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고령군이 주최하고 고령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2026 고령 대가야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및 대가야박물관 일원에서 열렸으며 축제 기간 동안 약 11만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아 지역의 대표 역사문화축제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다시 시작되는 대가야 : RE-BORN’을 주제로 열린 올해 대가야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지산동고분군과 대가야 고도(古都) 지정의 의미를 바탕으로, 대가야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축제는 일정별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 첫째 날에는 춘계 대가야 종묘대제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최태성의 대가야 역사 토크콘서트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열린 군민화합한마당에서는 군민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장기를 선보이며 전 세대가 함께하는 참여형 무대로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둘째 날에는 올해 처음 선보인 ‘데이비드 리’의 대가야 쿠킹쇼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고령군은 3월 31일 군청 대가야홀에서 소속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현업업무 종사 근로자들이 작업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정확히 인지하고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여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산업재해 예방 및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 △뇌심혈관 질환 예방 및 관리 △주요 사고 사례 분석 및 대응 요령 등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방지에 직결되는 필수 지식들로 구성됐다. 특히 고령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근로자들이 간과하기 쉬운 안전 수칙을 재점검하고, 실제 사고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데 주력했다. 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산업재해 없는‘안전한 고령’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고령군은“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이번 교육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 경남 최다 ‘열린관광지’와 상생 정책이 거둔 치유의 기반 합천군은 누구나 차별 없이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관광 환경 조성을 목표로 ‘보편적 웰니스’ 인프라 구축에 집중해왔다. 합천군 관광진흥과는 관광객 수 증가라는 외형적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관광 현장에서 체감되는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했다. 그 결과 대장경테마파크, 황매산군립공원, 합천영상테마파크에 이어 정양레포츠공원, 회양관광지, 정양늪생태공원까지 열린관광지로 추가 선정되며, 경남 도내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열린관광지를 보유한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관광 약자가 불편 없이 합천의 자연과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온 성과로 평가된다. 이처럼 포용적 관광 인프라와 상생 정책은 합천을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사람 중심의 따뜻한 관광 도시’로 인식시키는 데 기여했다. 다만 자연과 역사, 문화 자원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하면서, 관광객이 지역에 더 오래 머물며 합천의 가치를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체류형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의 2026년 1회추경 예산안, 1조 257억원이 합천군의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2026년 당초예산 8,884억원 보다 1,373억원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1조 23억원과 특별회계 234억원으로 편성됐다. 이번 예산 확정으로 합천군의 예산 규모는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섰다. 이는 재정 여건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 발전과 주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재정적 기반이 한층 강화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작년 호우피해 복구 관련 833억원, △군민과의 대화 건의사업 51억원, △합천역세권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용역 5억원, △합천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11억원, △합천영상테마파크 주변 관광지 활성화(보행교 설치) 사업 30억원,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10억원, △전국규모 체육대회 유치 지원 15억원,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 43억원 등이다. 합천군은 이번 예산을 통해 호우피해 복구를 신속히 마무리하는 한편, 군민 복지 증진과 민생경제 회복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정주여건 개선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3일부터 5일까지 ‘봄맞이 로컬푸드 행복장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대전-통영 고속도로 산청휴게소 하행선에 위치한 로컬푸드 행복장터 앞에서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됐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두릅, 머위, 취나물, 달래 등 제철 농산물과 다양한 봄나물류를 선보인다. 특히 지리산 자락의 청정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생산한 우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판매 행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 8월 개장한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산청휴게소 상·하행선에 각각 조성된 직영 판매장이다. 연중무휴 운영되고 있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자 신뢰도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상남한마음병원이 매주 1회 산청군에서 의료 지원에 나선다. 1일 산청군에 따르면 산청군보건의료원과 상남한마음병원 의료취약지 의료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산청군보건의료원 미개설 진료과 등 의료취약 부분에 대한 의료 인력 지원으로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 양질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의료인력 교류 및 지원, 공공의료 증진 등 보건의료원의 운영 활성화에 힘을 모은다. 특히 오는 15일 첫 진료를 시작으로 매주 1회 김다함 재활의학과장이 재활의학 등 분야에 대한 진료를 실시한다. 산청군은 경남지역 최고 수준의 의료 역량을 갖춘 상남한마음병원과의 협약이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지역 필수의료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며 “양 기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군민들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7.16.~20.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조기추진 TF팀(4차)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7월 극한호우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구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주요 공정 마무리 등 신속한 복구사업을 위한 추진율 제고와 부진사유 대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산청군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은 3월 말 기준 747건 중 466건을 준공해 62.4% 복구율을 보이고 있다. 또 공사중 225건, 공사발주 36건, 설계 20건을 추진 중이다. 상능지구 이주단지 조성은 상반기 내에 행정절차와 보상협의를 마무리하고 올해 12월 이주단지조성을 완료, 내년 상반기까지 우회도로와 침사지 준공 등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 확보와 일상 회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여름철 우기 이전까지 주요 공종을 신속하게 마무리할 것”이라며 “재해복구사업 조기 완료와 집행률 제고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2026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역 주민의 생활 실태와 사회 인식 변화를 파악하기 위해 추진한다. 대상은 지역 내 표본 640가구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가구원이다. 조사는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건, 가족·가구, 사회, 안전, 환경 등 5개 분야의 경남도 공통 항목 46개와 산청군 특성 항목 8개 등 총 54개 항목이다.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제33조)’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활 실태와 사회적 인식을 정확히 파악해 정책을 수립하는 자료로 활용되는 이번 조사에 적극적인 협조와 성실한 응답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안군은 31일 오전 10시 30분, 함안군 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여성·아동 안전 마을지킴이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함안군 주민복지과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발대식은 지역사회에서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폭력을 예방하고 주민 중심의 촘촘한 안전망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신평철 주민복지과장, 양영희 마을지킴이단장, 안말남 함안군의회 부의장, 김희연 명예회장, 이근삼 함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등 주요 내빈과 지킴이단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마을지킴이 선언문 낭독, 인사말과 격려사, 기념촬영,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양영희 마을지킴이단장이 낭독한 선언문을 통해 단원들은 “우리 마을 여성과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피해 발생이 우려되면 긴급 구조와 보호를 위해 관계 기관에 즉시 알리는 등 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진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김선희 함안성·가족상담소장이 강사로 나서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안군은 지난달 31일 입곡군립공원 일원에서 목재문화체험장 준공식에 참석한 관계기관과 주민들을 상대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과 봄철 대형산불 조심 기간에 접어들면서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주요 내용은 △산행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담배꽁초 투기 금지 △소각 행위 금지 등을 알리는 것이다. 또한 함안군수는 “산림 인접지에서의 소각은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불법 소각은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처벌해 소각 행위를 근절하겠다”며 “관계기관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은 올해 소각행위로 인한 과태료를 5건 부과했으며, 소각산불 근절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해 영농 부산물을 3월 현재까지 12헥타르(계획 10헥타르) 파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안군은 지난 31일 산인면 입곡리 1092번지 일원에서 함안 목재문화체험장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조영제·조인제 경남도의회 의원 등 지역인사와 주민 약 100명이 참석했다. 산림자원을 활용한 목재문화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함안 목재문화체험장은 2024년 5월 착공해 2025년 12월 준공됐으며, 총사업비 59억 원이 투입됐다. 이 가운데 균형발전특별회계 42억 원과 도비 3억 원의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했다. 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1,079.5㎡ 규모로 조성됐으며, 유아 놀이체험실과 목재놀이 체험공간, 전시·홍보 공간, 카페 등 다양한 체험·휴식 시설을 갖춘 산림문화 복합공간이다. 특히 입곡군립공원 내 아라힐링카페, 온새미로공원, 자연생태놀이터 등과 연계해 체험과 교육,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목재 이용 활성화와 산림교육 확대는 물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목재문화체험장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찾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지난 3월 31일 동부면 가배리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천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 이번 행사는 나무심기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탄소흡수원 확충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한편,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예방 캠페인을 병행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공무원과 유관기관·단체, 시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림지 약 2.35ha에 동백나무 3,000여 본을 식재했으며, 산불예방 홍보와 계도 활동을 함께 실시해 산림 보호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였다. 거제시는 기념식과 식재행사를 연계해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고, 참여자 편의 제공과 안전관리에 힘쓰는 등 원활한 행사를 진행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나무심기와 더불어 산불예방은 시민 모두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 조성과 보호를 통해 건강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개최 예정인 ‘제20회 거제섬꽃축제’를 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거제섬꽃축제 자문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2006년 처음 시작하여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하는 거제섬꽃축제는 가을꽃 전시, 국화조형물 전시, 문화예술공연, 각종 식물 체험 등으로 거제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해 왔으며 자문위원의 의견을 반영한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로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 자문위원은 제20회 거제섬꽃축제의 실시계획, 운영프로그램 자문 등 축제와 관련한 자문을 수행하게 되며 임기는 제20회 거제섬꽃축제 종료 후 평가회 완료 시까지다.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자문위원 8명을 모집하며, 지역 현황을 잘 아는 지역민, 관광․축제․홍보 전문가 등 거제섬꽃축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거제섬꽃축제 자문위원으로 지원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 방법은 거제시홈페이지의 고시/공고 게시판을 확인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소장은“2026년 경남도 지정 대표 문화 축제로 선정된 거제섬꽃축제는 많은 시민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축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3월 31일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에서 경상남도 노인정책과와 대한노인회 거제지회가 함께하는‘노인정책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경남도청이 추진 중인 ‘도-노인회 간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 및 현장중심 소통강화’를 위한 20개 시·군 순회 간담회의 일환으로, 거제시는 14번째 방문지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남도청 노치홍 노인정책과장을 비롯해 도 관계자 3명, 김대성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장과 정거룡 사무국장 등 4명, 그리고 거제시에서는 민기식 부시장과 강승필 노인장애인과장 등 4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경로당 운영 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건의사항 △경남도 노인복지정책 발전방향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 김대성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와 시가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회에서도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현장에 잘 전달하고, 경로당 운영과 일자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기식 부시장은 “경상남도는 도지사를 비롯해 노인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3월 3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거제시–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거제시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간의 업무 유대감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분기별로 정례 운영 중인 소통 자리로, 거제시에서는 부시장을 비롯해 위탁 담당부서장 등 11명이, 공사에서는 처장 및 부장 등 8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 대행사업 총괄현황 보고, △ 시설별 현안 및 건의사항 청취 등 대행사업 전반에 대한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거제시와 공사는 현재 운영 중인 28개 사업, 45개 시설의 대행사업 현황과 예산 운영 상황을 공유하고,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시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개선 사항에 대해 현장 중심의 의견을 폭넓게 교환했다. 거제시는 그동안 분기별 소통간담회를 통해 시설 안전관리 강화, 운영 여건 개선, 시민 편의 증진 등 다양한 현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바탕으로 공공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