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재)인천광역시계양구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동양도서관은 성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제교육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행동경제학으로 이해하는 선택의 비밀’을 주제로 ▲제1부 ▲제2부 총 2회 연속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강의는 인천지역경제교육센터 소속 강사를 초청해 진행된다. 1부에서는 휴리스틱, 닻내림 효과 등 비합리적 선택이 발생하는 원인을 중심으로 일상 속 의사결정을 살펴보고, 2부에서는 미끼효과, 프레이밍, 넛지 등 심리적 선택 요인을 통해 선택이 어떻게 유도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의는 3월 18일과 3월 25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동양도서관 2층 문화교실에서 운영되며, 모집 인원은 성인 20명이다. 참여 신청은 3월 4일 오전 11시부터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독서문화프로그램 안내를 참고하거나 동양도서관 아동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 계양구는 2월 27일 구청 계양청년마당에서 청년 소통‧참여기구인 ‘계양구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직접 지역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자발적 참여 조직이다. 매년 공개모집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대학생, 직장인, 청년창업자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청년 20명이 위원으로 선발됐다. 올해 제4기는 ▲일자리‧경제 ▲문화‧예술 ▲주거‧복지 3개 분과로 나뉘어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청년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제안과 구정 참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네트워크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오리엔테이션과 위원 간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으며 임원 선출과 분과 구성, 올해 연간 활동 계획 논의가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계양청년네트워크가 계양의 청년을 대표하는 정책 파트너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며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2월 27일 구청 신비홀에서 ‘2026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단체장 및 임원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센터와 봉사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요사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참석단체 소개 ▲2026년 센터 주요 추진사업 안내 ▲자원봉사단체 간 협력방안 논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의견 수렴 등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과 단체 간 네트워크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윤환 계양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계신 자원봉사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봉사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체계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센터와 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열고 협의체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날 출범한 통합지원협의체는 지역 내 의료·요양·복지 분야 민관 전문가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 심의·의결 기구로, 계양구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주요 정책 방향과 실행계획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출범과 함께 열린 첫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과 지역특화사업 추진사항이 안건으로 상정돼 심의가 이뤄졌다. 2026년 실행계획은 지역특성과 인구구조를 반영해 어르신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지역특화사업은 방문형 서비스, 재가 중심 통합지원, 민관 협력체계 고도화 등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여 현장 체감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윤환 구청장은 “초고령시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돌봄의 방식이 바뀌어야 한다.”라며 “의료와 요양, 복지서비스가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주민 중심으로 하나로 연결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상반기 구청장 동방문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를 추진한다. 이번 동 방문은 구정의 주요 사업을 주민과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정기적인 동 방문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2022년 하반기부터는 연초 1회 추진하던 방문을 상·하반기 각 1회로 확대해 운영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 창구를 지속적으로 넓혀왔다. 상반기 방문 일정은 ▲12일 효성1동, 효성2동 ▲13일 계산2동, 계산1동 ▲16일 계산3동, 계산4동 ▲17일 작전1동, 작전2동 ▲18일 작전서운동, 계양1동 ▲19일 계양2동, 계양3동 순으로 진행된다. 각 방문 현장에서는 PPT 자료를 활용해 2026년 주요 정책과 사업을 설명하고,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동별 건의사항과 질의에 대해 구청장이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접수된 의견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향후 구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계양의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국내 유일 온천 전문기관으로서, 아산시 관내 온천의 성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이달의 온천' 인포그래픽 시리즈를 오는 3월 20일부터 매월 공개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그간 '목욕' 중심에 머물러 온 온천의 이미지를 치유·헬스케어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온천의 과학화·표준화·산업화를 꾸준히 추진해왔다. 이 일환으로 황산이온, 마그네슘, 실리카 등 주요 성분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온천의 의료·산업적 활용 활성화 방안 연구'를 수행한 바 있으며, 현재도 아산시 관내 온천공에 대한 정기 성분분석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이달의 온천'은 진흥원이 축적해온 누적 성분 데이터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현대인의 주요 건강 고민과 온천 성분의 연관성을 시각화한 인포그래픽 콘텐츠다. 매월 특정 건강 테마를 선정하고, 테마별 유효 성분 함량이 두드러진 아산시 온천 정보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어떤 온천이 가장 좋은가'라는 일률적인 답 대신, 개인의 건강 상태와 목적에 맞게 온천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이 핵심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남도교육청이 최근 중동 정세가 불안해짐에 따라, 해당 지역과 인근에 체류 중인 도내 학생들의 안전을 긴급히 조사하고 실시간으로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조사는 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떠난 학생이 현지 상황 때문에 정상적으로 등교하지 못하는 사례가 생기면서 시작했다. 경남교육청은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도내 학생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고 안전을 즉시 확인했다. 조사 결과, 현재까지 도내 학생 5명이 해당 지역 근처에 체류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해당 학생들 모두 신변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경남교육청은 확인한 학생의 학교 및 학부모와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며 실시간으로 상황을 살피고 있다. 학생들이 무사히 귀국해 학교생활을 시작할 때까지 계속해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예측하기 어려운 국제 상황 속에서도 우리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다”라며, “교육청이 가진 모든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의 안전을 끝까지 확인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양군은 지난 2월 27일 오후 2시 임산물유통센터에서 2025년 7월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복구 공사와 관련하여 시공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실시 및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7월 기록적인 호우로 다수의 산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추진 중인 복구 공사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해빙기와 봄철 공사 재개 시기를 맞아 절개지 붕괴와 낙석, 중장비 전도 등 각종 위험 요소에 대한 대비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교육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전문 강사가 1시간 30분 동안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내용, 산사태 복구 공사 현장의 위험 요인 분석, 중장비 작업 시 유의 사항, 개인보호구 착용 의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관계자가 공사 전 사전 위험성 평가 실시,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생활화, 기상 악화 시 작업 중지 원칙 준수 등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을 강조했다. 함양군은 복구공사 추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화순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3월부터 화순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2%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은 지류 상품군 구매와 모바일 상품권 충전 시 모두 12% 선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3월 한 달간은 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의 2%를 추가 캐시백으로 환급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화순사랑상품권의 월 통합 구매 한도는 70만 원이며, 이 중 지류 상품권은 최대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다만 월별 예산 소진 시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할인율은 예산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모바일 화순사랑상품권은 스마트폰 앱 ‘CHAK(착)’에서 충전할 수 있으며, 관내 약 3천 개 가맹점에서 QR 결제로도 이용할 수 있다. QR 결제 시 가맹점은 별도의 결제 수수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박용희 지역경제과장은 “화순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과 추가 캐시백 지원으로 군민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에게 힘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화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등급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56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평가해 제도운영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공기관의 공개 의무를 제고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화순군은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정보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비공개 문서 생산 비율이 높은 실과소를 중심으로 공개 전환을 확대해 97.1%의 공개율을 기록했으며, 정보공개심의회 운영에서도 가점을 받았다. 이명환 행복민원과장은 “4년 연속 정보공개 종합평가 우수 등급 달성은 전 직원이 주민 중심의 투명한 행정을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정보공개를 통해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임실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달 27일 임실군민회관 다목적교육실에서 ‘제1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실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신대용 상임대표와 공동대표, 위원들과 내빈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및 결산 보고 ▲2026년 사업 계획 및 예산 심의 ▲협의회 규칙 개정안 등이 상정돼 원안대로 통과됐다. 신대용 상임대표는 개회사를 통해“올해로 14년차를 맞은 임실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명실공히 임실 지역의 ‘민·관 협력을 위한 거버넌스의 중심 기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특히 올해에는 환경 분야를 넘어 경제와 사회 분야에서 임실군과 임실군의회, 지역의 유관 기관·단체들과 모든 군민이 하나로 힘을 모아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내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협의회 위원들은 갈수록 심화하는 기후 위기와 지방소멸 위기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도 분과마다 특색있는 실천사업뜰을 펼치며 슬기로운 극복 방안을 모색하기로 결의를 다졌다. 임실지속협은 지난 20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삼척교육문화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보육·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책 모아 드림(DREAM)’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아동용 전집 도서를 장기 대출하는 사업으로, 가정에서 구비하기 어려운 전집 도서를 보육·교육 기관에 비치하여 유아들에게 균등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 시행에 앞서 수요 조사를 실시하여 기관별 선호 전집, 대여 기간 및 시기를 파악했으며 그 결과를 사업 운영 계획에 반영했다. 참여 신청은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이며, 삼척교육문화관으로 공문 또는 전자우편(E-mail)으로 접수하면 된다. 장병진 삼척교육문화관장은 “유·아동의 독서 접근성을 확대하여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 및 언어·인지 발달 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삼척교육문화관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철원교육도서관은 3월부터 철원 관내 지역 서점 2곳과 함께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도서관에 없는 책을 가까운 서점에서 바로 빌려보는 서비스로 기존 희망도서 신청과 병행하여 운영된다. 1인 월 3권씩 신청 가능하며, 신청 대상은 철원교육도서관 소속 대출회원으로 서점 바로대출 권수도 전체 대출권수에 포함되며 14일간 대출(연장불가) 할 수 있다. 누리집 ‘희망도서 바로대출’을 통해 △중앙서적(동송읍) △서울서점(동송읍) 중 원하는 서점을 지정하여 신청한 후 승인 문자를 받으면 대출증(모바일대출증도 가능)을 지참하여 3일 이내로 신청 서점을 방문하면 된다. 김민서 관장은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가 보다 쉽고 빠르게 원하는 도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역 서점 이용을 통해 지역 독서문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철원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바로대출 담당자 에게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학생문화센터는 2026년 새학기를 맞아 학생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연간 공연 라인업을 확정하고, 공연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2026년 공연은 창작뮤지컬을 중심으로 연극, 뮤지컬, 오페라, 국악, 인형극 등 다양한 장르를 균형 있게 편성하여 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창의적 사고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국립예술기관 및 지역문화기관과의 협력공연을 확대해 교육적 가치와 공연의 완성도를 동시에 강화했다. 대구학생문화센터는 창작 스토리 공모를 통해 학교 현장의 이야기와 청소년의 삶을 담은 교육형 창작뮤지컬 ‘꼬리별’, ‘우리의 하루는 오늘도’, ‘붕어빵’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서울예술단의‘창작가무극 나빌레라’, ▲국립정동극장의‘음악극 어느 볕 좋은 날’과 ‘광대’,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라 갈라 콘서트’, ▲대구시립극단의 ‘뮤지컬 크리스마스캐럴’ 등 학생들이 국·공립 예술단체의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학생들이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특별기획 공연으로 준비했다. 이 외에도 학생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특별기획 ‘인형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시교육청은 신학기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 운영을 위해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에 참여하여, 관내 학교 및 유치원에 대한 현장 중심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대구시가 주관하는 합동 점검으로 오는 3월 24일(화)까지 진행되며, 대구광역시 및 구·군,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유 99원, 초 74교, 중 44교, 고 47교 등 총 264개교로 ▲식재료 보관상태, ▲소비기한 준수 여부, ▲학교급식종사자 개인위생, ▲시설기준 준수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지난 2월에는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방학 기간 사용하지 않고 있던 급식기구 세척・소독 등 대청소와 급식시설에 대한 위생점검을 자체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고, 1일 2식 이상 급식을 제공하거나 시설이 노후하여 급식 운영이 취약할 것으로 예상되는 학교(유치원)에 대해서는 점검반을 편성해 별도 점검을 실시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학교와 유치원 급식은 학생 건강에 중요한 영역인 만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학기 대비 급식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안심할 수 있는 급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