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가 장기간 방치된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정비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정비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올 해 본예산에 편성된 빈집 철거 지원 예산은 4억3천200만원으로 지난해 2억원 대비 약 116% 증가했다. 국토교통부 국비 지원이 포함된 규모로, 시는 올해 18동 철거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에는 9동을 정비했으며, 지난 20년간 총 198동의 빈집 정비를 완료했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방치된 주택으로, 도심 경관 훼손이나 붕괴 위험이 있는 노후 빈집을 우선 선정한다. 소유자의 철거 동의가 필수이며 철거 비용은 전액 지원된다. 철거 이후 부지는 3년간 주차장이나 텃밭 등 공공 활용 공간으로 제공하도록 해 주민 편익과 도시재생 효과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동해시의회 안성준 의원은 4일 열린 제358회 임시회 10분 자유발언에서 빈집 문제에 대한 정책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안성준 의원은 “빈집정비는 단순 미관 개선이나 안전 확보를 넘어 문화·주거·일자리 창출과 연결될 수 있는 중요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2월 6일 오전 9시 서울주소방서 2층 생활안전교육장에서 노인요양시설 소방안전 관리자 특별소집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요양시설 소방안전 관리자를 대상으로 특별소방안전대책 추진 사항을 전파·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소방안전대책 추진 사항에는 화재안전조사, 자체 점검 등 단속강화 내용 등이 포함됐다. 교육에는 이손요양병원 등 노인 요양시설 24개소 30여 명의 소방안전 관리자가 참석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특별소방안전대책 추진 안내 ▲화재취약성에 따른 개선 사례 전파·공유 등이다. 이날 참석자들에게 콘센트 소화패치, 습식 방연마스크 등 화재안전물품도 무상 배부한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관내 특성상 노인요양시설 비율이 타서에 비해 월등히 많은 위치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라며 “과거 타시도의 요양병원 화재로 인해 사상자가 많이 발생한 대형 참사를 교훈삼아 관계자의 인명대피 유도 및 화재 초기대응 요령을 중점적으로 교육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 남울주소방서 서생지역 남·여의용소방대는 2월 6일 오전 10시 서생면 소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화재 예방과 안전지원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올 겨울 강추위로 인한 취약계층의 화재 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와 대비를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마련됐다. 지역대장 및 대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화재예방 점검 및 한파·대설 국민행동 요령 교육, 독거노인 돌봄 활동(신체·심리지원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을 진행한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매서운 추위 속 취약계층에 더 많은 온기가 전해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 북부소방서는 2월 6일 오전 9시 30분 서장실에서 전문적인 응급처치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4명에게 하트·브레인 세이버 인증서 수여한다고 밝혔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과 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해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에게 수여하는 인증서이며, 브레인세이버는 급성 뇌졸중 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평가·이송해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된다. 이날 수여식에는 소방경 남운기, 소방장 조정래, 소방교 이승현·박은영 등 4명이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받는다. 이어 소방교 박은영이 하트·브레인세이버 인증서를 받아 하트세이버와 브레인세이버를 동시에 수상한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서 침착한 상황판단으로 고귀한 생명을 구한 대원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 남부소방서 장생포119안전센터와 장생포의용소방대는 2월 6일 오후 2시 관내 소외이웃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지역사회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소방공무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설 명절 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고자 추진됐다. 봉사에는 의용소방대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독거노인 거주지 2곳을 방문해 생필품 전달 ․ 환경미화 활동을 진행한다. 아울러 거주지 내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도 병행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의 역할은 단지 화재·구조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진정한 도움을 드리는 것”이라며 “설날 연휴를 앞두고 모든 이웃이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박물관은 개관 15주년을 맞아 올 한 해 동안 울산의 빛나는 과거와 역동적인 현재, 그리고 미래 이상(비전)을 잇는 기획 전시를 선보인다. 울산박물관은 샤힌 프로젝트 준공 등 올해 지역의 주요 현안과 시민의 문화사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울산의 자부심을 체감할 수 있도록 올해 전시 계획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5월에는 울산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제1차 특별전 '울산 결혼백서(가제)'가 열린다. 조선시대 혼례 관련 고문서부터 천전리 마을 공동 혼례복, 현대의 결혼자료까지 한자리에 모아 시민의 삶과 함께 변화해 온 결혼 문화를 조명한다. 이어 9월에는 제2차 특별전 ‘아라비아 횡단 파이프라인과 울산정유공장’이 개최된다. 샤힌 프로젝트 준공을 기념해 기획된 이번 전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과 울산 정유공장 건립 과정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사진, 영상, 관련 유물을 토대로 재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북부의 도시 형성과 근대화를 촉발한 석유 파이프라인과 대한민국 산업화의 서막을 연 울산정유공장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마당에서 ‘생명을 이어주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첫 번째 헌혈 행사로, 겨울철 한파와 1월 방학에 따른 단체 헌혈 감소로 혈액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울산시 공무원과 유관기관 임직원들은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응급환자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 내 안정적인 혈액 공급에 보탬이 되고자 헌혈 행사에 적극 동참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바쁜 업무 중에도 불구하고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참여해 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자발적인 헌혈 참여 문화가 지역 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울산혈액원 관계자는 “헌혈 활성화를 위해 헌혈 참여자들에게 보조배터리, 편의점‧커피 교환권 등 기념품 1+1 홍보(프로모션)를 진행하는 중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헌혈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매년 분기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해 헌혈 참여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세 차례 헌혈 행사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2월 6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축제육성위원회 회의를 열고,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년 예비문화관광축제’ 신청 대상 축제 선정을 위한 심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고래축제와 울산쇠부리축제 등 2개 축제를 심의한다. 각 축제는 5분간의 발표와 5분간의 질의응답을 거치며, 이후 사전에 마련된 평가지표에 따라 종합 심사가 진행된다. 심사위원들은 ▲축제 콘텐츠의 차별화된 경쟁력 ▲지역을 얼마나 잘 대표하는지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심사위원 평가 점수 합산 결과 70점 이상을 획득한 축제 가운데 최대 2곳이 신청 대상으로 결정된다. 울산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문체부 예비문화관광축제 공모에 신청할 축제를 최종 선정하고, 울산을 대표하는 경쟁력 있는 축제 육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한편 예비문화관광축제는 최근 4년간 2회 이상 개최되고, 회당 2일 이상 운영되며 전담조직이 구성된 축제만 신청할 수 있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가 ‘울산, 세계가 머무는 정원의 도시’를 목표로 한 ‘2026년 녹지정원 시책’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울산시는 2월 6일 오후 2시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산악문화관에서 시와 5개 구군 등 녹지·공원·산림·정원 분야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녹지정원 분야 시책 및 도심녹화협의체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녹지·공원·산림·정원 분야 주요 정책과 사업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현안 사업에 대한 토의와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6년 녹지정원 시책’에 따르면 ▲도심 속 치유(힐링) 공간 확충을 위한 생활녹지 확대 ▲시민과 함께하는 태화강 국가정원 운영 ▲시민 삶 속으로 스며드는 생태정원도시 울산 조성 ▲울산의 자연을 담은 치유(힐링) 명소, 울산수목원 조성 ▲산업과 정원이 어우러진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준비를 위한 정책 지원 사업 등이 추진된다. 세부적으로는 녹지 기반(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의 정서 안정과 휴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울산대공원 참여정원 조성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일부터 5일간 대구 두류 다이빙 풀장과 안동시 도산면 일원에서 겨울철 내수면 수난사고에 대비한 ‘동계 수난구조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경북119특수대응단과 도내 22개 소방서 소속 구조대원 33명이 참가했으며, 저온 환경에서의 구조 역량을 강화하고 빙상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수색·구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단계별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4일부터 6일까지는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 고리천 일원에서 실제 겨울철 수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 중심의 현장 훈련이 이어졌다. 훈련에서는 ▴빙판을 깨고 입수하는 구조와 인양 절차 ▴수중 수색과 수중 통신 실습 ▴구조대원 위기 상황 발생 시 안전 확보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실전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안동 훈련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혹한 속에서도 훈련에 임하는 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 박 본부장은 “강추위 속에서도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구조대원들의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고원스포츠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지훈련팀 연중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태백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전지훈련팀 72개 팀, 연인원 13,593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는 관내 숙박업소 와 음식점 이용 금액의 기본 20%에 비수기 방문과 재방문 인센티브를 더해 최대 3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겨울철 비수기(1~3월, 11~12월)에 방문하는 전지훈련팀에는 지원율과 체류기간별 지원 한도를 확대해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태백시는 종합경기장 일대를 중심으로 운동기구와 제빙기 등 훈련 장비를 확충하고, 시설 환경을 개선해 훈련 효율성과 선수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시는 이 같은 비수기 중심 체류형 전지훈련 유치 전략을 통해 2026년 전지훈련팀 85개 팀 및 연인원 1만 7천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약 45억 원의 경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지원기준 개선과 비수기·재방문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전지훈련팀 유치를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3일까지 지역의 청년상점을 연결하여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SNS 인플루언서(기자단) 등을 대상으로 2박 3일 태백 투어 프로그램'청년창창루트X태백 관광두레 청년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기창업 청년들이 태백의 자원(자연, 문화 등)을 활용한 투어 콘텐츠를 발굴하고, 방문객들에게 발굴된 콘텐츠를 직접 소개·안내하며 태백시와 청년상점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마련됐다. 투어 코스는 유리공예·담금초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체험과 황지연못 보드게임·비와야폭포 사운드워킹·사슴목장 체험 등의 체험 분야, 물닭갈비·로컬 백반음식 등의 식음 분야, 구문소 캠핑장·나무공방 카페 게스트하우스의 숙박 분야로 구성됐다. 또한, 지역 대표 축제인 제33회 태백산 눈축제를 투어 코스에 포함시켜 방문객들이 2박 3일간 태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진행했다. 투어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방문객 개인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등 SNS를 통하여 프로그램 참여 사진, 후기 콘텐츠가 게시 및 공유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이번 투어 프로그램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학교 등 집단급식소에 납품되는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2월 9일부터 13일까지 농산물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거·검사는 학교 급식에 사용되는 농산물에 대한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관내 집단급식소에 농산물을 납품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거된 농산물은 잔류농약, 중금속, 곰팡이독소 등 유해 물질 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태백시 위생관리팀은 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에 대하여 신속한 회수·폐기 또는 유통 차단 조치를 실시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생산자 관할 기관에 고발 등 행정조치를 의뢰할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급식용 식재료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센터 회의실에서 제7기 운영위원 위촉식 및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김미숙 태백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신임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2025년 추진사업 실적 및 결산과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보고·상정해 의결했으며,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미숙 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자원봉사센터가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살피고, 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에도 적극 동참하며 지원하겠다”며 “센터가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태백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지역과 시민을 연결하는 신뢰받는 자원봉사 허브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자원봉사 참여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점 과제로는 △시민참여형 자원봉사 문화 확산 및 생활 속 자원봉사 정착 △돌봄공동체 기반 지역문제 해결형 자원봉사 확대 △자원봉사 가치 기반 사회적 인정 등이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2026년부터 교통·보건·문화·복지·경제 분야의 주요 시책과 제도를 개선·확대해 시민 생활 편의와 복지 체감도를 높인다고 밝혔다. 교통 분야에서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태백시민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무료 이용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 대상자는 전용 교통카드를 사용해 태백시 시내버스 전 노선을 월 최대 20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시외 구간은 제외된다. 공영주차장 무료주차권 지원 대상도 확대된다. 기존 3자녀 이상 가구에서 2자녀 이상 가구로 기준을 완화해, 최연소 자녀가 18세 이하인 가구에 연 50매를 지급한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은 실운전 여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실운전 증빙 후 면허를 반납할 경우 태백사랑상품권 20만 원을, 일반 반납 시에는 10만 원을 지원한다. 보건 분야에서는 장티푸스 국가예방접종 대상이 고위험군 중심으로 조정된다. 접종 대상은 장티푸스 보균자 밀접 접촉자, 장티푸스 유행지역 공무 여행객, 장티푸스균 취급 실험실 요원이며, 개인·가족 여행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