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무주 반딧불 농특산물’이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서울 영등포역에서 소비자들과 만난다. 무주군에 따르면 영등포역 KTX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사이 통로에 반딧불유통사업단(단장 김인권)과 무주군 신활력플러스사업단(단장 박희축)과 함께 특설 판매장을 마련했으며, 천마, 도라지, 사과 등 무주 대표 농산물과 이를 원료로 한 다양한 가공식품들을 선보인다. 또한 현장 시식 등 판촉 행사를 통해 전국을 오고 가는 소비자들에게 무주 농·특산물의 맛과 품질을 알릴 계획이다. 박은석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장은 “무주 농특산물은 반딧불이가 살아 숨 쉬는 청정 고랭지에서 생산돼 맛과 품질이 뛰어나다”라며 “이번 행사가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무주 반딧불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하고 지속적인 판촉 기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무주군은 올해도 반딧불 농특산물 판로개척 및 홍보활동에 주력할 방침으로, 전국 농특산물 박람회 및 품평회 참가를 비롯해 전국 대도시 순회 직거래 행사, 도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직접 먹거리를 만들고 판매하고자 하는 농업인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2026년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수강생을 오는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규모가 큰 공장이 아니더라도, 본인이 정성껏 키운 농산물로 소박하게 가공 활동을 시작해 보고 싶은 관내 중소농업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가공에 필요한 아주 기초적인 지식부터 실제 제품을 만들어 보는 실무까지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4월 3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론 수업(8회)뿐만 아니라, 농업기술센터 내 가공센터에서 직접 제품을 만들어 보는 실습 시간을 비롯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견학(2회)도 포함되어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15명이며, 가공 관련 자격증을 준비 중이거나 이제 막 가공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유통 판매나 제조가공을 계획 중인 대상자를 우선적으로 배려해 실무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신청은 진안군청 홈페이지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이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전 군민을 진안군 명예홍보대사로 임명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지역 홍보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14일 주천면 운일암반일암 광장에서 열린 진안고원 고로쇠축제 행사 메인무대에서 ‘진안군민 명예홍보대사 임명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진안군민 모두가 진안을 알리는 홍보대사라는 의미를 담은 군민 참여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명예홍보대사 임명은 특정 인물을 지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약 2만5천여 명의 진안군민 모두를 2027년까지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이례적인 시도로, 군민이 직접 지역 홍보의 주체가 되는 참여형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진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친절하고 활기찬 지역 이미지를 전달하고, 군민 스스로 지역을 알리는 홍보의 주체가 되도록 추진된다. 2026년은 진안 방문의 해의 시작과 함께 전북특별자치도 양대체전과 진안홍삼축제 등 진안군에서 다양한 대규모 행사가 예정돼 있어 많은 방문객이 진안을 찾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진안군은 군민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여성 의류 전문업체 ㈜엔라인 난닝구 닷컴이 지난 13일 무주군에 5천여만 원 상당의 여성 의류 1천여 벌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이정민 ㈜엔라인 난닝구 닷컴 대표이사는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무주 지역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싶었다”라며 “기부하는 옷은 모두 난닝구 닷컴에서 판매하는 옷으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부 물품은 무주군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주민들과 사회복지시설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엔라인 난닝구 닷컴은 여성 패션 전문 온라인 쇼핑몰로 여성층에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난 10년간 ‘사랑의 열매’에 약 23억 원 상당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기탁식은 ㈜엔라인의 평소 기부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강성봉 전(前) 10대 전북도의원(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농축산업육성 특별위원장)이 가교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무주군은 고유가 고물가 대응을 위한 범군민 물가안정 동참 특별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전한 상권문화 정착 및 소비·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지역 내 전통시장과 리조트, 구천동, 서창 등 각 읍면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캠페인 첫날 황인홍 군수를 비롯한 박용식 상인회장 등은 무주읍 반딧불시장과 전·후간 도로, 터미널 주변을 돌며 물가안정에 동참해 줄 것 등을 강조했다. 또한 ‘전기요금 특별지원’을 비롯한 ‘특례보증 이차보전’, ‘온라인 마케팅’, ‘화재보험’, ‘카드수수료’, ‘노란우산 공제’, ‘착한가격 업소’, ‘전통시장 화재공제’ 등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공유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중동 여파가 소비자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어 무주군 비상경제대응 전담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등 적극 움직이고 있다”라며 “물가안정 캠페인이 바로 그 첫걸음으로 위기 상황을 군민 모두가 공감하고 극복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전주시가 미래 핵심 산업으로 추진 중인 ‘피지컬AI-J밸리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담 조직인 ‘피지컬AI-J밸리 추진단’을 본격 가동했다. 시는 피지컬AI-J밸리 조성을 위한 기획부터 인프라 구축, 기업 유치에 이르기까지 사업 전반을 총괄하게 될 전담 조직인 ‘피지컬AI-J밸리 추진단’을 신설·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9일 출범한 추진단은 ‘J밸리기획팀’과 ‘조성팀’으로 구성돼 전주를 대한민국 피지컬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피지컬AI’는 로봇·제조·자율주행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작동하는 인공지능 기술로, 제조 혁신과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이끄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해 9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대학교 등과 함께 피지컬AI 선도모델 수립 및 PoC(기술검증) 사업에 참여해 피지컬AI 기술 실증을 위한 기반조성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나아가, 피지컬AI를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이자 전주 대변혁을 이끌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피지컬AI 실증을 넘어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전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내륙 운송과 항공·해상 운송을 통한 수출 물류비를 지원해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 부담을 완화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전주시에 본사와 공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시는 총사업비 3000만 원 규모로 약 15개 기업 내외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기업에는 내륙 운송비와 항공·해상 운송비 등 수출 물류비의 90%를 업체당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국제특송(EMS, DHL 등)과 포워딩을 통한 국제운송비와 국내 운송비 등이며, 하역료 등 운송 관련 수수료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단, 창고보관료와 보험료, 관세 및 부가세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25일까지 전주시 기업지원사무소(덕진구 팔과정로 164, 3층)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임숙희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수출기업들이 물류비 상승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전주시정연구원은 전주시 소상공인의 AX(인공지능 변환) 활성화 지원방안을 담은 ‘JJRI 이슈브리프 제17호’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JJRI 이슈브리프 제17호’는 급격한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소상공인들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소상공인 AX 활성화 지원방안을 제시한 점이 특징이다. 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빅데이터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의 급격한 발달에 따라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X)을 넘어선 인공지능 변환(Artificial Intelligence Transformation, 이하 AX)의 개념이 대두돼 전 산업에 걸쳐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이재명 정부는 지난해 9월 발표한 123대 국정과제 가운데 61번 ‘다시 일어서는 소상공인, 활기 도는 골목상권’을 통해 소상공인의 DX 및 AX 활성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주요한 과제 목표 중 하나로 설정한 바 있다. 국회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인공지능 전환 촉진법’ 제정을 논의하는 등 소상공인의 AX 활성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지원을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전주시 완산도서관이 완연한 봄의 기운과 역사와 생명이 꿈틀거리는 강물을 그린 한국화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미술관이 된다. 완산도서관은 오는 18일부터 4월 30일까지 ‘강의 화가’로 불리는 송만규 작가의 기획초대전 ‘완산의 봄, 사유하는 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랜 시간 강가에 머물며 강의 흐름과 서사를 깊이 있게 탐구해 온 송만규 작가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고,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에서 송 작가는 작가의 예술적 모태인 섬진강과 만경강을 비롯해 분단의 아픔이 서린 임진강, 민족의 숨결이 깃든 두만강과 해란강 연작 등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작가의 붓끝을 통해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우리 땅 곳곳에 깃든 역사와 생명의 가치를 마주하는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오는 4월 18일에는 작가의 예술 세계를 더욱 가까이서 이해할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전시 기간 중 마련되는 이날 행사는 송만규 작가와의 대담과 전시 해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허전, 이하 진흥원)은 전북지역 ICT·SW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촉진하고, AI 기반 고품질 개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6년 AI 전환(AX) 고품질 SW 개발 컨설팅 및 테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단순한 품질 개선을 넘어, 요구사항 분석과 개발, 테스트, 운영 등 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AX 전략을 현장에 적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된다. 이를 통해 기업의 개발 생산성과 품질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AI 중심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전북 디지털품질역량센터를 중심으로 기업별 AI 활용 수준과 개발 환경을 진단하고, 단계별 AX 실행 전략을 제시하게 된다. 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실무 지원과 AI 개발 도구 최적화 지원 등 개발 산출물 관리 체계 개선을 통해 기업의 개발 효율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진흥원은 AI 기반 테스트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LLM(대규모언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임실군은 올해 6개 지구(관촌면 도봉, 병암1, 병암2, 슬치, 용산1, 용산2지구) 임실군은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성실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읍·면과 합동으로 체납액 징수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경계분쟁을 해소하여 토지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사업이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토지 면적 증감에 따라 조정금이 부과되며, 계속돤 독촉에도 불구하고 토지소유자의 납부 지연으로 체납액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임실군은 체납액 제로를 위해 해당 읍·면과 합동으로 체납자 현황을 정비하고 납부 독려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체납자 대상 납부 안내문 발송 ▲전화 및 방문 상담을 통한 납부 독려 ▲납부 방법 안내 및 분할 납부 상담 ▲고액·장기 체납자 집중 관리 등이다. 특히 이번 합동 징수활동을 통해 체납 사유를 파악하고 납부가 어려운 주민에게는 분할 납부 제도 등을 안내하여 주민 부담을 완화하면서 체납액을 단계적으로 해소할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임실군이 농촌지역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읍·면 단위 중규모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임실군은 최근 군청에서 한국 LPG사업관리원 및 설계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LPG 배관망 구축사업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한 방향과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개별 용기 공급 방식에서 벗어나, 마을 단위로 배관망을 연결해 LPG를 체계적으로 공급하는 방식이다. 군은 전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한국LPG사업관리원에 사업을 위탁했으며, 최근 설계 용역사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궤도에 올랐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오수면(오수리·금암리)과 관촌면(관촌리) 지역 주민들은 도시가스 수준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된다. 특히 고령층 비중이 높은 지역 주민들에게 연료 사용의 편의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까지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심민군수는 “LPG 배관망 구축사업은 도농간의 에너지 격차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임실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영농활동을 돕기 위한 ‘2026년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여성농업인의 역할 확대에 따라 반복적이고 강도 높은 농작업으로 인한 신체 부담을 완화하고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2025년 1월 1일 이후에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자 ▲최근 3년이내 본 사업 수혜자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품목은 △농작업대 △고추수확차 △충전운반차 △충전식예초기 △다용도파종기 △충전식자동전정가위 △소형관리기 △충전기전기톱 △잡초제거기 총 10종을 지원한다. 심민 군수는 “이번 지원사업이 여성농업인의 농업 환경 개선과 여성농업인 건강 증진에 실적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 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4일 부안온가족센터 교육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대상으로 ART 놀이 프로그램 3회차 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창의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 협동심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협동작품 캐릭터 만들기 활동으로 케데헌 호랑이 더피 등을 주제로 한 미술활동이 진행됐으며 아동들은 다양한 색체와 표현 기법을 활용해 각자의 작품을 완성하고 이를 하나의 협동작품으로 구성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아동들은 작품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표현 능력을 기르고 또래와 협력하며 함께 작품을 완성하는 경험을 쌓았다. 또 완성된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느낀 점을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정서 표현의 기회를 가졌다. 완성된 협동작품은 전시를 통해 아동들의 노력과 성취를 공유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아동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창의·정서 프로그램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이 하천과 계곡 등 내 불법 점용 행위에 대한 강력한 정비에 나선다. 부안군은 이달부터 9월까지 국가하천과 지방하천 등 하천구역을 비롯해 소하천, 세천, 구거, 산림 내 계곡 등에서 발생하는 불법 점용 행위에 대해 집중 정비를 실시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지난해 12월 국무회의에서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 지시가 내려진 데 따른 후속 조치다. 하천과 계곡 등 공공 수자원의 기능을 회복하고 불법 시설물과 무단 점용 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정비 대상은 국가하천과 지방하천 등 하천구역을 포함해 허가 없이 설치된 각종 시설물과 불법 경작, 자재 및 폐기물 적치, 평상, 그늘막 등 무단 점용 행위 전반이다. 특히 소하천과 세천, 구거뿐 아니라 산림 내 계곡 등 사실상 하천 기능을 하는 지역까지 포함해 전방위적인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군은 불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관계 지침에 따라 즉시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최대 15일(1차 계고 10일 이내, 2차 계고 5일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