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강진군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시행하는 2026년 2분기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리신청을 4월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직접 대출의 경우 4월 13일부터 접수한다. 현재 정책자금 중 장애인기업지원자금이 마감돼 일반경영안정자금, 일시적경영애로자금, 청년고용연계자금 3개 접수중이며 운영되자금별 지원 목적과 대상, 대출조건이 달라 신청 전 본인에게 적합한 자금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경영안정자금은 업력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한 대표적인 정책자금으로 소상공인의 자생력 제고와 경영안정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동일관계기업 기준 연간 7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2년 거치 후 3년 분할상환 조건의 5년 만기로 운영된다. 금리는 정책자금 기준금리에 0.6%포인트를 더한 변동금리가 적용되며, 정책우대, 사회안전망 가입, 성실상환 여부 등에 따라 우대금리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일시적경영애로자금은 매출 감소 등 일시적인 경영 위기를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 지원 자금이다. 직전 매출 대비 15% 이상 감소한 경우 신청할 수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강진군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소상공인 도약 지원 사업’ 참여자를 오는24일까지 모집 홍보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역 기반 로컬기업과 안정적인 소상공인으로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비즈니스모델 고도화와 사업화 전반을 지원하는 성장 단계형 지원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기준 정상 영업 중이며 소상공인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사업자이다.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소상공인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성장 단계에 따라 ‘로컬기업 육성’과 ‘강한소상공인 성장 지원’으로 구분 운영된다. 초기 단계에서는 각 유형별로 500개사를 선발해 최대 300만원의 성장지원금을 지원하고, 이후 평가를 통해 사업화 단계로 연계되는 구조이다. 특히 로컬기업 육성 분야는 지역 기반 소상공인의 브랜드화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사업화 단계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강한소상공인 성장 지원 분야는 최대 1억원까지 지원되며 정부지원금 100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종합장애인복지관이 지난 7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정읍지구협의회(회장 민장용, 이하 정읍지구)와 업무협약을 맺고 장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범죄 예방을 위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이날 복지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차를 맞이한 협력 사업의 일환이다. 두 기관은 장애 청소년의 범죄 예방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 인권 증진을 위한 공동 사업을 지속해서 운영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을 한층 고도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올해는 장애 학생 유관 기관과의 연계를 대폭 강화한다. 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관내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더욱 촘촘한 범죄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범죄 예방 체험 교육, 법과 함께하는 권리 여행, 장애 청소년 공감 법콘서트 등 실효성 있는 공동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민장용 회장은 “장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은 우리 지역사회가 다 함께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 복지관과 긴밀히 협력해 장애 청소년들이 법과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전한 사회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가 시민의 삶의 질과 사회적 변화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지역 맞춤형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조사’를 오는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정읍시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사회조사는, 시민 생활의 실태와 의식을 정확히 파악해 지역 발전을 위한 맞춤형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 조사는 오는 10일부터 29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정읍시 관내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이며 전문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면접 방식의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사 항목은 일반, 건강, 사회통합, 안전, 환경, 가구·가족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맞닿은 분야로 구성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공통 항목은 물론 정읍시만의 고유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 항목도 함께 포함돼 조사의 실효성을 높였다. 수집된 모든 자료는 오직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개인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엄격하게 보호된다. 조사 결과는 향후 정읍시의 중장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 샘고을시장이 오는 14일 오후 2시 평화주차장 특설무대에서 ‘JTV 와글와글 시장 가요제’를 열고 시민들에게 흥겨운 볼거리와 풍성한 경품을 선사하며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JTV 와글와글 시장 가요제’는 정 겹고 활기찬 전통시장에 다채로운 볼거리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더해 방문객의 발길을 이끄는 인기 행사로, 침체된 상권에 생기를 돋우는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가요제는 전북상인연합회와 샘고을시장 상인회, JTV 전주방송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정읍시가 후원한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시민 노래자랑, 초청 가수 축하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진행 순서로 꾸며진다. 특히 희극인 황기순의 유쾌하고 맛깔나는 진행과 함께 진시몬, 미스김, 이희수, 박종연 등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시장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축제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이 솜씨를 뽐내는 노래자랑과 더불어 온누리상품권, 자전거, 여행용 가방, 부침판(프라이팬) 묶음 등 푸짐한 경품이 걸린 행운권 추첨이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가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자연재해로부터 축산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2주간 선제적인 축사 시설 합동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기후 변화로 인해 매년 여름철 재해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짐에 따라 가축 폐사와 농가 생계 위협을 사전에 꼼꼼히 차단하고자 이번 현장 점검을 마련했다. 실제로 지난해(2025년) 정읍 지역에서는 폭염으로 인해 돼지 32건, 닭 31건, 오리 2건 등 총 65건의 피해가 접수됐다. 이로 인해 돼지 6606마리, 닭 7만 5054마리, 오리 1014마리 등 총 8만 2674마리의 가축이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해 그 어느 때보다 각별한 대비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번 점검은 재해 발생 시 피해가 우려되는 과거 피해 농장과 저지대, 하천 주변 축사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축사 내 배수 시설, 전기 설비, 지붕·벽체 안전 상태, 냉방 시설 등이다. 점검반은 현장에서 이상이 발견될 경우 즉각적인 보수와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민생 경제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 대응 특별 전담 조직(TF)’을 구성하고 민생물가안정반, 석유가격안정반, 기업운송지원반 등 3개 반을 편성해 민생 물가 안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일에는 일자리경제국을 중심으로 ‘비상경제 대응 특별 전담 조직(TF)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5개 부서 7개 팀이 참여한 이날 회의에서는 분야별 대응 현황과 향후 계획을 꼼꼼히 살피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 체계 유지와 현장 중심의 의견 청취 확대를 강도 높게 주문했다. 우선 유가 급등에 대비한 에너지 절약 대책으로, 공공기관 차량 운행을 기존 5부제에서 2부제로 전면 확대해 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민간 부문 역시 공영주차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5부제 자율 참여를 적극적으로 당부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주유소의 유류 가격을 수시로 점검하고, 소비자들이 유가 정보 시스템인 ‘오피넷(OPINET)’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개최한 ‘2026 정읍 벚꽃축제’가 21만 5000여 명의 상춘객을 유치하고 2억 5000만원의 현장 매출을 달성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축제는 3일 내내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공연을 운영하고,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해 인파가 몰리며 지역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직결되는 ‘체감형 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에 따르면 축제 기간 정읍 나들목(IC)에서 내장상동 교통공원에 이르는 정읍천 벚꽃로 일원에는 총 21만 5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벚꽃이 만개한 절정 시기와 행사 일정이 맞아떨어지면서 인파가 몰려든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방문객 수는 곧바로 현장 매출로 이어졌다. 3일 간 먹거리 트럭(푸드트럭)과 판매대는 총 2억 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지역 제과점(베이커리)과 후식(디저트) 가게들이 직접 참여한 빵 판매대를 비롯해 추로스 등 먹거리 자원이 상춘객들의 지갑을 열게 했다. 시는 이번 축제의 경제적 파급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고창군이 KBS한국방송과 함께 국악한마당 공연을 오는 11일 오후 3시에 고창읍성 특설무대에서 진행한다. (우천시 고창문화의전당, 무료관람) 국악한마당은 국내 최정상 국악인들의 전통 판소리, 민요, 연희 등 다양한 국악 레퍼토리를 열린 콘서트 형식으로 담아낸다. 이날 공연은 구성진 소리 한바탕을 보여줄 박애리, 남상일 명창과 국악과 트로트의 만남 가수 양지은, 민혜성 명창과 프랑스의 소리꾼 마로 포르, 사안송화영교방춤 전승 보존회, 전통예술 아리향이 다양한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녹화 방송은 오는 5월2일 낮 12시10분부터 KBS 1TV에서 전국 방송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는 유실·유기동물의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입양 가정을 대상으로 최대 15만 원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기동물 입양 시 발생하는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항목은 예방접종, 중성화 수술, 미용 등 입양 후 반려동물 양육에 필요한 비용이며, 가구당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군산시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꽁당보리축제’ 현장에서 유기동물 입양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동안 입양 상담 부스를 운영해 유기동물 입양 절차와 지원사업 내용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는 유기동물 보호의 중요성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수의사가 직접 참여하는 동물등록 및 무료 건강 상담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전문 강사를 초빙해 ▲반려견 수제 간식 만들기 체험 ▲셀프 애견 미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박경남 동물정책과장은 “유기동물 입양은 한 생명을 구하는 의미 있는 선택”이라며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가 QR코드 방식의 공공자전거 대여·반납 시스템 개편에 맞춰, 시민이 직접 이름을 정하는 ‘공공자전거 명칭 시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함께 시민이 정책 추진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군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4월 9일 오전 9시부터 4월 24일 오후 6시까지이며, 군산시 누리집 또는 안내문에 포함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공모는 군산시 공공자전거를 대표할 수 있는 4자 이내의 이름과 함께, 20자 이상의 제안 취지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독창성, 적합성, 대중성을 기준으로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2차 심사에서는 시민 선호도 조사를 반영해 많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시상은 총 3명(팀)에게 수여되며, 최우수상 1명에 군산사랑상품권 50만원, 우수상 1명에 30만원, 장려상 1명에 20만원이 주어진다. 최종 선정된 이름은 향후 군산시 공공자전거의 공식 명칭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 남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4월 8일 오후 2시 남구 농수산물시장에서 ‘안전하기 좋은 날’홍보(캠페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홍보는 남부소방서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들은 관계자 주도의 자율 안전점검을 통한 안전의식 함양을 키우기 위해 시장 상인들에게 자율점검표를 배부하고 자율개선 의지를 위한 생활안전교육 및 안전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취약 시기 대형 화재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새로운 예방정책의 전환이 요구된다”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관계자 스스로 자율안전의식을 확고히 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 남부소방서는 한국소방자원봉사단 ‘우리함께’와 함께 4월 8일 오후 2시 관내 전통사찰 2곳을 방문해 화재예방 홍보(캠페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캠페인)는 목조건축물 비중이 높고 산림과 인접해 산불 등 대형 화재에 취약한 전통사찰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민관 화재 예방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소방대원들과 현해 스님(‘우리함께’이사장) 등 3명의 봉사단은 정광사와 정토사를 차례로 방문해 ▲전통사찰 안전대책 공유 및 화재 취약 요소 지도 ▲해빙기 안전관리 당부 및 관계자 의견 청취를 진행한다. 또한, 화재 초기 신속한 대응을 위해 케이(K)급 소화기 1대, 등짐펌프 4대, 투척용 소화기 4세트를 지원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사찰 화재 예방을 위해 홍보(캠페인) 등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 남부소방서에서는 최근 울산지역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소방관, 공공기관을 사칭한 물품구매 사기 행위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남구지역에서는 많게는 하루 5~6건에 달하는 사칭 의심 전화가 접수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확인된 주요 사기 수법은 사기범들이 공문서나 직원 명함을 도용(사칭)해 신뢰를 확보하고 실제 근무하는 공무원인 것처럼 접근하는 방식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문자 등을 통해 특정 업체를 소개하고, 대리구매 또는 입금 유도 등으로 물품 구매를 종용하는 수법을 사용한다. 또 “최근 소방법령 개정으로 소방시설 미설치 시 과태료 부과”등의 내용으로 긴급 구매를 요구하는 사례도 있다. 물품을 먼저 구매한 후 영수증을 보내주면 소방서에서 전액 환불해 준다는 거짓 정보로 결제를 유도해 시민들을 속이기도 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서에서는 절대 물건을 팔지 않으며, 현금 요구나 계좌 이체는 100% 사기”라며 “방문(통화)자의 소속과 성명을 묻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4월 8일 오전 10시 남울주소방서 서장실에서 중장비업체 ㈜하늘종합스카이와 ‘재난구호 및 상호 지원체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간보유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함으로써 소방력 부족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정진석 남울주소방서장을 비롯해 김은숙 ㈜하늘종합스카이 대표 등이 참석한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상호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지역 내 각종 재난 발생에 따른 신속한 상황조치와 적극적인 지원체계 협조 ▲고층건물 화재 및 인명사고 시 가용능력 범위 내 고소작업차 지원 등이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예고 없이 발생하는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지역 내 고층건물 및 도심지의 협소한 도로에 적응성이 있는 민간자원을 활용한 협조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늘종합스카이는 고소작업차 13대, 중량물작업차 1대를 보유한 민간중장비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