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2026년 주요업무 시행계획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동해시장은 “처음 품었던 소신과 철학대로 시정을 책임 있게 마무리하겠다”며 “남은 6개월 동안 그동안 계획하고 준비해 온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각 부서가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일은 시작보다 끝맺음이 더 중요하다”며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사업들을 올해 반드시 잘 마무리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서별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함께 진행 중인 핵심 사업의 마무리 전략이 집중 점검됐으며, 시는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체감도가 높은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민장학재단(이사장 육동한)이 2026년 ‘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의 컨트롤타워로 새롭게 도약한다. 이번 명칭 변경은 단순 장학금 지원을 넘어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겠다는 재단의 방향을 분명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출범하는 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은 올해부터 미래형 교육과 돌봄을 강화한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AI 기반 융합 프로젝트와 데이터 시각화 교육, AI 활용 진로교육 등을 담은 ‘AI 융합캠프’를 새롭게 운영해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우리봄내 동동’ 겨울방학 돌봄을 운영해 방학 중 교육·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마을 단위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재단은 새 출범을 알리는 첫 사업으로 내달 중으로 전국 단위 CI(로고)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재단의 새로운 비전과 핵심 철학을 담은 디자인을 시민의 손으로 직접 뽑아 변화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지난해 재단은 변화의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한 ‘춘천시 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와 한림대(총장 최양희)가 Great Books 튜터 양성 과정의 일환으로 미국 세인트존스대학 현지에 지역 교사들을 파견해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춘천시가 Great Books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후 처음으로 추진하는 세인트존스대학 현지 연수로 한림대 RISE 본부 주관 아래 진행된다. 연수는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춘천 지역 교사 4명이 참여한다. 연수 대상자는 지난해 하반기 운영된 Great Books 튜터 양성 교육 특강 참여자 가운데 우수 교육생으로 선발됐다. 참가 교사들은 세인트존스대학의 정규 수업에 참관하고 세미나, 튜토리얼을 직접 참관하며 토론 중심 교육 모델을 집중적으로 관찰한다. 유클리드 기하학을 다루는 수학 수업을 비롯해 문학·과학·역사·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Great Books 세미나와 대학원 튜토리얼에 참여해 질문 설계 방식과 비지시적 토론 운영 구조를 분석할 예정이다. 또 세인트존스대학 현지 튜터들과 간담회를 통해 세인트존스대학의 교육 철학과 세미나 운영 전략을 공유하고 한국 교육 현장에의 적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다. 시는 전문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오는 5월 열리는 제38회 춘천마임축제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사)춘천마임축제(이사장 정재연)가 제38회 춘천마임축제 메인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 최종 선정작으로 ‘OFTHEYEAR Studio’ 김민준 디자이너의 작품을 선정했다. 메인 포스터는 제38회 춘천마임축제의 리플렛, 배너, 현수막 등 오프라인 홍보물과 SNS 콘텐츠, 홈페이지, 영상물 등 다양한 홍보 매체에 활용될 예정이다. 올해 춘천마임축제의 주제는 ‘몸풍경’이다. ‘몸풍경’은 신체(몸), 환경(풍), 그리고 예술적 관계망(경)이 서로 스며들며 만들어내는 감각적 경험을 내포하고 있다. 메인 포스터 역시 ‘몸풍경’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축제의 예술적 방향성과 정체성을 함축적으로 담아내는 것이 핵심이었다. 총 33명의 디자이너가 공모에 참여해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메인포스터는 ‘춘천’과 ‘마임’ 그리고 ‘축제’의 요소를 하나의 이미지 안에 유기적으로 결합해 춘천마임축제가 지향하는 정체성을 명확하게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컬러풀한 색감과 역동적인 구성으로 축제 특유의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했으며 기존 상용 디자인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가 계약심사 제도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각종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산 22억 1,700만 원을 절감했다. 계약심사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용역·물품 구매 사업을 대상으로 입찰과 계약 체결 전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점검하는 제도다. 사업 추진 전 단계에서 사업 규모와 공정, 단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다 합리적인 재정 운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실시한 계약심사는 총 247건으로, 심사 대상 사업 규모는 686억 원에 달한다. 분야별로는 △공사 분야 106건에서 18억 9,000만 원, △용역 분야 28건에서 2억 8,100만 원 △물품 구매 분야 113건에서 4,600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관련 법령과 원가 산정 기준에 따라 현장 여건과 사업 특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사업량과 공정의 적정성을 사전에 점검한 결과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요소는 조정하되, 사업 목적과 품질이 훼손되지 않도록 균형을 맞추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춘천시는 무조건적인 예산 삭감이 아닌 사업부서와의 협의를 바탕으로 현장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 동구는‘2026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점검’을 통해 구민의 이용 편의와 안전 생활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공공시설물 대상으로 연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각 관리부서가 현장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안전상태 ▲노후·파손 여부 ▲주변 환경 및 미관 저해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신속한 정비를 통해 구민들이 시설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공공시설물 사후 대응 중심의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 체계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공공시설물은 주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만큼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시설물 관리의 내실화와 효율성 제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는 시립도서관 자료실의 원활한 운영과 이용자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기간제근로자를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인원은 총 4명으로, ▲자료실 개관시간 연장 운영 인력 3명 ▲주말 운영 보조 인력 1명이다. 채용된 근로자는 도서 대출·반납, 자료실 운영 지원 등 도서관 이용 서비스 전반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근무조건은 다음과 같다. ▶개관시간 연장 운영 기간제근로자 근무시간: 13:00~22:00(주40사간) - 발한도서관: 월~목, 토·일요일 중 1일 근무 - 꿈빛마루도서관: 화~금, 토·일요일 중 1일 근무 ▶주말 운영 보조 근무시간: 09:00~18:00(주8시간) - 꿈빛마루도서관: 토·일요일 중 1일 근무 응시 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동해시에 등재된 만 18세 이상 고등학교 이상 졸업자로, 도서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컴퓨터 활용이 가능해야 하며, 매주 토·일요일 중 1일 이상 근무가 반드시 가능해야 한다. 원서 접수 기간은 1월 14일부터 15일까지이며,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동해시청 고시·공고란에서 응시원서와 자기소개서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옥련시장, 송도역전시장, 아트포레 판매시설골목형상점가, 더테라스 골목형상점가 4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에는 옥련시장이 대상지로 선정돼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최대 10억 원을 지원받으며, 특화 요소 개발, 기반 시설 정비, 자생력 강화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장점을 살리고, 경쟁력 있는 특성화 시장을 육성할 방침이다. ‘시장경영지원사업’에는 ▲송도역전시장, ▲아트포레 판매시설골목형상점가, ▲더테라스 골목형상점가 등 3곳이 선정됐다. 구는 총 1억 3천4백만 원을 투입해 상인교육과 경영 자문을 진행하고,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바탕으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지역 경제를 이끄는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에 적극 참여해 상권 활성화와 상인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연수구는 오는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 청학동을 시작으로 1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돌며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이번 연두 방문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돌며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을 만나 직접 소통하며 2025년 추진 실적과 올해 주요 업무를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통해 여론을 수렴한다. 방문 일정은 ▲청학동(12일), ▲연수3동(13일), ▲연수1동(14일), ▲송도1동(15일), ▲선학동(16일), ▲송도5동(19일), ▲연수2동(20일), ▲동춘1동(21일), ▲송도3동(22일), ▲동춘3동(23일), ▲송도4동(26일), ▲옥련1동(27일), ▲옥련2동(28일), ▲송도2동(29일), ▲동춘2동(30일) 순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연두 방문은 주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구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구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군은 2026년 1월 13일부터 2월 3일까지 철원농업인을 위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개최한다. 이 교육은 새해를 맞아 농업인들이 새로운 농업기술 및 정책을 습득하고 영농 설계와 수요자 요구를 반영한 영농핵심기술교육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는 농업인들이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총 21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요 주제로는 벼, 기후변화대응교육, 생강, 사과, 토마토, 파프리카, 멜론, 고추, 농업 미생물, 농작업 안전관리, 치유농업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여 약 3,10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갈말읍사무소, 화강문화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철원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원하는 교육과목을 수강하면 된다. 또한 이번 교육은 철원군 농업기술센터의 자체강사들과 타 농업관련기관, 대학교 등의 외부강사들이 협업하여 현장중심의 실용적인 내용을 전달하며, 이를 통해 농업소득 증가와 지역농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상기후에 따른 기후변화 대응교육까지 준비하여 더 나은 농업 환경조성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1월 5일부터 30일간 철원군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공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도면에 등록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하는 국가정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올해 사업은 총 4개 지구 1,107필지, 약 53만2천㎡ 규모에 대하여 국비 2억2천만원이 투입되어 2027년 12월까지 진행된다. 사업대상 지구는 ▲신철원7지구(갈말읍 행정복지센터 일원) ▲이평4지구(동송읍 이평리 철원요양병원 일원) ▲와수2지구(서면 와수리 김화고등학교 일원) ▲화지3-1지구(철원읍 화지4리마을회관 일원)이다. 군은 실시계획 수립 및 주민공람에 이어 토지소유자에게 실시계획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며, 2026년 4월 중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소유자 및 면적의 3분의 2 이상의 사업동의를 얻어 강원특별자치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신민호 군 회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국공립 돌고래어린이집으로부터 ‘사랑나누기바자회’ 수익금 35만 5,000원을 기탁받았다고 8일 밝혔다. 기부는 돌고래어린이집 아동들이 사랑나누기 바자회를 통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책, 신발, 가방, 장난감, 인형, 옷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으로 실천했다. 유선옥 원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경제 관념을 익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심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인희 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신 돌고래어린이집과 아이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이 전해준 소중한 사랑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이름을 밝히지 않은 지역 주민이 연말연시를 맞아 성금 50만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기부자는 지난 6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논현2동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면서 현금 50만 원을 전달하고 신분을 밝히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렵고, 소외된 가구를 돕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혜순 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익명의 주민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후원자님의 소중한 뜻이 가장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8일 전했다. 지난해 실시된 ‘대한민국 새단장’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민 생활공간을 개선하고 국가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관계 부처, 지자체,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모두가 함께하는 전국 단위의 환경정비 운동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 환경 정화 활동 추진 성과, 홍보·교육 실적, 정책 협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남동구는 소래포구 일원과 만수산 무장애나눔길, 원도심의 골목길 등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한 환경정비 및 홍보 활동 등이 높이 평가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받게 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대한민국 새단장’ 운영으로 클린 남동을 위한 구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도심 환경 조성으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남동구를 새롭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양군은 해양자원 특화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해삼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동해안에서 생산되는 돌기 해삼은 품질이 우수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고가에 거래되는 고부가가치 수산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군은 안정적인 대량생산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해삼 양식 인프라 조성에 주력하며, 지역 해삼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은 2022년부터 해삼 생산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돌기 해삼의 서식 적지로 평가받는 현남면 동산리 및 인구리 연안을 중심으로 돌기 해삼 양식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왔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다목적 해삼 모듈 37기를 추가로 설치하고, 체중 1.0~7.0g규모의 해삼종자 약 446,166마리를 해당 해역에 방류했다. 현재까지 현남면 동산, 인구 연안에 설치된 해삼 모듈은 총 270기에 달하며, 누적 방류 종자는 총 1,482,956마리이다. 이 같은 지속적인 양식 기반 확충의 결과, 2025년도 해삼 생산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