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1980년 사북 사건의 진실과 화해를 다루고 있는 박봉남 감독의 영화 '1980사북'이 베를린, LA 등 해외 주요 도시와 서울을 잇는 릴레이 상영회를 진행한다. 1980사북시민상영위원회에 따르면, 이달 1일 독일 베를린에서 영화 '1980사북'의 첫 해외상영회가 이루어진 이후, 지난 15일에는 미국 LA에서도 공동체상영회가 진행됐다. LA 상영회는 ‘내일을여는사람들’이 주최하고 미주양심수후원회, 우리문화나눔회, 우리학교와 함께하는 동포모임, 재미동포전국연합회 LA지역회가 후원했다. LA 지역 한인운동의 20년 역사를 가진 ‘내일을 여는 사람들’은 미국에서 처음 진행되는 '1980사북' 공동체상영회를 알리면서,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나기 약 한 달 전, 강원도 정선의 탄광촌인 사북에서 일어난 이 사건은 그동안 제대로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서 “임금 착취와 인권 유린에 항의하며 시위에 나섰던 광부와 주민들이 경찰과 계엄군의 표적이 되어 수개월 동안 처참하게 짓밟히고도 여전히 공식적인 사과와 보상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썼다. LA상영회는 현지 시각 15일 오후 4시30분 LA 웨스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올해 첫 전시로 최선희 작가의 한국 채색화전 ‘자연을 품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시는 23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구청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최선희 작가의 다채로운 채색화 작품들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평소 연꽃을 주요 소재로 다뤄온 최선희 작가는 전국을 누비며 직접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연꽃의 생생한 모습을 화폭에 담아왔으며, 이번 전시에도 관련 작품이 다수 포함됐다.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권선구청 갤러리에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한 해 동안 다양한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을 릴레이로 선보일 계획이다. 권선구 관계자는 “올해 첫 문을 여는 이번 전시가 구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말까지 이어질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를 통해 열린 행정공간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김제시는 오는 3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성산 도시재생어울림플랫폼(동헌3길 33)에서 ‘2026 성산지구 도시재생 어울림 중고장터 – 다시봄, 순환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소저감을 위한 생활양식 전환 실천형 시민 프로젝트 ‘3ZERO’의 일환으로, 탄소 제로·소음 제로·쓰레기 제로를 실천 목표로 삼아 자원순환과 업사이클링, 기후행동 체험을 통해 시민 참여형 환경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성산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되는 '다시봄 순환장터'는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장터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장바구니와 개인 용기, 텀블러를 지참해야 한다. 개인 용기를 사용한 먹거리 구매 시 1,000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행사는 중고용품 판매, 재활용·새활용 체험, 기부나눔 운영 등을 통해 자원의 순환 구조를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누구나 셀러’ 프로그램은 김제 시민 누구나 개인·가족·동아리·소상공인 자격으로 참여해 자신의 중고물품이나 수공예품을 직접 판매할 수 있는 시민 자율 장터 방식으로 운영된다. 판매 수익은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사천시 정동면문화추진위원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23일 오전 11시 정동면 예수리 성황당산성에서 ‘제17회 정동면민무사안녕기원제’를 봉행했다. 이번 기원제는 정동면문화추진위원회 위원 20명을 비롯한 정동면민 80여명이 참여해 풍년농사와 함께 정동면민과 출향인, 사천시민의 행복과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조영숙 위원장은 “다사다난했던 을사년이 저물고 병오년 새해가 밝은 만큼 정동면민 모두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동면문화추진위원회는 정동면민 무사안녕 기원제뿐만 아니라 정동면의 지역축제인 고려현종대왕문화제를 주관하고 있으며, 정동면의 전통과 문화의 역사적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정동면민 무사안녕 기원제는 지난 2010년부터 제8회까지 정동면발전위원회, 제9회부터 제13회까지는 정동면주민자치위원회, 제14회부터는 정동면주민자치회 주관으로 봉행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고령군이 오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2026 고령대가야축제'를 개최한다. ‘다시 시작되는 대가야 : RE-BORN’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고도(古都) 지정 이후 새로이 주목받는 고령군의 역사적 가치와 정체성을 조명하고,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체류형·참여형 축제로 진행된다. 축제는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대가야박물관, 대가야문화누리 일원에서 진행되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지산동 고분군과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올해는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3주년과 대가야 고도(古都) 지정 스토리를 결합해 방문객들에게 역사와 문화, 체험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100대 가야금 콘서트, 대가야 별빛쇼, 군민 퍼레이드, 대가야 역사 토크콘서트, 군민화합한마당, 가야문화권 합창 페스티벌 등이 마련된다. 특히 100대 가야금 콘서트는 대가야의 상징인 가야금을 해설이 있는 콘서트 형식으로 구현해 축제의 정체성을 집약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풍성해졌다. ‘대가야 그릴 존’과 ‘고령 Berry Good 딸기 한 상’등 지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세시풍속인 ‘달집 태우기 행사’를 여는 지역 내 5개 마을을 지원한다. ‘달집태우기’는 마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액운을 태우고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행사로, 세대 간 소통과 마을 공동체 회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다. 사전 행사로 연날리기, 소원지 달기, 공연 등 각 마을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연산면은 오는 2월 28일 2시 연산체육공원에서 행사를 열며, 상월면 산성리, 노성면 호암 2리, 연무읍 고내 6리, 벌곡면 어곡리는 3월 2일 4시부터 식전 행사를 시작된다. 논산문화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자리가 마련되어 마을 화합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산문화원 관계자는 “달집 태우기는 단순한 불놀이가 아니라, 마을 사람들이 마음을 모으는 소중한 전통문화”라며 “전통 세시풍속을 보존·전승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북 영주시는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무사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세시풍속 행사가 지역 곳곳에서 잇따라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순흥면 선비촌과 문수면 무섬마을, 풍기읍 남원천 일원에서 각각 열리며, 달집태우기와 전통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로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 먼저 오전 10시 순흥면 선비촌 광장에서 ‘제27회 순흥초군청 민속문화제’가 개최된다. 순흥초군청민속문화제 추진위원회(대표위원 임병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민요·길놀이·농악 시연을 시작으로 순흥도호부사 행차 재현, 성하·성북 줄다리기, 달집태우기 등이 이어진다. 이와 함께 떡메치기 시연과 전통공예 체험, 서화 전시, 마을대항 윷놀이 등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문수면 무섬마을에서는 오후 4시부터 무섬마을보존회(회장 박천세) 주관으로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린다. 백사장에서 고유제와 풍물놀이, 윷놀이 등을 진행한 뒤 달이 떠오르는 시각에 맞춰 달집을 태우며 주민들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한다. 풍기읍 남원천변에서는 달과 벗을 사랑하는 월우회(회장 황창호)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울산 북구 구립도서관은 영유아의 독서 경험 확대를 위해 2026년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북스타트는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와 보호자의 교감을 돕는 독서문화 사업으로, 북구 거주 7세 이하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책꾸러미 배부와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책꾸러미는 발달 단계에 따라 ▲북스타트(생후~18개월) ▲북스타트 플러스(19~35개월) ▲북스타트 보물상자(36개월~7세)로 구분해 그림책 2권과 안내책자, 에코백으로 구성해 제공한다. 올해는 단계별 책 읽기 방법을 안내하는 아이성장보드(키재기표)도 함께 제공한다. 책꾸러미는 북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대상자 회원가입 후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북구 9개 구립도서관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때 까지 배부한다. 이와 함께 영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그림책 놀이 및 독후미술활동, 예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 활용 학교생활 안내, 관내 기관 동화읽기 강사 파견 등 생애주기별 북스타트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북구 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영유아기 독서 경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청소년을 비롯하여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 상반기 전통문화예술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전통문화예술강좌는 광주광역시 지정 무형유산 기·예능보유자로부터 직접 기예를 전수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전승 교육을 통해 전통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강좌는 수강생의 수련도에 따라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대상에 따라 일반반과 청소년반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모집 분야는 ▲판소리 4강좌(심청가, 흥보가) ▲판소리고법 ▲가야금병창(판소리·민요) ▲전통음식 2강좌(장 담그기 및 장을 활용한 계절음식·생활요리) ▲탱화 ▲미니 장구 만들기 ▲민화 ▲청소년 가야금병창 2강좌 등 총 13개 강좌다. 각 강좌는 15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업은 전통문화관 내 병창실·전수실·음식체험실·입석당에서 진행된다. 강사진은 광주광역시 지정 무형유산 보유자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판소리 중급반은 방성춘·이순자·김선이·최연자가 맡으며 ▲판소리고법은 양신승 ▲가야금병창은 성인반 문명자, 청소년반 황승옥·이영애 ▲전통음식은 최영자·민경숙 ▲탱화는 송광무 ▲미니 장구 만들기는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국제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새로운 장을 여는 '화성 국제조형프로젝트(MWIP : MARS WEST International Project)'의 첫 번째 사업인 '2026 전곡항 1090 플린스(Plinth) 퍼블릭아트 프로젝트'의 지명대상자 5인을 공식 발표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공모는 전곡항 입구 광장을 세계적 수준의 해양 공공예술 플랫폼으로 재구성하는 도시 전략 프로젝트로, 2026년 2월 16일부터 4월 1일까지 지명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당선작에는 5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전곡항 일대는 매년 뱃놀이 축제가 개최되고 바다와 도시, 사람이 만나는 해양 문화의 거점으로, 이번 공모를 통해 단순한 축제 공간을 넘어 도시의 정체성과 해양도시 이미지를 상징하는 공공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프로젝트로 화성특례시 서남부권을 예술 기반의 국제 해양문화 거점으로 발전시키고, 도시의 미래 비전과 공간적 정체성을 국제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의 지명대상자는 ▲Adjaye Associates(영국, 건축) ▲J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삼척시는 오는 2월 28일 오후 3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악극 ‘폭소 춘향전’을 초청해 기획공연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삼척시 대표 축제인 삼척정월대보름제를 더욱 풍성하게 운영하고, 행사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악극은 1920년대 이후 우리나라에서 대중가요와 연극을 결합해 발전한 공연 장르로, 문학·연극·음악 요소가 어우러진 종합예술이다. ‘폭소 춘향전’은 고전 춘향전을 현대적 감각과 해학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전 세대가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최주봉, 김혜영 등 실력과 인지도를 갖춘 배우들이 함께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 시간은 110분이며 만 7세 이상이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온 가족이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4-H연합회는 지난 23일 보령시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및 내빈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대·55대 이·취임식과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제54대 강희헌(32) 회장이 이임하고, 제55대 신웅희(28) 회장을 비롯한 최수태 수석부회장, 김승집 부회장, 김도원 여부회장, 김성진 사무국장, 김민우 재무국장, 오태환·윤다희 감사 등 신임 임원진이 인준서를 받고 공식 취임했다. 특히 보령시4-H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강희헌 이임회장에게는 신웅희 신임회장이 직접 4-H 클로버 뱃지를 수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을 비롯해 최은순 보령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4-H연합회 선배 회원과 농업인단체장 등 많은 관계자들이 함께해 보령시4-H연합회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강희헌 이임회장은 “지난 2년간 4-H발전을 위해 함께해준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령시4-H연합회의 지속적인 성장을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웅희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보령시4-H연합회를 이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는 오는 3월 1일 민족 고유의 절기인 음력 정월대보름을 맞아 엄정면 목계나루와 단월강변에서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엄정 목계나루에서는 오후 3시부터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소원지쓰기와 가훈 써주기, 제기차기, 윷놀이, 연날리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이 진행된다. 방문객에게는 한파를 대비해 떡국이 무료로 제공된다. 본행사는 오후 4시에 길놀이와 목계뱃놀이 재연으로 시작하며, 오후 7시에는 대보름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 점화식을 진행한다. 단월 강변에서는 ‘어영차 달구경가세’를 주제로 오후 4시부터 부럼 나누기와 투호 던지기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된다. 행사의 백미인 달집태우기 행사는 오후 6시 40분부터 열린다. 행사장에는 달집 태우기와 관련한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철저히 안전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보름달 아래 이웃과 정을 나누는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 장애인후원회는 지난 2월23일 상주명실상감한우 2층에서‘창립 28주년 기념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후원회원, 지역사회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난 28년간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애인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패 전달식이 진행되어 우정홍, 백동수, 채순영 회원이 각각 상주시장, 상주시의장, 국회의원 표창패를 수상했다. 이어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사업을 의결했다. 후원회는 금년 주요사업으로 ▲제47회 상주시 장애인의 날 행사 후원 ▲장애인단체 재활증진대회 후원금 전달 ▲장애인가족 집수리 봉사활동 전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상주시 장애인후원회는 1998년 창립 이후 장애인의 날 행사 장학금 및 기념품 후원, 장애인단체 재활증진대회 후원, 저소득 장애인가구 집수리 봉사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왔다. 김태희 회장은謌년 동안 후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열리는 ‘DSK 2026(드론쇼코리아)’ 국제박람회에 참가해 울주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DSK는 드론·항공우주·방산·보안·AI기반 융합기술 등 미래 산업 전반을 다루는 박람회로, 국내외 기업과 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대표 드론·첨단기술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울주군은 올해 4년 연속 드론박람회에 참여해 울주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관은 울주군이 보유한 각종 드론기체를 비롯해 드론스테이션, 인파탐지 시스템, 산불감지 시스템 등 실제 행정·재난대응 현장에 활용되는 기술을 전시한다. 또한 지역 내에 구축한 드론 인프라 현황, 드론특별자유화구역 및 드론실증도시, 울주 드론페스티벌 등 울주군이 추진 중인 주요 드론 정책과 사업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며, 미래 드론 산업 선도 지자체로서의 경쟁력과 비전을 집중 홍보한다. DSK 2026 울주 홍보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도시건설국 신성장개발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은 드론특별자유화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