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경과한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및 3층 이하 연면적 1,000㎡ 이하의 근린생활시설 건축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 지원 사업을 올해도 계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후 민간 건축물에 대한 건축 전문가(건축사, 건축시공기술사)가 무료 안전점검을 실시해, 건축물의 구조적 결함과 내외부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보수 및 보강 조치에 대한 기술적 자문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2년에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초기에는 신청이 저조했다. 그러나 2024년 지역건축안전센터의 전문 인력을 확충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40건 이상의 점검 사례를 축적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건축물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관리주체의 안전 인식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안전점검을 원하는 건축물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는 거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건축과 안전건축팀(지역건축안전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밀양시 단장면은 5일 단장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노인 일자리 사업의 취지와 추진 일정, 참여자들의 역할과 유의 사항 등에 대해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교육을 함께 진행하며 사업의 안전한 운영을 강조했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목표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마을 환경 정비 등 지역 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손기헌 단장면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사업 동안 참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세심하게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밀양청년회의소(회장 김명증)는 5일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밀양시 삼문동 문화체육회관에서‘2026 병오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교례회는 안병구 밀양시장과 박상웅 국회의원,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내빈 및 참석자 소개, 신년합동인사, 밀양아리랑예술단 아리랑영재단 축하공연, 신년사, 신년덕담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지역 사회 발전 방안을 논의하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밀양시 관계자는 “지난 한 해는 시민 모두가 보내주신 성원으로 의미있는 성과들을 이룬 해였다”며 “새해에도 한마음으로 ‘기회와 활력’을 일상의 변화로 만들어가며 실감나는 밀양의 도약을 완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밀양청년회의소는 매년 신년교례회,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크고 작은 사업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하청노동자의 노동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하청노동자 지원 5개년(2026~2030년)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지원계획은 하청노동자가 현장에서 겪는 고용 불안, 산업재해 위험, 복지 접근성 부족 등의 문제를 종합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맞춤형 중장기 정책으로, 지난 23일 하청노동자 권리 보호 및 지원 위원회의 심의·자문을 거쳐 마련됐다. 시는 ‘차별 없는 일터, 하청노동자가 행복한 거제 실현’을 정책 비전으로 설정하고, △하청노동자 노동복지 향상, △노동권익 증진, △소통체계 강화, △안전 및 산업재해 예방 등 4대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위해 생활·작업 여건 개선과 권리 보호, 노동권 인식 강화, 외국인노동자 소통 및 적응 지원, 노동자 지원 협력체계 구축, 산업재해 예방 등 6개 단위과제를 설정하고, 총 26개 세부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과 작업복 공동세탁소 운영, 찾아가는 하청노동자 건강지원, 노동상담 및 법률지원, 외국인노동자 통·번역 지원서비스 제공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운영 중인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제도를 2026년 12월 31일까지 1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은 농촌 노동력 감소로 인한 인건비 상승 및 기후변화에 따른 농작물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의 현실을 반영하는 조치로, 농민들이 고가의 농기계를 직접 구입하지 않고도 필요한 시기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감면 대상은 농업용 굴삭기를 비롯한 40종 139대의 임대 농기계로, 감면 기간 동안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지난해 총 569농가가 2,440대의 농기계를 임대해 활용했으며, 임대농기계 전 기종 보험 가입과 연 1회 무료 배송 서비스 제공 등 농업인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적극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현 농업지원과장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연장을 통해 농업인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은 12월부터 1월까지 합천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 일원에서 축구 동계전지훈련을 통해 겨울철 관광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한다. 이번 동계전지훈련에는 전국에서 축구 중등부 10개 팀, 고등부 36개 팀, 대학부 7개 팀 등 총 53개 팀, 총 2,000여 명이 참가해 합천의 우수한 훈련 여건을 무대로 실전 중심의 집중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중·고등부 참가 비중이 높아, 유소년부터 엘리트 선수 육성까지 폭넓은 수요를 아우르는 전지훈련지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합천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함께 다수의 인조잔디 축구장, 체력단련시설 등 훈련에 최적화된 스포츠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선수단의 장기 체류를 고려한 숙박·편의시설과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이러한 기반은 매년 반복 방문 팀이 증가하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지고 있다. 전지훈련 기간 동안 선수단과 지도자, 관계자들의 장기간 체류로 인한 지역경제 파급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숙박·음식업을 비롯한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합천군의 스포츠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의령지회 정진유 지회장이 ‘제18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문화예술 활동을 환경·지역경제와 연계하고, 주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 문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정 지회장은 지역 가수 발굴과 군민 참여 문화행사 기획, 축제와 농특산물 연계 운영 등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에 힘써 왔으며, 지역 역사·문화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장학금 기탁과 수해 피해 복구 성금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발전에 기여해 왔다. 정진유 지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문화와 공동체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 표주업 부군수는 2026년 새해 첫날, 해맞이 행사에 참석한 뒤 산불대응태세 점검에 나서며 현장 중심의 안전 행정을 위한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됐으며, 표 부군수는 군내 동·서·남·북부 4개 권역 진화대 사무실과 읍·면 산불감시원 초소를 방문해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의령군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을 읍·면별로 배치해 산불 감시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야간진화조를 중심으로 취약 시간대 순찰과 비상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표주업 부군수는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점검을 통해 초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매년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위험요인, 재난관리, 시설관리 등 3개 분야 33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A~E등급으로 산정된다. 이 가운데 A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전체의 15% 미만이다. A등급 지자체에는 국고 추가 지원 2% 가산 혜택이 주어지며, 의령군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국고 추가지원율을 적용받아 재정 부담을 일부 완화했다. 현재까지 국·도비 등 복구 재원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복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의령군은 재난 대응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위험지역에 대한 정기 점검과 주요 시설물의 선제적 관리를 통해 자연재해 대응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특히 지난여름 기록적인 집중호우 상황에서도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초기 대응부터 대피, 복구까지 전 과정이 체계적으로 작동한 결과로 평가된다. 군은 상황 발생 초기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지난 2일 시무식에서 2025년 규제혁신 우수 4개 부서와 우수공무원 6명을 시상했다. 이번 시상은 생활 속 규제를 개선하고 행정절차 간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한 부서와 공무원을 격려하고 규제혁신 업무 추진에 대한 동기 부여를 위해 실시됐다. 규제혁신 우수부서 최우수상은 폐기물의 재활용 기준 개선 건의, 순환자원 인정 신청자 자격요건 완화 등 15건의 규제개선을 위해 노력한 환경위생과가 선정되어 시상금 50만 원을 받았다. 규제혁신 우수공무원 최우수상은 위탁가정 아동의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그림자규제 우수사례로 선정된 농업정책과 정명하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부상으로 시상금 50만 원과 근무성적 가점 0.3점이 부여됐다. 군 관계자는 “규제혁신 우수사례는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배포될 예정이다”며“올해는 규제혁신에 기여한 부서와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더욱 확대하여 생활 속 규제와 행정절차 개선에 더욱 노력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가족센터(센터장 정동명)에서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가 2026년 1월부터 연중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 남지점에서는 신한금융희망재단 지원으로 1월부터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교육과 창의교육을 실시하고, 금융교육, 창의미술 등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동체 돌봄・놀이・체험 공간으로, 지역 내 영유아 및 초등학생 가정의 양육부담을 덜고 이웃 간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창녕군가족센터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가 단순한 놀이공간을 넘어 아이들의 성장과 부모 간 소통을 돕는 지역 돌봄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2026년에는 더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군민 여러분을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동육아나눔터(창녕점) 055)532-1304, 공동육아나눔터(남지점) 055)526-1307 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야생동물 영업허가제 및 주민신고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이번 시행은 야생동물의 무분별한 유통으로 인한 인수공통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사육 과정에서 유기되는 외래 야생동물로 인한 생태계 교란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률에 따라 기존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과 수출·수입 허가 대상 야생생물 외에도 모든 야생동물을 ‘지정관리 야생동물’로 분류해 거래를 원칙적으로 제한한다. 단 기후에너지환경부령으로 정한 ‘백색목록’에 포함된 종은 신고 절차를 거쳐 거래가 가능하며 호선을 줄이기 위해 법 시행일인 지난달 14일부터 올해 12월 13일까지 계도 기간을 운영한다. 야생동물 영업허가제에 해당하는 업종은 야생동물 판매업·수입업·생산업·위탁관리업 등 4개 업종으로 일정 규모 이상 야생동물(포유류·조류·파충류·양서류)을 취급할 경우 영업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또 개인이 사육 중인 야생동물의 보관·양도·양수·폐사 시 반드시 신고해야 하는 주민신고제도 시행한다. 법 시행 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지리산산청곶감축제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특별상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전국 축제 전문가들이 평가하는 ‘2026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지난해 개최된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지리산산청곶감축제는 축제 운영 성과, 콘텐츠 경쟁력, 지역사회 기여도, 친환경 축제 운영 등 종합 평가에서 특별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지리산산청곶감축제는 총 9번째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대표 지역축제로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026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은 오는 2월 24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개최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풍성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명품 축제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지자체’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9월과 10월 두 차례 전국 단위 환경정화 운동으로 추진했다. 대외적으로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도모하고 대내적으로는 국민 생활공간을 개선해 주거환경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은 지자체장이 참여한 군 단위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비롯해 각 읍면별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사회단체 캠페인, 내 동네 청소하기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에 전국 지자체 243곳 중 △환경정화활동 추진성과 △홍보·교육실적 △주민참여도 등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으로 산청군은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 환경정화 운동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은 2026년 한 해 동안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된 성금·성품을 바탕으로 기존 복지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한 신규 나눔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단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핵심 목표로 삼고 지역사회 및 혁신도시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 기존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신규사업 발굴 병행 2026년 진주시복지재단은 어려운 이웃 위문사업을 비롯해 ▲위기틈새 지원 ▲저소득층 무료빨래방 운영 ▲저소득층 운전면허 취득비 지원 ▲저소득층 이사비 지원 등 기존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 이와 함께 시민과 기부자의 뜻이 반영된 성금·성품을 기반으로, 매년 변화하는 지역 복지 환경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복지시책 공모사업과 복지분야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새로운 나눔사업으로 구체화함으로써 기존 제도로는 충분히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