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립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주간(4월 12~18일)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오는 4월 1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군민들이 일상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도서관을 친숙한 문화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참여형 행사와 전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형 보드게임 ‘환경을 지키는 한 판! 에코몬 보드게임’과 대출 정지를 해제해 주는 ‘연체 풀고 바로 대출’, ‘전자책 읽고 기프티콘 받자!’ 등이 운영된다. 또 볼거리 확대를 위해 도서관 내부에 ‘아트프린팅 전시’와 ‘환경과 함께하는 북큐레이션’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행사 참여 신청은 오는 4월 1일부터 도서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주간을 맞아 군민들이 도서관에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은 최근 중동사태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승용차 5부제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용차 5부제는 차량번호판 끝자리 번호에 따라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월요일 1·6번, 화요일 2·7번, 수요일 3·8번, 목요일 4·9번, 금요일 5·0번 차량이 대상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군 공용차와 직원의 10인승 이하 승용차(경차·하이브리드차 포함)는 의무 적용되며 장애인·국가유공자 차량, 임산부 및 유아동승차량, 전기·수소차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차량 운행 휴무일에는 유연근무를 적극 활용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차량공유(카풀)를 적극 장려해 국가적 에너지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또 승용차 5부제 시행과 함께 에너지절약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해 군 차원에서 솔선수범함으로써 군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절약 동참을 이끌어낼 방침이다. 에너지절약 추진 내용에는 불필요한 조명 및 옥외광고물 심야 소등, 냉·난방설비 가동 시 적정 실내온도 준수, 엘리베이터 합리적 운행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은 중동지역 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경제대응TF 점검 회의를 정화영 부군수 주재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2일부터 운영 중인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대응TF의 추진 실적 및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이 운영 중인 비상경제대응TF는 물가안정 및 소상공인 지원 분야, 석유 가격 안정 분야, 수출기업 지원 분야, 농어업인 분야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각 분야별 현재 상황을 점검했다. 군은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해 공공요금을 포함한 생필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소비 촉진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 유가 안정을 위해 주유소 등 석유 가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있다. 정화영 부군수는 “경제 불안정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지역경제를 지키고 군민의 생활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은 근골격계에 부담이 큰 맨손·나잠어업 등에 종사하면서 가사와 돌봄노동까지 함께 수행하는 여성어업인의 건강권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여성어업인의 본인부담금까지 군에서 추가로 지원함으로써 대상자들이 검진비 부담 없이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올해 지원대상자는 384명으로 전국 최대 규모이며 일반 건강검진으로는 확인이 어려운 여성어업인의 직업성 건강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질환 예방과 치료 연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검진을 신청한 읍·면에 거주하는 51세 이상 여성어업인으로 어업경영체 등록 어업인, 어업인 확인서 발급자, 맨손·나잠어업 종사자로서 해당 지자체에서 어업활동을 확인받은 사람이며 거주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검진 항목은 여성어업인에게 발생하기 쉬운 직업성 질환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검진은 슬관절·요추·수골 방사선 촬영, 근골격계 증상 및 장애 평가, 골밀도 검사, 근육량 측정, LDL 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HbA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은 군민이 직접 생활 속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점검을 요청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주민점검신청제는 지자체가 점검 대상을 일방적으로 선정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위험 시설을 직접 신청하면 전문가와 함께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결과를 안내하는 군민 참여형 안전 관리 제도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과 안전취약계층 이용 시설로 어린이놀이시설, 전통시장, 마을회관 및 경로당, 교량, 노후 건축물 등이 포함된다. 다만 관리 주체가 명확한 민간 시설이나 현재 공사 중인 시설, 소송 및 분쟁 중인 시설물은 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 안전 점검을 희망하는 군민은 ‘안전신문고’ 앱이나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시설에 대해 전수 점검을 원칙으로 하되 신청량이 많을 경우 노후도와 위험도 등을 고려한 자체 우선순위에 따라 최종 점검 대상을 확정할 방침이다. 선정된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부안군 소재 ㈜한결전기 최유진 대표는 27일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써달라며 변산면에 현금 100만원을 쾌척했다. 최유진 대표는 변산면에서 발주한 가로등 설치 공사 이득금의 일부를 지역에 다시 환원하겠다고 뜻을 밝히고 선뜻 성금을 기탁하면서 수년째 끊임 없는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평소 지역주민과 소외된 계층을 위해 나눔 실천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 최대표는 변산면에서는 기부천사로 널리 알려져 있는 인물로 재능기부를 통해 전기 안전점검 및 분전함교체, 주거환경개선사업, 선풍기 기탁, 장학금 기탁 등 변산면 이외에도 부안군 곳곳을 누비며 잔잔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최대표는 “작은 실천 하나가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계속 나눔에 더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기탁받은 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및 변산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유용하게 쓰일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구 U1센터에 위치한 문화 거점 ‘문화공간 시소’가 부평구민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 ‘월간시소:취향존중’을 운영한다. ‘월간시소:취향존중’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개인의 취향을 발견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도전(버킷리스트) ▲신체·정신의 균형 잡힌 건강 상태인 ‘웰니스’ 등 매달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강연과 소모임 활동을 병행한다. 먼저 첫 번째 프로그램인 ‘도전편’은 4월 9일 오후 7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유튜버 정문츄가 연사로 참여해 ‘뭐가 그렇게 무서워? 그냥 해!’를 주제로 도전과 성취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후 3주간 참여자들이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구체화하고 실행하는 소모임이 이어진다. 5월에는 웰니스를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의사와 함께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속 실천법 소개 및 러닝전도사 안정은의 초보자를 위한 러닝 입문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평구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재단 출범 20주년을 맞아 참여형 강연과 소모임을 연계해 주민들이 서로의 취향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창의융합 역량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4월 4일 인천시 중·고등학교 과학동아리와 함께하는 청소년 축제 ‘토요일엔 피크닉-과학 편’을 개최한다. 이날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4개 과학 체험부스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별자리캠프 ‘별빛여행’을 4월 18일과 25일 두 차례 운영한다. 캠프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비숙박으로 진행되며, 연령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은하편(14~16세, 4월 18일)은 입체돔 관람, AR 별자리 퍼즐 체험 ▲유성편(11~13세, 4월 25일)은 에어로켓 제작, 망원경 천체 관측 등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창의공작플라자에서는 ▲중력을 거스르는 착륙작전 ▲나무 수납함 만들기 ▲도자기로 만드는 소리 증폭기 ▲3D펜으로 에펠탑 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아울러 ‘부청수 과학의 세계’는 4월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수련관 1층 북카페에서 진행되며, 만 9세부터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6일 제2차 문화체험 프로그램 ‘꿈의 Movie’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관람을 통해 다양한 가치를 공감하고 이해함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21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과학적 상상력과 문제 해결 과정을 지켜보며 작품 속 주인공의 선택과 도전을 간접적으로 경험했다. 또한 영화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느낌을 나누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영화를 보면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세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꿈드림은 9~24세의 부평구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지원, 학업 지원, 자립 지원, 계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업 중단 관련 문의가 있을 경우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꿈드림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구는 4월 4일부터 10월 3일까지 인천나비공원에서 주말 곤충 체험행사 ‘나의 친구 곤충 만나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자연교육센터 1층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나비공원을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수서곤충 관찰, 장수풍뎅이 유충·성충 체험, 톱밥 속 굼벵이 찾기, 곤충 낚시터 등 직접 만져보고 관찰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생물전시실에서는 계절에 맞는 다양한 곤충이 전시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실제 살아있는 곤충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만져볼 수 있는 체험형 행사”라며 “어린이들이 곤충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고, 이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구는 4월부터 지역 내 초등학생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한 미래를 위한 바른 먹거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습관 형성에 중요한 시기인 학령기 아동이 스스로 건강한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지역 내 6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인하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강사가 각 학급을 방문해 진행하며, ▲영양성분 및 소비기한 표시 이해 ▲고열량·저영양식품 바로 알기 ▲기름종이를 활용한 식품 속 지방 확인 ▲당도계를 이용한 식품 당류 측정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저당·저나트륨 식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식생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구는 지역 내 미용업 20개소를 우수 공중위생업소 ‘더 베스트’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해 지역 내 이·미용업 1천959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를 실시하고, 위생 수준에 따라 녹색(최우수), 황색(우수), 백색(일반) 등급을 부여했다. 이어 지난 2월에는 녹색등급 업소 1천411개소를 대상으로 ‘더 베스트’ 신규 지정 신청을 받아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구는 평가 결과에 따라 시설·위생·서비스 수준이 가장 우수한 미용업 20개소를 ‘더 베스트’ 업소로 지정하고, 인증 표지판을 제작·배부했다. 또한 주민 홍보를 위해 구 누리집에 해당 업소 명단을 게시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수 공중위생업소 영업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소비자의 알권리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향상과 구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구는 27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개선 노력 ▲활성화 노력도 ▲이행 성과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부평구는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상위 30% 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18개 지표 중 15개에서 ‘우수’ 등급을 받는 등 고른 성과로 6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구는 적극행정위원회 운영을 통해 정책 추진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적극행정 우수직원에 대한 지속적인 인센티브 확대와 보호제도 운영으로 공직 내 적극행정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왔다. 또한 우수직원 선발 시 주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를 매월 실시하고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는 자원봉사 누적시간으로 인정되는 일반적인 포상 방식에서 벗어나 봉사자가 봉사자를 추천하여 선정되는 형태로 지역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봉사자를 발굴하여 선정한다. 김미자 자원봉사자는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을 비롯해 1산1거리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자원봉사 및 자원순환 교육 강사단으로 활동하며 올바른 자원봉사 가치와 환경 의식을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풍선 공예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서구자원봉사센터 문찬주 센터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펼쳐지는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사)인천벤처기업협회은 인천서구복지재단에 약 3천만 원 상당을 지정기탁했다. (사)인천벤처기업협회는 지역 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단일 기업이 아닌 협회 차원의 공동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사)인천벤처기업협회 서동만 대표는 “회원사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강범석 구청장은 “여러 기업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낸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큰 의미가 있다”며,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소중한 자원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