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특례시가 취업 준비 청년에게 면접 정장을 무료로 대여하는 ‘청나래’ 사업을 2월 2일 시작한다. 취업 면접을 준비하는 19~39세(1986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자) 수원 청년에게 정장 상·하의, 셔츠, 블라우스, 넥타이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사업이다. 1년에 3회 빌릴 수 있고, 대여 기간은 4일이다. 3회 이상 대여하는 청년에게는 대여료를 할인해 준다. ‘슈트바인’(장안구 경수대로994번길 31), ‘보이드 턱시도&수트 렌탈’(권광로123번길 23), ‘디에리스’(팔달구 중부대로170번길 17), ‘슈트패브릭’(중부대로 88-5), ‘슈트갤러리’(영통구 에듀타운로 108) 등 5개 업체에서 빌릴 수 있다. 수원청년포털에서 ‘청나래’ 배너를 클릭해 예약한 후, 업체를 방문해 정장을 빌릴 수 있다. 수원히 관계자는 “청나래 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수원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나래가 청년 취업의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제로 실천가게’를 연중 수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음식점, 카페, 목욕탕, 숙박업소, 세탁업소 등을 대상으로 1회용품 및 생활쓰레기 줄이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정 대상은 '충청남도와 함께하는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 서약에 참여하고 '충남형 탄소중립 포인트제' 가입이 가능한 매장이다. 특히 카페와 음식점에서 다회용기 사용 고객에게 자체 할인제도를 운영하는 경우 음식점은 건당 1,000원, 카페는 건당 400원의 보상금이 지원된다. 참여 가게는 시·군의 현장 확인 및 심사를 거쳐 충남도로부터 ‘탄소제로 실천가게 지정서’와 ‘알림 표지문’이 교부된다. 또한 소비자가 탄소포인트를 적립할 경우 매장에도 실천포인트의 10%가 지급되며, 연간 최대 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보령시는 이번 사업이 플라스틱 용기 사용량 감소와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 업체는 친환경 매장 이미지 제고를 통한 고객 유치 확대와 함께 추가 수익을 얻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머드화장품이 희망찬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설 명절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2월 20일까지 한정 기간 운영되며, 보령머드화장품 전 제품을 대상으로 최소 10%에서 최대 33%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세트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쇼핑백을 증정해 명절 선물용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기획전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 구매는 보령머드화장품 공식 쇼핑몰과 무신사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에서는 보령머드테마파크 머드관 1층과 주포면 소재 머드공장에서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보령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명절 선물은 물론 새해를 맞아 자신을 위한 피부 관리 제품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머드화장품은 청정 보령 머드를 활용한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유통 채널과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보령시는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와 충남구급이송센터가 함께‘와상장애인 이동 지원’ 시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나 질병 등으로 인해 장기간 침상 생활을 해야 하는 와상장애인의 병원 방문이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고, 그동안 특별교통수단 이용에서 사실상 소외 돼 왔던 이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됐다.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 사업은 보령시에 주소지를 둔 와상장애인 가운데 병원 외래 진료나 재활치료 등 의료 이용이 필요한 사람을 주요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이용자 등록을 해야 하며,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이용일 하루 전 콜센터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 횟수는 월 2회(편도)로 제한된다. 이용요금은 특별교통수단 기존 요금 및 구급차 이용료가 적용되며, 보령시는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용자는 특별교통수단 이용 요금과 20만원을 초과한 금액만 부담하면 된다. 보령시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새마을금고는 1월 30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쌀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좀도리쌀은 ▲옥동 10kg 30포 ▲태화동 10kg 30포 ▲평화동 10kg 25포 ▲강남동 10kg 20포로, 총 105포에 이른다. 기탁된 쌀은 각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과거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움큼씩 덜어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에서 유래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안동새마을금고는 이를 통해 매년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창동 안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안동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 또한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은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 진로역량강화 프로그램 ‘커피, 그리다’ 바리스타 2급 자격과정에서 응시생 20명 전원이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전문 직업 분야에 대한 이해와 실무 중심의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자격 취득을 통해 진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2주간 에스프레소 추출, 우유 스티밍, 음료 제조 등 바리스타 실무 전반을 단계적으로 익히며 과정에 참여했다. 특히 자격검정이 진행된 23일에는 시험 종료 후 수련관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커피 나눔 행사’를 진행해, 직접 제조한 커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자격 취득 경험을 실제 직무 수행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으로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시험을 마친 뒤 내가 만든 커피를 다른 사람에게 제공해 보며 바리스타라는 직업을 더 실감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안동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자격 취득이라는 성과뿐 아니라, 청소년들이 배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립박물관은 2026년 입춘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입춘첩(立春帖)’ 무료 나눔 행사를 2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입춘첩’은 입춘쯤 한 해 집안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글귀를 써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던 우리 풍속으로 “춘첩자”, “춘첩”, “입춘축” 등 다양한 명칭이 있다. 입춘첩 글귀로는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이 대표적이지만 한 해의 행운을 기원한 의미였던 만큼, 선조들은 옛사람의 아름다운 글귀를 인용하거나 이루고 싶은 소망을 적어 붙이기도 했다. 입춘첩은 행사 당일 박물관 2층에서 신청해 받을 수 있으며, 원하는 경우 가훈을 써갈 수도 있다. 입춘첩의 글귀는 현재 안동시립박물관에서 재능 기부로 가훈을 써주고 있는 원로서예가 청남 권영한(안동전통문화연구회 회장) 선생이 현장에서 직접 쓸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돌아오듯, 시민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많은 분이 오셔서 입춘첩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밭작물 안정생산과 품질향상을 위해 2월 2일부터 국립종자원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생산한 밭작물 종자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국립종자원에서 생산한 콩 종자 3품종(대원․대찬․선풍)은 읍․면․동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신청받는다. 이번에 보급되는 콩 종자는 소독(대원․ 선풍)․미소독(선풍) 종자로 구분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3월 10일까지며, 4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생산한 밭작물 종자는 2월 4일부터 진흥원 종자광장 누리집을 통해 개별 신청할 수 있다. 품종은 잡곡류 조(삼다찰), 수수(고은찰․청풍찰), 기장(금실찰․연희찰), 옥수수(황금흑찰) 6품종과 유지작물 참깨(영웅), 땅콩(신팔광․고원1호) 3품종이다. 옥수수를 제외한 모든 작물은 미소독 상태로 공급되며, 신청된 종자는 입금 확인 후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품종 특성을 충분히 확인해 재배환경에 맞는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콩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 기획예산실이 주관한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이 2026년 1월 말 공검 노인회관에서 총 6일간 운영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스마트폰 기본 조작법을 비롯해 전화·문자 사용, 사진 촬영, 생활에 필요한 앱 활용 등 일상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 위주로 운영됐다. 특히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반복 설명과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스마트폰을 이제는 한결 수월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형수 공검면장은 “이번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소외를 해소하고 일상생활의 편의를 높이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생활 밀착형 교육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 외서면은 1월 30일 2026 새해맞이 외서면 간담회에 면민 80여 명이 참석했다. 새해맞이 간담회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이 참석하여, 시민과 소통하며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시정 및 면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이 참석해 주요 시정과 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생활 불편, 농업·복지, 지역 기반시설 등과 관련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며 소통 행정의 의미를 더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우리시와 외서면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내 주신 지역주민께 감사드린다”라며 “현장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과 사업 추진에 충실히 반영하고,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 공검면은 1월 30일 공검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과 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맞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시정 및 면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이 참석해 주요 시정과 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생활 불편, 농업·복지, 지역 기반시설 등과 관련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며 소통 행정의 의미를 더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주민의 목소리는 시정을 이끄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과 사업 추진에 충실히 반영하고,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 상주박물관은 29일 예천박물관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통한 지역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예천박물관과‘상호 품앗이 기부’를 진행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번 기부는 상주박물관과 예천군 문화관광과 예천박물관팀이 서로의 지자체에 상호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상주박물관은 2024년부터 꾸준히 의성조문국박물관과 같은 지역내 문화기관과 지속적인 상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상주박물관과 예천박물관은 2024년 3월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전시 등 꾸준히 학술 및 문화교류를 이어왔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기부는 지역 간 경쟁이 아닌 ‘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에 자리잡아 지역 상생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는 29일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경북 지역 8개 시·군이 참여하는 ‘2026년 개인정보보호 공동협의회 제3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상주시를 포함해 포항시, 김천시, 안동시, 영주시, 문경시, 칠곡군, 예천군의 개인정보보호 담당 팀장과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지자체 간 경계를 넘어 급변하는 디지털 행정 환경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실질적인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의에서는 공직 내 생성형 AI 활용 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 위험성 등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특히 최근 공직 사회에서 생성형 AI 사용이 활발해짐에 따라, 민감한 행정 데이터와 시민 개인정보의 무분별한 유출을 차단하기 위한 ‘개인정보 보안 솔루션’ 도입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상주시 관계자는 “AI 기술 도입이 행정 효율을 극대화하는 기회인 만큼, 그에 따르는 개인정보 보호책임 또한 막중해지고 있다”며 “경북 지역 시·군이 긴밀히 협력해 더욱 견고한 보안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능형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상주시는 1월 30일 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2026~2027년 평생학습관 정기과정 교육을 이끌어 갈 강사 32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2026년 상반기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강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상반기 정기과정 운영계획 및 수강생 교육, 강사 준수사항 안내 등 정기과정 운영 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상반기 정기과정은 개편․신설된 9개 강좌를 포함해 총 35개 강좌로 운영되며, 3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위촉된 강사들은 2027년 12월까지 평생학습관 정기과정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의 수요조사를 적극반영해 네일아트 자격증 과정과, 집밥요리 등 트렌드에 맞춘 신규강좌를 신설했다. 김미향 평생학습원장은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강사진을 통해 보다 내실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주민들이 배움을 통해 자아를 실현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전문성과 열정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해 연동문화발전소 제2기 입주예술인을 공개 모집한다. 연동문화발전소는 장욱진 문화마을 내에 조성된 문화공간으로, 지난해 제1기 입주예술인의 개인전과 결과보고전 등을 통해 지역 문화 거점 공간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모집에서는 시각예술 분야 예술인 5인을 선정, 창작공간과 전시 참여, 창작 연계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또한, 평론가 및 문화기획자와의 교류 프로그램으로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다각도로 뒷받침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시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를 확인하고, 9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연동문화발전소는 장욱진 문화마을의 문화적 자산을 기반으로 예술 창작과 시민 문화 향유를 연결하는 공간”이라며 “이번 입주예술인 모집을 통해 공간의 성격을 살린 창작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