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동구국민체육문예센터에서 청소년 체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청소년들의 체력 저하와 운동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청소년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오는 2026년 4월부터 만 13세에서 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설 프로그램은 ▲청소년 수영교실 ▲청소년 탄탄 근력 클래스 ▲청소년 골프교실 등이다. 동구 관계자는 “기초 체력은 학습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밑바탕인 만큼,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공부 근력’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프로그램 수강 신청은 2026년 3월 19일부터 3월 20일까지 동구국민체육문예센터 1층 안내데스크 및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지난 3월 10일 구청 자치협력실에서 구청장 외 관계 공무원, 구의원, 서면1번가자율상권조합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상권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서면1번가자율상권구역을 대상으로 한 상권 현황 분석과 설문조사 결과 및 상권활성화 5개년 계획(안) 등에 대해 참석자들의 다양한 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서면1번가자율상권구역은 지난 3월 6일 부산시로부터 자율상권구역 승인통보를 받아 부산시 상권활성화사업에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됐다. 향후 공모에 선정돼 예산이 확보될 경우, 서면1번가 일원에서 최종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특화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김영욱 구청장은 “구와 조합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서면1번가자율상권구역이 보다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장성군이 공직자, 산불진화대원, 소방서·병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에 가까운 곳에 위치한 요양병원에서 산불 발생 대비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많은 요양병원은 산불로 인한 화재 발생 시 매우 취약할 수 있어, 평소 환자 보호 및 대피 절차 등을 빈틈없이 점검해야 두어야 한다. 이번 훈련은 인근 지역 산불 확산으로 병원에 불이 난 상황을 가정해 △최초 화재 상황 전파 △119 신고 및 초기 대응 △환자 대피 유도 △휠체어 및 들것을 활용해 환자 이송 △대피 동선 점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 훈련이 화재 대응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실제 상황 발생 시 더욱 적극적·체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과 훈련을 강화할 방침”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10일 ‘희망2026나눔캠페인’ 우수 기부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희망2026나눔캠페인’ 기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우수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감사패는 기업 1곳과 단체 및 개인 3곳에 전달됐다. 김현우 동구청 경제복지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기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희망2026나눔캠페인 기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지속해 주신 기부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의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품 모금 실적은 12억398만 원이며, 모금액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구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 복지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흥성수산(오창민)과 삼천포와룡 로타리클럽(하주찬 회장)으로부터 도서 100권을 기증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증된 도서는 복지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책다락 작은도서관에 비치되 어 지역 주민과 아동·청소년들의 독서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증된 도서는 아동 및 청소년 도서를 비롯해 성인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로 구성되어 있어 전 연령대 이용자들의 독서 선택 폭을 넓히고 독서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 덕분에 책다락 작은도서관이 더욱 풍성한 독서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게 됐다”며 “기증된 도서를 통해 시민들의 독서 기회를 넓히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고 성장하는 독서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시민의 복지 증진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복지·청소년 사업을 추진하고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원장 김영섭)은 3월 11일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에 ‘사랑의 헌혈퍼즐’ 전달하고, 공공기관의 정기적 헌혈 참여 사례를 공유했다. ‘사랑의 헌혈퍼즐’ 은 구성원 1회의 헌혈 참여를 퍼즐 1조각으로 환산해, 단체가 설정한 목표 조각 수를 함께 채워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인의 실천이 모여 하나의 성과를 완성하는 구조를 통해 헌혈을 조직 문화로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헌혈 퍼즐 참여는 임직원들이 휴일이나 근무 외 시간을 활용해 자율적으로 헌혈의집을 찾아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헌혈 참여가 퍼즐 조각으로 쌓이며 공동의 목표를 완성했다. 인천시설공단은 기관 차원의 헌혈 독려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다. 2021년 인천혈액원과 생명나눔단체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2회 이상 헌혈버스를 통한 정기 단체헌혈을 실시하고 있으며, 헌혈 참여 직원에게 공가 8시간을 인정하는 헌혈 공가 제도를 운영해 참여 기반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개인의 자율적 실천과 기관의 제도적 지원이 병행되는 구조를 갖춘 것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달성군협의회(회장 김무용)는 11일 달성군청 8층 상황실에서 최재훈 달성군수와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방향’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정기회의는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남북관계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실질적인 평화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 △2025년 4차 통일의견수렴 결과 보고 △1분기 주제설명 및 자문위원 의견수렴 △2026년 달성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공지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 변화에 주목하며, 남북관계의 전향적 전환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위원들은 지역사회 내에서 평화 공감대를 확산시킬 수 있는 실천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김무용 협의회장은 “국제정세가 어려운 지금, 평화공존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달성군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 사회의 통일 에너지를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11일 중구 대흥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주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 집중점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교육청, 경찰청, 중구청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해 학교 주변 통학로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시는 학교 인근 공사장과 통학로를 중심으로 보행자통로 확보 여부와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등을 확인하며 어린이 통학 안전관리 상황을 살폈다. 이어 학교 정문 인근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를 방문해 소비기한 관리 상태와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을 점검했다. 점검 이후에는 하교 시간에 맞춰 어린이 유괴 예방 활동과 ‘아이먼저’캠페인을 실시했다. 하굣길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어린이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어린이의 안전은 우리 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은 11일 고흥군사회복지협의회 종사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흥군사회복지협의회 회의실에서 군 관계자와 사회복지협의회 종사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돌봄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대안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공영민 군수는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오신 종사자들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고흥이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복지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민관이 협력해 군민에게 더욱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흥군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복지 현장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힘쓸 계획이다. 한편, 고흥군사회복지협의회는 연간 약 8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은 지역 일자리 정책과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기능을 통합한 ‘고흥상생일자리센터’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고흥상생일자리센터는 지역 고용 환경에 맞춘 종합적·체계적인 일자리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적경제기업과 마을공동체를 연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통합 거점 공간이다. 군은 센터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센터는 연면적 250.56㎡, 지상 2층 규모로 고흥읍 흥양길 23-43 일원에 조성됐다. 내부에는 일자리 상담실과 사무공간, 잡(JOB)카페, 회의실 등을 갖춰 구직자와 구인 기업, 사회적경제기업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주요 기능으로는 ▲구인·구직 원스톱 서비스 운영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 지원 ▲마을공동체 컨설팅 ▲일자리·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구축 및 사후 관리 등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일자리 발굴과 고용 연계를 강화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고흥상생일자리센터는 고용지원과 사회적경제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K-MEDI hub(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 전임상센터의 비만, 당뇨조절 논문이 네이처 저널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 IF=15.7)'에 게재됐다. 전임상센터 이보라 연구원은 비만과 당뇨 치료의 핵심표적으로 주목받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을 신체에서 보다 활발하게 생성할 수 있는 상위조절 신호를 규명했다. 연구를 통해 이보라 연구원은 국내 생명과학 연구 성과 플랫폼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한빛사(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되기도 했다. 강원대학교 약학대학 고현정 교수,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내분비내과학교실 정춘희 교수가 공동 주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장내 미생물 대사산물(부티르산)이 장 점막 면역 사이토카인 ‘IL-22’ 발현을 유도하고, IL-22가 활성을 통해 GLP-1 유전자 발현을 직접 증가시킴을 밝혔다. 연구는 면역물질을 이용한 대사질환 치료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점에서 의의가 있다. 특히 IL-22 투여로 혈당이 개선되더라도 GLP-1 수용체(GLP-1R)를 차단하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대구광역시와 팔공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지난해 780여 명이 참여하며 큰 인기를 모았던 ‘팔공산국립공원 생태관광 시티투어 특별노선’을 올해도 운영한다. 이번 특별노선은 팔공산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이 보다 쉽고 알차게 국립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형 코스를 신설해 총 3가지 맞춤형 노선을 선보인다. 노선은 ▲팔공산 정취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팔공산이 품은 정품(정취와 품격있는) 여행’ ▲역사 속 팔공산 명소를 돌아보며 자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체(자연·체험) 투어’ ▲팔공산 깃대종 담비,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 한밤마을을 연결한 ‘담아밤 투어’ 등 3가지로 구성된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팔공산이 품은 정품 여행’은 매월 두 번째 일요일에 운영된다. 신숭겸 장군 유적지에서의 전통 국궁 체험을 시작으로, 갓바위 소원마을 내 갓바위식물원에서 진행되는 에코티어링(자연 속에서 생태를 탐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활동), 방짜유기박물관 관람 등 체험 활동 위주로 구성했다. 이용료는 1만 원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성주군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3.14 ~ 4.19)'내 산불 예방을 위해 3월 9일부터 13일까지 산불방지인력을 활용한 산림인접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집중 지원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시기이며, 산림과 인접한 농경지에서 이루어지는 소각 행위는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어 고령자 등 취약계층에 대해 파쇄 작업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하여 성주군에서는 농가에서 발생하는 고춧대, 깻대, 잔가지 등을 파쇄 처리해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하고 퇴비나 토양 피복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농업기술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산림과장(전상택)은 “영농부산물 소각은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크다”며 “산림연접지 불법 소각 시 과태료 부과 등 엄정 대응 예정으로, 불법 소각을 자제하고 파쇄 처리나 지원사업 등을 적극 활용해 산불 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대전 서구는 11일 구청 드림상담실에서 의료급여관리사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 대책 교육을 진행했다. 의료급여관리사는 장기 입원 환자의 입원 필요도를 확인하고 퇴원 이후 필요한 의료·돌봄 수요를 파악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관련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의료급여 대상자의 건강관리와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현장 방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비하고 안전한 사례관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현장 대응 요령과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민원 응대 방법 △위생 관리 △감염병 예방 조치 등 실무 관련 내용이 주를 이뤘다. 서구에서 활동하는 의료급여관리사 1인당 사례관리 대상자는 2025년 기준 약 300명으로 나타났다. 구는 관리사들의 안전한 업무 수행을 위해 △현장 방문 안전 대책 마련 △비상 연락망 구축 △사고 발생 시 대책반 구성 △출장 시 안전용품 지원 등 다양한 안전 대책을 마련해 왔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례관리 수행자와 대상자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열린학교에서 오는 4월 4일 시행되는 2026년 제1회 검정고시를 앞두고 특별한 응원 행사가 마련됐다. 지난해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합격한 선배들과 충주열린학교 운영위원회가 학교를 찾아 후배들의 합격을 응원하는 ‘합격증진대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2025년 고등 검정고시에 합격한 선배들과 운영위원회에서 현재 시험을 준비 중인 청소년 및 성인 학습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합격의 기운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선배들은 떡과 음료, 간식 등을 직접 준비해 후배들에게 나누어 주며 격려했다. 또한 검정고시 준비 과정에서의 경험과 공부 방법을 공유하며 후배들이 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끝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계획이다. 선배 대표로 참석한 엄태림씨는 “저 역시 이곳에서 같은 마음으로 검정고시를 준비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지만, 함께 공부하던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습니다. 후배 여러분도 끝까지 자신을 믿고 도전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이 작은 응원이 합격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