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주엽1동은 지난 7일 비영리단체 ‘작은나눔’과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소외계층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작은나눔’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조리한 도시락을 주 3회 정기적으로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돌봄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비영리단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엽1동과 ‘작은나눔’은 대상자 발굴, 위기 요인 발견 시 신속 대응 등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용복 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양재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더 많은 이웃에게 온기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2동은 지난 7일 한뫼공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제3회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일산서구 보건소와 협업해 보건과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개별 맞춤형 복지 상담 ▲혈압 측정 등 기초 건강 확인 상담▲치매 가이드북 배포 및 공공후견인 제도 홍보 ▲말라리아 예방 수칙 안내 등 다각적인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주민은 “산책 중 우연히 참여했는데 평소 궁금했던 복지 제도 안내와 건강 점검까지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밝혔다. 김관양 일산2동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도울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BTS 월드투어 공연을 앞두고 교통혼잡 및 불법주정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종합운동장 일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공연이 열리는 4월 9일·11일·12일에 집중적으로 추진되며, 특히 관람객 이동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오후 시간대에 대화역과 종합운동장 주요 도로 구간을 중심으로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것이다. 구는 공연장 주변 교통질서 확립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사전 안내와 현장 단속을 병행 추진하며, 버스정류장 및 횡단보도 인근 등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에 대해서는 집중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이주훈 교통행정과장은“대규모 공연으로 인해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과 관람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와 집중 단속을 병행하겠다”며“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을 위해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9일부터 개최되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을 앞두고 관람객 안전 확보와 도로 질서 유지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이번 공연은 BTS 멤버 전원이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로, 사흘간 약 12만 명 이상의 글로벌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는 공연장 인근 도로와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과 응급 보수를 완료했다. 특히 지난해 대형 아티스트 공연들을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고양콘트립(Goyang Con-Trip)’운영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고양콘트립(Goyang Con-Trip)’은 공연 관람객의 발길을 지역 상권으로 유도하기 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따라서 대화역에서부터 애니골, 밤리단길, 라페스타 등 주요 상권으로 이동이 예상된다. 구는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보행 환경 관리에 집중할 예정이다. 공연 당일에는 안전건설과 소속 직원들로 구성된 전담 단속반을 기존보다 1개 팀을 늘린 총 4개 팀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단속반은 불법 노점상을 단속해 관람객 주요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평화누리 자전거길을 이용하는 자전거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공중화장실 운영을 시작했다. 평화누리 자전거길은 고양시, 파주시, 김포시, 연천군에서 관리․ 운영하고 있으며, 4개 시군 중 공중화장실을 운영하는 곳은 고양시가 유일하다. 일산서구는 해당 공중화장실에 화장지, 비누 등 편의용품을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분기별 점검을 통해 청결 상태와 시설 유지관리,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등을 확인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일산서구 관계자는 “공중화장실을 시민과 자전거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부동산거래 과정의 거짓 신고와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특별조사를 4~6월에 실시한다. 해당 조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하반기 부동산 거래 신고 내역 가운데 위법행위가 의심되는 건을 대상으로 하며, 주요 조사대상은 총 34건이다. 조사 대상은 ▲거래가격을 과장하거나 축소한 계약을 통한 거래가격 조작 ▲실제 금전거래 없이 허위로 고가 신고한 뒤 계약을 해제하는 부정거래 ▲편법 증여 후 허위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하는 행위 등이다. 구는 해당 사항이 있을 경우 면밀히 조사하고 소명 자료가 부족할 시엔 현장 방문과 출석 요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다. 거짓으로 소명자료를 제출한 자에게는 최대 3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거래가격을 허위로 신고한 자에게는 취득가액의 최대 10%에 해당하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부동산 거래의 신뢰성을 훼손하는 부정행위가 확인될 경우에 엄벌하겠다는 취지이다. 다만, 위반 사실을 자진 신고한 경우는 과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오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 말 기준의 관내 사업장을 둔 결산법인으로,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더라도 대상에 해당한다. 또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하여 신고·납부해야 하며, 동일한 시군 내 둘 이상의 사업장이 있는 경우 본점 또는 주사무소 소재지에 일괄 신고해야 한다. 안분 신고 대상 법인이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일부 사업장에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 지원을 실시한다.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중견기업과 주업종이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인 매출이 감소한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납부 기한을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 직권으로 연장한다. 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했거나 중동 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중견기업은 피해 입증 서류를 제출하면 납부 기한을 6개월 연장할 수 있으며, 추가 연장 시 최대 1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은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관광객 맞이를 위해 지난 7일 ‘초화식재 마을가꾸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은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주요 도로변과 백석2동행정복지센터 주변을 중심으로 마을 곳곳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고양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 밝고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고양국제꽃박람회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했다. 안미경 백석2동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시를 아름답게 가꾸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맞아 도시 전반의 환경을 개선하고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식사동은 지난 7일 위시티블루밍5단지 입주자대표회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위시티블루밍5단지 입주자대표회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에게 떡국, 떡, 김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총 666,280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식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반찬, 간식 및 명절음식 꾸러미 지원 등 다양한 수단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위시티블루밍5단지 입주자대표회 신원엽 회장은“주민들과 함께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감사하다”며“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위시티블루밍5단지 주민들도 이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최상덕 식사동장은 “매년 위시티블루밍5단지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보내주시는 성금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취약계층 주민들을 보살피며 신뢰받는 식사동 행정복지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주교동은 지난 7일 식생활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해당 사업은 올해 역점 추진 중인 ‘ON마을이 함께 키우는 아동 토탈케어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지원은 한부모·다자녀 가정의 초등학생 아동을 대상으로 가구별 1명씩 선정해 진행된다. 한부모 가정과 다자녀 가구는 건강상의 이유 또는 외벌이 등의 사유로 식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지원사업을 통해 아동의 영양 섭취의 결핍과 불균형을 방지하고자 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주교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한예수교장로회 원당교회가 협력해 오는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성장기 아동에게 필요한 ▲육류(돼지고기, 닭고기 등) ▲달걀 ▲유제품(치즈, 우유) 등 고단백 식품과 제철 과일을 중심으로 준비하고 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아동 개인뿐 아니라 가구 전체를 함께 살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단순히 식생활 지원을 넘어 가정의 생활 여건과 아동의 성장 환경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돌보는 것을 통해 아이와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영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화정2동은 지난 7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 초화 식재 행사에 앞서 화단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화정2동 통장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동 행정복지센터 앞 화단을 중심으로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토양 고르기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봄철 초화 식재를 앞두고 진행된 이번 정비는 꽃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화정2동 이원희 통장협의회장은 “마을 환경을 가꾸는 데 참여해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초화 식재 전 사전 정비를 통해 더욱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화정2동은 이번 화단 정비를 시작으로 계절별 초화 식재 및 환경 정비 활동을 이어가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행신3동은 지난 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위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평등 지역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김미정 강사가 교육했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 ▲일상 속 성역할 고정관념 및 성차별 사례 점검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 모색 등이다. 특히 일상생활과 지역사회 활동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성차별 요소를 함께 점검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공유했다. 행신3동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성인지 관점을 통해 포용적이고 공정한 복지 활동을 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의 인식 개선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흥도동은 지난 7일, 관내 반석교회로부터 부활절을 기념해 ‘기쁨나눔상자’ 24박스를 전달받았다. 이번에 기탁된 ‘기쁨나눔상자’는 생필품과 식료품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주거 취약계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반석교회는 매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교회 관계자는 “부활절을 맞아 성도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해원 흥도동장은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매년 잊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반석교회에 깊이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계획을 수립하고 전방위적인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기습 폭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지난 3월의 덕양구 확대 간부회의에서 강조된 ‘현장 중심의 실전 대응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구는 관내 배수펌프장 20개소, 배수문과 저류지 28개소 등 총 48개소의 방재시설물을 집중점검한다. 특히 약 4억 3,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3월부터 ‘방재시설물 정밀안전점검 및 정기점검 용역’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시설물 등급에 따른 콘크리트 비파괴 조사와 구조 및 손상 상태 등을 과학적으로 정밀 진단한다. 또‘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 점검을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실시할 예정이다. 전기·토목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함께 무인 배수펌프장 등을 순회하며 시설 전반의 가동 상태를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육안 점검을 통해 실제 가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결함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8일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최근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강원지역 경제 전반의 위기 가능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책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김진태 지사는 지난 4월 2일 비상경제 TF를 비상경제 대책본부로 격상해 운영할 것을 지시했으며, 이에 따라 도는 6일부터 5개 팀으로 구성된 경제부지사 단장 비상경제 TF를 실국 단위로 확대하고,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경제 대책본부’로 격상해 운영 중이다. 도는 ▲물가‧민생 안정 최우선 대응 ▲기업‧소상공인 피해 최소화 ▲에너지‧수급 리스크 선제 관리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물가 등 민생경제 안정 ▲긴급 금융지원 확대 ▲에너지‧생활물자 수급 안정 ▲산업‧고용 안정화 대응 ▲농‧어업 경영 안정 ▲공공부문 선도 대응 등 6대 분야 중점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도는 ‘물가 등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중동정세에 따른 물가 영향을 상시 점검하고 생활물가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또,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은 국비를 받는 즉시 신속하게 집행해 도민 체감 물가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