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특례시가 봄을 맞아 5일 수원천 산책로와 제방 일원에서 하천을 정비했다. 봄철 하천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하천 환경을 전반적으로 점검·정비했다. 하천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해 시민들이 더 쾌적하게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정비 사항은 ▲수목 정비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하천 내 퇴적물 제거 ▲수목 잔재 처리 등 유수소통 지장물 정비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하천 이용객이 증가하는 봄을 맞아 하천 환경을 전반적으로 정비했다”며 “시민들의 휴식과 여가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원도 영월군의회가 5일 수원시를 찾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선주헌 영월군의회 의장 등 10여 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수원시청을 방문해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과 대화를 나눴다. 수원시는 적극행정 사례, 적극행정 정책의 추진 배경과 주요성과 등을 공유했다. 마을돌봄 공동체 조성사업 ‘수원새빛돌봄(누구나)’과 ‘동원에프앤비(F&B) 폐수처리장 악취 개선’ 사례를 중심으로 정책 추진 과정과 협업 방식, 문제 해결 경험 등을 소개했다. 수원시는 관행을 개선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행정 정책을 추진해 적극행정 선도 지방정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원시의 적극행정 정책 성과를 배우기 위한 타 지자체와 기관의 벤치마킹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인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은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마을돌봄 공동체 조성 사업이다. 기존 복지 제도의 틈새를 보완하고 주민 참여 기반 돌봄 체계를 마련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적극행정 종합 평가’에서 수원시 대표 사례로 선정됐다. ‘동원에프앤비(F&B) 폐수처리장 악취 개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5일, 3월 6일 양일간 동두천양주 지역의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교(원)감, 교육행정실장 27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통합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통합회의는 2026년 3월 1일자로 동두천양주 지역에 부임한 교(원)장, 교(원)감 및 교육지원청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2026학년도 동두천양주교육 주요 업무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먼저, 2026년 동두천양주교육의 기본 방향을 ‘삶과 배움의 확장으로 미래를 여는 동두천양주교육’으로 제시하며 모든 공간과 순간에서 이루어지는 배움,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통해 삶과 배움의 한계를 넓혀가는 교육의 비전을 공유한다. 또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경기교육의 주요 정책을 선도적으로 실현하는 지역으로서 ▲학교 자율과 책임으로 역량을 키우는 교육 ▲지역협력으로 꿈을 펼치는 교육 ▲시공간을 넘어 배움을 확장하는 교육 ▲학교 중심의 공교육 확대를 지원하는 행정 등에 대한 안내를 통해 경기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임정모 교육장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학교가 인성과 역량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는 3월 5일 산림청 및 관계기관, 지역사회 관계자들과 함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지역방제 민관협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역 내 피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보다 체계적인 방제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산림청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 산림 관련 기관, 군부대, 지역 주민, 언론사 등 다양한 지역 사회 관계자가 참석해 재선충병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한 방제전략을 점검하고, 피해목의 목재 자원 활용 방안과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예찰 강화 ▲수종전환 방제 확대 ▲방제목 처리 및 이동 관리 강화 등 종합적인 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역 단위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군산시는 집단 발생지와 반복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총 289ha 규모의 수종전환 방제를 확대 적용하고, 월명공원·은파유원지·청암산 등 중점관리지역에 대해서는 소구역 모두베기, 단목제거, 예방나무주사 등을 병행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제60회 납세자의 날(3월 3일)을 맞아 성실 납세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방 재정 확충에 기여한 우수납세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영도구는 지난 4일 구청 대강당에서 지방세 구(區) 우수납세자 표창식을 개최했다. 이날 구청장 표창에는 ▲개인 부문 공영득(동국한의원) ▲법인 부문 창해개발 주식회사(대표 김용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앞서 부산광역시에서도 지난 3일 시청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우수납세자와 세정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영도구 관내 수상자로는 ▲개인 부문 하동조(동해아연금속) ▲법인 부문 주식회사 디에스케이(대표 황종석)가 각각 선정됐다. 우수납세자는 영도구와 부산광역시의 '모범납세자 예우 및 지원 조례'에 근거하여 선정된다.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여 지역 재정의 안정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확정됐다. 영도구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주신 구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지난 3월 4일, 1학기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을 위한 ‘3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및 안전점검’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영도초등학교 및 영선동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영도구 도시안전과를 비롯해 지역자율방재단, 영도경찰서, 영도초등학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하교하는 학생들에게 어린이용 안전경보기를 홍보물로 전달하고, 위급 상황 시 올바른 사용법을 직접 안내했다. 또한, 가정 내 안전 교육 문화 확산을 위해 ‘어린이 안전수칙’과 ‘국민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포하며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밀착형 홍보 활동을 펼쳤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가 협력해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확보하는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기별 구민 맞춤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영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지난 3월 4일 오후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주민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석준 아나운서를 초청하여 '제435회 영도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행복한 소통을 위한 말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강연자로 나선 한석준 아나운서는 오랜 방송 경험을 통해 쌓아온 대화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한 말하기 기술을 넘어 ‘상대를 이해하는 공감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일상생활은 물론 직장과 가정에서 즉각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화 기법을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내어 참석한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주민들의 일상에 기분 좋은 변화와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명사들을 지속적으로 초청하고, 주민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수준 높은 강연과 알찬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북구는 지난 4일 부산교통공사 제2운영사업소, 제3운영사업소,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와 함께 도시철도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북구청은 지난 2024년 부산북부경찰서, 부산교통공사와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불법촬영카메라 합동점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점검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과 구민들이 불법촬영 카메라로부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합동점검반은 협약기관 담당자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민간단체‘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등 총 8명으로 구성됐으며, 기관별 보유 탐지장비를 활용해 북구 관내 도시철도 2·3호선의 화장실 26개소를 정밀 점검했다. 각 기관별 주요임무는 ▲ 장비 가동 전 설치 의심구역을 파악하는 점검실시반(북구청,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 점검 전 이용객에게 점검 사실을 전달하는 질서유지반(부산교통공사) ▲ 불법카메라 적발 시 즉시 경찰에 인계하는 처리인계반(부산북부경찰서)으로 구분되며, 탐지기를 이용한 정밀 점검은 합동점검반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5일 주식회사 케이티(KT)와 ‘한파․무더위 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대전 지역 KT 매장 70개소를 기후 쉼터로 개방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민 누구나 가까운 KT 매장에서 한파와 폭염을 피해 쉴 수 있게 된다. 쉼터는 각 매장 운영시간 내에서 이용 가능하다. 현재 대전시는 한파 쉼터 695개소, 무더위 쉼터 1,010개소를 운영 중이다. 다만 기존 쉼터는 경로당, 노인정, 주민센터 등 공공․복지시설 중심으로 운영돼 도심 상업지역과 젊은층․직장인 등 유동 인구까지 포괄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협약은 접근성이 높은 도심 KT 매장을 활용해 상업지역이나 생활 동선 가까이에서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쉼터의 공간적 범위와 이용 계층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기후위기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폭염과 한파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라며 “앞으로도 민관 상생 협력을 통해 더욱 촘촘한 재난 대응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3월 5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동물보호센터 건립 추진위원회(위원장 고희정)로부터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부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민간위탁으로 운영 중인 보호소는 해마다 늘어나는 구조 동물을 수용하는 데 공간적 한계가 이어져 왔다. 제한된 공간에 다수의 동물이 밀집되면서 전염병 발생 우려가 커지고, 체계적인 진료 및 격리 공간을 갖춘 현대화 시설 확충 필요성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러한 필요성에 공감한 시민들이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촉구하며 뜻을 모았다. 추진위원회가 진행한 이번 서명운동에는 오프라인 1,121명, 온라인 401명 등 총 1,522명의 시민이 참여해 동물보호센터 신축에 대한 지지 의사를 모았다. 이에, 태백시는 시민들의 의견이 담긴 서명부를 바탕으로 동물보호센터 신축을 위한 공모사업 신청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모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농업기술센터 인근 시유지에 연면적 500㎡ 규모, 최대 100마리 수용이 가능한 동물보호센터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추진위원회 관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광진구가 출산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첫돌을 맞은 영아 가정에 ‘첫돌축하금’을 지급한다. 첫돌축하금은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아이의 첫 생일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지원금은 첫째·둘째·셋째 100만 원, 넷째 200만 원, 다섯째 이상은 300만 원이며 광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2025년생 출생아 중 올해 첫돌을 맞는 출생아의 보호자로, 아이의 출생일부터 지급일까지 계속 광진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신청은 출생일 기준 1년이 지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출생 후 1년 동안 발생하는 의료비, 육아용품 구입, 돌잔치 준비 등 초기 양육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광진구는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먼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산모와 태아 건강관리를 위한 외래 진료비 및 검사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며 고위험 임신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나주 지역 농업인 단체가 화재로 큰 피해를 본 농가에 성금을 전달하며 조속한 영농 복귀를 위한 따뜻한 연대의 손길을 보냈다. 5일 나주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한국농촌지도자나주시연합회(회장 서성호)와 공산농협(조합장 김승배)은 최근 공산면농업인상담소에서 화재 피해를 본 김승식 회원에게 위로의 뜻과 함께 총 250만 원의 희망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1월 28일 발생한 영농 창고 화재로 곡물건조기 2대와 곡물 등이 소실되는 등 335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본 농가의 조속한 재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성금 가운데 150만 원은 연합회 임원과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으로 동료의 아픔을 함께 나누자는 뜻을 담았다. 여기에 공산농협이 100만 원을 보태며 지역 농업인을 향한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한국농촌지도자나주시연합회는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단체로 농업인상담소와 연계한 봉사와 지원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서성호 나주시연합회장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회원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마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신안군은 지난 2월 10일부터 3월 3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추진한 ‘2026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인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3,860명이 참여해 새해 영농 계획을 수립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최신 농업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벼 재배기술을 기본으로 고추, 양파, 대파 등 다양한 소득작물의 핵심 재배기술과 병해충 관리 요령을 함께 교육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소득 향상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공익직불제 의무교육과 중대재해처벌법, 농업 e지 활용 안내 등 농업 관련 최신 법령과 제도 교육도 병행해 농업인들의 정책 이해도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또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에 대한 홍보를 함께 진행해 불법 소각 방지와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안내했다. 신안군은 이번 교육이 영농기술 향상은 물론 군정 주요 농정 시책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고령 농업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과 도표 중심으로 제작한 전문 교재와 농사달력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사하구는 지난 4일 다대3지구 영구임대아파트 단지에서 다대종합사회복지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주민 인식 제고를 위해 거리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제도에 대한 이해와 부정수급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관련 법령 및 지침 개정사항, 주요 부정수급 사례 및 적발 시 행정처분 등을 중점 안내했다. 교육에 이어 다대3지구 영구임대아파트 일원에서 ‘최선의 부정수급 예방은 변동 사항 자진 신고로부터!’라는 슬로건으로 주민 대상 홍보물 배부 및 상담을 진행해 복지제도의 올바른 이해와 신고 절차를 안내했다. 사하구 생활보장과장은 “복지재정은 도움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사용되어야 하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로 부정수급을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사하구는 여러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부정수급 근절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미래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월 '토요 진로한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참여형으로 100분 체험 ‘EXIT 방탈출’ 또는 ‘그래비트랙스’ 탐구를 통해 '수학자'라는 직업을 이해하고 수학의 재미있는 원리를 체험하는 시간으로 마련돼 오는 3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부산수학문화관에서 진행된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꿈하랑'을 통해 3월 5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