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가 렛츠런파크 서울(과천경마공원) 광석지구 유치와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입지 타당성을 설명했다. 시는 지난 4일 오후 광적면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광석지구 내 과천경마공원 유치계획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 기조에 따라 과천경마공원 이전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시가 검토 중인 광석지구의 입지 적정성과 기대 효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양주시장을 비롯한 기획조정실장, 도시주택국장 등 관계 공무원 10명과 광적지역개발협의회, 광적면 이장협의회 등 주민 대표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설명회를 통해 ▲광석지구 현황 ▲경마장 이전 입지 조건 ▲부지 적합성 검토 결과 ▲경제적 파급효과 ▲유치 추진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설명했다. 광석지구는 양주 광석 택지개발지구 내 약 116만 8천㎡ 규모의 부지로, 기존 과천경마공원 부지(약 115만㎡)와 유사한 면적을 갖추고 있다. 해당 부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소유로, 토지보상과 지장물 철거가 완료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지난 3일, 하남시에 소재한 아동의류 판매업체 이호(Hijo)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의류 589벌(기부가액 2,524만원 상당)을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연식 복지국장을 비롯해 이호(Hijo) 권민지, 김지영 공동대표와 자녀이자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두 아들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호는 아동의류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업체로, 상호명은 스페인어로 ‘아들’을 뜻하는 ‘Hijo’에서 착안해 지어졌다. 아이 한 명을 한 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담은 이름처럼, 이번 기탁 역시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에서 출발했다. 권민지, 김지영 공동대표는“저희도 아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생활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조연식 복지국장은“자녀들과 함께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아이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철산종합사회복지관 내 공유 부엌에서 ‘저소득가정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저소득가정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은 2018년부터 이어져 온 사업이다.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지역 단체원들이 정성껏 모은 후원금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거나 먹거리를 구입해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전하며 안부를 살피는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엄영기 위원장은 “앞으로도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관내 저소득가정의 식생활을 돕고,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가 이동에 제약이 많은 장애인들의 학습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강사와 활동가가 직접 찾아가는 ‘삼삼오오 마을배움터’ 상반기 학습그룹을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 ‘삼삼오오 마을배움터’는 광명시에 거주하는 성인 장애인 3명 이상을 포함한 5명 이상의 학습그룹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에 강사와 활동가를 파견해주는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 사업이다. 학습그룹 내 성인 장애인 비율이 50%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학습그룹은 오는 4월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학습은 장애인 단체 및 시설 교육장, 행정복지센터, 또는 개별 가정 등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한 공간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학습의 연속성을 높이고 내실 있는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존 8회였던 운영 과정을 10회로 확대해 운영한다. 수강생들은 더욱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영희 평생학습원장은 “삼삼오오 마을배움터는 장애인의 실제 생활권 내 학습 수요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대표위원장 김군채) 위원장과 신규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신규 위원 소개와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한 위촉식은 ‘2026년 특성화 사업 의견수렴회’를 병행해 올해 활동의 내실을 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한 신규위원들은 기존 위원들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지역 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 자원 발굴 및 연계 ▲특성화 사업 추진 등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향후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이끄는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신규위원 위촉으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촘촘한 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가능한 모든 지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3월 4일 센터 교육장에서 ‘2026년 자원봉사센터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한해 의왕시 자원봉사의 활성화와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자원봉사 단체 및 동아리 대표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에서 자원봉사센터는 △가족봉사단 운영 우수프로그램 공모 △신규봉사자 기본 교육 △마을 봉사단 운영 △의왕시자원봉사대학 7기 개강 △재난 재해 교육 △자매결연 도시 협력사업 등 센터에서 추진하는 연간 사업을 안내했다. 특히, ▲우수봉사자 표창 ▲의료비 감면 MOU 체결기관 현황 ▲종합건강검진․상해보험 혜택 등을 안내하며 참석자들이 자원봉사자 지지·인정 사업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변함없는 헌신으로 우리시가 더욱 따뜻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올 한 해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온기를 전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한적십자사 평택부용봉사회는 지난 4일 평택시 팽성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운성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나누고자 마음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근영 팽성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봉사회의 깊은 배려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하신 소중한 마음은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잘 전달해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평택부용봉사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음식 나눔과 생필품 지원 활동 등을 펼쳐 지역사회를 향한 변함없는 관심을 실천하며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이 날 총회에는 여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 28명이 참석하여, 지난해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계획(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지난해 111건의 주민제안 사업을 접수해 위원회 심의를 거쳤으며, 그 중 ▲여주역 경관조명 사업 ▲가남읍 굴다리 개선 프로젝트 등 총35건(약 14억 원 규모)을 실제 예산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여주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질적 향상을 위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 또한, 신규 위원이 대거 위촉됨에 따라 위원 간 지식 공유와 심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우수 지자체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고, 예산 참여자들에게 홍보물품 배부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주민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이 직접 지역 발전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중요한 제도”라며, “주민들이 제안한 소중한 아이디어가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에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에서는 지난 3월 4일 입학생과 내빈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5기 여주21C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 101명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2002년 Best Rice학과로 출범한 여주21C농업인대학은 지난 25년간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왔다. 올해는 농업생명과학과, 스마트농업과, 마스터가드너과 3개 학과 체제로 운영되며,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는 전문 교육과정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농업의 미래 가치를 선도할 고급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원 과정인 ‘농업생명과학과’를 새롭게 개설했다. 농업은 이제 단순 생산 중심 산업을 넘어 생명과학·환경·첨단기술이 융합된 고도화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여주시는 심화 연구와 전문 교육을 강화해 과학적 영농 기반을 갖춘 핵심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여주21C농업인대학 총장인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21C농업인대학은 지역 농업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농업생명과학과 신설을 계기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과수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차단하고 농가의 자가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기도농업기술센터의 최종윤 연구사를 초빙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농업인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준수사항과 효과적인 예찰·방제 요령, 2026년 새롭게 개정된 지침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다뤄졌다. 과수화상병은 한 번 발생하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전염력이 강하고 치명적이지만, 아직 확실한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방이 유일한 대책으로 꼽힌다. 특히 최근 식물방역법이 개정됨에 따라 농가에서는 예방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이를 소홀히 하여 병이 발생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손실보상금이 최대 20%까지 감액될 수 있어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과수화상병은 무엇보다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조기 발견이 핵심인 만큼 모든 농가가 한마음으로 방제 지침을 준수해주길 바란다며 여주시에서도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 민원을 예방하고 환경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축산농가 및 가축분뇨 재활용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가축분뇨 퇴·액비 부숙도 검사 및 관리’를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가축분뇨 악취 및 유출로 인한 민원 현장을 확인한 결과, 부숙도 검사를 이행하지 않은 농가가 다수 확인됐으며, 관련 적발 건수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여주시 축산과는 가축분뇨(퇴비)를 집중적으로 살포하는 봄철(3월~5월)에 집중적으로 단속 및 점검을 추진할 예정임을 밝혔다. 관내 축산농가 중 허가대상은 연 2회, 신고대상은 연 1회 검사 의무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축분뇨 배출시설 설치 및 운영자, 퇴·액비를 처리·살포하는 자는 반드시 부숙도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특히, 퇴·액비를 외부로 반출할 때는 반드시 부숙도 검사를 완료하고 '부숙완료' 판정을 받은 퇴비만을 반출해야 법적 불이익을 피할 수 있으며,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퇴비 더미 중 5~10군데에서 2㎏ 이상 채취해 균일하게 혼합 후 500g 가량을 정해진 시료 봉투에 담아 여주시 농업기술센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은 제10대 부시장 취임 및 2026년 새해를 맞아 2월 5일부터 3월 5일까지 12일간 12개 읍·면·동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요 현안사업과 재난취약지역을 점검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직원 격려 및 업무보고, 이·통장과의 간담회 및 건의사항 청취, 주요 사업장 및 재난취약지역 현장 확인 등으로 진행됐다. 주요사업장은 대신면 파크골프장, 여흥동 여주시민회관 건립공사, 강천면 복합공공청사 건립사업, 오학동 문화복지센터 건립사업 등으로, 각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산사태 취약지역과 하천 인접 지역, 급경사지 태양광 발전시설 등 재난취약 지역을 직접 확인하며 사전 예방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강조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공공시설물 안전표지 정비, 행사 시 인파 관리 대책 수립 등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행정을 강조했다. 아울러 축제·행사 운영 시 사전 계획 수립과 위험요인 점검, 보조금 집행·정산의 투명성 확보 등 책임 있는 행정 운영의 중요성도 함께 당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가 세계 마이스(MICE) 산업의 핵심 경쟁 요소인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글로벌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가동한다. 시는 지난 4일 창조혁신캠퍼스 성사(CIC) 스마트안전센터에서 ‘2026 GDS-I (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Index) 평가 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주관 부서인 전략산업과와 고양컨벤션뷰로를 비롯해 환경·교통·관광·도시정책 등 지표 관련 부서 담당자 15여 명이 참석해 평가 구조를 공유하고, 지표 개선 과제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GDS-I는 전 세계 주요 마이스 도시의 환경·사회·공급망·도시마케팅 조직 역량 등 4개 분야 74개 항목을 평가하는 국제 지속가능성 지수로, 지속가능성은 글로벌 마이스 도시 경쟁력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고양시는 전 세계 151개 도시 가운데 15위를 기록한 바 있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부서별 개선 과제 구체화 △지속가능한 마이스 실천을 위한 체계적 증빙자료 확보 △부서 간 상시 협업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가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형 굴착공사가 진행 중인 건설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동환 고양시장은 지난 4일 고양시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풍동 2지구 3블럭 1단지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사항과 계절별 취약요인에 대응하는 안전관리 체계 등을 확인했다. 해빙기는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녹으면서 토사 붕괴, 흙막이 전도, 옹벽 균열, 지반침하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특히 대형 굴착공사가 진행 중인 건설 현장은 작은 균열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흙막이 구조물 변형·균열·전도 위험 여부 △굴착 사면 적정 기울기 확보 여부 △개구부 덮개·안전난간 설치 상태 △타워 크레인, 건설기계 지지기반 안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동환 시장은 “해빙기는 방심하는 순간 각종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안전관리가 특히 중요한 시기”라며 “작은 균열과 미세한 지반 변화도 결코 가볍게 넘겨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재경성주군향우회 김병노 회장이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2026년 재경성주군향우회 신년 교례회’에서 고향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을 1,000만 원 기탁했다. 김병노 회장은 현재 재경성주군향우회장직을 맡아 향우들의 화합을 이끌고 있으며, 평소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 성주의 발전에 깊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아 주변의 호평을 받아왔다. 김병노 회장은“이번 신년 교례회를 통해 고향 선후배들과 정을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몸은 비록 타지에 있지만 마음은 늘 고향 성주와 함께하고 있는 만큼, 고향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