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19일부터 ‘2026년 찾아가는 장애인식 개선 교육’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각장애인 강사가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장애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인권 감수성을 키우며 차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강사는 장애인식 개선 및 실명 예방 강사 교육을 이수한 전문가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구(영종도 제외), 동구, 미추홀구 소재 초등학교는 3월 13일(금)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초등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책열매’ 독서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도전! 미스터리 추리 작가’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독서지도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꾸준한 독서 습관을 기르고, 또래 친구들과 책으로 소통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미스터리 주제의 다양한 책을 읽고 수수께끼 만들기, 탐정일지 쓰기, 같은 시작 다른 결론, 뒷이야기 쓰기 등의 활동을 하며, 학생들이 직접 추리 동화를 창작하는 과정으로 3월 12일부터 4월 23일까지 운영한다. 모집은 2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19일부터 시니어 은퇴자산 관리 교육 ‘자산관리 밸류-업 클래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가 주관하고 (주)두나무가 후원하는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공모로 선정된 신트리도서관에서 시니어 세대의 안정적인 은퇴 생활과 금융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은퇴 전·후 40~60대를 대상으로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 이해, 은퇴자산 인출 전략, 자산배분과 안전한 투자 전략, 디지털 자산과 상속·증여 설계 등 은퇴 이후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금융 지식을 중심으로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특히 이번 과정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소속 전문 강사가 전용 교재를 활용해 강의를 진행하며,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한 실습형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은퇴 이후의 자산 관리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니어 이용자들이 금융 불안을 줄이고, 보다 주체적이고 안정적인 노후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에 학기 초 교육과정 운영 도움자료 ‘남부 학생살핌 디딤돌’을 개발·보급한다고 13일 밝혔다.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제작한 이번 자료는, 학기 초 교사가 학생 이해와 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 기반을 다지는 데 목적이 있다. 자료는 ▲배움 돋움(자아존중, 목표설정) ▲배움 어울림(소통, 협력, 공감) ▲배움 펼침(디지털 시민성) ▲배움 갈무리(성찰, 질문, 성장) 등 4개 영역으로 구성하여, 학기 초 학급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담았으며, 실제 수업에 활용도를 높이고자 모듈형으로 설계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자료의 3월 학교 현장 적용 후, 만족도 조사와 우수 사례를 발굴해 보완할 계획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성을 살피는 학기 초 준비가 학교 교육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투명한 재정 운영과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2026년 예산 기준 지방교육재정을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공통공시(예산기준) 총괄, 세입·세출 운용 상황, 기금운용, 중기지방교육재정계획, 성인지 예산, 재정 자주도 등 지방교육재정 운용 전반을 포함한다. 인천시교육청의 2026년도 예산 규모(기금 포함)는 5조 3,263억원으로 전년 대비 2,759억원 감소했으며, 이중 교육비특별회계는 88억원 감소한 5조 2,887억원, 기금은 2,671억원 감소한 375억원이다. 2026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출예산은 인건비가 57.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유아 및 초중등교육 39.0%, 교육 일반 3.0%, 평생교육 0.2% 순으로 편성됐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누리집(정보공개-재정공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3일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학생 진로 이해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새 학기 진로 교육 운영에 앞서, 학생의 ‘진로동기 형성–진로탐색–진로설계’로 이어지는 과정의 출발점인 ‘학생 진로검사’를 학교 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사로 구분해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진로검사 절차, 결과 확인 방법, 교육과정과 연계한 활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학기 초 진로검사 결과를 학생 파악 자료로 활용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학생 맞춤형 지원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진로 검사는 학생의 자기 이해와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가 지난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여수연안여객터미널 일원에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는 여수시, 한국가스안전공사, 대화도시가스(주)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스 사용이 많은 설 명절을 대비해 시민들에게 휴대용 가스레인지의 안전 사용, 가스보일러 일산화탄소(CO)중독 예방법 등 가스 사용 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가스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휴대용 가스레인지 등 가스기기 사용에 유의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스안전장치 보급과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 안전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해빙기를 앞두고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2일 여수시청 회의실에서 건설공사 관리·감독 책임자와 지역건설 관련 협회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온 상승에 따른 지반 약화와 토사 유실, 가설시설물 전도 등 계절적 위험 요인이 증가에 대비해 현장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예방 대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공사 현장 안전관리 실태와 취약 공정 사전 확인·정밀 점검, 흙막이·옹벽·가설구조물 관리 강화, 근로자 안전 수칙 준수와 산업재해 예방 방안, 유관기관 협력체계 운영 등 해빙기 중점 관리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현장별 위험 요인에 대한 자체 점검을 강화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즉각 조치 체계를 가동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와 함께 공사 하도급 과정에서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 생산 자재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도 청취했다. 아울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D-200일을 앞두고 성공 개최를 위한 건설업계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하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오는 3월부터 4월까지 산림의 재해예방과 자원 가치증진을 위해 총 80ha 규모의 2026년 조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목재자원과 특용수 생산기반을 마련하는 경제림 조성 20ha와 산불 확산방지를 위한 내화수림대 조성 20ha,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를 베어내고 병에 강한 다른 나무로 바꿔 심는 수종 전환을 통한 산지재해방지림 조성 40ha로 구성됐다. 여수시는 이번 조림사업을 통해 산불과 산사태 등 각종 산림 재해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순환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림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림사업은 재해에 강한 숲을 만드는 동시에 지역의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함께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녹색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지난해에도 63ha 규모의 조림사업을 추진했으며 매년 사업규모를 점진적으로 늘려가며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산림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희망2026나눔 캠페인' 성금이 자체 목표액 대비 127%를 초과 달성해 최근 7년 연속 전라남도 내 최고 모금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여수’라는 구호 아래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자체 목표액은 9억 1,128여만 원으로 기준 목표액보다 2억 4,950여만 원을 초과한 11억 6,078여만 원을 모금하며 사랑의 온도탑은 127℃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개인, 기업, 단체, 공공기관 등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만든 뜻깊은 결과로 특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기부실적을 통해 여수시민의 따뜻한 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캠페인에 동참해 준 시민과 기업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나눔과 이웃 살핌으로 더불어 사는 아름답고 따뜻한 시민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모금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여수시가 도시민에게 농업 입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농업인 인큐베이팅(성장지원) 교육 – 나도농부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설된 이번 교육은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 현장 견학을 병행해 농업 이해도를 높이고 신규농업인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약 6개월간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텃밭 가꾸기 실습 ▲정원·화단 관리 ▲도시농업 ▲현장 견학 등으로 이론과 실습체험을 병행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농업 입문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신청 자격은 농업에 관심 있는 여수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농업인은 제외된다. 원서 접수는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3월 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농업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나아가 귀농귀촌이나 실제 농업 입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길고양이 개체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민 간 갈등을 줄이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19일부터 ‘길고양이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은 도심지나 주택가에서 자연 번식하는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중성화수술을 실시해 발정기의 울음소리와 음식물쓰레기 훼손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은 선착순 문자접수로 진행되며 진행 절차는 포획신청 장소에서 길고양이를 포획(Trap)한 뒤 여수시와 협약된 관내 동물병원에서 중성화수술(Neuter)을 실시하고 포획한 장소에 다시 방사(Return)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며 올해는 약 1,061마리의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중성화수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의 불편을 줄이고 인도적인 중성화수술을 통해 동물복지를 실현함으로써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행복한 여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길고양이 중성화수술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가 관내 만 65세 이상 실운전자(본인명의 차량 소유)를 대상으로 차선이탈경보장치(페달블랙박스) 구입·설치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생업 등으로 운전을 지속해야 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1인 최대 57만 원 한도 내에서 총 9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말까지 접수하며 대상자는 접수 마감 후 별도 안내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개별 설치 후 보상 지원을 신청하면 환급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운전면허증 사본, 자동차 등록증, 보험가입 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또는 여수시청 교통과에 제출하면 된다. 최근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가 잇따르며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에서 차선이탈경보장치와 같은 안전장치 지원은 대형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실효성 있는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섬 지역 현안을 해결할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공공데이터 활용 여수시 섬박람회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섬 관광·체험 콘텐츠와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당신의 아이디어로 섬이 달라집니다!’이다. 모집 분야는 섬 지역의 관광·교통·안전·문화 등 정주 여건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로, 참가자는 공공데이터포털과 지표누리 등 무료 플랫폼을 활용해 섬 지역 관광 수요, 접근성, 이용 패턴 등을 분석한 맞춤형 정책을 제안하면 된다. 여수시는 총 6팀을 선정해 최우수상 100만 원을 포함한 총 41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여수시장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팀(4인 이내)은 여수시 누리집 또는 소통24를 통해 신청 서식을 작성해 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데이터 기반의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통해 섬 지역의 지속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가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여수시민이 되면 받는 특별한 혜택' 안내 소책자를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 책자에는 청년, 신혼부부, 창업·일자리, 중장기·노년 지원, 임신·출산, 보육·양육·다자녀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67개 사업의 각종 혜택을 수록했다. 각 사업별 지원 대상, 내용, 신청 방법과 담당부서 및 연락처 등을 함께 안내해 전입 시민과 기존 시민 모두 지원 혜택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에 제작된 책자는 읍·면·동 민원실 등에 비치되며, 필요한 시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안내된 지원 정보를 한 권에 정리해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는 올해 4,431억원을 투입하여 ▲임신·출산(28개) ▲ 영유아(19개) ▲아동·청소년(21개) ▲청년(27개) ▲중장기·노년(16개) ▲기타(26개) 등 총 137개 생애주기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