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지역 자원봉사의 핵심 기관인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신축을 마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울주군은 이날 울주군자원봉사센터 3층 강당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시군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행사는 풍물패와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캘리그라피 축하 퍼포먼스 △센터 건립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울주군자원봉사센터는 총 사업비 143억5천400만원을 투입해 2024년 7월 착공, 지난 2월 준공했다. 시설 규모는 지하 2층·지상 4층에 연면적 4천650.83㎡로 건립됐으며, 자원봉사자 교육과 활동 지원, 다양한 사회단체 간의 협업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은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사무실 △울주군체육회 등 7개의 울주군 유관기관·단체 사무실 △강당 △프로그램실 등이다. 울주군은 새 단장을 마친 울주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 기능을 통합하고, 체계적인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참여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과학관 들꽃학습원은 오는 12월까지 유치원과 초등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식물 생태 교육’ 현장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들꽃학습원은 야외 식재지 재조성 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3월부터 학생들이 새로운 생태 교육 공간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험하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체험실 톺아보기, 식물 관찰학습, 소귀나무놀터 놀이 탐험’ 등 다양한 생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 봄과 가을에는 전문성을 더한 ‘해설사와 함께하는 들꽃 놀이 탐방’을 새롭게 운영한다. 전문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야외 학습장에서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나뭇잎이나 열매 등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를 체험하는 참여형 식물 생태 교육이다. 학생들이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인솔 교사 대상 사전 연수, 안내 자료 제공, 참여 학생 안전교육 등을 사전에 진행한다. 체험학습을 희망하는 단체는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세부 운영 내용과 일정은 들꽃학습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미숙 관장은 “야외 학습장 재개장을 계기로 학생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1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초중등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 강북 다움 관리자 전문적 학습공동체 협의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학교 혁신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리자 간 협력과 학습공동체 운영을 활성화하고,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개선 방안 논의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자 마련됐다. 이번에 선정된 관리자 전문적 학습공동체는 지난달 공모와 심사를 거쳐 최종 24개 팀이 구성됐다. 교육과정 개선, 학교 공동문제 해결, 미래 교육 등 5개 영역을 중심으로 전문성과 자발성을 갖춘 중등 9팀, 초등 13팀, 교육전문직 2팀 등 총 154명이 참여했다. 올해 활동은 ‘현장 실천’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단순한 이론을 넘어 학교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학교 안 전문적 학습공동체 지원 방안을 비롯해 회복적 생활교육 적용 방안,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등을 포함해 실천 중심 활동을 이어간다. 이날 행사는 초중학교 각 팀이 연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신안소방서는 오는 4월 3일 막을 올리는 신안군 지도읍 선도 '수선화 축제'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위해, 개막에 앞서 행사장 일대 화재 예방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매년 봄, 섬 전체를 물들이는 노란 수선화 물결을 감상하기 위해 수많은 관광객이 선도를 찾고 있다. 이에 소방서는 상춘객이 집중되는 축제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인 소방력 점검에 나섰다. 선도는 지리적 특성상 소방력의 추가 지원이 까다로운 도서 지역인 만큼, 화재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초기 진화'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관할 지역 의용소방대 및 마을 이장단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행사장 주변 산림으로의 연소 확대를 막기 위한 다목적펌프차량의 즉각적인 가동 상태를 철저히 확인했다. 신안소방서 관계자는 "아름다운 수선화를 보기 위해 섬을 찾는 관광객들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온전히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점검했다"며, "도서 지역 축제인 만큼 음식물 조리 중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인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4월 1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디지털갤러리에서 전국 수산인들의 축제인 ‘제15회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여수시·전라남도·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함께 지킨 바다, 함께 커가는 수산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전국 수산인과 내외 귀빈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전 심포지엄 ‘어촌‧문화‧바다마을의 새로운 가치’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빅오쇼 해상무대에서 농어·치어 1만 2천미 방류 행사와 본 기념식이 이어졌다. 기념식에서는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다짐하는 주제 세레머니를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대행사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념 세레머니를 통해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여수의 대표 수산물인 참돔, 굴, 전복 등을 알리는 시식회와 수산정책 홍보 전시 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다. 정현구 여수시장 권한대행은 “올해는 전 세계계에 섬과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4월 1일 ‘수산인의 날’을 맞아 여수를 방문한 황종우 해양수산부장관에게 해양관광 및 수산분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건의한 주요 과제는 ▲국제 크루즈 관광 수용태세 개선 ▲국제해양레저관광복합센터 건립 ▲낭도항 국가 거점어항 조성 ▲도서지역 정화운반선 건조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수온 대응 방안 마련 등이다. 시는 국제 크루즈관광 수용태세 개선을 위해 엑스포 여객선터미널 내 CIQ(세관·출입국·검역) 시설 보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국제 크루즈터미널과 연계해 MICE 기능을 갖춘 국제해양레저관광복합센터 건립의 필요성도 함께 제시했다. 또한 낭도항을 국가 거점어항으로 조성해 수산물 유통·가공 기반을 확충하고 김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귀어 활성화 및 지역 균형발전의 거점 기능을 확보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와 함께 도서지역 해양쓰레기 수거·운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정화 운반선 건조 지원의 필요성과 매년 반복되는 이상수온으로 인한 양식어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양식수산물 정부 수매, 재해보험 제도 개선,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중구새마을회가 4월 1일 오후 2시 30분 성남동 젊음의거리 일원에서 ‘원도심 줍깅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실천 도전 잇기(챌린지)’의 일환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새마을지도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쳤다. 한편,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실천 도전 잇기(챌린지)’는 지역 민간단체가 분기별로 돌아가며 탄소중립, 기초 질서 확립 등 일상생활 속 공익 과제를 발굴하고 자율적으로 실천하는 활동이다. 앞서 지난 2월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가 성남동 젊음의거리 일원에서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친 바 있다. 정태식 울산중구새마을회 회장은 “깨끗해진 원도심 거리를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이어 나가며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종갓집도서관 개관 1년 5개월여 만에 방문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중구는 개관일인 2024년 10월 24일부터 2026년 3월 26일까지 총 100만 4,509명이 울산종갓집도서관을 다녀갔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휴무일을 제외한 운영일은 441일, 하루 평균 이용객은 2,277명, 총 대출 권수는 61만 1,175권이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독서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편리한 시설과 열린 문화공간, 다양한 생활 문화 프로그램 등으로 주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연면적 7,01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열린마루·재미마루 등의 개방형 열람 공간 △유아어린이 자료실·일반자료실 등의 자료 이용 공간 △악기연습실·음악감상실·마루공간·창의공간 등의 생활문화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도서 자료 10만 845권과 엘피(LP) 음반 자료 356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을 위한 블록 놀이방 ‘창의공간’은 6,480명이 이용했으며, 어린이 대상 견학 프로그램에는 1,824명이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울산시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중구는 기관 표창과 보조금 6,500만 원을 받게 됐다. 울산시는 울산 지역 5개 구·군을 대상으로 2025 회계연도 기준 △세정운영 △체납관리 △특별기동 △세무지도 △세입관리 △과표심사 6개 부문 28개 평가 항목 57개 지표를 평가해 최우수·우수·장려 기관을 선정했다. 중구는 △울산 최초 ‘상담챗봇’ 활용 지방세 상담 추진 △개별주택가격 통지문 전자열람 전환 △관외 고액 체납자(신탁법인) 방문 및 징수 독려 추진 등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세 징수를 위한 차별화된 우수 시책을 발굴해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종갓집 현장서비스의 날 연계 세무 상담 진행 △전통시장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불합리한 지방세법 개선안 마련 및 중앙부처 개정 건의 등을 통해 납세자 권익 보호 및 지방세 운영 개선에 힘쓴 점을 인정받았다. 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운영하며 재정 확충에 힘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전국 교육감 공약이행·정보공개 평가’에서 ‘종합’과 ‘목표달성’ 2개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매니페스토 평가단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개된 지난해 말 기준 공약 이행 자료를 바탕으로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진행됐다. 울산교육청은 특히 목표 달성 분야에서 100점을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SA)을 기록하며 공약 이행의 안전성과 지속성을 입증했다. 울산교육청은 전체 53개 공약 가운데 48개 공약을 완료했고, 나머지 5개 공약도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공립 온라인학교 개관, 울산 직업교육복합센터 설립, 교육복지 이음단 확대 운영, 어린이 독서체험관 설립, 거점형 학생 체험 복합 공간 설립 추진, 직장 내 괴롭힘 방지 위원회 설치 등 사업이 목표를 조기 달성하며 정책 실효성을 높였다. 전체 계획총계에 대한 재정 집행률은 90.29%로 나타났다. 추진 과정에서 보류되거나 폐기된 공약 없이 안정적인 이행 성과를 보였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는 식목일을 맞아 1일 효문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완충녹지에 가시나무와 동백나무 등 5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날 북구청 공무원과 주민 등 200여 명이 도심 속 녹지 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 북구는 완충녹지 내 상록활엽수를 심어 산책로에 사계절 푸른 녹지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잎의 밀도가 높아 대기 정화 기능이 뛰어난 가시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차단 등의 효과도 거둘 수 있도록 했다.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나무심기와 숲가꾸기에 최선을 다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이후 식생 공백 최소화와 산림재해방지를 위해 달천동과 시례동 등 55ha 산림에 편백과 백합 등 8만 여 그루를 심는 조림사업을 추진, 전면 수종 전환에 나선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는 1일 북구청 상황실에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 운영계획(안)을 심의했다. 올해는 지역 안전망 강화,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 예방 교육 및 홍보 강화, 긴급구조 및 유기적 대응체계 구축 등 4개 분야에서 20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세부과제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사업 추진, 우범지역 집중 순찰 및 청소년 귀가 지도, 초등돌봄시설 및 학대피해아동 지원, 범죄 예방을 위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상시점검,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아동·여성 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 등을 추진해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갈 계획이다. 북구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지역사회 아동과 여성을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자체를 중심으로 교육, 경찰, 사법, 의료기관, 아동·여성 보호시설 관계자 등으로 구성돼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1일 산엔청건강누리센터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안)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촌협약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실시한 이번 공청회는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폭넓게 듣고 내실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해 1차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됐다. 주민과 전문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공청회에서는 지역발전 방향과 세부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청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오부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차황·오부·생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 등이 다뤄졌다. 산청군은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과 관련 절차를 거쳐 산청읍, 차황면, 오부면, 생초면, 금서면 등 북부재생활성화지역에 대한 농촌협약 공모사업을 본격적으로 신청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 예정이며 남부생활권에 대한 농촌협약사업은 지난 2022년부터 활발히 추진 중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공청회 현장에서 제시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시행계획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농촌협약 사업이 추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김해시의회는 4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7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9건, 동의안 3건 등 총 2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관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 의원발의 조례는 총 6건으로 ▲김해시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 조례 제정조례안(배현주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장애인 대상 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 제정조례안(최정헌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유상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은희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미래인재장학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은희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체육 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조팔도 의원 대표발의) 등이다. 회기 첫날인 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처리에 앞서 의원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김창수 의원은 '김해시노인복지회관 신축사업, 공사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청소년수련관 3층 참배움터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388청소년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관내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자발적인 참여조직으로, 발견, 구조지원, 의료, 법률지원, 복지지원, 상담, 멘토지원단으로 구분해 구성·운영되고 있다.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공개모집을 통해 1388청소년지원단의 신규단원 8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기존 단원들의 재위촉으로 총 54명의 지원단이 앞으로 2년간 거창군에서 활동하게 된다. 청소년을 사랑하는 거창군민 누구나 활동이 가능하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발견하고 연계하거나 긴급상황 발생 시 안전하게 임시 보호와 구조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위촉장 수여, 거창군 1388청소년지원단 발자취 및 주요활동 성과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2부에서는 이승원 1388청소년지원단장의 ‘의미있는 여정, 청소년과의 동행’이란 주제로 강의가 있었으며, 향후 활동계획 및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