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대한민국 유일의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보유한 익산시가 유럽 시장의 관문인 영국에서 'K-푸드'의 영토를 넓히기 위한 입체적 행보에 나섰다.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지난 30일 영국 런던에서 현지 최대 규모의 식품 유통 기업인 '코리아 푸드'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익산의 우수한 식품 기업들이 영국 시장에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전용 통로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행보는 한-영 자유무역협정(FTA) 개선으로 수출 문턱이 낮아진 시점에 맞춰 전략적으로 추진됐다. 익산시는 중동 사태 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 손잡고 다각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서병수 코리아 푸드 대표는 "익산의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세계적인 기반을 갖췄다"며 "실질적인 판매 성과가 나오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시장은 영국 최대 유통 업체인 '테스코(TESCO)' 매장을 방문해 현지 시장을 점검했다. 정 시장은 현지인들의 입맛과 음식의 진열 상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문화재단이 운영한 완주 근로자 참여형 로컬투어 프로그램 ‘완주 소풍’이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완주 산업 근로자와 가족,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완주의 일상과 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앵콜 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5회차 운영됐으며, 회차별 30~40명이 참여해 높은 신청률과 참여도를 기록, 지역 대표 참여형 로컬투어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지역 자원에 이야기를 더한 ‘걷는 여행’ 완주 소풍은 고산면, 상관면, 구이면 등 주요 권역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단순 관람을 넘어 문화유산, 자연경관, 마을 이야기를 결합한 도보형 탐방으로 구성됐으며, 로컬 큐레이터의 해설을 통해 참여자들이 지역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동부터 콘텐츠로… XR 스마트버스 기반 오감형 투어 특히 앵콜 프로그램 완주 소풍+는 XR 스마트버스를 도입해 이동 과정 자체를 콘텐츠로 확장했다. 버스 내 실감형 XR(확장현실) 콘텐츠를 통해 완주의 역사와 산업, 문화관광 자원을 입체적으로 전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체육회가 지난달 봉동읍 둔산리 일원에서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완주 사랑 한마음 걷기 대회 및 나무 심기 활동’을 성황리에 열고 군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참여자와 지역 주민 등 많은 군민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걷기 대회는 진주 소씨 월주종중이 완주군과 체결한 토지 무상 사용 협약 부지에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부지는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주민 참여형 도시 공원 조성을 목적으로 주민에게 개방된 공간이다. 현재 완주군에서 주민 편익 시설에 관한 운영과 관리를 맡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소통의 장으로 활용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걷기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나무심기 캠페인에도 함께 참여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행사 현장에서는 앵두나무 묘목 식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녹색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완주군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군민들이 함께 어울려 건강과 환경의 가치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체육회와 노인회 파크골프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달 삼례 수도산 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노인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은빛 열정을 뽐냈다. 이번 대회는 삼례 수도산 파크골프 동호회(클럽)의 적극적인 협조로 대회 준비와 진행 전반에서 완성도 높게 추진했다. 이번 파크골프대회는 완주군노인회 파크골프 동호인들 간의 화합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 어르신 등 다수의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경기를 즐겼다. 최근 파크골프는 연령에 상관없이 배우기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주목받으며 완주군민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참여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고령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며 하나의 여가 문화로 자리잡고 있어, 이번 대회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완주군체육회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파크골프 등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완주군이 문화 소외 계층의 독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2026년 책 읽어주는 문화나눔단’ 운영에 본격 돌입한다. 올해 문화나눔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총 20명을 선발했으며, 아동과 어르신, 장애인 기관 등 20곳을 활동 기관으로 확정했다. 문화나눔단원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해당 기관을 직접 방문해 책 읽어주기와 독후 활동 등 다채로운 독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문화 나눔 단원들은 지난 2월부터 3월 말까지 약 2개월간 주 2회 사전교육을 받으며 현장 활동을 위한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은 아동·노인·장애인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됐다. 아동 대상 교육은 책 읽기 이해도 향상과 독후활동 지도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노인·장애인 대상 교육은 정서 공감형 책 읽기와 인지 활동 연계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해 현장 적용 능력을 높였다. 지난해에는 총 549회의 현장 봉사를 통해 4,150명의 군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관우 완주군 도서관사업소장은 “문화나눔단 활동을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시민들이 차 한 잔의 여유 속에서 전통차 문화와 도자기를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도(茶道) 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에 하루 2회 진행된다. 다도 체험은 참가자가 직접 다기를 사용해 차를 우려보고 시음하는 과정을 통해 차에 담긴 예절과 정신을 이해하고, 도자기가 일상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체험 중심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과정은 녹차와 홍차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체험료는 유료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10세 이상이며 개인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고, 단체는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다도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이 전통차 문화와 도자기의 가치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생활도자박물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목포의 대표 봄 명소 유달산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봄꽃 축제가 열린다. 목포시는 오는 4월 4일과 5일 이틀간 유달산 일원에서 ‘2026 유달산 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달산은 매년 봄이면 만개한 봄꽃과 함께 많은 상춘객이 찾는 목포의 대표 관광지로, 시는 새봄을 맞아 봄꽃 식재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화사한 봄 풍경을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이번 축제는 ‘꽃피는 순간, 봄날의 소풍’을 주제로 유달산 전역을 하나의 소풍 공간으로 구성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여유롭고 감성적인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봄꽃과 방문객을 축제의 중심으로 구성해 기존의 개·폐막식과 퍼레이드 대신 문화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한다. 축제가 시작되는 4일 낮 12시에는 노적봉 야외공연장에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가 진행되며, 흥겨운 트로트 공연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같은 시각 노적봉 앞마당에서는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 ‘노적쌓기’가 열린다. 이순신 장군의 지혜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재능대학교 재능키움봉사단은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와 교내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 동네 새단장’으로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행복하고 청결한 대학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환경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매주 월요일·목요일 12시~13시까지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생회와 일반 재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우리 동네 새단장’어깨띠와 현수막을 착용하고 교내 정문, 서문, 재능관, 자율관 일대와 대학 주변 도로 및 주거지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은옥 센터장은“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는 모습이 참 고맙고 든든하다”며 “따뜻한 마음과 작은 실천이 모여 우리 동네를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재능키움봉사단은 동구자원봉사센터와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인천는 지난달 31일 구청 소나무홀에서‘제3기 동구 주민자치회 추가모집 위원’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년 1월 출범한 제3기 주민자치회는 주민의견 수렴의 폭을 확대하고자 2026년 상반기 44명의 신규 위원을 추가로 위촉했다.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다양한 경력을 지닌 주민들로 구성돼 지역 자치활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위원들은 4월 1일~12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주민자치회는 지역사회의 주민대표기구로서 주민총회 개최, 분과위원회 활동, 마을계획 수립 및 실행, 자치사업 추진 등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주민자치회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드리며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기대한다”며“구에서도 지원 가능한 모든 자원과 역량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대전광역시 서구 인구정책 시행계획(안)’ 심의를 위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인구정책위원회는 저출생 및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정책과 사업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다. 회의에는 인구·청년·일자리·교육·도시재생 분야 관계기관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해 서구의 인구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구는 심의 결과를 토대로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총 2,18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5대 전략, 15개 실천 과제, 88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제2차 서구 인구정책 기본계획(2024~2028) 수립 3년 차로, 인구구조 변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 추진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서구 미래환경 조성’이라는 정책 목표 실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인구 감소와 저출생 문제는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도마2동 172-14번지 일원 공한지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을 결정하면서 관내 공한지 주차장이 40개소를 돌파, 1,004면의 상생 주차구획을 마련하게 됐다고 1일 밝혔다. 공한지 임시 공영주차장은 일정 기간 활용 계획이 없는 나대지 등 유휴 부지를 무상 임대받아 조성하는 방식이다. 토지 소유주에게는 지방세법 제109조에 따라 재산세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해당 공간은 무상 사용 기간 동안 주민에게 개방된다. 이는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한 상생형 제도라는 분석이다. 구는 이번 도마동 주차장을 올 상반기 중 인근 근린 상권과 상점가 이용객에게 무료로 개방함을 목표로 한다. 구 관계자는 “일반적인 주차장 조성에는 2년 이상이 소요되지만, 임시 공영주차장은 토지 사용 승낙만 있으면 신속한 조성이 가능하다”며 “주민 주차 편의를 위한 유휴 부지 발굴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주차수급실태조사 결과 △주차장 조성 현황 △인근 공영주차장 운영 여부 등 자료에 기반해, 주택가 및 상가 지역을 대상으로 유휴 부지를 발굴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31일 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에서 진행된 힐링교실 1탄 ‘테라리움 만들기’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자의 육아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돕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거제시에 거주하는 양육자 15명이 참여했다. 한 참여자는 “아이를 키우며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위한 시간을 갖기 어려웠는데 지친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거제시가족센터는 오는 4월 10일과 11일 양일간 힐링교실 2탄으로 양육자를 위한 야외 요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양육자는 거제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지난 31일 거제시 성포항에서는 한국어촌어항공단 주관으로 성포항 어촌뉴딜300사업 성과보고회가 개최됐다. 성포항 어촌뉴딜300사업은 거제시가 2021년 해수부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87억6천만원을 투입하여 낙후된 성포마을 어항시설을 지역 특성에 맞게 생활시설과 안전 인프라를 확충한 국가적 어촌재생사업이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거제시 관계자와 지역 주민, 한국어촌어항공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20년 성포항이 공모에 선정되어 오늘날 결실을 맺기까지 그간 성포주민들과 거제시, 어촌어항공단 등 관계 기관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사업 전 과정에 참여하여 5년만에 결실을 거두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어촌뉴딜사업으로 조성된 코끼리공유센터와 마을까페 등이 주민들의 일상 공간으로 자리잡고, 특히 새롭게 문을 연 ‘청년어부마르쉐’ 건물은 우리 어업인들이 지역 수산물을 알리는 소통의 장을 펼치는 곳으로 자리매김하여 마을에 큰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제8회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오는 4월 2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평창군과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군산림조합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읍면별 지정된 장소에서 선착순으로 묘목을 배부할 예정이다. 배부되는 묘목은 총 7종으로, 플럼코트, 왕대추, 돌배나무, 헛개나무, 철쭉, 산수유, 세로티나벗나무이다. 특히,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를 고려하여 평창읍을 제외한 7개 면사무소에서도 자체적으로 행사를 운영해 보다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성모 군 산림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기회를 얻고, 산림의 소중함과 공익적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자원 조성과 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에서는 지난 3월 31일 오후 1시,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관내 13개 여성단체장 및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여성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조혜경)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지역 여성 리더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발맞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명사 초청 특강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배우 김석훈이 ‘기후 위기 대응과 우리 삶의 자세’를 주제로 환경 보호를 위한 여성 리더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2부에서는 체질 심리 전문가 김용균 강사가 ‘사상체질을 통한 건강관리와 소통 심리’를 주제로 실용적인 강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조혜경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이번 교육이 여성 지도자들의 결속을 다지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서진 군 가족복지과장은 “지역사회의 핵심 주체인 여성 리더들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