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 12월 31일 유전자변형식품(GMO) 완전표시제 시행에 앞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업계 간담회를 1월 8일부터 9일까지 인스파이어 나인(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GMO 완전표시제가 시행되면 유전자변형 DNA 또는 단백질이 남아있는 식품 뿐 아니라 간장·당류·식용유 등 제조‧가공 후 유전자변형 DNA 또는 단백질이 남아 있지 않은 유전자변형식품 중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하는 식품도 GMO 표시를 해야 한다. 이번 간담회는 간장·당류·식용유지류 제조·수입업체, 관련 협회 등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표시 대상 및 표시 방법, 비유전자변형식품(Non-GMO) 표시 요건(비의도적 혼입 비율, 입증서류) 등 세부 사항을 논의하게 된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국장류협동조합 이명주 이사는 “GMO 완전표시제 도입으로 산업계의 부담이 있는 만큼 세부 기준에 대해 충분한 소통이 필요하다”며, “식약처와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이 제도 마련 과정에서 충분히 고려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1월 중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장수군은 다음달 13일까지 ‘2026년도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 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는 농업인들의 자율적인 모임체로 각 연구회는 품목별 재배기술 교육, 회원 간 정보 공유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또한 연구회는 농업인 간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고 품목별 맞춤형 기술 보급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5년에는 사과, 토마토 등 18개 품목 41개 연구회, 1,395명의 회원이 등록해 활동했으며 작년 2월부터 12월까지 총 23회의 품목별 기술교육과 현장교육을 추진했다. 장수군에 주소지를 둔 20명 이상의 동일 작목을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구성된 연구회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및 접수는 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또는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하면 된다. 연구회로 등록이 확정되면 연구모임과 관련된 작목의 재배기술 향상을 위한 이론과 실습 교육, 우수농가 현장 교육 등 연구회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교육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장수군은 연구회 활동을 통해 농업인들의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영농 현장에 바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장수군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새해를 맞아 장수군을 찾아 도정과 군정을 공유하고 장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도와 군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장수군에 따르면 김 지사는 도전경성(挑戰竟成)‘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장수군을 공식 방문해 군청, 군의회와 군민, 민생 현장을 차례로 찾았다. 이번 방문은 시군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주요 도정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정과 군정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김 지사는 이날 첫 일정으로 장수군청을 찾아 최훈식 장수군수와 최한주 군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환영 속에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장수군의회를 방문해 군수, 군의원, 도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도정 운영 방향과 장수군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후 장수한누리전당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는 장수군민과 군청 직원 등 280여 명을 대상으로 도정 철학과 향후 비전을 설명하며 ‘도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 진안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위원 위촉식과 임원을 선출헸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총 22명의 주민자치위원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어갈 임원 선출이 이루어졌다. 위원들은 자율적이고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임원을 선출하고, 향후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2026년 진안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세우고 주민자치위원회 연간계획을 수립하여 활발한 활동을 해나갈 준비를 마쳤다. 정상식 읍장은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13기 주민자치위원장이 된 이우석 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무주군은 올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급여사업’ 추진에 84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총 1,180가구로 사업 홍보와 더불어 대상자 발굴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다. 맞춤형 급여제도는 가구 상황에 따라 급여(생계, 의료, 주거, 교육)별 선정 기준을 다층화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으로, 근로 능력 여부나 연령에 관계없이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이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2026년도 기준 중위소득은 지난해 대비 4인 가구 기준 6.51% 인상된 649만원으로, 그 증가 폭이 역대 최고 수준이다. 기초생활보장 사업 급여별 선정 기준 또한 4인 가구 기준 생계급여 207만 원, 의료급여 259만 원, 주거급여 311만 원, 교육 급여 324만 원 이하로 완화돼 맞춤형 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폭이 확대됐다. 또한 자동차 재산 기준 완화, 청년 근로 및 사업소득 공제 확대, 의료급여 부양비 부과 폐지 등 다양한 조건이 개선돼 저소득층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은숙 무주군청 사회복지과장은 “2026년 기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진도군과 진도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진도읍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홍보하는 '주민과 함께하는 진도읍 도시재생' 홍보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총 130쪽(182㎜×251㎜) 분량으로 ▲진도읍 도시재생 인정사업 ▲진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파트1) ▲주민단체 소개 ▲옥주골 창작소 입주 작가 소개 ▲성과발표 & 수상소식을 담고 있다. ‘진도읍 도시재생사업’은 방치됐던 유휴부지인 (구)진도우체국과 (구)중앙의원, 두 공간을 도시재생 거점으로 개량(리모델링)했고,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공동체형성,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문화예술, 아이 돌봄 프로그램 운영, 노후 주거지의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데도 이바지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남은 사업 기간에도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창의적인 도시재생, 진도군의 정체성을 살리는 과제를 풀어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진도군과 진도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지원센터, 옥주골 어울림센터, 옥주골 창작소 등 거점 방문객들에게 홍보 책자를 배부하고 도시재생의 중심지로서 진도읍을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진도군 강강술래 예능보유자인 박용순 씨가 새해를 맞아 지난 2일에 진도군 문화진흥기금 300만 원을 진도군에 기탁 했다. 예술계 원로인 박용순 씨는 진도군의 대표 문화예술인 강강술래 예능보유자로서 강강술래의 계승을 위해 후학 양성에 힘써왔을 뿐만 아니라, 지역 문화와 예술의 발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박용순 씨는 “잊혀져가고 소외되어 가는 전통 문화예술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표하고,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사용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지난 12월에는 문화예술인의 날을 맞아 진도군 예총, 문인협회, 미술협회, 사진작가협회, 연예예술인협회 등 5개 단체와 문화예술인 임현호, 박주생, 박송수, 박영관, 김용욱 씨가 총 970만 원을 기탁해 뜻깊은 한해를 마감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계 원로분들과 그 뜻을 같이하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맡겨주신 기탁금은 문화예술 진흥과 전통문화 계승, 후학 양성 등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진도군은 지난해 10월 30일부터 12월 23일까지 진행한 2025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에서 특등 비율 68.1퍼센트(%)를 기록하며, 전국 1위의 특등 비율을 기록했다. 최근 2년간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진도군이 특등 비율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에는 일반벼 144,067가마(40kg) 중 98,175가마가 특등 판정을 받아 전국 1위의 특등 비율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5년산 공공비축미의 매입 가격은 1등급 기준 80,160원으로, 전년도 63,510원과 비교해 26퍼센트(%) 상승한 금액이며, 이에 따라 특등 비율 전국 1위인 진도군 관내 농업인들의 소득을 증가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하며, “철저한 품질관리와 농업인들의 노력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선정과 ‘3년 연속 광주·전남 특등 비율 1위 달성’을 발판으로 고품질 쌀의 생산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농가 소득을 안정시키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수성구협의회는 지난 7일 수성아트피아 대극장 로비에서 ‘2026년 병오년 신년맞이 수성구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철범 민주평통 대구지역부의장을 비롯해 대행기관장인 김대권 수성구청장, 주호영 국회 부의장, 이인선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위원장, 조규화 수성구의회 의장과 자문위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루시앙상블의 연주와 함께 참석자들의 인사로 시작됐으며, 수성여성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신년 하례 △신년 인사말씀 △격려사 및 축사 △수성미래교육재단 장학금 전달(500만 원) △신년 시루떡 절단 △신년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원식 협의회장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분들이 거침없는 도전과 활기찬 에너지로 뜻한 바를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민주평통 역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겠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신년 인사를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영동소방서는 8일 강태훈 소방교와 정미현 소방장이 구조 관련 업무 유공자로 선정되어 각각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과 소방청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화재·구조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기여한 소방공무원을 표창함으로써 대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난대응과 구조업무 담당자 강태훈 소방교는 지난 해 시민수상구조대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했으며, 생명도우미함 등 수변안전시설물 정비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수난 사고 초기 대응 체계를 확립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미현 소방장은 영동119안전센터에 근무하며 화재 등 각종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누구보다 앞장섰으며, 특히 천태산 산악사고 실종자 수색과 재난 현장 수습에 적극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미현·강태훈 소방관은“소방관으로서 주어진 역할에 충실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아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고성군의회는 지난 7일, 의회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첫 번째 의원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 고성탈박물관 재개관 행사 ▲ 고성문화예술 전시관 기반시설 정비공사 ▲ 하일복지문화센터 운영 계획 등 주요 군정 현안이 다뤄졌다. 의원들은 재개관을 앞둔 고성탈박물관이, 지역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인근 고성오광대와의 연계 프로그램 개발, 시설 환경 개선 등을 추진함은 물론, 홍보를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고성문화예술 전시관 기반시설 정비공사와 관련해 진입도로 및 주차공간 등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세심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하일복지문화센터 운영 계획과 관련해서는 직영체제로의 전환으로 달라지는 사항을 군민들에게 정확히 안내하고, 하일복지문화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최을석 의장은 “2026년 새해에도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반영해나가는 책임감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겨울철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가 오는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함양 상림 고운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함양의 특산물인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과 다양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기회로, 군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제10회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에는 곶감을 생산하는 27 농가와 21개의 지역 농가가 참여해 함양의 신선한 바람과 햇살로 만들어진, 달콤하고 쫀득한 고종시 곶감과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축제 첫날인 1월 16일 오전 10시에 개장하며, 오후 3시부터는 개막식과 함께 가수 전유진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17일에는 가수 이찬원, 18일에는 진욱과 지역 가수 등의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축제 기간 함양 곶감의 상징인 타래 곶감 전시 경연대회, 지리산 호랑이의 복드림 이벤트, 곶감 샌드·경단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마련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남원시는 미래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2026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신청을 2026년 1월 5일부터 2026년 2월 4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후계농업경영인의 신청 자격은 신청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1976년 1월 1일 ~ 2008년 12월 31일 출생자)이면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자이다. 또한 농업 관련 학과 졸업자, 농업계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인정한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자라면 신청 가능하다. 병역 미필자도 신청이 가능하나, 산업기능요원 편입 대상자가 아닌 경우 후계농 자금대출은 군 복무 완료 후에만 신청할 수 있다. 본 사업은 2026년도부터 농업e지 온라인 신청을 통해 본인이 직접 작성 및 제출하며,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포함한 관련 증빙자료를 첨부해야 한다. 제출된 서류는 전문 평가기관의 평가를 거쳐 전북도 심사위원회에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대상자는 세대당 최대 5억원의 농업 창업 자금을 연리 1.5%, 상환기간은 5년 거치 20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 조건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남원명품농업대학은 2026학년도 신입생 12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입생 모집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 약 한달간 모집 예정이다. 일반과정 4개과 발효식품, 복숭아, 도시농부, 스마트팜 토마토반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전문적인 교육을 위해 특별과정으로 청년 스마트팜 특별반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분류하여 2개과를 전공별 모집 시스템을 전격 도입하여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2026년 남원명품농업대학에서는 일반과정 4개과에서 각 25명씩, 특별과정 각 10명씩 모집하여 실습 중심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특히 청년 스마트팜 특별반 모집에는 수준별 맞춤형 농업교육으로 남원의 우수한 청년 인재들이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스마트 농업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교육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모집원서 접수는 각 읍면동 농민상담소나 남원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인력육성팀접수 받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남원시가 ‘2026년 청년·신중년 취업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과 신중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나아가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되며. 올해 청년(18~39세) 4명과 신중년(40~69세) 10명을 선발해 정규직 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 기업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을 고용 중인 남원시 소재 기업으로 월 급여를 최저임금 이상 지급해야 한다. 또한, 청년·신중년 근로자의 주 소정근로시간은 15시간 이상이어야 한다. 아울러 청년·신중년을 모집 공고일로부터 60일 이내 신규 채용하거나, 협약 체결일 기준 근무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 사업 대상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월 70만원씩 최대 1년간 고용지원금이 지급된다. 취업자에게는 2년간 3회(6개월, 1년, 2년)에 걸쳐 청년에게 최대 300만원, 신중년에게 최대 200만원의 취업 장려금이 지원된다. 남원시는 대상자 발굴부터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