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지역의 대학·연구기관·기업 간 협력을 기반으로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혁신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혁신성장기업 산학협력 지원사업’과 ‘공공기술 연계 기술고도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대학과 대덕연구개발특구가 보유한 우수 연구 역량과 공공기술을 지역기업과 연계하여 기술개발 및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고, 산학연 협력 기반의 지역 중심 혁신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혁신성장기업 산학협력 지원사업’은 지역대학과 기업 간 공동연구를 통해 기술개발 및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학의 전문 연구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 해결과 혁신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공공기술 연계 기술고도화 지원사업’은 대학 및 대덕특구 연구기관이 보유한 공공기술을 지역기업과 연계해 기술이전을 통한 후속 기술개발과 기술고도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공기술의 활용 확산과 지역 기술혁신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사업에 총 12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산학 공동연구와 공공기술 연계 기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5일 용인교육지원청 별관 2층 회의실에서 ‘제17회 안전문화살롱’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 김종성 용인서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이 참석했다. 이날 안전문화살롱의 안건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이다. 회의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과 각 기관의 대표들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교육, 피해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각심을 알리는 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심각성은 예방과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용인특례시는 아동보육시설과 지역내 공공시설에 불법촬영 장치가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디지털 성범죄와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시민 감시단 운영과 불법촬영장치 점검 장비도 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시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오늘 회의에서 용인교육지원청, 용인동·서부경찰서, 용인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주현지)는 지난 4일 고현동 청소년 유해환경 밀집 지역 일대에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1388청소년지원단 연계 새 학기 맞이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삼성중공업(주) 청소년선도119봉사단이 주관하고 1388청소년지원단(거제경찰서 여성명예소장연합회, 거제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상담멘토)을 비롯해 거제시, 거제경찰서,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현동청소년지도위원회 등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와 회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청소년 자해·자살 예방 및 새 학기 맞이 청소년 선도 활동의 일환으로 고현동 일대에서 가두 행진을 펼치며 홍보물을 배부하고 배회 청소년 계도 활동을 실시하는 등 청소년 보호 활동의 중요성을 청소년들과 시민들에게 알렸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새학기를 맞아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 보호에 나서는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민·관 합동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1388청소년지원단 삼성중공업(주) 청소년선도119봉사단 이동구 위원장은 “신학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지난 3일 시청 도란도란 컨퍼런스룸에서 ‘경로당 복지서포터즈’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거제시 조선지원과가 주관하는 ‘2026년 신중장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지난 2월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7명의 서포터즈는 소위 ‘낀세대’라 불리는 신중장년층의 전문성과 유연함을 활용해 관내 335개소 경로당의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행정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교육은 서포터즈의 역할 정립을 시작으로 △경로당 보조금 지원 현황 및 운영 기준 △회비 수납 및 각종 비용 지출·정산 방법 △어르신 맞춤형 소통 기법 등 철저히 실무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서포터즈들은 평일 하루 4시간씩 12월 말까지 현장을 누비며 활동하게 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서포터즈(64세)는 “재취업이 막막했던 나이에 다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눈물겹게 고맙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경로당 예산 운영 전반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된 만큼, 어르신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드리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4일 서울시립대학교 제2공학관 아레나홀에서 '청년기후봉사단(Cliyouth) 4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년 42명이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년기후봉사단은 동대문구가 지정한 동대문구 탄소중립지원센터를 통해 운영되는 청년 참여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탄소중립 정책 지원과 생활 속 실천 확산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구는 지역 내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대학원생 등을 대상으로 단원을 모집했으며 총 42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 동안 활동하며 탄소중립 관련 캠페인, 교육 프로그램 참여, 홍보 활동, 정책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4기 단원 42명을 비롯해 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와 3기 수료 단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3기 활동 공유 ▲4기 오리엔테이션 ▲단장 선출 및 팀 구성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단원들은 향후 지역 내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활동 기간 동안 일정 기준 이상의 활동을 수행한 단원에게는 봉사시간이 인정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북구는 희망2026나눔캠페인 기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선 우수 기부자에게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캠페인 기간 동안 성금·성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부산 북구 우수 기부자로는 △바르게살기운동 북구협의회 △정이있는 구포시장상인회&음악세상 △화명롯데캐슬카이저입주자대표회 등 3개 단체가 선정됐다. 수상단체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민들의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기부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민간자원과 협력해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가 내년도 국도비 예산 9,200억 원을 확보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5일 오후 4시 30분,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하고, 핵심 현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예산 확보 총력전에 돌입했다. 이번 보고회는 원강수 시장의 주재로 각 부서에서 발굴한 국도비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원주시는 내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약 8,400억 원)보다 약 9.5% 상향한 9,200억 원으로 설정하며, 지역 발전의 획기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보고회에서 중점적으로 다뤄진 사업은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조성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인공지능(AI) 융합 혁신 허브 조성 ▲강원 의료 인공지능 대전환(AX) 산업 실증 허브 조성 등 원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견인할 첨단산업과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서부권역 광역 교통망 확충 ▲어린이 예술회관 건립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프라 조성 사업이다. 원주시는 예산 편성 초기 단계부터 ‘세종방문의 날’을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최근 고조되고 있는 중동사태로 인한 유가 급등과 외환․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이 지역경제에 미칠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비상경제대책본부를 구성했다. 시는 5일 16시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주재로‘중동사태 관련 긴급점검회의’를 열고 15개 부서장과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신보재단, 대전테크노파크가 참석해 지역경제 영향과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중동사태에 따른 수출계약 취소, 물류 지연, 대금 결제 차질, 원재료비 상승, 환율 변동 등에 따른 피해 규모 최소화를 위해 지역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원책을 함께 논의했으며, 물가안정 및 에너지 수급안정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물가 대응] 유가 상승에 편승한 바가지요금 및 불공정 거래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통해 서민경제 부담을 완화한다. [기업통상 지원] 계약취소 및 물류 지연 등을 겪는 기업의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2026년도 통상지원사업과 연계한 긴급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유동성 공급을 위해 중소기업에 긴급자금을 지원하고 최근 발표된 대전상장지수도 매일 모니터링한다. 또한 지역 피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증진하고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어업인수당’ 신청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농어업경영체(농업·임업·어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이며, 지원금은 1인 농어가 연 60만 원, 2인 농어가(부부) 연 70만 원(각 35만 원)이다. 이번 수당은 전년도 대비 1인 농어가 30만 원, 2인 농어가 10만 원이 각각 인상된 금액이다. 또한 부부가 경영체를 분리 등록한 경우에도 동일하게 각 35만 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주소지 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기본으로 하고, 올해부터 ‘농업e지’ 온라인 신청을 시범 운영한다. 온라인 신청은 농업e지에서 ‘농민수당’ 메뉴로 신청가능하며, 농업·임업 경영체에 한해 가능하다. 어업 경영체는 방문 신청해야 한다. 수당은 대상자 확정 후 6월 일괄 지급 예정이다. 다만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 3,700만 원 이상 등은 지급 제외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수당 수령으로 일부 복지급여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 &nb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과 고성청소년수련관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청소년 주도 여행기획 프로그램 ‘WAY-MAKER(우리가 직접 그리고 떠나는 세상 밖 문화원정대)’의 문화기획단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WAY-MAKER 문화기획단 워크숍은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펀그라운드 정약용·펀그라운드 진접·대학로 일대에서 오리엔테이션, 팀 빌딩, 여행상품 기획 활동, 시설 라운딩 및 교류활동, 문화체험(뮤지컬 관람) 등으로 운영됐다. 워크숍에는 문화기획단 청소년 21명이 참여해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차기 회기 참여 의향도 매우 높게 나타났다. 또한 안전교육을 포함한 운영 전 과정에서 안전사고 없이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팀별로 역할을 나누고, ‘여행을 소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기획·운영·공유하는 구조를 경험하도록 설계해 자기주도성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워크숍 결과로는 여행상품 기획안 4건이 도출되어 향후 실제 운영 단계로 발전될 예정이다. 한편,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제주도민대학이 출범 이후 첫 명예석사 5명을 배출하며 2026년 새 학기를 시작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5일 비인(Be IN) 공연장에서 ‘제주도민대학 제2회 명예학위 수여식 및 2026년 개강식’을 개최했다. 오영훈 지사, 이상봉 도의회 의장, 김광수 교육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의 봄, 오늘부터’를 슬로건으로 명예학위 수여와 축사, 협력기관 축하영상 순으로 진행됐다. 개강식에서는 나비드론이 날아와 무대에 내려놓은 상자에서 학생증을 꺼내 대표 학생 2명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로 새 학기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올해는 도민대학에서 300시간 이상을 이수한 도민에게 수여하는 명예석사 학위자가 처음 배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명예학사를 받은 뒤에도 배움을 이어간 도민 5명이 그 주인공이다. 함께 학위를 받은 명예학사는 100시간 이상 이수한 70명으로, 전년 대비 19% 늘었다. 87세의 서흥식 씨가 최고령 수여자로 이름을 올렸다. 명예석사 강경일 씨(67세)는 “처음에는 시간을 알차게 쓰려고 시작했는데 배우면 배울수록 더 배우고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구정 감시의 내실을 기하고 공직사회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전라남도 목포시 일원에서 ‘2026년 구민감사관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청렴 파트너’인 구민감사관들의 실무 능력을 배양하고 활동과정에서의 애로사항 청취와 감사관 간의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구민감사관 역량 강화 교육과 활동 우수사례 공유를 실시하고 고하도 이충무공 유적지 등 주요 명소를 탐방하면서 청렴 가치의 중요성을 되짚었다. 남구는 현재 17명의 구민감사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들은 생활 현장의 불편 사항 제보, 주요 공사와 행사 현장 점검, 공직자 부조리 제보 등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청렴한 구정은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감시가 있을 때 완성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구민감사관의 역량이 한층 강화돼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남구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은 5일 권익현 부안군수와 조상완 NH농협 부안군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7511만원으로 군과 부안군지부가 맺은 제휴 협약에 따라 지난 1년간 부안군청 법인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보조금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0.1~1% 비율로 포인트를 적립해 조성됐다. 군은 전달받은 기금을 이달 중 군 재정으로 환원해 지역 및 직원복지 향상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제휴카드 사용을 활성화해 세입 증대에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전달받은 기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부안군지부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충북 진천군 4-H연합회는 5일 백곡면 연주마루에서 청년 4-H회원을 대상으로 ‘청년 4-H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해 청년농업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식 기반 농업경영 능력을 갖춘 미래 선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특강과 과제교육으로 구성됐다. 특강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농장 디자인 설계’를 주제로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농업 현장에 접목하는 방법을 이론 중심으로 살펴봤다. 이어 과제교육에서는 레모네이드와 우리 쌀 디저트(딸기강정) 만들기 실습을 진행하며,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과 부가가치 창출 방안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유진 군 농촌지원과 주무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AI 활용 농업 기술을 습득하고 차세대 농업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4-H회 육성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지속적인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 4-H연합회는 만 41세 이하 청년농업인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Head)·덕(Heart)·노(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5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공무원 정책연구모임 ‘인구UP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인구 변화 대응을 위한 2026년 연구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인구UP 주니어보드’는 남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연구모임으로 임신·출산보육, 청년·노인 복지, 생활인구 유입 등 인구정책 전 분야를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행사는 공무원 연구모임 6개 팀(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안내, 팀 소개 및 팀별 연구계획 공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실효성 있는 주제별 정책 제안 도출을 목표로 8개월간 연구 활동에 들어가 연구과제 담당 부서와의 멘토링, 정책자문단의 자문 등을 반영해 과제를 면밀히 검토한 후, 오는 10월 최종 연구 성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인구UP주니어보드’에는 4개 팀, 20명의 직원이 참여해 연구를 진행했고 그 결과 총 22건의 인구정책 제안을 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청바지’팀은 청년의 결혼·임신·출산·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