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질병관리청은 4월 7일 중앙일보 본사 다목적홀에서 결핵ZERO 대학생 서포터즈(결핵ZERO 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하며 서포터즈 공식 출범을 알렸다. 결핵ZERO 서포터즈 발대식에서는 향후 결핵ZERO 서포터즈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콘텐츠 구성과 인공지능(AI) 활용 콘텐츠 제작 방법에 대한 기자, 전문가 강연을 진행하여 결핵ZERO 서포터즈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 질병관리청은 한국PR학회(학회장 장정헌)와 협력하여 결핵ZERO 서포터즈를 국내 10개 대학 홍보 동아리 55명, 20개팀으로 구성했으며, 결핵ZERO 서포터즈는 영상팀, 카드뉴스·기사팀으로 나뉘어 활동할 계획이다. 결핵ZERO 서포터즈는 결핵 검진 현장과 다양한 결핵 관련 행사 등을 방문·견학하여 체험하고 결핵 예방, 결핵환자 치료, 고령층 및 외국인 대상 결핵 관리 등과 관련된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기획·제작한다. 제작된 홍보물은 개인 SNS에 게재되고 우수 홍보물은 결핵제로 누리집 및 유튜브에 공개된다. 결핵ZERO 서포터즈에 지원한 대학생은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결핵 발생율이 2위라는 점을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최근 제주 마이스(MICE, 기업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역사상 최초로 남미 지역의 대규모 인센티브단을 최종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유치는 멕시코 대형 건설사의 대규모 인센티브 투어로, 그간 중화권과 동남아시아에 집중됐던 제주 MICE 시장의 지평을 중남미라는 미개척 시장으로 확대한 성과다. 특히 단순 단체 관광을 넘어 글로벌 기업 CEO급이 참여하는 ‘럭셔리 인센티브’ 시장을 선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올해 9월 제주를 방문할 기업은 멕시코 시장 점유율 3위권의 대형 건설 자재 전문 기업인 ‘코르포라시온 목테주마(Corporacion Moctezuma)’다. 이 기업은 평소 지속 가능 경영과 지역 사회공헌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과 해녀 문화 등 제주의 관광 자원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이들은 오는 9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180명 규모의 대표단을 이끌고 제주를 찾을 예정이다. 공사는 지난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IMEX America’에서의 첫 상담을 시작으로, 올해 1월 멕시코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오광석) 제주금융복지상담센터는 도내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총 4회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금융복지 서비스 제공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3월 24일 서귀포오름지역자활센터 △3월 25일 제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 매칭데이’ 행사 △3월 26일 복지이음마루 ‘상담데이’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이후 현장 수요 증가에 따라 △4월 1일 서귀포오름지역자활센터에서 추가 운영됐다. 특히, 서귀포오름지역자활센터에서는 상담에 앞서 센터 사업 소개와 금융교육을 실시하여 참여 주민의 금융이해도를 높이고 상담 참여를 유도했다. 이후 신용·채무조정·재무관리 등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금융문제 해결을 지원했다. 또한, 행사 연계 상담을 통해 구직자 및 복지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금융·채무 상담을 병행 제공함으로써 일자리, 복지, 금융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을 현장에서 구현했다. 제주금융복지상담센터는 개소 이후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금융종합상담과 함께 추자도 등 도서지역을 포함한 ‘찾아가는 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가 국내 혁신 AI 기업들과 손잡고 제주의 미래 먹거리인 바이오 산업의 디지털 전환(AX)을 본격화한다. 제주TP는 지난 6일 바이오센터에서 ‘AI를 활용한 바이오 R&D 및 산업화 적용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으로 추진 중인 ‘제주 중소 바이오기업 AX 성장동력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형 AI 대전환 기조에 맞춘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바이오 분야별 AI 활용 최신 사업모델이 공유됐다. ▲㈜코쿤(대표 양희재)은 레드바이오 소재 DB 플랫폼과 연계한 AI 서비스 확대 방안을, ▲㈜가이아비티(대표 강윤경)는 ‘자율주행 실험실’ 도입을 통한 제주 천연물 바이오 산업의 혁신 방안을 각각 제시했다. 이어 ▲㈜이너웨이브(전무 최봉석)는 용암해수와 건강검진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 시스템을 소개했으며, ▲㈜인실리콕스(대표 정대식)는 Agentic AI 기반의 바이오 특화 언어모델과 대형 데이터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제주TP)가 제주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드론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제주TP는 오는 17일까지 ‘국가공인 드론 조종자 자격증 1종 취득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1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드론 운용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 역량을 두루 갖춘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은 총 8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항공안전법, 항공기상 등 비행 필수 이론 교육 40시간과 모의비행 및 실제 드론 기체를 활용한 실기 교육 40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기 교육에서는 장주 이착륙부터 공중조작, 비상 상황 대응까지 현장 중심의 비행 훈련이 집중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 수료 후 취득하는 1종 자격증은 최대이륙중량 25kg 초과, 자체중량 150kg 이하의 드론을 운용할 수 있는 최상위 자격이다. 자격 취득 시 농업 방제, 물류 배송, 시설물 안전 점검 등 활용도가 높은 산업 분야에 즉시 투입이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제주도내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경상남도가 2030년까지 총 3조 원을 투입해 대한민국 제조업의 심장을 ‘글로벌 피지컬 인공지능(AI) 혁신 거점’으로 탈바꿈시킨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기술과 인프라, 인재가 하나로 맞물려 성장하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박완수 도지사는 7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열린 ‘경상남도 인공지능산업 자문회의’에서 “경남은 원전·방산·조선 등 주력 제조업이 호황을 맞고 있는 만큼, 이를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가기 위해 AI와 SMR을 핵심 축으로 산업 전략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남은 기계·부품·소재 중심의 제조업이 밀집된 지역으로, 제조업과 결합한 피지컬 AI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피지컬 AI 기술개발을 중심으로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는 1부 주제발표와 2부 자문 및 토론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주제발표에서는 경상남도 인공지능산업 육성 추진방안과 인공지능(AI) 핵심 유망산업 육성방안을 공유했으며, 이어 ‘피지컬 인공지능(AI)이 여는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경산시는 최근 공중보건의사 인력 감소에 따라, 지역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지소 운영체계를 개편하고 원격 협진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경산시 공보의는 기존 3명에서 1명으로 감소할 예정으로, 이는 2026년 4월 기준 복무 만료 1명과 타 시군 전출 1명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공보의 1명과 기간제 진료 의사 1명 체제로 운영하게 된다. 진료 의사 채용으로 의료 공백 최소화 먼저, 공보의 1명을 보건소 진료실에 배치해 상시 진료 기능을 유지하고, 보건지소 순회진료를 담당할 진료 의사 1명을 채용했다. 해당 진료 의사는 9일부터 근무를 시작해 하양(월), 진량(화), 용성(수), 와촌(목), 자인(금) 보건지소를 순회하며 진료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용성·와촌보건지소에서는 물리치료를 병행 운영해 주민들의 의료 이용 편익을 높일 계획이다. 통합형 보건지소(치과·한의과 + 보건 진료 전담 공무원 의과 진료) 운영 아울러, 용성·남산·남천 보건지소는 치과·한의과 진료와 보건 진료 전담 공무원 의과 진료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형 진료모델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경산시립극단이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제17회 정기 공연 ‘남매지:연꽃으로 피어나’를 개최한다. 공연은 3일간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직장인 등 평일 관객을 고려해 4월 30일과 5월 1일은 오후 7시 30분에, 주말인 5월 2일은 오후 3시에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경산의 대표 설화인 ‘남매지 전설’을 바탕으로 한 창작극으로, 오랜 가뭄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던 남매의 사랑과 희생을 통해 인간의 가장 순수한 마음을 그려낸다. 특히 설화의 서정성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연출 기법을 더해 지역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올해 취임하여 첫 번째 공연을 선보이는 정철원 예술감독 겸 연출은 “지역 설화의 단순한 재현을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감동을 전하고자 했다”며 “이 작품이 경산의 문화 자산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예매는 20일 오후 1시부터 29일 오후 1시까지 티켓링크에서 진행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경산문화관광재단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남교육청은 7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교육대학원 연계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역량 강화 사업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초중고 특수학교 교사 180여 명과 공주교대, 공주대, 한국교원대, 순천향대, 호서대, 선문대 등 6개 협약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학기당 최대 200만 원 지원...‘석사급 전문가’ 육성] 사업의 핵심은 현직 교사들의 전문성 강화다. 선발된 교사 172명에게는 파격적인 지원이 뒤따른다. 석사학위 과정(5~6학기) 동안 매 학기 수업료의 70%(최대 200만 원 한도)를 교육청이 지원한다. 사실상 등록금 부담을 최소화하며 전문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셈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 “현장에서 인공지능(AI)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해 왔지만, 독학으로는 한계가 있었다”라며, “여러 대학의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실질적인 학비 지원 혜택까지 확인하게 되어 큰 동기부여가 됐다”라고 전했다. [‘양성-활동-확산’의 선순환 체제 구축] 학위를 취득한 교사들은 단순히 개인의 역량을 높이는 데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문경시는 4월 7일 문희아트홀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문경시지부 주관으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존영업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법 해설 및 위반사례 ▲음식점 노무관련 법령해석 ▲원산지 표시의 올바른 이해 ▲친절 실천 서비스 향상 교육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하여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됐다. 또한, 외식업소 위생등급제 지정, 외식업소 경영혁신 맞춤 컨설팅 모집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영업주들의 시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음식문화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김동열 외식업중앙회문경시지부장은 “이번 교육이 영업주들의 위생 의식과 서비스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친절과 청결이 경쟁력이 되는 만큼, 모두가 함께 ‘다시 찾고 싶은 문경’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평창군은 7일 지방정원 조성 사업이 추진 중인 청옥산과 목재문화체험장, 평창치유의숲이 위치한 남산 일원에서 산지 정화 활동과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산림과 직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20여 명이 참여해 봄철 방문객이 증가하는 청옥산과 남산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등 산지 정화 활동을 펼치고, 산불 조심 홍보물 배부를 통해 예방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깨끗하고 청정한 지역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산림재난대응단을 적극 활용해 산지 정화 활동과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6기(2027~2029년) 상급종합병원 지정 평가에서 도내 의료기관이 서울권역과 분리된 독립 진료권역으로 평가받게 됐다. 그동안 수도권 대형병원들과 같은 권역에서 경쟁해야 했던 구조적 불리함이 해소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3일 '상급종합병원 지정 및 평가규정' 개정을 고시하며 기존 11개였던 진료권역을 14개로 확대, 제주를 독립 권역으로 최종 분리했다. 제주도는 권역 분리를 위해 2023년부터 진료 인프라 현황 분석, 추진 전담팀(TF) 회의 5회, 고시 개정 건의 17회, 국회토론회 2회, 타 시도 방문조사, 도내 준비병원 현장 간담회 5회 등을 추진해 왔다. 제주도는 앞으로 제주공공보건의료지원단 및 준비병원과 협력해 절대평가 기준 충족 여부를 지속 점검하고, 상대평가 대비 등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상급종합병원 지정 신청 공고 및 접수(6월), 지정평가 수행(8~11월), 평가결과 확정·공표(12월)를 거쳐 2027년 1월 상급종합병원 진료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천수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상급종합병원은 도민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공공정책연수원은 7일 제11회 공직자 열린강좌를 열고 박종훈 지식경제연구소장을 초청해 ‘AI 혁명 시대에 살아남는 인재의 조건’을 주제로 경제·금융 특강을 진행했다. 올해 첫 열린강좌의 주제는 직원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다. 희망 주제와 관심 분야를 묻는 사전 조사에서 경제·금융 분야에 대한 수요가 다양한 연령대에 걸쳐 높게 나타나 연수원은 해당 분야를 중심으로 강연을 기획했다. 박종훈 소장은 이날 강연에서 급변하는 환율·물가·금리 등 주요 경제 지표의 움직임이 제주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짚고, 실생활과 업무에 적용 가능한 대응 방안을 체계적으로 제시했다. 복잡한 경제 현상을 사례 중심으로 풀어낸 명확한 설명으로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2023년 시작된 공직자 열린강좌는 이날로 11회를 맞았다.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뇌과학자 장동선,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개그맨 김영철, 경제 칼럼니스트 김경필, 심리학자 이호선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참여했다. 최신 트렌드, 공감·소통, 경제, 사회, 문화·예술, 인문학, 힐링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세종테크노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함께 지역 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지원에 나선다. 세종테크노파크는 2일‘2026년 지역주력산업 육성 기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세종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2.0 참여기업 모집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지원 사업은 세종지역 내 지능형 모빌리티 부품산업 및 기능성 바이오소재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사업화 및 사업화 성과 창출을 집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업비는 총 1억 4,700만원 규모로 선정된 기업은 기업 당 최대 2,500만원 이내에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프로그램은 총 12개로 구성되며, 기술개발 이전단계(Pre-R&D)부터 사업화 단계(Post-R&D)까지 전주기 맞춤형 집중지원이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세종TP 및 지역특화산업육성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RMS) 홈페이지에서 모집공고를 참고하여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2026년 3월 31일부터 4월 15일 18시까지이며, 관련 문의는 세종테크노파크 기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충청북도는 7일 충북도의회 회의실(워크숍룸1)에서 도민 안전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도정정책자문단 안전·소방분과 위원회를 개최했다. 강민호 분과위원장(충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민간 자문위원 13명과 도 재난안전실장, 소방본부 과장 등 관계 공무원 7명을 포함해 총 20명이 참석했다. 회의 내용으로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추진 방안 논의 ▲실화재 훈련시설 구축 ▲산림인접마을 비상소화장치 설치 사업 확대 등 2026년도 안전·소방분야 주요 핵심 현한에 대해 설명과 자문이 이어졌다. 강민호 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들은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들”이라며, “그간 축적된 자문 경험과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안전한 충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도정에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 민선8기 후반기 도정 정책자문단 안전·소방분야 분과는 2024년 11월 위촉 이후 민간전문가 23명으로 구성돼 재난·안전 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 활동을 이어왔으며, 현장 중심의 다양한 정책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