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포항시는 11일 에스포항병원에서 산불 발생 시 내원객과 입원환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산림 인접 의료기관 합동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산불이 대형화·고속화됨에 따라, 산림과 인접해 있는 의료기관의 경우 산불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 위험이 큰 시설로 산불 화재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체계적인 실전 대응 훈련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훈련에는 남구보건소 보건정책과를 비롯해 안전총괄과, 녹지과 등 시청 관련 부서와 포항남부소방서 효자119안전센터가 합동으로 참여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가동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산불 상황 가상 시나리오에 따른 대피령 전달 ▲환자 상태 및 유형별 이송 ▲ 인근 대피 장소로의 신속한 대피 및 환자 전원 ▲유관기관 간 실시간 비상 연락 및 협업 체계 점검 등으로 구성됐다. 포항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 작동할 대피 계획의 실효성을 면밀히 파악하고, 훈련 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해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시가 특이 민원 상황에 대비해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나섰다. 익산시는 11일 읍·면·동 민원 담당 공무원 약 30명을 대상으로 민원 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민원인의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행정정보 공동이용 교육도 이뤄졌다. 이번 교육은 폭언이나 협박, 위협 등 특이 민원 상황에 대비해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휴대용 보호장비의 올바른 사용 방법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휴대용 녹음 장비의 사용 목적과 사용 가능 상황, 녹음 시 고지 원칙, 녹음자료 관리 방법 등 운영 지침의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실무에 필요한 사항을 설명했다. 또한 민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요령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돼 참여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행정정보 공동이용 교육은 제도의 취지, 개인정보보호를 비롯한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며 업무 이해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의 대표적인 대학 밀집 지역인 안서동 일대를 청년 문화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안서 유니랜드(Uni-Land)’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천안시는 11일 천호지 청춘광장에서 대학생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안서 유니랜드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서동 대학로 일대 청년문화 활성화 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대학생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플랫폼으로서 안서 유니랜드를 대외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서 유니랜드는 안서동 대학로를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안서동을 넘어 천안 전역의 대학 문화를 하나로 잇는 소통 창구이자,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즐기는 대학로 문화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 5시간 동안 진행됐다. 1부 오픈식과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2부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3부 폐막식은 경품 추첨(럭키드로우)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부대행사로는 인포메이션 부스, 희망트리, 유니랜드 체험존, 한끼소풍 체험존, 응급부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는 지난 11일 부산대학교 본관 5층 제1회의실에서 부산대학교, 롯데컬처웍스, 부산대상가총연합회와 ‘오투관’ 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산․관․학․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부산대 일원의 상권 활성화 및 문화 발전 협력 모델로 추진된다. 롯데시네마 오투관은 지하 1층과 지상 3, 8층을 부산대학교의 취․창업 지원 및 연구 공간으로 활용하고, 상영관 일부는 부산대상가총연합회가 공연장으로 운영하는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복합 문화 플랫폼이 조성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롯데시네마 오투관이 금정구 상권 부활의 원동력이 되어서 부산대학교 앞의 옛 명성을 다시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11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진주시 공립 항공우주 분야 전문과학관 전시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전시자문단, 관계 공무원,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학관 전시의 기본방향과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전시물의 구성 체계와 내용의 타당성, 시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연출방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전시는 ‘스타 큐브(STAR CUBE)’를 주제로 과학 원리, 기술, 산업, 미래 등 4단계 체계로 구성되며 ▲비행 원리 ▲우주항공산업의 최신 기술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 ▲미래 우주항공 비전까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전시와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단순 관람을 넘어 몰입형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지인 망경동 446-19번지 일원은 원도심에 위치해 교통과 기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부지 인근에는 다목적문화센터,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위치와 인접해 있다. 이에 따라 과학·역사·문화를 아우르는 생활밀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장성군 서삼면 출신 향우 정창권 인셀㈜ 대표가 최근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배터리 및 에너지저장장치 제조 기업인 인셀㈜를 이끌고 있는 정 대표는 최근 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지정기부사업 ‘장성 조정꿈나무 경기정 지원’에 500만 원을 쾌척했다. 감사 인사를 전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 이내로 기부하면 세액 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은 청소년 육성·보호, 주민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복리 증진 등에 사용된다. 고향사랑이(e)음, 은행, 휴대전화 앱을 사용하거나 전국 농협은행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마을텃밭 현장에서 ‘민관협치실행단(단장 남기찬)’ 2차 회의를 열고, 텃밭 및 야생화단지 조성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민간협치실행단은 텃밭 내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미관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안건으로는 물탱크 공간 및 유휴 부지를 활용한 디자인 조형물 설치, 야생화단지 내 넝쿨 식물 조성을 통한 환경 정비 등이 논의됐다. 회의를 마친 뒤 실행단원들은 텃밭에서 직접 감자를 심으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심은 감자는 정성껏 가꾸어 6월 초, 관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위한 ‘도시농부 감자 수확 체험’에 활용될 예정이다. 민관협치실행단은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텃밭의 관리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야생화단지를 아름답게 가꾸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윤수찬 구포1동장과 남기찬 민관협치실행단장은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계획을 세우고 실행까지 직접 참여하는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마을이 더 생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중구는 중구민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6월 17일까지 비만 예방 프로그램‘뱃살 탈출 운동 교실’을 복합건강센터 6층 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프로그램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비만율 감소와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본 프로그램은 스트레칭, 요가 그리고 에어로빅댄스를 통한 유산소 운동을 진행하며 운동 외 사전·사후 체성분 측정을 통한 개인 운동 상담 등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이며, 선정기준·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중구 복합건강센터 6층 운동재활실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중구와 중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주윤)는 지난 6일 부평깡통시장에서 저출산 극복과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출산장려‘가나다캠페인’(㉮족문화 개선! ㉯부터! ㉰함께!)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시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출산과 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중구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과 사업도 함께 홍보했다. 정주윤 회장은“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개최해 출산과 육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구 관계자는“가족친화적 문화 조성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시는 11일 오후 2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2026년 제1차 강릉시 대학상생발전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는 강릉시와 관내 4개 대학(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가톨릭관동대학교, 강릉영동대학교, 강원도립대학교)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과 대학의 공동 협력 방안과 청년·교육 분야 현안 등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협의회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위원장으로, 4개 대학교 총장을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역-대학 상생발전 제안사항 관련 추진현황 △강릉 지역 4개 대학 한마음 페스티벌 △강릉 청년 신입생 환영 행사 △2026년 강릉시 국제행사 개최 홍보 등을 의제로 대학과의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지난 2018년 '강릉시 대학상생발전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한 이후 정례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해 왔다. 특히 급변하는 교육정책 환경 속에서 지역발전 협력 사업, 지역 수요 맞춤 인력 양성, 지역 현안 해결사업 등을 함께 추진하며 상생발전의 기반을 다져오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역의 미래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김해시의회 이미애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김해시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기금사업 추진을 위해 기부제 활성화 사업 추진 근거와 사무 위탁 규정 등을 신설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개정안에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기부제 관련 교육 및 홍보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공모전 개최 ▲행사 및 이벤트 추진 ▲기부금 모금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류사업 등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이 신설됐다. 또한 공모전 수상자 등에 대해 홍보물, 홍보품 및 시상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기금사업과 홍보행사, 공모전 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 사무를 전문성을 갖춘 기관·단체 또는 법인 등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도 새롭게 마련됐다. 이미애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발전 재원을 확보하고, 지역 활력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제도”라며 “이번 조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고창군이 낙후된 어촌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고리포 어촌뉴딜300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11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열린 ‘고리포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에는 고창군 부군수,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전북특별자치도,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 상하면 기관·사회단체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고리포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과 어항의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혁신성장을 이끄는 생활밀착형 SOC사업이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되어 과거 낙후됐던 이미지를 벗고 현대적인 어항으로 탈바꿈했다. 주요시설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한 휴락체험센터 ▲어업 편의를 위한 어구보관창고 ▲어촌계사무실 및 마을회관 리모델링 ▲ 노후포구정비를 통해 주민들의 복지환경도 대폭 개선됐다. 이날 준공식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짐을 했으며,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식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화명동 소재 반찬 전문점 ‘항아리김치’(대표 김은진)와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항아리김치는 저소득층을 위한 반찬 기부뿐만 아니라, 가게를 방문하는 가구 중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것으로 의심되는 가구를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적극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김은진 항아리김치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가게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혜숙 화명1동장은 “지역 상인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청소년 드림·진로성장 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미 및 특기 개발을 지원하는 ‘드림클래스’와 미래 진로 탐색 및 전문 역량 강화를 돕는 ‘진로성장클래스’로 구성됐다. 특히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를 마련해 온 가족이 배우고 즐기는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강좌로 드림클래스는 바둑·체스, 통기타, 수채화, 베이커리, 탁구, 줄넘기, 댄스·요가, 드럼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진로성장클래스는 요리, 유튜브, 컴퓨터, 한국사·세계사, 네일아트, 플로리스트, 드론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학부모를 위한 요리, 요가, 바리스타 자격증반 등도 함께 운영돼 가족 단위 참여를 독려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포항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포항시에 거주하는 청소년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김규일 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는 2026년 2월 실시한 월간 수돗물 법정 수질검사 결과 모든 항목에서 먹는물수질기준에 적합하다고 공표했다. 이번 검사에서는 유강·공단·양덕 등 7개 정수장을 대상으로 일반세균·대장균, 납·비소·수은, 페놀·벤젠·톨루엔, 수소이온농도·탁도 등 총 53개 항목을 점검했다. 아울러 노후 수도꼭지 7개소와 일반 수도꼭지 95개소에 대한 수질검사도 병행했으며, 모든 지점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판정됐다. 포항시는 안전한 수질관리를 위해 ▲7개 정수장에 대한 매주 기본검사 ▲상수관 중점관리 8개소에 대한 월 2회 정기검사 ▲주 2회 원·정수에 대한 망간 검사 등 수돗물 수질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 등을 통해 수돗물에 대한 궁금증과 불편함을 해결해 주는 대시민 행정서비스도 제공한다. 박상혁 정수과장은 “철저한 수질 관리와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맑은물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