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공무원 사칭 사기 전화(보이스 피싱) 및 공문서 위조를 동반한 물품구매 사기 시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관내 납품업체와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해당 범죄는 실제 재직 중인 공무원의 이름·직책·부서 등을 도용한 가짜 명함을 제시하거나, 공공기관 명의의 구매 요청 공문서를 위조해 신뢰를 얻은 뒤, 특정 물품의 구매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업체가 취급하지 않는 품목(소방시설, 손전등, 공기호흡기, 의료기기, 무인기(드론) 등)의 대리구매를 요구하거나 선입금·대리결제를 유도하는 수법이 확인돼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파주시는 ‘물품구매 진위여부 전담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담창구에서는 ▲공무원 실명·소속 여부 확인 ▲구매 요청의 사실 여부 검증 ▲사기 의심 사례 접수 및 경찰 연계 안내 ▲사기 피해 예방 홍보 등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공무원이나 유관기관이 물품 구매 대행이나 계좌로 현금 입금을 요청하는 일은 없다”라며 “대리구매·선입금·대리결제를 유도하는 경우 사칭 범죄일 가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파주시는 오는 4월 9일부터 6월 7일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 참여형 가치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가치 동행 페스타’를 개최한다. ‘가치 동행 페스타’는 파주시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이 협력해 추진하는 대규모 야외 행사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한자리에서 전시·체험·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기업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가치 있는 소비 경험을 선사한다. 올해 상반기 개최로 3회째를 맞이한 ‘가치 동행 페스타’는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소비 확산을 이끌어온 파주시의 대표적인 상생 모델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도 ‘가치 기업 맞춤 사은 행사’를 지속 운영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실제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행진(퍼레이드), 마술 공연, 서커스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함께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파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6년 세외수입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지난해 대상에 이어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2,000만 원의 시상금을 확보했다.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 대상 지난해 세외수입 징수 및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현년도 세외수입 징수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신규 세외수입 발굴 및 제도 개선 ▲입상 및 전담 조직 운영 등 5개 분야의 9개 세부 지표에 대해 이뤄졌다. 파주시는 세외수입 운영 능력의 ‘지속 가능성’을 성과로 입증하며, 단년도 실적이 아닌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안정적인 행정 역량을 확인받았다. 특히 시는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세외수입 제도 개선 및 신규 세원 발굴 ▲세외수입 직무 교육 확대 ▲세외수입 업무 지침 제작·배포 ▲카카오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도입 등 제도·시스템·인력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방식으로 세외수입 운영의 완성도를 높여, 체계적인 세원 관리와 징수 성과를 동시에 추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파주시 관계자는 “파주시는 제도 개선과 디지털 기반 납부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는 최근 국제 유가상승 등 경제적 어려움을 반영해 관내 어린이집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영유아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냉난방비 지원 사업을 조기 추진한다. 냉난방비 지원 사업은 총사업비 2억 9,010만 원 규모로, 관내 어린이집 309개소가 지원 대상이다. 시는 어린이집의 정원과 정원 충족률에 따라 36만 원에서 246만 원까지 연 1회 차등 지원하며,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과 등유를 사용하는 어린이집은 별도로 연료비 부담을 고려해 산정 금액의 30%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14일까지 보육통합정보시스템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4월 24일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냉난방비 조기 지원이 국제 경제 상황으로 인한 어린이집 재정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 출자기관인 ㈜파주장단콩웰빙마루는 지난 3월 대규모 회의 공간인 ‘율곡홀’을 개관했다. 파주 농특산품 융복합단지로 2021년 개장해 파주 특산품을 주제로 한 한식당, 카페, 체험장을 운영 중인 ㈜파주장단콩웰빙마루는 ‘율곡홀’을 개관해 150명 규모의 회의와 연회 등을 개최할 수 있는 파주 대표 명소로서 거듭났다. ‘율곡홀’은 11m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화면 시설을 갖춰 생동감 있는 행사장을 구현했으며, 호텔식 연회 방식으로 행사와 식사가 동시에 가능하다. 식사는 한식당 ‘해스밀래 더 테이블’이 오랜 기간 공들여 개발한 연회 차림으로, 오직 파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파주한상’차림을 선사한다. 회의 전용 맞춤 음식 준비 또한 가능하며, 식사 묶음 상품 이용 시 대관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율곡홀 대관 등 자세한 사항은 ㈜파주장단콩웰빙마루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파주장단콩웰빙마루는 파주시 제1호 공공 결혼 예식장인 ‘해스밀래 웨딩’을 운영해 누구나 의미 있는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예식 환경을 조성하는 등 합리적인 결혼 문화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는 종량제봉투 공급 확대와 당일 신속 배송으로 종량제봉투 수급이 빠르게 안정되고 있으며, 불안심리에 따른 사재기 현상도 점차 진정되며 공급 상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말경부터 중동 사태로 인한 자원 수급난 여파로 인한 불안심리가 이른바 ‘종량제 봉투 대란’을 야기함에 따라 당초 하루 평균 7만 6천 매 수준을 유지하던 종량제봉투 공급량을 즉각 10만 9천 매로 확대하고, 4월 첫 주에는 14만 8천 매까지 공급을 빠르게 확대하는 등 수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였다. 추가적인 물량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봉투 제조업체를 추가로 두 곳을 늘리고 오는 11일부터는 하루 18만 매까지 공급을 확대해 종량제 봉투를 원활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요일제로 운영해왔던 종량제봉투 유통 체계도 당일 신속 배송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구매 요청이 집중되는 판매소부터 우선 공급을 실시해 적체된 수요를 빠르게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읍면동의 협조를 받아 각 지역 판매소의 재고 소진 여부를 신속히 파악해 파주 전역 어디서든 품절 사태가 발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대구광역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어르신 방문 건강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디지털 기기 활용 역량을 고려해 ‘대면 방문 서비스’와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비대면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집중 관리가 필요한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에게는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숙련된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찾아가 혈압·혈당 등 만성질환을 관리하고, 필요시 지역 자원을 연계하는 등 현장 중심의 포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어르신들에게는 AI·IoT 기반 비대면 서비스를 적용한다. 스마트 기기와 ‘오늘건강’ 앱을 통해 어르신 스스로 건강수치를 측정하면, 보건소 전담 인력이 이를 모니터링하며 6개월간 맞춤형 건강 상담과 생활습관 개선 미션을 부여한다. 대구시는 어르신 개인별 건강 수준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반영해 대상군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이에 맞는 서비스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초등교원의 초기 문해력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읽기 따라잡기Ⅰ’ 직무연수를 4월 9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0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초등교원 17명을 대상으로 매주 3시간씩 10주간 운영되며, 초기 문해력 지도에 필요한 이론과 실제를 균형 있게 익히고 이를 교실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기·실습 중심 과정이다. 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행-피드백’ 구조를 핵심으로 하는 정책 실행형 연수로 운영된다. 참여 교사는 연수 기간 동안 학생 1명을 대상으로 개별 지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하며, 지도 결과에 대해 전문적인 피드백을 받는다. 이를 통해 학생 맞춤형 초기 문해력 지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현장 적용 중심의 실천적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읽기 따라잡기’ 연수는 수년간 지속 운영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연수 참여 교사들은 수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지도 방법을 습득해 학생들의 읽기 능력 향상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고창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지원을 위한 중간집 조성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중간집’은 병원이나 요양시설에서 퇴원·퇴소한 고령자나 환자가 자택으로 복귀하기 전, 단기간 머물며 일상생활 적응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 주택이다. 군은 이번에 확보한 5000만원의 예산은 대산면 예비군대대 유휴 사무실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중간집에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방문건강관리를 비롯한 보건 의료 외에도 방문 목욕, 이불 빨래 지원 등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 지원하여 대상자의 일상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중간집을 시작으로 통합돌봄 대상자들이 지역사회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해 고창군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군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세무행정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매년 실시하는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세무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징수율, 세무조사 실적, 마을세무사 운영, 체납자 채권 확보 등 2개 분야 14개 평가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고창군은 철저하고 우수한 세무행정으로 높은 점수를 얻어 군부 최우수기관 선정과 인센티브 11백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고창군은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체계적이고 신뢰받는 세무행정 시스템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군민들의 성실한 납세의식과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덕분” 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하고 공정한 세정 운영을 통해 지방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고창군이 KBS한국방송과 함께 국악한마당 공연을 오는 11일 오후 3시에 고창읍성 특설무대에서 진행한다. (우천시 고창문화의전당, 무료관람) 국악한마당은 국내 최정상 국악인들의 전통 판소리, 민요, 연희 등 다양한 국악 레퍼토리를 열린 콘서트 형식으로 담아낸다. 이날 공연은 구성진 소리 한바탕을 보여줄 박애리, 남상일 명창과 국악과 트로트의 만남 가수 양지은, 민혜성 명창과 프랑스의 소리꾼 마로 포르, 사안송화영교방춤 전승 보존회, 전통예술 아리향이 다양한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녹화 방송은 오는 5월2일 낮 12시10분부터 KBS 1TV에서 전국 방송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고창군이 지난 7일 지역 내 노인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제2차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 고창군장애인복지관, 고창원광노인복지센터 등 관내 3개 수행기관의 전담 사회복지사와 선임 생활지원사 30여 명이 참석해 실무적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수행기관의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당부하며 사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한, 최근 선정된 ‘중간집(퇴원환자 단기거주시설)’ 운영 계획과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 행사 준비 상황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이와 함께 실무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통합돌봄사업 연계 및 발굴 교육이 병행됐다. 이를 통해 복합적인 돌봄 욕구를 가진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재적소에 연결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였으며, 지역사회 내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유기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고창군 고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고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1분기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분기 특화사업 세부 추진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창읍지사협은 2분기 특화사업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날 기념 체험부스 운영,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아동과 추억만들기-영화관람, 청소년 진로체험 등 4가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6월중 제6기 고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추진을 위한 세부 논의와 7월중 고창군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추진하는 ‘함께 전북, 착한 한끼 나눔’ 사업 참여 및 봉사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공유했다. 임진용 민간위원장은 “민・관이 협력 강화와 지역 복지자원 연계를 통해 고창읍 복지 사각지대 해소하고, 고창읍의 다각적이고 촘촘한 복지 실현을 위해 지역 취약계층의 선도적 발굴 및 지원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는 유실·유기동물의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입양 가정을 대상으로 최대 15만 원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기동물 입양 시 발생하는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항목은 예방접종, 중성화 수술, 미용 등 입양 후 반려동물 양육에 필요한 비용이며, 가구당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군산시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꽁당보리축제’ 현장에서 유기동물 입양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동안 입양 상담 부스를 운영해 유기동물 입양 절차와 지원사업 내용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는 유기동물 보호의 중요성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수의사가 직접 참여하는 동물등록 및 무료 건강 상담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전문 강사를 초빙해 ▲반려견 수제 간식 만들기 체험 ▲셀프 애견 미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박경남 동물정책과장은 “유기동물 입양은 한 생명을 구하는 의미 있는 선택”이라며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가 QR코드 방식의 공공자전거 대여·반납 시스템 개편에 맞춰, 시민이 직접 이름을 정하는 ‘공공자전거 명칭 시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함께 시민이 정책 추진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군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4월 9일 오전 9시부터 4월 24일 오후 6시까지이며, 군산시 누리집 또는 안내문에 포함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공모는 군산시 공공자전거를 대표할 수 있는 4자 이내의 이름과 함께, 20자 이상의 제안 취지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독창성, 적합성, 대중성을 기준으로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2차 심사에서는 시민 선호도 조사를 반영해 많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시상은 총 3명(팀)에게 수여되며, 최우수상 1명에 군산사랑상품권 50만원, 우수상 1명에 30만원, 장려상 1명에 20만원이 주어진다. 최종 선정된 이름은 향후 군산시 공공자전거의 공식 명칭으로 활용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