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신용보증재단 제천지점은 지난 27일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오재원)에 쌀 20킬로그램 15포(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충북신용보증재단 제천지점 이규현 차장과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으며, 기탁된 쌀은 복지관 급식소를 통해 이용 장애인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우석 지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은 충북신용보증재단의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재원 관장은 “기탁해 주신 쌀은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 제천시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3개 분야 22개 사업 수행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참여한 22개 기관은 전문 수행기관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존 19개 교육 서비스 기관에 더해 기초 학력과 교과 보충 교육에 특화된 3개 기관이 새롭게 참여해 지원 기반이 확대됐다. 협약 기관들은 아동들을 위해 이용료의 최소 6%에서 최대 33%의 비용을 후원하거나 재능 기부 형태로 힘을 보탠다. 이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기초 학습 능력 향상 교육, 신체 건강 증진 활동, 아동 및 가족 심리치료 등 건강과 학습, 정서 발달을 돕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제천시 관계자는 “지역 아동들이 환경에 관계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지난 3월 28일 청소년자치기구 소속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청소년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18명이 참여했으며, 청소년 간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자치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현장 체험과 기관 견학을 통해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송파청소년센터에서 디지털 스포츠와 실감형 미디어 활동을 체험하며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익혔고, 김밥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도 가졌다. 이어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는 자원순환과 환경의 가치를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성수동 일대 탐방을 통해 청년문화와 지역 공간의 변화를 살펴보며 견문을 넓혔다. 이번 워크숍은 체험 중심 활동을 넘어 청소년들이 직접 보고 느끼며 배우는 과정을 통해 자치기구 활동의 의미와 역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또한 또래 간 관계 형성과 협력 경험을 통해 자치활동 참여 동기를 높이고 소속감을 강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다양한 현장 체험과 시설 견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 e스포츠팀 ‘제천 팔랑크스(Jecheon PhalanX)’가 3월 30일 출정식을 갖고, ‘2026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Korea E-sports League, KEL)’ 참가를 위한 5개월간의 여정에 본격 돌입했다. 올해 선수단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 5명과 FC 모바일 종목 1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선수들이 유니폼을 전달받고 제천을 대표하는 선수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제천 팔랑크스는 2025년 KEL 출범 첫해 이터널 리턴 종목에서 정규리그 3위를 기록했으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에서는 대한민국 대표로 인도에서 열린 국제대회 ‘인터내셔널 컵’에 출전하는 등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시즌에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전문 코치가 합류하는 등 선수단 운영에 변화가 더해져 한층 향상된 경기력이 기대된다. 무엇보다 올해는 선수단 사기 진작과 팀 결속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단순한 참가를 넘어 선수와 함께 성장하는 팀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우수한 성적으로 제천시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을 완료하고 시민 대상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외국인 포함)은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으로 보험 대상이 되며, 제천시 관내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 자전거를 이용하다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자전거 운전 중에 발생한 사고와 도로 통행 중 자전거로 인해 입은 사고에 대해 보장한다. 보장 항목은 사망 시 500만 원, 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 원, 4주 이상 진단 시 진단 기간에 따라 10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진단위로금이 지급된다. 또한 6일 이상 입원할 경우 15만 원의 입원위로금이 지급된다. 시는 자전거 도난 방지와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시행 중인 자전거 등록제와 보험 혜택을 연계해 추가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자전거 등록증을 보유한 시민은 자전거 사고로 4주 이상 진단 시 1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해당 진단자 중 6일 이상 입원하면 15만 원이 추가 지급된다. 자전거 등록을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는 지난 28일 한방생태숲공원 잔디광장에서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를 통해 지역을 방문한 단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환영식을 했다. 이날 환영식에는 송파 충청산악회 민병설 회장과 회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승환 부시장이 이들을 맞이했다. 이후 이들은 의림지에서 자유시간을 보낸 후 역전한마음시장에서 장을 보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최승환 부시장은 “러브투어를 통해 제천을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제천의 아름다운 봄 정취를 마음껏 즐기고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러브투어가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30명 이상 타지역 관광객이 ▲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명소를 관광한 뒤 ▲전통시장에 들러 1시간 30분 이상 체류할 경우 ▲관광버스를 무상 지원(거주지에서 관광버스를 임대해서 올 경우 임차보전료 40만원 지원) 해주는 사업이다. 이 외에도 청풍호 유람선 및 청풍 문화재단지 탑승(입장)료 할인, 러브투어 전문 관광해설사 무상지원 등의 추가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는 의림동 38-2번지 일원(면적 88,553㎡)이 지역 상권의 자생적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약선음식거리 자율상권구역’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자율상권구역 지정은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해당 지역은 인구와 사업체 수가 2년 연속 감소하는 등 상업활동이 위축된 요건을 충족해 대상지로 선정됐다. 시는 쇠퇴하는 구도심 상권 회복을 위해 상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왔으며, 이번 지정을 통해 의림동 일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약선음식거리 상인들은 지난해 8월 자율상권조합을 설립한 뒤 예비자율상권구역 내 상인과 상가건물 임대인, 토지소유자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자율상권구역 지정을 신청했다. 이후 중소벤처기업부 협의와 충청북도 지역상권위원회 의결을 거쳐 2026년 3월 30일 최종 지정 공고가 이뤄졌다.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약선음식거리 내 상인들은 기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만 허용되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져 고객 유입 및 매출 증대 효과가 기대되며, 상권활성화 사업에 신청할 수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전북 순창에서 개최된 ‘제47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 출전해 여러 부문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개인복식에서는 박환(음성군청)-황보은(음성군청)조가 1위, 박재규(음성군청)-이현권(음성군청)조가 2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에 입상했다. 혼합복식에서는 박재규(음성군청)-김연화(안성시청)조가 1위, 개인단식에서는 김형근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또한 단체전에서 2위를 거두는 등 음성군 소프트테니스팀의 위상을 알렸다. 유승훈 감독은 “여러 부문에서 입상해 음성군 소프트테니스팀의 위력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이어지는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청 육상팀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경남 김해에서 개최된 ‘2026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해머던지기 한국신기록 보유자 이윤철 선수가 67m24의 기록으로 해머던지기 남자부 1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해머던지기 부문에서의 최정상 위치를 굳건히 했다. 올해 영입된 노지현 선수는 400m 허들 여자부에서 1분02초62의 기록으로 1위, 원반던지기 여자부에서는 정채윤 선수가 50m37로 3위를 차지했다. 김상경 음성군청 감독은 “올해 첫 대회를 입상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다가오는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음성군 육상팀을 알릴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추 육묘상이 중기로 접어들면서 고추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철저한 육묘 관리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추 육묘 기간은 약 70∼80일 정도 소요된다. 육묘 중기는 본잎이 2∼3매 정도 나와 묘가 왕성하게 발육하는 단계로 균형적인 생육을 위해 광합성 촉진과 양분전류가 합리적으로 일어나도록 관리해야 한다. 모종의 품질에 따라 한 해 농사의 성패가 결정될 정도로 중요한 시기이므로 온도·수분·병해충 등 환경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고추는 생육 시 온도요구도가 높은 편으로 갑자기 차가운 공기에 노출돼 저온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한다. 저온기 육묘 시 낮은 온도, 짧은 일장, 부족한 일조량 등의 영향으로 공중습도가 높아져 병 발생이 많아지고 묘가 웃자랄 수 있으므로 온도와 습도 관리에 유의하고 25∼30℃를 유지해야 한다. 육묘기간 중 물관리는 오전 10∼12시 사이에 20℃ 내외의 미지근한 물을 모판 아래까지 스며들도록 충분히 관수하며, 지나친 관수로 상토가 너무 습해지지 않도록 근권부 환기도 신경 써 관리해야 한다. 병해충관리에 있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지난 27일 한빛복지관에서 ‘2026년 제1회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열고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재가장기요양기관 2개소에 대한 지정 심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장기요양기관 지정제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 3명을 심의위원으로 새롭게 위촉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노인복지 전문가와 현장 경험자들로 구성돼 향후 2년간 관내 장기요양기관의 진입단계부터 운영 적합성을 엄격히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된 지정 심사에서는 신규 지정을 신청한 재가장기요양기관 2개소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특히 △서비스 제공 계획의 충실성 및 적절성 △자원관리의 건전성 및 성실성 △인력 관리의 체계성 및 적절성 △심층 평가 등 6개 항목을 중심으로 기관 전반을 면밀히 평가해 지정 여부를 확정했다. 이번 심사를 통해 지정된 기관들은 행정 절차를 거쳐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방문요양 등 맞춤형 재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군은 신규 기관이 관련 규정을 준수하며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군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에서 올해 개최되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준비가 본격화되면서 각 기업체의 후원 활동이 시작됐다. 원남산업단지 입주 기업인 ㈜신세계푸드 음성공장은 지난 30일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500만원 상당의 빵 5000개를 음성군체육회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은 음성군청 집무실에서 조병옥 음성군수, 강준원 음성군체육회장, ㈜신세계푸드 음성공장 정진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기탁된 빵은 행사에 참가하는 관람객들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신세계푸드 음성공장 정진호 대표는 “충북 체육인들이 화합하는 장인 도민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각 지역 선수단이 그동안 땀 흘려 훈련한 만큼 좋은 결실을 맺기를 응원하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신세계푸드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강준원 음성군체육회장은 “13년 만에 음성군에서 개최되는 충북도민체육대회 성공을 위한 물품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응원은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발전위원회가 지난 30일 종촌동 행복누림터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마을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논의했다. 종촌동발전위원회는 시 균형발전 조례에 따라 종촌동 관내 학교장, 통장협의회장, 주민자치회장 및 유관기관장 17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될 주요 역점 사업을 점검하고 복지 사업 추진 계획을 검토했다. 또 향후 2027년도 종촌동 마을계획 수립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회의 이후에는 가재마을정원관리단과 함께 어린왕자정원에 봄 초화류를 심으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현정 종촌동장은 “종촌동발전위원회와의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세밀하게 살피겠다”며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아름동상인협의회와 함께 취약계층에게 ‘세종사랑 아름상품권’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상품권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100가구에게 순차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상품권의 가구당 지원 금액은 훈민정음 반포 연도인 1446년의 의미를 담아 14만 4,600원으로 정해 한글사랑의 가치를 반영했다. 상품권은 관내 지정된 음식점과 미용실, 학원 등 다양한 업종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현금 교환 및 주류·담배 구매는 제한된다. 이인환 동장은 “세종사랑 아름상품권은 취약계층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행복누림터 내 공공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4곳이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전국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의 창의적인 문화·예술‧독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문체부는 전국 384개 공공도서관를 대상으로 1차 서류 심사와 2차 전문가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결과 세종시에서는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분야에 ▲종촌동도서관 ‘자연을 읽는 아이들’▲나성동도서관 ‘책 속 보물동아리’▲보람동도서관 ‘어린이 한글서예 동아리 집현전’과 독서 활동 분야에 ▲보람동도서관 ‘청년 독서동아리 혜윰글방’등 4곳이 선정됐다. 해당 동아리는 오는 11월까지 강사비와 활동비 등을 지원받아 동아리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작품을 전시하며 다양한 독서 기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관내 도서관의 전문성과 지역 협력 체계가 높이 평가된 결과”라며 “시민 모두가 책을 통해 성장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