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 안기동 동락경로당 회원들이 일회용 컵 대신 개인 컵을 사용하는 생활 실천을 통해 환경 보호와 운영비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어 화제다. 동락경로당은 지난 2025년 11월부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아래 경로당 내 일회용 종이컵 사용을 전면 중단했다. 대신 회원 각자가 개인 컵이나 텀블러를 지참해 이용하는 문화를 정착시켰다. 이번 실천은 환경 오염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시작됐으나, 예산 절감의 측면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매달 고정적으로 지출되던 종이컵 등 일회용품 구입비가 크게 줄어들면서, 절감된 예산을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다른 곳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경로당 회원들은 본인의 전용 컵을 사용하며 쓰레기 배출량을 줄였고, 이는 자연스럽게 경로당 내부의 청결도 향상으로 이어졌다. 처음에는 세척의 번거로움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으나, 현재는 회원들 사이에서 ‘내 컵 쓰기’가 하나의 즐거운 문화이자 자부심으로 자리 잡았다. 동락경로당 이귀영 회장은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아낀 운영비를 회원들의 복지를 위해 더 가치 있게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남선면 현내1지구 외 3개소)에 대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 및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고, 사업지구 지정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내1․3지구는 19일 오후 2시 현내1리 경로당 ▲임하2지구는 20일 오후 2시 임하리 마을회관 ▲만음1지구는 21일 오후 2시 만음1리 마을회관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구축, 토지 경계 분쟁을 해결하고 국토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안동시는 현재 예안면 정산3지구 외 4개 지구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2026년에는 경북도 내 최고 금액인 국비 2억 6,400만 원을 투입해 남선면 현내1․3지구, 길안면 만음1지구, 임하면 임하2지구 4개 지구(1,227필지 / 1,289,376㎡)에 대해 실시계획을 수립 후 추진 중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안동시는 1월 13일 국립경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애플라운지에서 '안동 지역 상품 품평회'를 개최하고, 지역기업의 우수 상품에 대한 품평과 함께 유통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품평회에는 안동지역 식품‧가공품 기업 16개 사가 참여해 장류, 가공식품, 주류, 농산가공품 등 다양한 지역 생산 상품을 선보였으며, 경북도 종합상사 및 유통 관계자들이 바이어로 참석해 상품의 경쟁력과 시장성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행사는 참가기업 소개를 시작으로 상품 시식‧시음 및 품평, 바이어와의 1:1 맞춤 상담, 네트워킹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는 제품 개선 방향과 유통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의견 교류가 이뤄졌다. 특히, 청년기업 간담회에서는 안동시 청년정책 전반을 소개하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는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지역기업과 청년이 상생할 수 있는 정책 추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품평회는 기업과 바이어, 행정이 함께 소통하며 실질적인 판로 확대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높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 중천철학도서관은 어르신을 위한 인문 프로그램으로 한시를 통해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한시작법’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오랜 기간 한시를 연구하고 교육해 온 심경호 고려대학교 한문학과 명예교수가 맡는다. 한시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차분하고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강좌는 1월 16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1회, 셋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도서관 2층 중천학당에서 진행된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강좌가 어르신들이 한시를 통해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고, 문화 활동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 갈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자원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봉사자들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주요 활동은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활동, 치매안심마을 연계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전반의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사전 교육 이수가 필요하다. 치매파트너 홈페이지를 통해 치매파트너 교육(1시간)과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1시간)을 수강하고, 총 2시간 이상 자원봉사에 참여하면 치매파트너 플러스로 활동할 수 있다. 단, 자원봉사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에 반드시 원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팀에 문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자원봉사센터 또는 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 자원봉사는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인식 개선을 실천하려는 시민의 참여에서 출발한다”라며, “자원봉사를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체계적인 보건의료 정책 수립을 위해 지난 12일 ‘2026년 지역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제8기(2023∼2026) 원주시 지역보건의료계획’의 2025년 시행 결과와 2026년 시행 계획(안)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위원장인 김문기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임영옥 보건소장과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미달성 지표에 대한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을 마련했으며, 제8기 연차별 수립안을 심의·확정했다. 김문기 부시장은 “이번 심의를 통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라며, “건강 격차 감소, 보건의료 사각지대 해소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 정책 수립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지난 12일 시청에서 ㈜천일에너지와 ‘임목폐기물 무상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에서 발생하는 임목폐기물을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공원·녹지 및 가로수 전정사업 등에서 발생하는 임목폐기물을 민간업체에 무상 위탁해 재활용함으로써 처리 예산을 절감하고, 탄소중립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그동안 임목폐기물로 처리되던 폐자원을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전환해 활용하게 된다. 임목폐기물은 수집·가공 과정을 거쳐 목재 칩으로 재자원화되며, 열병합발전소 연료 등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원주시가 임목폐기물 처리에 투입하던 연간 약 5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화석연료 대체에 따른 탄소배출 저감 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박상현 환경국장은 “이번 협약은 버려지던 임목폐기물을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해 기존 방식에서 벗어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내 다함께돌봄센터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 이번 명칭 공모는 센터 개소 취지와 운영 목적을 반영하고 주민들의 기대와 바람을 담을 수 있는 참신하고 친근한 이름을 찾기 위해 진행된다. 센터는 면적 173.88㎡, 정원 45명, 종사자 3명 규모이며, 2월 중순 착공해 4월 개소할 예정이다. 앞으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공모는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원주시 설문관리 시스템을 통해 응모작을 제출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 아동돌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2월 말 시 누리집에 발표된다. 최우수상(1명), 우수상(1명), 장려상(1명) 수상자에게는 각각 20만 원, 15만 원, 1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영섭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명칭 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26년 아동통합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드림스타트는 임산부와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의 성장 과정에 필요한 보건·복지·교육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계하는 아동복지 사업이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있다. 올해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목표로 필수 프로그램과 함께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부모 교육, 안전교육 등 아동 발달 영역별 필수 핵심 프로그램을 비롯해 드림가족나들이, 내마음속이야기(상담), 드림멘토 등 아동과 가족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특히 영유아기 조기 개입이 생애주기별 발달에 미치는 중요성을 고려해, 올해부터 영유아 미술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한다. 이를 통해 인지·정서 발달의 적기를 놓치지 않도록 밀착형 사례 관리를 강화하고,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지난 13일 빌라드 아모르에서 ‘2026년 원주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장과 종사자들이 참석했으며,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위한 신년사 및 격려사, 신년 덕담 등이 진행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도 사회복지 가족 여러분께서 원주시 사회복지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농업 현장 중심의 기술보급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통해 농업·농촌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시장 여건에 대응하는 주요 정책과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원주시는 2026년 농업 분야 행정목표를 ‘힘차게 도약하는 농업, 시민과 함께하는 농촌’으로 설정하고, 현장 중심의 세부 추진 전략을 마련해 농업·농촌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5년에는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위해 제30회 농업인의 날 국가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또한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우수기관 ▲농업인대학 운영 우수기관 ▲농촌자원사업 및 농업환경보전 우수사례 등에 선정되며 농정 추진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아울러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 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농촌활력프로젝트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향토산업 육성 ▲치유농업센터 구축 등 중장기 농업 기반 확충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는 노후화된 민속풍물시장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시설 개선 공사에 착수한다. 이번 공사는 시장 환경을 개선하고 이용객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착공 후 나동 철거를 시작으로 공정 진행 상황에 따라 동별 순차적으로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가동 공사 역시 나동 이후 일정에 맞춰 이뤄진다. 공사 기간에는 시장 내 전기와 가스 등이 모두 차단됨에 따라 민속풍물시장 내 상설 점포는 전면 휴장해 이용이 불가하다. 다만 화장실과 경비실은 임시 전력을 활용해 제한적으로 운영된다. 반면 민속풍물시장의 5일장은 공사 기간에도 기존 일정대로 정상 운영된다. 단, 공사로 인해 시장 주변 통행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어 이용객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원주시는 공사 기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며, 일정이나 내용에 변동이 있는 경우 이를 수시로 안내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민속풍물시장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전통시장으로 정비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시민 여러분께 불편을 드리는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린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노후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운영하며 오는 2월 2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는 노후 경유자동차의 소유자가 연 2회(3월·9월) 납부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일시 납부하는 경우 부담금의 10%를 할인해 주는 제도다. 올해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의 산정기간은 작년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이며, 연납 후 폐차 말소, 주소이전 등 변동사유가 발생하더라도 보유기간만큼 일할계산돼 환급이 가능하다. 작년에 연납을 완료한 자동차 소유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올해도 연납 고지서를 받을 수 있으며, 신규로 연납 신청을 할 경우 2월 2일까지 고양시청 기후에너지과 또는 고양시 민원콜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연납 신청 후 기간 내 납부하지 않을 시, 연납 신청이 자동 취소돼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없으며 3월과 9월에 정기분 세액을 납부해야 한다. 납부 방법은 은행 CD/ATM(현금·신용카드),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이체 등이 있어 편리한 방법으로 납부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 정왕3동은 지난 1월 8일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총 27명의 주민자치회 위원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은 지역 주민을 대표하는 자치 주체로서 내년 12월 말까지 2년간 정왕3동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회의에서는 임원 선출이 이뤄졌으며, 주민자치회장에는 서종국, 부회장에는 이순자, 마미자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분과별 운영을 책임질 분과장으로는 ▲자치기획분과장 조연경 ▲마을복지분과장 김재동 ▲교육자치분과장 최진영 ▲문화예술분과장 이동철 위원이 선출됐다. 감사는 김영미, 장인권 위원이 맡았으며, 사무국장과 회계는 추후 지정될 예정이다. 정왕3동 관계자는 “위원 위촉과 임원 선출을 통해 주민자치회의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 참여 기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왕3동 제4기 주민자치회는 정기회의와 분과 활동을 통해 주민총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2025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 및 종합안전점검’에서 평균 96점의 우수한 점수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18조의3 및 제19조의2에 따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수련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2년마다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해 실시하고 있다.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는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대외 협력 및 홍보, 시설물 안전과 위생, 운영 관리, 인사 조직 등 전반적인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는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시설 중 시흥시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목감ㆍ연성ㆍ능곡ㆍ월곶ㆍ정왕ㆍ꾸미ㆍ배곧1ㆍ배곧2청소년문화의집 등 총 9개 시설이 평가대상에 해당됐다. 재단은 2023년도 평균 점수 92점에서 96점으로 상승해 청소년수련시설의 역할과 운영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건축ㆍ토목ㆍ기계ㆍ전기ㆍ소방ㆍ위생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안전ㆍ위생 점검을 통해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시설 운영과 다양한 특화활동 프로그램 제공 노력이 높이 평가됐다. 핵심 평가지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