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7일 강북지원청 대회의실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박상진홀에서 늘봄 전담 인력의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2026년 늘봄 전담 인력 연수’를 각각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 방과후·돌봄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늘봄 전담 인력의 회계와 행정 업무 이해도를 높여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늘봄 전담 인력은 초등 방과후·돌봄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자 배치되는 전담 인력으로, 학생의 돌봄과 프로그램 운영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강북교육지원청은 고헌초 임동훈 늘봄지원실장이 강의를 맡아 울산 늘봄·방과후학교 온라인 지원 시스템 활용을 중심으로 ‘학생 주간 일과표 생성, 대면 인계와 학생 인솔 명단 관리, 프로그램 중복 입력 점검, 운영 통계 관리’ 등을 안내했다. 이어 울산교육청 감사관실 박혜화 주무관이 청렴 연수를 진행해 공정하고 투명한 늘봄학교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남교육지원청에서는 청량중학교 박상순 행정실장이 초등 방과후·돌봄 학교 회계와 ‘K-에듀파인’ 회계 관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예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관내 초등교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초등 학교 간 학습공동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 간 학습공동체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협력 중심의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학교 간 학습공동체는 학교를 넘어 교육과정, 수업, 평가 등 공동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협력적 연구 조직으로, 도내 2개 이상 학교의 교사 5인 이상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소리 뜻 한자 교육 온(溫) 배움 ▲초등수학 다시보기 ▲수업의 숲 산책 등 총 50개의 학습공동체가 선정되어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과정), 어디서나 운동장, 인성교육, 독서, 놀이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교사 간 상호 피드백과 협력적 연구가 이루어지며, 수업 역량을 높이고 배움의 기회를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학교 간 학습공동체 운영 안내 ▲박동훈 새터초 교사의 'AI와 함께 확장되는 배움의 미래' 사례 발표 ▲김지혜 샛별초 수석교사의 '초등 맞춤형 학생평가 내실화를 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시는 7일 익산형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AI 활용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대응하고, 디지털 기반 취업 준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현원종 아이원컴퍼니 대표가 강사로 나서 최근 채용 과정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프롬프트 설계 △기업 분석 △맞춤형 자기소개서 작성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육에 앞서 익산시 청년정책을 안내하고, 사업 종료 이후에도 취업 연계가 이어질 수 있도록 통합일자리센터 구직등록 신청 방법을 함께 소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년은 "AI 활용법뿐만 아니라 필요한 청년정책과 취업 지원 정보를 한 번에 알 수 있어 유익했다"고 전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AI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기업 맞춤형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시가 대학 캠퍼스에서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친화도시의 매력 알리기에 나섰다. 익산시는 7일 원광대학교 학생회관 일원에서 열린 '우화(友花) 벚꽃 문화제'에 참여해 익산 청년시청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맞춤형 정책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홍보는 학업을 위해 익산에 거주하면서도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타 지역 출신 대학생들에게 전입 혜택을 안내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과 취업 준비 지원 등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익산시만의 주요 정책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찾아가는 전입 상담소'를 운영해 전입 절차를 1:1로 안내했으며, 상담 참여자를 대상으로 '전입청년 웰컴박스'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웰컴박스에는 청년 정책 안내서와 생활용품 등이 담겨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평소 익산시 청년 정책을 잘 알지 못했는데, 현장에서 상담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알게 돼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많이 모이는 캠퍼스에서 직접 소통하며 정책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시가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식품산업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익산시는 7일 ㈜신비바이오(대표 이강원)와 국가식품클러스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전북특별자치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도 함께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비바이오는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8,998㎡ 부지에 총 335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고, 140여 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신비바이오는 2018년 경기도 포천시에 공장을 설립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업이다. 국내 60여 개 기업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자체 브랜드(PB) 제품을 통해 시장 입지를 확대해 왔다. 또한 태국과 싱가포르 등 아시아 5개국에 수출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들어설 신축 공장은 기존 포천 공장의 생산량을 상회하는 규모로, 국제 수준의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를 충족하는 첨단 스마트 공장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신비바이오는 고부가가치 개별인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4월 7일, 성주호 둘레길 일원에서 성주교육지원청 및 성주도서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도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직원들은 성주호 둘레길 주변의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청렴 플로깅과 연계하여 청렴 홍보용 어깨띠를 착용하여 반부패·청렴 의지를 전파하는 청렴 캠페인을 함께 실시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청렴 의식 제고에 기여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과 청렴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보은교육지원청은 보은군 벚꽃길 축제와 연계해 직원 간 소통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2026 너나들이 소통·공감 강화 연수’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과 교육도서관 직원 72명이 참여하며, 행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2개 팀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지난 4월 7일 1차 연수가 진행됐고, 10일 2차 연수가 이어질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보은군 이음센터와 보청천 벚꽃길 일원을 찾아 심신을 재충전하고, 1.5km 구간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청렴 플로깅’ 캠페인을 전개해 환경 정화와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2차 연수에서는 ‘보은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방문해 자발적 기부에 동참하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한상현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소통과 화합을 넘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보은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산교육지원청은 4월 2일부터 7일까지 총3회에 걸쳐 학생교육지원관에서 2026년 책 읽어주는 위촉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책 읽어주는 학부모 심화 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의 독서 교육 정보를 공유하고 전문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창의력과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독서 활동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정글북' 그림책방 배정은 대표가 맡아 현장 밀착형 교육을 진행했다. 연수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전체 교육 시간의 80% 이상을 이수한 학부모들에게 교육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그간의 배움과 성장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그림책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는 따뜻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수권 교육장은 “책을 읽어주는 활동은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사고의 깊이를 더해주는 소중한 과정”이라며, “학부모님들의 전문 역량이 학교 현장에 잘 스며들어 교육공동체가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암군이 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과 협력해 영암 한우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며 지역 농축산물의 전국 시장 확대에 나섰다. 영암군은 얌샘김밥과 협약을 통해 총 4종의 ‘영암 한우 메뉴’를 개발했으며, 이 중 ‘한우 소보로김밥’과 ‘한우 계란말이김밥’ 2종을 왕인문화축제 현장에서 먼저 공개한다 신메뉴는 영암 한우를 활용해 깊은 풍미와 든든한 한 끼를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기존 김밥과 차별화된 메뉴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얌샘김밥 판매 부스는 왕인문화축제 기간 중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운영되며, 신메뉴는 4월부터 전국 매장에서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로코노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영암군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영암군은 지난해 얌샘김밥과 협업한 영암쌀 메뉴로 약 8억2천여만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어, 이번 한우 메뉴 역시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이승준 영암군 유통산업과장은 “이번 신메뉴를 통해 영암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영암군 보건소가 이달 4일 시작하는 영암왕인문화축제 기간 동안 감염병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을 강화하며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에 나섰다. 군은 축제장 먹거리 부스를 대상으로 손소독제를 배부하고, 위생 상태를 점검하는 등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사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축제장 주요 구간과 공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인 환경 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올바른 손 씻기와 개인위생 수칙을 알리는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이희숙 보건소장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인 만큼 감염병 예방 활동을 철저히 시행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는 대화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일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대화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사업’은 대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대상지는 대화동 40-113번지 일원이며,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연면적 2,585.05㎡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설은 대화동 행정복지센터와 꿈이룸센터, 마을창작공간 등으로 구성되며, 노후된 주민 공동이용시설을 개선하고 지역 내 생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민들이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공동체 기능 회복과 도시재생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사업은 오는 5월 착공할 예정이며, 대덕구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반영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점검에서 제시된 의견을 참고해 공사 과정에서의 주민 불편을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유성구는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기 공무원 홍보 서포터즈 홍보스타 발대식’을 개최했다. 홍보스타는 공무원이 유성구 공식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SNS 콘텐츠 제작에 참여해 정책과 생활 정보를 친숙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활동을 벌인다. 지난해 처음 구성된 1기 홍보스타는 공무원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숏츠 영상이 약 290만 회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맛집 추천 콘텐츠도 약 7만 회의 조회수를 올렸다. 또한, 유튜브 구독자가 9,971명에서 1만 1,737명으로 증가하며 전년 대비 18% 성장하는 등 구체적인 성과를 보였다. 이번 2기는 지난해 선발된 기존 9명과 올해 신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3명이 합류해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콘텐츠의 완성도와 확산력을 끌어올리고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홍보스타 2기로 새로 합류하게 된 노인경 주무관(온천2동)은 “지난 1기의 콘텐츠가 많은 관심을 받은 것을 보며 참여를 결심했다”라며 “홍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영암 왕인문화축제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유적지를 누비며 보물을 찾는 색다른 체험이 펼쳐진다. 영암군은 축제 기간 중 주말인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왕인박사유적지 일원에서 ‘왕인박사와 함께, 보물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지도에 표시된 지점을 찾아다니며 숨겨진 보물을 발견하는 탐험에 나선다. 이 과정은 하나의 게임처럼 진행된다. 보물을 찾고 퀴즈를 풀며 점수를 쌓으면 ‘새내기 헌터’부터 ‘최고의 헌터’까지 단계별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 걷고, 찾고, 배우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축제장 곳곳을 색다르게 경험하게 만든다. 특히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역사와 기술이 어우러진 참여 프로그램으로, 왕인문화축제의 또 다른 즐길 거리가 될 전망이다. 홍연주 영암군 관광과장은 “이번 보물찾기 프로그램은 전라남도 최초로 도입되는 디지털 기반 축제 콘텐츠”라며 “다양한 연령층, 특히 젊은 관광객 유입을 통해 축제의 활력을 높이고, 영암왕인문화축제의 브랜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영암군이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를 통해 군민 건강을 지키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걷기 챌린지는 ‘함께 걷는 4만9천보’라는 목표 아래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스마트폰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한 뒤 영암군치매안심센터 커뮤니티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하루 최대 8,000보까지 인정되며, 7일간 목표 걸음을 달성하면 챌린지에 성공하게 된다. 목표 걸음을 달성한 참여자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암군은 이번 걷기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챙기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치매안심센터장)은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치매 예방 방법”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걸으며 건강과 기억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오는 12일 개최되는 ‘제15회 종남산 진달래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일 이정곤 부시장이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이정곤 부시장은 축제 주 무대인 종남산 팔각정 일원을 찾아 행사 준비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탐방로 안전시설 정비, 비상 대피로 확보, 안전 요원 배치 계획 등 행사장 안전 관리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산불 예방 및 감시 체계 강화도 지시했다. 이 부시장은 입산객들에게 화기물 소지 금지와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한편, 관계자들에게 행사장 내 소화기 배치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책 마련을 주문했다. 한편,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번 종남산 진달래 축제는 상남청년회와 상남청년특우회 주관으로 열린다. 축제 현장에서는 아름다운 진달래 군락지와 더불어 이벤트 공연, 꽃떡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먹거리 부스와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