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영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3월 9일 교(원)장 회의와 3월 10일 교(원)감 회의를 각각 개최하고 2026학년도 주요 교육정책과 학교 운영 관련 주요 사항을 안내했다. 이번 회의는 학교 관리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새 학기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실천 다짐 선서를 시작으로 인사이동 안내를 통해 새롭게 발령된 관리자 현황을 공유하고, 교육전문직원 및 업무 담당자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 학기 주요 교육정책과 교육지원청 중점 추진 과제, 학교 운영과 관련한 주요 업무 사항이 전달됐으며, 학교 현장의 원활한 교육활동 운영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도 함께 안내됐다. 이용택 교육장은 “학교 현장이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이 적극 지원하겠다”며 “학생 중심의 교육과 청렴하고 책임 있는 학교 운영을 위해 관리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영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학생 중심 교육 실현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양산시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직무·관심 분야의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관내 사업장으로의 연계 채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6년 청년 일경험 제공 '양산 Pre-Job 사업'’ 참여 청년을 오는 3월 19일까지 정기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직무 및 관심 분야의 일 경험을 체험하고자 하는, 구직 의사 있는 관내 미취·창업 청년이다. 공고일 또는 신청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여야 하며, 군 복무를 마친 청년은 복무기간에 비례하여 최대 3세(최대 42세)까지 참여 연령이 연장된다. 기본적으로 양산시 관내 거주를 원칙으로 하나, 참여하고자 하는 사업장의 유형에 따라 경남 도내까지 확대될 수 있다(Ⅰ유형). 다만, ▲사업 참여 중 관외 전출 예정인 자 ▲이미 취업에 성공했거나 취업이 결정된 자 ▲국가 또는 다른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인건비를 지원받는 자 ▲직전년도 동일 사업 참여자 ▲참여 사업장 사업주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니 유의하여야 한다. 2026년도에는 총 29개 사업장이 선발되어 33개의 일경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양산시가 봄을 맞아 지역 화폐인 ‘양산사랑카드’와 공공배달앱 ‘배달양산’의 혜택을 확대하며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다. 현재, 양산시는 가계 경제 안정과 소비 촉진을 위해 양산사랑카드 결제 시 평달 10%, 설·추석 명절 13%의 높은 캐시백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이에 더해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기획된 ‘온골목 플리마켓’ 행사와 연계하여, 특정 골목상권에 13% 특별 할인율을 적용하는 핀셋 지원을 추진한다. 이는 온골목 플리마켓 특별혜택으로 3월 14일부터 21일까지 1주일간은 ‘나래메트로시티’ 내 상가 업체, 3월 21일부터 28일까지 1주일간은 ‘덕계상설시장’과 ‘무지개상점가’내 업체를 대상으로 양산사랑카드 결제 시 10%에서 3% 추가, 총 13%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플리마켓 행사를 하는 3월 14일과 21일 양일간은 현장에 ‘양산사랑카드 행정부스’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현장에서 즉시 신규 회원 가입을 돕고 앱 사용 안내를 진행해, 누구나 쉽게 가입하고 당일 즉석에서 13%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밀착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지역 평생학습 현장을 이끌어 갈 매니저들의 실전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년 평생학습매니저 역량강화 과정'수강생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2025년 평생학습매니저 과정을 수료한 시민 15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모집 기간은 3월 13일부터 3월 27일까지다. 교육은 4월 1일부터 4월 16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3주간 총 24시간 운영되며, 장소는 평생학습관 3층 학점은행제 1·2강의실이다. 사천형 평생학습 퍼실리테이터 역할 정립, 소통 구조 형성을 위한 퍼실리테이션 기법, 의제 발굴 워크숍 설계와 운영,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촉진 및 현장 조정 기술, 학습동아리 발굴 및 활성화 전략, 평생학습 참여 촉진과 네트워크 확장으로 구성된다. 수료는 출석률 80% 이상 충족 시 인정되며, 수료 후 심사를 거쳐 학습날개 배움터의 평생학습매니저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 과정을 통해 매니저들이 보다 전문적인 역량을 갖추게 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 노인들의 평생 배움터인 노인대학이 설렘 가득한 3월을 맞아 일제히 문을 연다. 3일 늘푸른노인대학의 개학을 시작으로 5개 대학이 적게는 4개, 많게는 17개 과목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채워 나갈 예정이다. 삼한평생노인대학은 5일 삼한교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재학생과 내빈 등 총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학식을 진행했다. (사)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 부설 3개 노인대학인 서부노인대학(10일), 삼천포노인대학(11일), 사천노인대학(12일)도 개학을 앞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의 배움과 사회참여를 이어가는 소중한 배움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문화재단은 사천미술관이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사업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지역자원가치확산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전국 작은미술관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천미술관은 2018년 ‘작은미술관 조성사업’을 통해 설립된 이후 2024년과 2025년 전시활성화지원 분야에 2개년 연속 선정되며 지역 고유 자원을 기반으로 한 기획전시를 이어왔다. 특히, 지역 환경 문제와 삼천포·사천 통합 의제를 예술로 확장한 기획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사천문화재단은 3월 5일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열린 수상식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지역자원가치확산상’을 받는 영예을 안았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작은미술관 10주년이라는 뜻깊은 자리에의미 있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미술관으로서 지역 문화가치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운용 능력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용굴착기 기본 운행 조작 및 안전교육과 예취기 정비 교육 등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교육을 강화해 진행된다. 기술센터는 지난 3월 5일 첫 농용굴착기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농용굴착기와 보행형 관리기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예취기의 안전한 사용과 정비 능력 향상을 위해 예취기 정비 교육을 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총 3기에 걸쳐 새롭게 편성했다. 교육에서는 농용굴착기의 기본 운행 조작 방법과 작업 전·후 점검 요령, 작업 중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며, 예취기 정비 교육에서는 날 교체 방법과 기본 점검 및 정비 요령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사용이 늘어나면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하며 상반기 동안 30개 강좌 이상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3월에는 시민들의 학습 수요를 반영해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총 10개 강좌가 개강하며 인문, 글쓰기, 영어회화, AI 활용 및 창의교육 등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새 학기와 봄을 맞아 독서 습관 형성과 자기계발을 돕는 실용·교양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성인 대상 강좌로는 ▲유네스코 역사 이야기 ▲AI 디지털 자서전 만들기 초급과정 ▲마음 치유 글쓰기 ▲ 성인 그림책 제작공방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회화 ▲명작동화 낭송 스토리텔링 영어회화 등이 운영된다. 어린이 대상 강좌로는 ▲ 창의 수학:수학 놀이터 ▲ 창의 과학: 신나는 과학실험 ▲문해력 향상 말놀이 그림책 놀이터 등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강좌들이 진행된다. 도서관은 3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4월과 5월에도 새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개강해 상반기 동안 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가스사고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과 '취약계층 타이머콕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억여 원을 투입해 총 39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4월 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은 금속배관 교체와 퓨즈콕 등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시설현대화를 통해 가스 누출 및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상자는 LPG용기 고무호스를 사용 중인 가구 190개소이다. 취약계층 타이머콕 보급사업은 조리 중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취약계층(장애인, 고령자 등) 200가구에 일정 시간이 지나면 가스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장치를 설치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가스사고 취약시설의 안정성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시 홈페이지 사업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사천시청 지역경제과 에너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서산소방서는 지난 9일 봄철 건조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곡전담의용소방대와 여성의용소방대가 산불 예방을 위한 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봄철 산불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여해 산불 예방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원들은 산불 발생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소각, 쓰레기 소각 등 불법 소각행위의 위험성을 알리고, 산림 인접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과 신고 방법 등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지곡전담의용소방대와 여성의용소방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 인접 지역 순찰 활동과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통해 피해 최소화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주민들께서도 논·밭두렁 소각이나 쓰레기 소각 등 불법 소각행위를 자제하고 산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9일 ‘2026년 제4기 꿈드림부모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부모단 7명과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의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꿈드림부모단은 영주시에 거주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부모들로 구성된 참여 조직으로, 월 2회 정기 모임을 통해 청소년 지원 방향과 개선 과제를 논의하고 정책 제안, 프로그램 모니터링, 자녀 소통 교육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부모단은 현장의 목소리를 센터 운영에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협력 파트너로 활동하게 된다. 앞서 활동한 제3기 꿈드림부모단은 꿈드림공부방의 학습 공간 부족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개선을 건의했고,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7천만 원을 확보했다. 여기에 시비 3억 원을 포함한 총 3억 7천만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주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3월 21일 오후 4시, 까치홀에서 기획공연 개그 연극 ‘안녕, 할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새봄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형 코미디 무대로 기획됐다. 공연에는 KBS 개그콘서트 등에서 맹활약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개그맨 송영길을 비롯한 베테랑 희극인들이 총출동한다. 산전수전 다 겪은 노인들의 애환과 일상을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슬랩스틱 코미디로 풀어내며,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에게 지루할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의 백미는 단순한 웃음을 넘어선 ‘따뜻한 공감과 울림’이다. 노년의 삶을 무겁지 않고 유쾌한 시선으로 그려내면서도, 그 속에 담긴 가족애와 인생의 의미를 짚어준다. 덕분에 부모님을 모시고 온 자녀 세대부터 어르신들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하며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공연 예매는 3월 12일 오전 9시부터 3월 21일 낮 12시까지 가능하며, 전 좌석 5,000원(7세 이상 관람 가능)이다. 예매는 영주문화예술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주시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각종 지원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지원사업 통합 안내책자’를 제작·배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안내책자는 영주시에서 추진하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비롯해 경상북도, 중소벤처기업부, 유관기관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지원사업 정보를 한 권에 정리해 소상공인들이 정책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최근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경영환경이 어려워지면서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사업별로 공고 시기와 신청방법이 달라 정보를 찾기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영주시는 각종 지원사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통합 안내책자를 제작해 소상공인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책자에는 △영주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경상북도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 △정책자금 및 금융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제도가 수록돼 있다. 특히 점포 환경개선, 경영안정 지원, 창업지원, 카드수수료 지원, 전통시장 창업지원, 특례보증 및 정책자금 등 실제 소상공인들이 필요로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올해 행정안전부 공모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1인 가구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해 고독사 예방과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자 추진된다. 울주군은 올해 공모 선정에 따라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고독사가 우려되는 지역 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실시한다. 우체국 집배원이 생활필수품을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울주군에 즉시 통보한다. 울주군은 읍면 맞춤형 복지팀과 취약계층 관리 등 후속 조치에 나선다.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독사 위험군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프로그램과 사업을 확대해 군민 모두를 세심하게 돌보는 복지를 실현하겠다”며 “복지 위기가구와 고독사 위험이 없는 울주군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은 이번 사업을 비롯해 ‘고독사 예방 스마트 안심연결망 서비스 사업’과 ‘AI 스피커 스마트케어 사업’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연령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울산광역시교육청노동조합과 울산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에 보조금을 처음으로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7월 ‘울산광역시교육청 교직원단체 보조금 지원 조례’가 개정되면서 교원단체에 한정됐던 지원 범위가 공무원단체와 교육공무직 단체까지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지원금은 지방공무원의 전문성과 복지 향상에 활용될 예정이며, 모두 3개 사업에 2억 8,490만 원이 지원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해 공무원단체와 교육공무직 단체를 대상으로 보조금 지원 계획을 안내하고 사업 신청을 받았다. 그 결과 공무원단체 2곳에서 총 3개 사업이 접수됐다. 접수된 사업은 울산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예산에 반영되면서 최종 확정됐다. 지원 사업 가운데 울산광역시교육청노동조합은 지방공무원 25명을 대상으로 노사관계 맞춤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신규공무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행정업무 안내서(매뉴얼) 350권을 제작해 전 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방공무원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