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 북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최근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만두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해 만두를 만들고 떡국떡, 불고기, 김치 등과 함께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북면 새마을부녀회 이옥자 회장은 “추운 겨울, 우리 주변의 외로운 이웃들이 따뜻한 음식을 드시며 온기 넘치는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새해에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장동복 북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매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시는 새마을 지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사각지대 없는 복지 행정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 가평읍 소재 ㈜백율은 최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상훈 ㈜백율 대표는 “한파는 누그러졌지만, 아직 추운 겨울이 끝나지 않았기에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이번 겨울 극한 한파가 지속되어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으로 소중한 성금을 전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탁자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행정복지센터가 되겠다”고 답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은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공모사업’에 대한 심의를 거쳐 총 13개 공동체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5일 모집공고 이후 총 21개 공동체가 지원한 가운데 담당자 현장 확인과 전문가 심사, 가평군 마을공동체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군은 공동체 활동의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선정 공동체에 최대 3년간 200만원에서 400만원까지 활동비를 지원한다. 또한 공동체가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가는 과정을 돕기 위해 관련 교육과 공동체 간 성과공유회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신규 공동체에는 65세부터 85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 ‘중촌 은빛하모니’를 포함해 6개 공동체가 이름을 올렸다. 2단계 공동체에는 상면 구길에서 나눔장터 운영을 추진하는 ‘위대한 탄생’ 등 5개 공동체가 선정됐다. 3단계에는 부녀회 중심의 건강체조 활동을 펼치는 ‘포래스트인’과 마을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목수사랑방’이 포함됐다. 가평군 관계자는 “마을공동체의 활발한 활동이 건강한 지역사회의 토대가 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마을공동체를 육성하고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지속경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가평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대상자를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생산성본부와의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하며, 노후 점포 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경영 여건 개선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원 항목은 △내부 인테리어 개선 △옥외광고물 교체 △CC(폐쇄회로)TV 설치 △키오스크 및 판매시점관리 시스템(POS) 기기 구매 등이다. 업소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지원 한도 초과분과 부가가치세는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가평군에서 사업자 등록 후 1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사업자등록증상 개업연월일이 2025년 2월 27일까지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다. 현장 접수는 가평군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가평읍 보납로 12, 구 KT&G 건물 1층)에서 진행하며, 우편 접수는 한국생산성본부 상생협력센터(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5가길 32, 한국생산성본부 9층)로 하면 된다. 사업 공고문은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의왕시가 관내 거주 19~20세(2006~2007년생) 청년 815명을 대상으로 2월 25일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소득과 관계없이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1인당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하는 문화복지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다. 시에서는 매년 예산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관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관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원에서는 대상을 기존 19세에서 19~20세까지 확대하고, 지원 인원도 815명으로 늘려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 규모를 확대했다. 또한 협력 예매처를 기존 2곳에서 7곳으로 대폭 확충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다. 이용 가능한 예매처는 ▲놀(NOL) 티켓 ▲예스(YES)24 티켓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시지브이(CGV) 이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2월 25일부터 11월까지 1·2차에 걸쳐 발급되며, 청년문화예술패스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의왕시가 혼인신고를 위해 종합민원실을 방문하는 신혼부부에게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시에서는 혼인신고 접수 시 모든 신혼부부에게 태극기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가정용 공구세트 등 기념품 4종 중 신혼부부가 선택한 하나의 기념품을 추가로 제공하게 된다. 아울러, 지난해 약 600건의 혼인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시는 민원인들의 호응을 반영해 기념품 구성을 지속적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또한, 의왕시는 혼인신고와 출생신고 등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를 목표로 종합민원실에 ‘축하 포토존’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민원인이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시청 방문을 더욱 특별한 경험으로 기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혼인신고 등 삶의 중요한 순간을 의왕시가 함께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민원인 중심의 따뜻한 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주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최근 양주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관련 안전교육 등 본격적인 산불 예방 및 대응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강수현 시장과 윤창철의장을 비롯해 산림과 직원, 산림재난대응단, 산불감시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산불 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한 안전교육을 받고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영농부산물·쓰레기 소각 계도 및 단속, 차량 방송 홍보, 산불예방 안내물 게시 등 산불 방지를 위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산불은 한순간의 방심으로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들이 책임감을 갖고 산불 예방과 대응 활동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산불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시민의 안전과 소중한 산림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가 설 연휴 기간인 16일부터 18일까지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소방·안전·의료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민생 챙기기에 나섰다. 더불어 주요 여가시설과 상권, 복지시설을 찾아 연휴를 보내는 시민과 소외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연휴에도 쉬지 않는 시정’을 이어갔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16일 부천소풍터미널에서 귀성객과 나들이 시민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연휴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상동 뉴코아아울렛과 중동사랑시장, 상동시장, 원미부흥시장, 원미종합시장, 신흥시장 등 전통시장 5곳을 방문해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지역 소비 동향을 점검했다.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에서는 연휴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을 만나 일상 대화를 나누며 여가 환경을 확인했다. 설 당일인 17일에는 시민 안전과 취약계층 돌봄 현장을 두루 살폈다. 조 시장은 부천소방서와 BIG센터를 방문해 연휴에도 24시간 비상근무를 이어가는 소방대원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각종 사고에 빈틈없이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양군은 지난 2월 13일 양상호 부군수가 산불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함양소방서를 방문해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봄철 건조기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앞두고, 산불 대응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업 체계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상호 부군수는 함양소방서를 찾아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절차와 기관별 임무 수행 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 대응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 운영 상황을 살폈다. 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진화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긴밀한 협력 유지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함양군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산불 예방과 대응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양상호 부군수는 “산불은 무엇보다 초기 대응과 기관 간 협력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해 군민의 생명과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거창군 위천면은 주민자치회가 지난 1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2026년 위천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천면 주민자치회는 1월 30일부터 2월 10일까지 프로그램 모집 기간 접수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2월 정기회의에서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향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선정된 주민자치프로그램은 ▲한지공예 ▲라인댄스 ▲노래교실 ▲요가 ▲풍물 ▲보컬·밴드 총 6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유정연 위천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마련한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주민이 참여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길 바란다”며 “배움과 나눔의 즐거움을 함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종호 위천면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 속 자치의 중요한 사례”라며 “면에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동두천어울림센터를 생활밀착형 복합 공공시설로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동두천어울림센터는 지상 5층 규모로, 돌봄·생활체육·건강·행정 기능을 한 공간에 집약한 공공서비스 거점 시설이다. 각 층별로 특화된 시설을 갖추고 시민 생활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1층에는 영유아의 신체 활동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꿈이담 키즈헬스케어센터’가 조성돼 있으며, 2층에는 탁구장이 마련돼 생활체육을 위한 실내 체육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3층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위치해 가정양육 및 어린이집 지원 등 포괄적인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4층에는 시민수영장이 조성돼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실내 수영시설로 활용되고 있다. 5층에는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을 비롯해 동두천시청 체육관광과, 일자리경제과, 가족지원과, 공공사업과가 입주한 시청 제3별관이 위치해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시설 이용과 함께 행정 서비스까지 연계받을 수 있는 복합 행정 공간의 혜택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2026년 정월대보름(양력 3월 3일)을 맞아 동두천문화원과 각 동 체육회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전통 민속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한 해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세시 명절이다. 조상의 슬기와 얼이 담긴 전통 풍속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기도 하다. 먼저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부터 동두천시 종합운동장 다목적구장에서 병오년 한 해 동안의 시 발전과 시민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가 열린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주요 내용은 ▲연날리기·윷놀이·제기차기·공기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 ▲달고나·뻥튀기 등 전통 간식 체험 ▲떡메치기·새해 소원지 쓰기·대월령 축원제 등 전통문화 행사로 구성된다. 행사 마지막에는 시민이 함께하는 강강술래와 달집 태우기 행사를 통해 액운을 날리고 소망을 기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각 동 체육회는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 행사를 순차적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지난 13일 시청 민원실에서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동두천시장과의 슬기로운 민원상담'을 운영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걸산동 신규 전입자의 출입증 발급 중단 문제와 마을 통행 불편 등 주민 고충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박형덕 시장은 “국방부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고 문제 해결을 적극적으로 요청해 걸산동 주민들의 불편이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식사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명절 인사를 나눴다. 현장에는 웃음과 덕담이 오가며 훈훈한 정이 가득했다. 박형덕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따뜻한 복지 정책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에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세배를 올리며 새해 인사를 전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민경연 관장은 “바쁜 일정에도 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시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복지관 역시 시의 복지 정책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립도서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향토자료 도서전 '기록의 시간, 동두천을 읽다'를 2월 20일부터 한 달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이 지난 30년간 수집·보존해 온 동두천 관련 향토자료 30여 권을 엄선해 소개하는 자리다. 책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 도시의 변천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에는 『동두천의 시작을 열다』, 『수해백서(1998·2011)』, 고대문화와 성씨 연구, 지역 생태 자료, 행정 기록, 사진 기록집, K-ROCK 관련 도서 등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화사업에 선정된 자료도 포함된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기록을 통해 관람객은 농촌 지역에서 출발해 한국전쟁 이후 급격한 변화를 겪은 동두천의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30년간 축적해 온 향토자료는 동두천의 기억이자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기획이 지역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기록을 함께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