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중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026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복지욕구조사를 실시한다. 마을건강복지계획은 주민들이 모여 마을의 건강과 복지 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자체적으로 해결해 가기 위한 계획이다. 이번 조사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결과를 토대로 하여 실질적인 마을건강 복지정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복지욕구조사는 중산2동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설문에 응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설문지를 작성하면 된다. 유병웅 중산2동장은 “우리 동 마을건강 복지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주민 조사를 실시해 주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복지 서비스를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올해 복지사업에 반영하고자 한다.”며, “주민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흥도동은 지난 20일 고양컨트리클럽으로부터 라면 200박스를 후원받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고양컨트리클럽이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속적인 참여와 따뜻한 관심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고양컨트리클럽 관계자는 “봄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해원 흥도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 덕분에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적절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3일 오늘 지방세 환급금을 수령하지 않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카카오 알림톡(채널명: 덕양구지방세환급)을 발송해 환급금 조회 및 신청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안내는 2021년 4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발생한 미수령 환급금 4,200건, 약 1억 원을 대상으로 한다. 접근성이 높은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해 납세자가 지방세 미환급 사실을 쉽게 확인해 환급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모바일 기반 알림 서비스는 휴대전화로 즉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야간과 공휴일에도 환급신청이 가능하다. 시간 제약 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어 납세자의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소액 환급금은 납세자들의 무관심과 신청 절차의 번거로움 등으로 환급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환급결정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환급청구권이 소멸되므로, 이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가 필요한 상황이다. 덕양구 관계자는 “카카오 알림톡 발송을 통해 지방세 미환급금의 접근성과 환급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제3차 시민정보화교육’오는 3월 26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정보화 교육은 실생활과 업무에 활용도가 높은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ITQ엑셀(자격증) 과정과 생성형 AI 활용 과정 총 2개 과정을 진행한다. 시민들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실무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4월 6일부터 30일까지 덕양구청 전산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3월 26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덕양구청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덕양구 관계자는 “이번 정보화 교육은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과정”이라며 “특히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시민과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배우고 싶은 시민들에게 유익한 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고양 창업 브릿지(고양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오는 4월 6일까지 신규 입주할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고양 창업 브릿지’는 지난 1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창업보육센터(BI) 사업자로 공식 지정됐으며, 고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를 통합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모집은 기술력과 경험을 보유한 중장년층의 창업을 활성화하고, 중장년층에게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센터는 백석동 고양종합터미널 4층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기업을 위해 사무공간과 회의실, 교육장 등 다양한 창업 인프라를 제공한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될 시 창업 공간과 진흥원이 운영하는 창업 관련 시설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창업 교육, 멘토링, 사업화 지원,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만 40세 이상의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초기기업이며, 선정 시 계약일로부터 3년간 사용이 가능하다. 접수는 4월 6일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 ·발표 평가를 거쳐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오는 24일을 ‘2026년 1분기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로 정하고,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집중 실시한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차량 ▲주정차 위반·검사지연·책임보험 미가입 등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차량이다. 다만, 화물차·다마스·밴 등 생계형 차량의 경우 경제적 여건을 고려해 5회 이상 체납한 경우에 한해 번호판을 영치한다. 이는 생업을 유지해야 하는 시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성실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다. 이번 단속은 경기도의 체납차량 일제단속과 보조를 맞춰 진행되며, 하남경찰서와 협력해 보다 효과적인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 단속 현장에는 번호판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체납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카메라와 태블릿 PC가 탑재된 단속 차량 1대를 투입하여 신속한 영치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차량 진입이 어려운 지역은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현장을 직접 누비며 체납액을 면밀하게 징수할 계획이다. 경찰관은 단속구간 교통통제와 과태료 체납차량 영치 업무를 병행한다. 영치된 번호판은 체납액을 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3월 23일 통장회의 개최 후, 소양천 일원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과 청렴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 주요 시정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 뒤, 직접 현장에 나서 청렴캠페인과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활동은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청결 의식을 확산시키는 한편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소양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담배꽁초, 생활쓰레기 등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했으며, 환경정화와 더불어 ‘과정까지 깨끗하게’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청렴캠페인도 병행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성우 통장협의회장은 “새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환경정화활동과 청렴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투명한 중앙동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가남체육센터는 이용객 편의 증진과 문화휴식 기능 강화를 위해 1층 휴게공간에 ‘초록서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록서재 조성은 기존 단순 대기 공간을 식물과 책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으로 개선하여 쾌적한 휴식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여주도시공사 청년 CEO 조중재 대표가 운영하는 ‘오직서점’과 협업해 어린이 그림책, 교양서적, 소설, 시집 등 50여 권의 도서를 큐레이션 방식으로 선정·비치하며 공간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지역 청년 창업자와의 협업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상생 기반의 ESG 가치 실현에도 기여했다. 공간 구성은 기존 화분과 테이블을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대규모 공사 없이 자연친화적인 플랜테리어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가판대형 서가와 책장을 설치하여 누구나 편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초록서재는 어린이 동반 가족 및 수영장, 체육시설 이용객들이 대기시간 동안 독서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용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여주도시공사 김철환 사장은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지난 19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시행(’26.3.27.)을 앞두고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하여 노인복지과, 읍·면·동 및 건강보험공단 실무자와 함께'통합돌봄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여주시 노인복지과 주관으로 읍·면·동 통합돌봄 실무자와 건강보험공단 담당자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 ▶통합 돌봄 서비스 신청 및 연계체계 ▶건강보험공단-읍·면·동 업무연계 ▶읍·면·동 역할 및 협조사항 순으로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공유하면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여주시 노인복지과장(박정숙)은“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읍·면·동과 건강보험공단 간 긴밀한 협력이 핵심”이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 실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여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지난 19일, 지역 청소년 보호를 위한 민간 협력 기구인 ‘2026년 1388 청소년지원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증가하는 고위기 청소년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민간 자원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진행은 조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신규 위원 위촉식과 기존 위원의 재임 승인, 그리고 지원단을 이끌어갈 단장 선출로 이루어지고, 2025년의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이를 토대로 2026년도 운영 방향 및 지원단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1388 청소년지원단은 발견·구조, 상담·복지, 의료·법률 등 4개의 지원단으로 구성된 민간 자발적 참여 조직이다. 지역 시민이 주체가 되어 일상 속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긴급 구조 및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공공 자원의 한계를 보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여주시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민간 차원의 사회적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새 학기 개학기를 맞아 지난 19일, 여주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및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주시 청소년팀과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지역 내 유해업소 업주 등 총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학동 일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해당 지역은 오학초등학교가 인접해 있어 학생들의 등하교가 빈번한 곳으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세밀한 관리가 요구되는 지역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음식점, 편의점, 주점, 노래방 등이었으며, 점검반은 업소를 방문해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이와 더불어 ‘청소년 유해환경 OUT’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 요식업 등 업주들이 직접 참여하여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관심을 유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여주시는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연말까지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재)김포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예술활동 및 창작을 지원하는 '2026년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과 '경기예술활동지원사업 '모든예술31'' 최종 선정 결과, 총 74건의 다양한 예술활동이 김포 전역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김포문화재단은 경기도 내 시군 문화재단 가운데 가장 빠른 2025년 12월 16일 차년도 지원사업 공고를 발표하며 사업의 조기 추진에 힘썼다. 이는 예술인들이 충분한 준비 기간 속에서 여유 있게 예술활동을 계획하고, 공모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에서는 총 64건의 예술 프로젝트가 선정되어 다양한 장르의 예술활동을 지원한다. 분야별로는 ▲문학 8건 ▲공연예술 20건 ▲중장기 창작지원 공연 3건 ▲시각예술 16건 ▲전통보존계승 17건 등이다. 경기도와 협력해 추진하는 '경기예술활동지원사업 '모든예술31''에서는 ▲공공예술 2건 ▲청년예술 8건 등 총 10건이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지역 예술활동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공공예술’분야가 처음 도입됐고,‘청년예술’분야는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 월곶면이 22일 월곶면 포내리에 위치한 월곶군하장터 3·22 만세운동 유적지에서 지역 독립운동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김병수 시장이 직접 참여해 기념사를 통해 호국정신 계승에 대해 강조했다. 기념식이 개최된 월곶면은 김포 지역에서 최초로 만세운동이 전개된 곳이다. 당시 3·1운동에 참여했던 이화학당 학생 이살눔(본명 이경덕)이 독립선언서를 반입해 고향인 월곶면 군하리 일대 주민들에게 배포하고, 군하장터와 면사무소 앞에서 독립 만세를 외치며 만세운동을 주도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월곶3·1정신선양회 주관으로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위계민 월곶면장, 유관기관 및 단체장, 독립운동가 유족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헌화와 추모를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월곶에서 시작된 만세운동은 김포의 자랑스러운 역사이자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에서 중요한 사건”이라며 “선열들의 희생과 용기를 가슴에 새겨, 그 숭고한 뜻을 많은 시민이 기억하고 호국정신을 이어갈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의 체험형 관광안내지도 패키지가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성과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인정받아 ‘2026 경인히트상품 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4회를 맞이한 경인히트상품 시상식에서는 지자체와 기업체 부문으로 나누어, 참신한 아이디어와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상품 22건(지자체 5건, 기업체 17건)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김포시 체험형 관광안내지도 패키지’는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던 기존 지도의 틀을 깨고 ▲대형 관광안내지도(숨은그림찾기) ▲나만의 지도 만들기 스티커 ▲주사위 보드게임이 하나로 결합된 '3-in-1' 시스템을 도입했다. 특히 이 상품은 지자체 최초로 교육과 놀이를 융합한 관광 콘텐츠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초등 사회 교육과정과 연계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관내 48개 초등학교를 포함한 총 96개 교육 거점에 배부됐으며, 방과 후 수업 교구로 활용되는 등 공익적 가치와 시장성을 동시에 잡았다. 시장 반응도 뜨겁다. 올해 초 출시 이후 기존 관광 홍보물 대비 재고 소진 속도가 5배 이상 빠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는 춘분인 3월 20일, 월곶면 문수산 관광 농원에서 김포농업의 발전과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제24회 김포농업 풍년기원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포시풍물연합회 길놀이와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김포시장을 비롯해 시·도의회 의원, 농협조합장, 유관기관장과 농업인 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올해로 24회를 맞이하는 김포농업 풍년기원제는 1999년에 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 주관으로 시작된 유서 깊은 농업인 지역 행사다.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함은 물론, 김포농업의 발전과 김포시민 모두의 건강을 비는 전통 문화행사로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행사 준비에 애쓰신 김광용 농촌지도자회장님과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향후 70만 대도시로 도약함에 따라 안정적인 소비 기반이 확보되어 지역 농업 여건이 개선되기를 바라며, 현장의 어려운 농업 문제 해소를 위해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