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제군은 1월 14일 인제군청 대회의실에서 한림대학교와 함께 ‘2025 한림 G-Lab & 푸드테크 분과 통합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강원 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인제 지역 문제 해결을 목표로 추진된 한림 G-Lab 연구·리빙랩 과제 성과와 푸드테크 분과의 기업지원 성과를 중심으로 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결과보고회에는 강원 RISE 사업에 참여한 지자체 관계자와 연구 참여 교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대학–기업 간 협력을 통해 도출된 연구 및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이를 향후 지역 정책과 산업으로 연계·확산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제 지역 맞춤형 통합 건강증진 솔루션 개발 ▲지역 맞춤형 영양관리 프로그램 개발 ▲문화예술과 청년을 연계한 지역 활성화 모델 ▲시니어 영보드 기반 시니어 솔버톤 운영 성과 ▲주민 공동체 기반 복지·돌봄 서비스 모델 개발 ▲인제 맞춤형 커뮤니티케어 모형 연구 등 G-Lab 리빙랩 및 연구과제 운영 성과가 보고됐다. 이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제군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을 통해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식품제조업 육성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인구감소 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역 연고 산업 기반의 사업모델 발굴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인제군은 지난해 3억 5천만 원에 이어, 올해도 3억 5천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식품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인제군에 소재한 중소기업 가운데,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식품산업 관련 제품 및 기술의 사업화를 추진 중이거나 준비 중인 기업이다. 군은 최대 20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5천만 원 이내에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선정된 기업은 전년도 확정 매출액 기준 10억 원 이상 기업에는 10%, 10억 원 미만 기업에는 5% 이내의 자부담이 발생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시제품 제작, 제품 고급화, 디자인 개발, 규격인증 및 시험분석, 홍보 콘텐츠 제작, 온·오프라인 마케팅, 국내 전시회 및 특판전 참가 등으로, 기업 수요에 기반한 패키지형 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제군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한다. 군민안전보험은 2021년 도입된 제도로, 재난 및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로 인한 사망, 후유장해, 치료비 등을 보장하는 보험이다. 인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 32,053명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장을 받을 수 있다. 2026년 군민안전보험의 보장 규모는 총 7,500만 원이며, 보험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가능하다. 군은 2025년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한 결과, 총 9건의 보험금 지급이 이뤄졌으며 지급액은 3,735천 원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운영 실적과 제도의 활용 현황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사망 또는 후유장해 중심이었던 기존 보장 구조를 보완해 치료비 성격의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일부 담보별 보장금액을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신안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1월 26일부터 ‘스마트정보화 교육’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정기·기수제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신안군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상시 교육 형태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 활용법, 키오스크 사용법, 유용한 생활·농업 어플 활용 교육과 함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질의응답 시간 등으로 구성되며, 실생활과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상시 교육은 신안군정보화농업인연구회 회원으로 구성된 청년 강사진이 직접 참여해, 어르신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 밀착형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전산교육장에 가면 언제든 배울 수 있다는 인식이 농업인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길 바란다”라며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렵다고 느끼는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참여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열린 교육 공간이 될 것”이라고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신안군은 1월 한 달간 올해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7월과 12월 연 2회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 납부해 세액 일부를 할인받는 제도이며, 이달 말까지 전액 납부하면 1월분을 제외한 2월~12월분의 5%가 공제돼 실질적으로 약 4.57%의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연납은 3·6·9월에도 신청이 가능하지만, 연말까지 잔여기간에 대한 세액의 5%를 할인받는 것이므로 1월 중 납부하는 것이 할인 혜택이 가장 크다고 밝혔다. 아울러,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의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등의 사유가 발생하면 남은 기간에 대해 환급받을 수 있고, 타 시군으로 주소를 이전하는 경우에도 승계되어 자동차세를 다시 낼 필요가 없다. 기존 연납자는 재신청이 필요 없으며 신규 신청자만 위택스, 신안군청 민원봉사과, 읍면사무소에 신청가능하며, 납부는 은행방문 또는 신용카드나 전자납부번호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주민들에게 절세 혜택과 편의를 동시에 제공하는 유익한 제도”라며 “조기 납부를 통한 징수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여수시의회는 오는 1월 16일 오전 10시 30분, 여수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주민이 낸 주민세, 주민을 위해 사용하자' 입법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 문갑태 부의장, 주재현 위원장, 이미경 특별위원장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주민자치회 활성화와 관련해 주민세 활용의 법적·제도적 쟁점을 점검하고 타 지방자치단체의 사례를 분석해 여수시 여건에 맞는 주민세 재정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향후 '여수시 주민자치회 시범 실시 및 설치·운영 조례' 개정 논의에 앞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책적 정당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토론회에는 주민자치회 회원과 시민단체 관계자, 공무원,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순천YMCA 김석 총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지정토론과 자유토론이 이어질 계획이다. 백인숙 의장은 “주민이 낸 세금이 주민 스스로의 결정과 참여를 통해 지역에 환원되는 구조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이라며 “이번 토론회가 주민자치의 실질적 발전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지난 1월 13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NH농협은행 부산본부(본부장 정민규)와 함께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부산진구 금고은행인 NH농협은행이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NH농협은행 부산본부가 기탁한 성금과 성품은 총 700만 원 상당으로, 지원 대상별 특성을 고려해 세분화하여 전달될 예정이다. 정민규 본부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과 성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부산진구의 파트너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매년 변함없이 온정의 손길을 내어주는 NH농협은행 부산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과 성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창업 키워드림 지원사업’청년창업가 10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9일 오후 3시 구청 자치협력실에서 ‘부산진구 창업 키워드림 지원사업 참여기업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부산진구 창업 키워드림 지원사업’은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사업계획을 가진 초기 청년창업가를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시행 중인 창업자금 지원 사업이다. 지난 12월, 5:1의 높은 경쟁률 속 전문가 심사를 통해 10개 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임차료 등 사업자금, 맞춤형 멘토링, 네트워킹 기회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사전 설명회에서는 10개사 청년창업기업대표가 참여하여 협약 체결 및 사업안내, 참여기업 상호 소개, 자율 네트워킹과 향후 바라는 점 등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욱 구청장은 “청년과 창업을 위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우리 지역에서 정주하며 사업을 안정적으로 지속해 나가도록 다양한 창업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 참여를 발판으로 청년 창업가들의 앞날이 더욱 힘차게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지난 13일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하며, 충북에서 가장 안전한 군(郡)으로 다시 한번 입증됐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자치단체의 안전수준을 1~5등급으로 산정하는 국가 공인 지표다. 1등급에 가까울수록 동일 행정구역 내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의미를 갖는다. 이번 평가에서 증평군은 화재·생활안전·감염병 분야에서 1등급, 교통사고 분야에서 2등급을 받으며 전반적으로 매우 높은 안전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화재 분야는 6년 연속 1등급을 유지해, 현장 대응력과 예방 체계가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성과로 증평군은 도내 군 단위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종합 안전수준과 안정적인 안전 기반을 갖춘 지역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이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정책의 지속적 발굴 △안전 사각지대에 대한 선제적 대응 △현장 중심의 예방 행정과 안전문화 확산 등을 꾸준히 추진해 온
[20260114092942-38234]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증평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전국 131개 공공도서관이 선정됐으며 충북에서는 증평군립도서관을 포함해 4곳이 선정됐다. 증평군립도서관은 국비 2700만 원을 지원받아 순회 사서 1명을 채용한다. 순회 사서는 2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작은도서관 4곳(송산만화, 코아루, 공립창의파크, 공립어울림)을 순회하며 장서 관리와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문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온 작은도서관의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이용자 대상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순회사서 지원은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단위 독서문화 생태계를 촘촘히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군 관계자는 “작은도서관 간 연계를 통해 도서관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책을 접할 수 있는 ‘도서관 20분 도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영동소방서는 겨울철 난방용품 화재 주의를 당부했다. 영동소방서에 따르면 2023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발생한 난방용품 화재 가운데 열선 화재가 5건(3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나무·목탄난로 3건(23%), 화목보일러와 기타계절용 기기가 각각 2건(15%), 전기히터·스토브 1건(8%) 순으로 집계됐다. 재산피해 규모는 화목보일러 화재가 약3,446만원으로 가장 컸다. 발생 건수는 많지 않지만 주택과 창고 등으로 연소가 확대되며 피해가 크게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 열선 약 546만원, 나무·목탄난로 약 494만원, 기타 계절용기기 약490만원, 전기히터·스토브 약48만원 순이었다. 영동소방서는 열선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열선을 겹쳐 감지 말아야 하며, 보온재를 과하게 두껍게 감지 말고 1~2cm 두께의 보온재를 사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열선이 사용되는 수도관 주변은 방수캡이 있고 간이 누전차단기가 포함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전기 사용량이 많은 곳에서는 화재안전콘센트를 사용하고, 노후된 전선은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재)천안시복지재단은 지난 13일 아이엠(iM)뱅크가 저소득가정의 아동을 위해 신학기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iM뱅크는 시의 유니세프 아동 친화도시 인증 4년 차를 맞아 아동 친화 정책에 기여하기 위해 2,400만 원 상당의 학용품 800세트를 후원했다. 특히 이번 후원물품은 장애인 표준사업장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취약계층을 비롯해 장애인 고용과 자립을 함께 지원하는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됐다. 유창호 iM뱅크 수도권본부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동을 위한 뜻깊은 후원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천안시와 발맞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금융기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신학기 학업 준비로 부담을 느끼는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물품을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천안시 아동들이 수호천사로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에 재단도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시 아동들의 꿈을 지원하는 iM뱅크에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에서 아동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재)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9~ 30일 천안시립미술관 문화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문화자원봉사자로 선발되면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관람 안내, 전시·교육·행사 지원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봉사실적 인정, 기초·전문 교육, 소정의 활동비 지급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20세 이상 성인으로, 1차 서류 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 등을 통해 내달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시각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 동남구는 지난해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동남구는 11개 복지사업을 대상으로 수급자 가구의 급여 종류별 수급자격, 소득재산, 부양의무자 등 변동사항을 점검했다. 또 사회보장시스템을 통해 통보된 공적자료 68종을 확인해 기존 수급자의 자격 변동 여부와 급여 변동 사항 등을 정비했다. 정비 대상은 2,733건으로, 이 중 급여 증가 547건, 급여감소 1,072건, 보장유지 809건, 보장중지 305건을 처리했다. 동남구는 급여 대상자가 선정 기준을 초과해 변동사항이 발생한 경우 사전에 상담 및 가정방문을 통해 소명기간을 부여했으며, 탈수급 예정자에게는 다른 복지제도와 민간서비스를 연계해 복지 공백을 최소화했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정기 확인조사를 통해 사회보장급여가 적정하게 지급되도록 할 것”이라며 “어려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복지 체계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재)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본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BF 본인증은 건축물의 접근성, 이동성, 안전성, 이용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되는 국가공인 인증제도로, 설계 단계를 비롯해 실제 이용환경이 무장애 기준을 충족했음을 뜻한다. 센터는 그동안 BF 본인증 획득을 위해 ▲주출입구 단차 제거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경사로 및 승강기 설치 ▲장애인 및 노약자용 화장실 확보 등 시설 개선을 추진해 왔다. 이와 함께 ▲점자블록 설치 ▲시각·청각 안내체계 구축 ▲안전손잡이 및 회전 공간 확보 등 이동 약자를 고려한 무장애 환경 조성에도 힘써왔다. 특히 청소년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장애 청소년과 비장애 청소년이 차별없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형 공간을 구성하고, 보호자와 노약자도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안전 중심의 동선 설계를 적용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센터는 앞으로도 무장애 환경을 기반으로 한 포용적 청소년 정책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응일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