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결산검사위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 앞서 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전문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서 지방재정의 이해, 세입·세출 결산검사 전략과 기법, 결산서 및 재무제표 이해 등을 강의했다. 산청군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오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이 기간 지방자치단체의 한해 살림살이에 대해 당초 계획했던 예산이 제대로 집행됐는지 확인할 방침이다. 특히 재정운영 성과를 분석해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하는 등 재정운영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확보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국가검역병인 과수화상병 유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드론 활용 동계 정밀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내 사과 주요 생산지인 차황면과 삼장면 일원에서 실시하는 이번 방제는 지난 20일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이뤄진다. 특히 산간 지형이 많고 농가 고령화가 진행된 차황면과 삼장면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첨단 농업용 드론이 투입됐다. 드론은 기존 지상 방제 장비(SS기)가 접근하기 어려운 경사지나 사각지대까지 빈틈없는 약제 살포가 가능하다. 앞서 산청군은 방제협의회를 거쳐 화상병 방제 전용 약제를 선발했으며 지난 2월 지역 내 사과·배 농가를 대상으로 약제 공급을 완료한 바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사전 공급된 약제와 첨단 드론 방제의 시너지로 화상병 청정지역을 사수해 명품 산청 사과를 지켜 낼 것”이라며 “과수원 출입 시 작업자와 전정도구 소독을 철저히 하는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엄수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과수화상병은 감염 시 과원 전체를 폐원해야 하는 치명적인 세균병이다. 병원균이 나무의 궤양 등에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산청 웰니스 광역시티투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이 사업은 수도권과 부산·대구 등 광역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당일 및 1박2일 체류형 여행상품으로 운영된다. 동의보감촌을 중심으로 남사예담촌, 황매산, 대원사, 중산 두류 생태탐방로 등 산청의 대표 관광지와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해 이뤄진다. 특히 한방 웰니스 체험, 치유의 숲 체험,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축제행사 등 산청만의 특색있는 계절별 관광콘텐츠를 접목해 체류형 관광을 강화한다. 자세한 여행 일정과 참가 신청은 동백여행사와 ㈜노는법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청군은 자연·전통문화 자원을 연계한 웰니스 광역시티투어 프로그램 운영이 생활인구와 관계인구 유입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총 60회 운영을 통해 1319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지역 음식적, 숙박업소, 체험 등 30여 개의 지역업체가 참여해 약 1억 4000만원 규모의 지역 소비 효과를 창출하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이륜차 소음 유발, 불법 개조 등 법규 위반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단속은 이륜차 소음으로부터 시민들의 생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동두천경찰서와 함께 진행했다. 이륜차 구조 및 장치가 안전 기준에 적합한지에 대한 조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 안전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자동차 전문가인 자동차안전단속원이 담당하며, 주요 점검 항목은 ▲소음허용기준 초과, ▲비정상적인 소음기, ▲음향기 부착 등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5월까지 유관 기관과 지속적인 집중 합동 단속을 통해 이륜차 불법 개조, 소음 민원에 적극 대처할 것”이며 “시민들이 조용한 생활환경에서 편히 휴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 생활개선회는 지난 25일 농업기술정보센터 및 상패동 일대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생활개선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유용 미생물(EM) 흙공 만들기와 함께 상패동 일대에서 새봄맞이 영농폐기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유용 미생물(EM) 흙공 만들기 활동에서는 자원위생과에서 제공한 유용 미생물(EM) 배양액과 황토를 활용해 흙공을 제작했다. 해당 흙공은 인근 하천에 투입되어 수질 정화와 악취 제거 등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명자 생활개선동두천시연합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5일 드림스타트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사례관리의 전문성 향상과 효과적인 개입 방안 마련을 위한 ‘2026년 제1회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로젠요양병원 이서경 병원장이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아동의 정서와 행동 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했다. 회의에서는 사례 아동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과 함께 향후 개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번 슈퍼비전에서는 2가구의 사례를 선정해 아동의 발달 및 정서·행동 문제뿐 아니라 양육자의 양육 태도와 생활환경까지 함께 논의했다. 이 과정에서 아동의 정서·행동 문제는 조기 진단과 개입이 예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재확인했으며, 소아정신과 진료 등 의료적 평가와 발달치료, 교육적 개입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필요성이 제시됐다. 이에 따라 아동별 발달검사 및 심리검사를 위한 전문기관 연계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양육자의 정서적 안정과 양육 역량 강화가 아동 개입 효과에 중요한 요소로 확인됨에 따라, 양육자 상담 및 정서적 지원 서비스를 병행해 제공하는 방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관련 부서장과 동장 등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통합돌봄지원사업’의 정책적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격한 인구 고령화와 가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통합돌봄지원사업’의 추진 배경과 목적을 명확히 공유하고, 동두천시 복지 행정 추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의 핵심 내용은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통합돌봄의 필요성과 추진 배경, 2026년 동두천시 통합돌봄사업의 주요 골자 및 개요, 부서 간 연계·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행정의 수장인 동장들과 관련 부서장들이 참여한 이번 자리에서는 단순히 개별 사업의 시행을 넘어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가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부서 간의 경계를 허무는 협업에 대해 심도 있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통합돌봄은 복지 부서만의 업무가 아니라 우리 시 전체의 행정력이 결집되어야 하는 시대적 과제”라며, “간부 공무원들의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제17회 동두천시 청소년상’ 후보자를 오는 4월 24일(금)까지 추천받는다. 동두천시 청소년상은 매년 5월 청소년의 날을 맞아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기여하고자 모범적인 생활을 통해 타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에게 수여된다. 이번 상의 시상 분야는 총 7개 부문으로, 모범선행, 반다비(장애 극복), 학력향상, 문화예술, 체육진흥, 글로벌리더, 다누리(다문화가정 및 국제문화 이해)이며, 각 부문별 초·중등부 1명씩, 고등·일반 1명씩 총 14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추천 대상은 동두천시 관내에 거주하는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으로, 7개의 선발 부문에 맞춰 학교장, 청소년 관련 단체장, 동 행정복지센터장 등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동두천시는 접수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공적조사 및 현지확인,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며, 5월 16일에 열리는 동두천시 청소년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 도발이나 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각종 국가방위요소를 통합하고 지휘 체계를 일원화해 국가를 방위하기 위한 통합방위 기구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국내외의 불확실하고 엄중한 안보 정세 속에서 방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비상사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민·관·군·경·소방의 견고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동두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국제적으로 전쟁이라는 상황과 혼란 속에서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점이고, 3월 27일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인 만큼 서해를 수호하다 희생한 55인의 용사들을 기리며 ‘안보에는 양보란 없다’라는 준엄한 진리를 되새겨야 한다”라며 통합방위와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하고 공약사업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장과 공약이행평가단 10여 명이 참석해 주요 공약과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현재 9개 분야 44개 공약사업을 추진 중이며, 총사업비는 약 4,517억 원 규모로 국비 등 외부 재원을 적극적으로 확보하며 재정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공약 이행률은 82%, 완료율은 73%로 나타났으며, 대부분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교육·행정 분야는 100% 이행률을 달성했고, 경제·복지 분야도 80% 이상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다만 도시재생 등 장기 대규모 사업은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회의에서는 2026년 1분기 공약 완료 사업인 GTX-C 노선 연장에 따른 환승시설 도시계획 수립을 보고하고, 미완료 사업 12건에 대한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함께 공유했다. 또한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사업과 노후주거지 정비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방향에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는 지난 24일, 2026. 3. 27.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담당자,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법 시행에 앞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고,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026년 부산형 통합돌봄사업 주요 사항 △세부 업무 수행 절차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별 역할 및 협조 사항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업 및 협업 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실행 가능한 실질적인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의료·요양·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대상자 중심의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돌봄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앞으로도 현장 실무자의 업무 이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는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금정 청년 로컬 창업가 정착 지원' 사업 운영기관으로 주식회사 패스파인더를 선정해 3월 23일 서면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간의 전문성과 공공의 지원 인프라를 결합해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주요 내용으로는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 역량 강화, 사업화 지원,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선정된 청년 창업 기업에는 기업당 1,200만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금정구와 주식회사 패스파인더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보조금 관리 및 성과 창출, 참여기업 발굴 및 육성 등 전반적인 사업 수행에 있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기반의 창의적인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창업하기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재단법인 금정문화재단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서동예술창작공간의 공연 예술 프로그램 '예뽕: 예술이 뭐 별거냐! 뽕짝뽕짝 즐기는 거지'를 상·하반기 시즌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동 인구가 많은 서동미로시장 일대를 무대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예술을 접하는 ‘열린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동예술창작공간에서 열리는 본 공연은 매회 오후 4시에 시작되며, 우아한 클래식부터 흥겨운 대중가요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또한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정문화재단 이사장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신진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문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며,"4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예뽕’공연에 금정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가 시민의 눈높이에서 일하는 적극행정의 선두 주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광역 17개, 기초 226개 등 전국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국민 평가단 등이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제도 활용 및 이행 성과 ▲우수사례 ▲국정과제 성과 창출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상위 30%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특히 광명시는 무엇보다 현장의 낡은 규제를 깨뜨린 실질적인 적극행정 성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해 건축물 해체 허가 기준을 완화해 시민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준 사례는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규제개선 우수사례로 공인받았고, 노후 공동주택의 옥상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기준을 명확히 세워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한 노력은 ‘경기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는 등 대외적으로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는 단순한 절차 개선을 넘어 시민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세밀하게 살핀 결과라 더욱 의미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하남시는 3월 25일, 키자니아 서울과의 협약에 따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하남시민 무료 초청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남시 아동에게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해 진로 탐색과 사회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아동센터 아동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아동들은 송파구에 위치한 키자니아 서울을 방문해 의사, 소방관 등 90여 개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실제 직업 환경을 경험하고, 스스로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하남시와 ㈜엠비씨플레이비 간 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무료 초청 행사로, 아동의 교육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문화·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사업으로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양 기관은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을 ‘키자니아 서울, 하남시민의 날’을 운영해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남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하남시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를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