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25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2040 하남시 공원녹지기본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계획(안)은 기후 변화와 도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일상 속 녹지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2040년을 목표로 공원녹지의 보전·확충과 이용 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10년 단위 법정계획이다. 시는 미래상을 “하남 시민 모두가 쾌적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청정 스마트 도시 하남”으로 설정하고, 시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녹지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한 주요 추진 전략으로는 ▲Linear Named Park 조성 ▲미사점 주변 그린인프라 정비 ▲공원녹지의 체계적 공간구상 ▲공원 정비·확충의 실효성 강화 ▲도내 지표 상위권 달성 ▲비법정 녹화사업의 지속 추진 등이 제시됐다. 이날 공청회는 기본계획(안) 설명에 이어 전문가 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윤영조, 민병욱, 이주영, 김인하 교수 등 전문가 4명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시민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개선 방향을 공유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적극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역대 두 번째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개선,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세부 지표를 정밀 분석하여 평가하는 제도이다. 하남시는 기관장의 강력한 적극행정 의지를 바탕으로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등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캠프콜번 개발사업의 마중물, ‘개발제한구역 규제 개선’으로 행정 혁신 견인 · 하남시는 이번 평가에서 수년간 정체됐던 지역 현안을 해결한 ‘개발제한구역(GB) 규제 개선’ 사례로 민간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난 19년간 표류해 왔던 캠프콜번 부지의 개발제한구역(GB) 해제 지침 완화를 이끌어내며, 복합 자족단지 조성을 위한 결정적 토대를 마련했다. 이는 불가능해 보였던 규제의 벽을 데이터와 논리로 허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오는 28일 예정된 화도IC 서울방면 진입램프 확장 구간 개통을 앞두고 지난 25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준공된 시설의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하고 개통 전 안전성 과 이용 편의성 등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주요 구간에 대한 긴밀한 점검이 이뤄졌다. 화도IC 서울방면 진입램프 확장공사는 교통 혼잡 해소 및 차량 통행 여건 개선을 위해 서울춘천고속도로㈜와 협력해 추진됐다. 시는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한 뒤 관계기관 협의 절차 등을 거쳐 당초 4월 1일로 예정됐던 개통 시기를 주말 교통 편의 등을 고려해 오는 28일로 앞당겨 개통할 계획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확장공사를 통해 화도IC 일대 교통 정체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개통 전까지 철저한 점검을 거쳐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22일까지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직업교육훈련 ‘일반사무원(OA)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취업 의지가 높은 여성을 대상으로 전문 여성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1일 4시간, 총 102시간에 걸쳐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일반사무원(OA)실무교육(엑셀·한글·파워포인트 실무활용) ▲노무특강 ▲인공지능(AI) 활용 홍보물 제작 등이다. 교육 대상은 직업교육훈련 수료 후 취업 의지가 확고한 여성으로서 청년층, 컴퓨터 활용 가능자, 컴퓨터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며, 구직신청서, 참가신청서, 반명함 사진 1매를 지참해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교육 대상자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통해 선정된다. 교육생은 실업급여 수급자 구직 외 활동을 인정받으며, 과정 수료 후에는 관련 분야로의 취업 연계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훈련 참여촉진수당(월 10만 원)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가 최근 유가 상승 등 중동 정세 불안과 관련해 종량제봉투 수급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종량제봉투 공급상황과 가격정책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최근 일부에서 원유 정제 과정에서 생산되는 나프타(Naphtha)수급 차질로 플라스틱 원료 부족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종량제봉투 가격 상승이나 품귀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양주시는 현재 종량제봉투는 국내 생산 기반과 충분한 재고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생산·공급되고 있으며, 단기적인 원자재 수급 변화가 즉각적인 공급 차질로 이어질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설명했다. 다만, 일부 불안 심리에 따른 과도한 구매(사재기)가 오히려 일시적인 품절을 초래할 수 있다고 보고, 수급 안정을 위해 1인당 구매 수량을 10매로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지속적으로 공급되고 있으므로 필요 이상 구매는 자제해 주시고, 평소 사용량에 맞는 정상적인 구매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종량제봉투 판매가격은 '폐기물관리법' 및 지자체 조례에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서대문구는 최근 서대문 내품애센터(모래내로 333)에서 ‘마침내 내품애(愛)! 입양식’을 열고 유기 동물을 입양하는 다섯 가족의 따뜻한 출발을 축하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 초청받은 입양 가족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입양의 의미를 나눴다. 특히 올해 1월 백련산에서 어미 개와 함께 구조된 뒤 눈도 채 뜨지 못했던 어린 강아지들 중 ‘다로’와 ‘다키’의 입양이 이뤄져 눈길을 모았다. 또한 센터 입소 후 1년 7개월이 지난 강아지 ‘설기’가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입양돼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서대문 내품애센터’는 서대문구가 직접 운영하는 반려동물 보호·입양 및 문화 복합공간으로 유기 동물이 새 주인을 만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건강하게 돌보고 있다. 아울러 입양 전후 교육, 다양한 반려동물 프로그램, 동물 매개 치유 프로그램, 반려동물 돌봄 쉼터 운영 등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구의 이러한 노력은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제7회 대한민국동물복지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통합되는 전남광주특별시 시대가 가시화되면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인 빛가람혁신도시가 초광역 통합의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2014년 공공기관 지방 이전으로 출발한 빛가람은 전국 유일의 공동혁신도시라는 태생적 특성을 바탕으로 광주와 전남의 상생발전을 실질적으로 구현해 온 계획도시이다. 공공기관 협력체계, 공동 발전 기금 조성, 생활 인프라 공유 등 초광역 통합이 지향하는 방향을 선제적으로 실증해 온 사례로 평가된다. 행정 통합이 제도적 틀이라면 빛가람은 20여 년 전부터 광주와 전남의 상생과 통합을 시민 삶 속에서 구현해 보고자 했던 실증 무대라 할 수 있다. 전남광주특별시 출범과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빛가람혁신도시의 역할과 발전 방안 등을 조명해 본다. 에너지 공공기관 집적…‘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도약 빛가람혁신도시에는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한전KPS, 전력거래소 등 에너지 관련 공기업을 중심으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농어촌공사,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등 총 16개 공공기관이 이전을 완료하여 에너지를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완도군이 청정 바다 보전을 위해 올해 총 70억 원을 투입, 해양 쓰레기 수거·처리 사업을 추진한다. 대규모 예산 투입은 해마다 해류를 타고 유입되는 외래 쓰레기와 조업 중 발생하는 폐어구 등 해양 환경 저해 요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결정됐다. 군은 쓰레기 수거 차원을 넘어 발생부터 수집, 운반, 처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화하는 시스템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해마다 추진해 온 해양 환경 개선 사업도 이어간다. 주요 사업으로는 ▲패각 친환경 처리 지원 ▲해양 쓰레기 정화 ▲조업 중 인양 쓰레기 수매 ▲해양 쓰레기 선상·육상 집하장 설치 ▲양식 어장 정화 ▲무인도 해양 쓰레기 수거·처리 ▲바다 지킴이 365 기동대 운영 등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친환경 정화 운반선을 동원, 6개 읍면의 16개 도서 지역을 순회하며 총 400톤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는 접근이 어렵고 인력으로는 한계가 있던 무인 도서의 해상 부유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군 관계자는 “해양 환경 보전은 어민들의 소중한 생활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완도군은 지난 24일 조선대학교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에서 운영 중인 ‘한국수산벤처대학 제18·19기 수료식 및 제20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2007년 설립된 한국수산벤처대학은 지난해까지 총 1,55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완도군 수산업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수료생 86명, 입학생 94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신우철 완도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 전라남도 해운항만과장, 조선대학교 학장, 총동문회장 등 150여 명의 내빈이 함께했다. 신우철 군수는 “수산업이 기후변화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K-푸드, 특히 수산물 수출 증가로 새로운 기회의 문도 열리고 있다”면서 “완도 전복과 해조류 산업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여러분의 역량을 더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수료식에서는 수료생들이 장보고장학회와 한국수산벤처대학, 조선대학교에 각각 100만 원씩을 기탁하며 수산업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수료식과 입학식 이후 신우철 군수는 입학생들을 대상으로 ‘완도군 해양 수산 기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는 지난 2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닭볶음탕과 소불고기 20인분씩을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 봉사회 회원들은 직접 식재료를 준비하고 정성껏 조리한 음식을 전달했으며, 단순한 반찬 지원을 넘어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나눔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음식은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새 학기를 맞아 맛고을 상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지도위원과 맞춤형복지팀 직원 등 10여 명은 관내 식당과 주류 판매 업소 등을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하는 등 적극적인 개선 활동을 펼쳤다. 천선희 청소년지도위원회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하여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청소년 보호를 위해 캠페인에 참석해 주신 청소년 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소재 권선배드민턴클럽은 지난 24일, 관내 취약계층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만 원을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두진 권선배드민턴틀럽 회장은 "회원들의 사랑을 담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권선배드민턴클럽에 감사드린다.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부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 및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지난 25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을 위한 사랑 가득한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취약계층 행복한 생일파티’는 홀로 생활하거나 가족과 생일을 보내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이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위안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개별적인 복지 욕구를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은 3월에 생일을 맞으신 독거 어르신과 가까운 지인분을 초대하여 호매실동 소재 바다횟집에서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대접하고, 윤쉐프 정직한 제빵소에서 후원하는 케이크를 전달하며 협의체 위원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생일상을 받으신 어르신은 “이렇게 많은 분이 생일을 챙겨주시니 너무 고맙다. 오늘 생일파티는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나나즈 네일(권선구 금곡동 소재, 대표 안려나)과 함께 내성발톱 교정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나나즈 네일’의 재능기부로 추진되고 있다. 당뇨 등 기저질환에 따른 발톱 변형으로 보행에 통증을 느끼는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관리를 제공해 일상의 불편을 덜어드리고 있어,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은 총 6분이 서비스를 받으셨으며, 엄00 어르신은 “발톱 때문에 걷기도 힘들고 아파서 불편한 점이 많은데, 서비스를 받고 나면 한결 편해진다 ”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내성발톱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어르신들의 생활과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내성발톱 교정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 활기찬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권선가족 ‘숨은 행복 찾기’ 결연식을 열었다. 이 사업은 한부모가족 등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민간어린이집 원장이 일대일로 결연을 맺어 정서적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2011년부터 총 246명의 아동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어린이집 원장 11명과 아동 16명이 결연을 맺고 뜻깊은 첫 만남을 가졌으며, 향후 분기별 만남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혜진 권선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은 “올해도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규희 가정복지과장은 “연합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권선구 역시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