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김해시는 4월 한 달간 탄소중립체험관과 기후변화테마공원에서 다양한 체험형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놀이와 체험 중심의 참여형 환경교육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탄소중립체험관에서는 아동기관과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일에는 어린이집·유치원을 대상으로 ‘에코그린놀이터’를 운영해 기후위기 취약 생물종인 꿀벌의 중요성을 배우고, 꿀벌 만들기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한다. 또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 환경체험학습 ‘탄소중립! 지구를 구해줘’를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정 우수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전시 해설과 체험 교육을 병행해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주말에는 가족 단위 참여자를 위한 ‘탄소 제로를 향해 달리는 럭키 에코 호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화와 행복을 상징하는 스웨덴 전통 목각인형 ‘달라호스’를 활용해 탄소중립 실천이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김해시는 연말까지 화포천습지 생태학습관에서 주말장터가 운영된다고 3일 밝혔다. 주말장터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일요일(오전 10시~오후 4시) 화포천습지 생태학습관 1층 휴게실에서 (사)김해화포천생태관광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한림면 새마을부녀회 일부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운영된다. 한림면 작목반에서 생산한 신선 농산물을 부녀회 회원이 통합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이번 주는 대파, 쪽파, 파프리카, 가지, 계란, 상추 등 다양한 제철 농산물을 선보인다. 특히 한림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한림딸기도 판매된다. 향후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지역 농산물을 지속적으로 판매해 화포천습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신선한 먹거리와 지역 특산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마련하고, 방문객에게는 휴식과 소비가 결합된 편의 공간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말장터 운영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함께 화포천습지 방문객 편의 증진에 기여하고, 나아가 생태관광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안군은 지난 3월 한 달간 진행한 ‘함안청년센터 원데이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지역 청년들의 자기 계발과 취미활동 지원을 위해 기획됐으며, △라탄공예 △캘리그라피 △필라테스 △아로마 비누 만들기 △반려견 산책교실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형 강의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강좌는 저녁 시간대와 토요일 반을 함께 운영해 평일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청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으며, 대부분의 강의가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였다.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원데이클래스에는 약 41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콘텐츠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청년들이 서로 교류하며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안군 혁신전략담당관은 “청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청년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했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안군 공원관리사업소는 지난 2일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주민들의 여가 및 휴식 공간 조성을 위해 메리골드, 금어초, 석죽, 마가렛 등 다양한 봄꽃 5만 본 식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 공원관리사업소는 도심재생공원 아라길, 입곡군립공원, 악양생태공원 등에 봄꽃 식재를 진행해 공원 곳곳에 계절별 특색을 느낄 수 있는 초화류를 심어 아름다운 경관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봄꽃 식재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공원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원관리사업소 관계자는 “봄꽃 식재를 시작으로 공원 곳곳을 아름다운 꽃으로 물들여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봄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며 “계절별 꽃 식재와 체계적인 관리로 경남의 대표 힐링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안군은 칠서면에 소재한 일산실업(주)의 장학재단인 일산장학회(이사장 이영환)가 지역 내 저소득 대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일산장학회는 최근 함안군 관내 저소득 가정 대학생 3명을 선발해 각각 500만 원씩, 총 1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힘쓰는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고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환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들을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사업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일산장학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4월 3일 오전 10시 30분 문수컨벤션에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부산시, 육군 제53보병사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서남교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육군 제53보병사단장, 군부대지휘관, 부산울산병무청장, 예비군지휘관 등 약 400명이 참석한다. 기념식은 예비군 육성지원 유공자 표창, 대통령 및 국방부장관 축사 대독, 예비군가 제창, 울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유공자 표창에는 예비군 육성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울산과학기술원 예비군대대 조남선 등 3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 126여단 변성철 등 3명이 부산광역시장 표창, 그 외 14명이 육군 제53보병사단장 표창을 받게 된다. 한편 예비군의 날 행사는 지난 2023년부터 울산·부산에서 공동으로 주관, 개최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육군 제53보병사단 등과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해양쓰레기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유실·방치 어구 발생을 줄이기 위해 시행 중인 ‘어구·부표 보증금제’ 확대 시행에 따라 현장 홍보와 어업인 참여 유도에 나선다고 밝혔다. 어구·부표 보증금제는 어업인이 어구를 구입할 때 일정 금액의 보증금을 납부하고, 사용이 끝난 어구를 지정된 장소에 반납하면 보증금을 돌려받는 제도다. 바다에 버려지거나 방치되는 폐어구 발생을 줄이고 해양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24년 도입됐다. 유실·방치 어구는 해양생물의 혼획과 서식지 훼손, 조업 안전 저해 등의 원인이 되는 만큼, 어구 관리 강화는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중요한 과제로 꼽혀 왔다. 그동안 이 제도는 장어통발을 제외한 통발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돼 왔으나, 올해부터는 자망, 부표, 장어통발까지 적용 대상이 확대됐다. 이에 따라 어구 관리 범위가 넓어지고, 해양 생태계 훼손 및 어업 피해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제도가 현장에서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어업인 대상 홍보와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수협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어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4월 7일부터 5월 27일까지(5월 첫째, 셋째 주 제외)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50분부터 수요일 오전 5시까지 약 5시간 동안 중구·남구·북구 일부 지역에 대한 단수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수는 해당 지역 소블록의 상수관망 블록 고립 여부를 확인해 상수관망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 기간 동안 ▲중구 유곡동, 우정동, 교동, 복산동, 성안동, 태화동, 남외동, 서동, 북정동, 반구동, 약사동 일부 지역 ▲남구 옥동, 신정2동, 신정4동, 선암동, 야음동, 무거동, 두왕동 일부 지역 ▲북구 양정동 일부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단수가 진행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단수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수막 부착, 세대별 안내문 배부 등 적극적인 단수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 각 세대에서는 단수 시간 동안 저수조 유입 밸브를 차단하고 유입 밸브 개방 전 흐린 물 발생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단수 작업 후 일시적으로 흐린 물이 발생할 수 있어 저수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 및 대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들의 요금 납부 편의 증진과 종이고지서 사용 감축을 통한 친환경 행정 실현을 위해 오는 5월부터 상수도요금 전자고지 및 자동납부 신청자에게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자고지는 기존 종이 고지서 대신 알림톡(카카오톡 알림), 전자우편(이메일) 등을 통해 요금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분실 우려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요금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도 시행에 따라 전자고지를 신청할 경우 매월 상수도요금 2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전자고지와 자동납부를 동시에 신청할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5,000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단, 종이고지서를 발급받지 않는 조건에서만 적용된다. 이번 할인 혜택은 2026년 5월 납기분부터 적용된다. 기존 전자고지 및 자동납부 이용자도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동일하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 또는 관할 지역사업소 전화·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김동훈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전자고지와 자동납부는 시민 편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해운대 Wee센터는 관내 학생과 학부모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메타버스 심리상담 프로그램 ‘마음-e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e음’은 청소년에게 친숙한 메타버스 플랫폼 ‘메타 포레스트’를 활용해 가상공간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비대면 심리상담 프로그램이다. 얼굴 공개가 필요 없는 아바타를 활용해 내담자는 고민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해운대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약 45명을 지원한다. 수영구는 4월 10일~5월 20일, 기장군은 5월 11일~6월 19일, 해운대구는 6월 16일~7월 29일까지 신청 및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1인당 3회기로 진행되며, 추가 상담 및 고위기 사례 경우 대면 상담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메타버스 심리상담을 통해 공간의 제약 없이 학생과 학부모가 편안한 환경에서 자신의 심리적 어려움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표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상담의 장점을 적극 활용해 학생과 학부모의 정서 지원과 부모-자녀 관계 회복을 위한 다양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4월 한 달간 지난 3월 발령받은 초·중학교 학교장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맞춤형 현장 소통 DAY’를 실시한다. 학교로 찾아가는‘맞춤형 현장 소통 DAY’는 학교경영에 필요한 업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학교 현장에서 부산교육 정책 및 동래교육 주요업무를 내실있게 추진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다.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관련 부서장이 내성초, 사직초, 구서여중, 금양중, 연제중 등 모두 11개교를 방문해, 신임 학교장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토의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이번‘맞춤형 소통 DAY’에서는 교육과정 운영, 학교 교육환경 개선 등의 학교 지원 방안과 안전한 통학로 및 학교 급식 등의 애로 사항을 신임 학교장과 직접 점검하며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류광해 교육장은 “신임 학교장과의 소통은 학교 교육활동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함께 모색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는 부산 사상구 부산항공고등학교(교장 문상대)에 글로벌 역량을 갖춘 창의 융합형 항공 인력 육성을 위한 기숙사 증축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항공고는 특성화고 체제 개편의 하나로 옛 서부산공고를 부산형 마이스터고로 전환해 지역 정주에 기반을 둔 항공 분야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 2024년 3월에 개교한 바 있다. 그동안 부산항공고에는 기숙사가 없어 학생들이 인근 신라대 기숙사를 사용하는 등의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기숙사 증축으로 학생 전원 기숙사 생활이 가능해져, 항공분야 훈련 및 교육시간 확보로 항공 기술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기숙사는 총 204억 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지상 8층 연면적 6,081㎡ 규모로 건립되며, 2027년 9월 완공을 목표로 지난 3월 착공했다. 다목적실, 정독실, 학생휴게공간, 사감실, 침실(2인 1실) 등 학생 생활에 필요한 공간을 갖추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기숙사 공사 중 책임기술자가 현장에 상주하여 전담 감독하도록 했으며,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청렴문화 확산과 공정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북부 클린타임즈’를 직접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북부 클린타임즈’는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및 공공재정환수법 등 다양한 청렴 법령에 대한 교육자료를 담은 책자로, 북부교육지원청 행사 소식과 주요 안내사항도 함께 담아 학교 현장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청렴 실천을 독려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북부 클린타임즈’에는 최근 개정된 법령 사항과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청렴 사례 및 Q·A가 수록해, 학교 구성원 모두가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최경이 교육장은“청렴은 교육의 기본이자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위한 필수 덕목”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교육자료와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건전하고 투명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신산업 및 첨단 산업 분야를 반영한 체험·탐구 중심 교육으로 디지털·AI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코딩·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코딩·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은 과제해결 중심 기초 체험형 프로그램과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주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며, 코딩교육 35회, 메이커교육 65회로 관내 중 1~3학년을 대상으로 총 100회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학년도 우수 프로그램을 재편성하고 공모를 통해 신규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프로그램의 질을 한층 강화했으며, 학교의 교육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운영으로 현장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관내 희망 중학교는 동아리 활동, 관련 교과, 자유학기제 활동, 방과후 활동, 방학 프로그램,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운영할 수 있으며, 교사와 강사의 코티칭을 통해 안전하고 내실 있는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변상돈 교육장은 “남부 찾아가는 코딩․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디지털·AI 역량과 창의적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2026년도 부패방지·청렴교육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부패방지·청렴교육 계획은 '부패방지권익위법' 등 반부패 법령에 근거해 수립했다. 집합교육, 청렴콘텐츠 활용 교육, 사이버교육 등 다양한 방법의 공직자 부패 방지 교육을 통해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 풍토를 조성하고 자율적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올해 상반기 관내 학교 교감·행정실장 청렴연수, 하반기 청내 직원 청렴연수 등의 대면 집합연수를 통해 반부패 법령 이해교육 및 갑질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또, 연 4회 청렴소식지(청렴韓서부, 청렴신호등)를 통해 각종 청렴 콘텐츠를 제공하고, 음주운전 예방 교육을 진행하여 공직자 청렴 의식 제고에 노력할 계획이다. 이말숙 교육장은 “반부패 법령과 관련 제도 및 정책에 대한 이해는 공직자로서 최우선으로 갖춰야 할 소양”이라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하여 교직원 청렴 의식을 높이하고, 깨끗한 공직 문화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