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가 이달부터 시행 중인 ‘65세 이상 전 시민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시는 기존 80세 이상 시민에게만 지원하던 대상포진 예방접종 대상을 올해부터 65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대폭 확대했다. 사업 시행 직후부터 보건소와 의료기관에는 접종 절차를 묻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기존에 1년 이상 거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필요했던 주민등록 등본 지참 절차를 없애고, 신분증만 있으면 간편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행정 절차를 개선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접종을 마친 한 시민은 “예방접종 비용이 부담스러워 미뤄왔는데, 시에서 대상을 확대해 준 덕분에 걱정을 덜었다”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겨주는 행정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원 대상은 접종일 기준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시민 중 대상포진 접종 이력이 없는 사람이며, 생애 1회에 한해 접종비를 지원한다. 현재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제천시 내 위탁의료기관 43곳에서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가 관내에 90일을 초과하여 체류 중인 외국인 주민과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출입국 업무 대행 처리 비용을 지원한다.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 2023년 시범 도입된 이 사업은 지난해 총 585건의 업무를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올해도 연중 수시로 신청을 받아 1건당 최대 10만 원을 신청자 본인 계좌로 지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 비용은 출입국·외국인 사무소의 민원 업무 대행 처리에 필요한 상담 및 수임료이며, 정부에 납부하는 심사 수수료와는 별개다. 신청 절차는 다음과 같다. 외국인이 직접 관내 출입국 민원 대행 행정사 사무소(2곳)를 방문해 체류 기간 연장, 자격 변경 등의 업무를 의뢰하고 비용을 우선 납부한다. 이후 민원 처리가 완료되면 해당 대행기관이 제천시에 지원 신청 서류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2025년 말 기준 제천시의 장기 체류 외국인 인구는 3,892명으로, 체류 관련 민원 서비스를 다각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맞춤형 정착 지원 프로그램과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는 2026년부터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전상군경 유족 중 65세 이상 선순위자 1명에게 월 11만 원의 보훈명예수당을 새롭게 지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제도적 지원에서 제외됐던 전상군경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제천시는 참전유공자, 독립유공자(유족), 공상군경, 전몰·순직군경 유족 등 기존 보훈 명예수당 지급 대상자의 월 지급액을 4만 원씩 인상한다. 이번 인상으로 참전유공자, 독립유공자(유족), 공상군경, 전몰군경 유족은 월 20만 원의 보훈명예수당을 받게 되며, 순직군경 유족과 무공수훈자 배우자 수당은 월 17만 원,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은 월 15만 원, 보국수훈자 및 공상군경 배우자 복지수당은 월 14만 원으로 인상된다. 수당은 매월 25일 지급된다. 국가보훈부가 발행한 국가유공자 확인서, 통장사본, 가족관계증명서와 신분증을 지참한 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보훈명예수당은 중복 지급이 불가하며, 여러 대상에 해당될 경우 본인에게 유리한 수당 1종만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시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는 지난 10일 역전한마음시장에서 러브투어 방문객을 환영하며 ‘2026년 전통시장 러브투어’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문화역사탐구연합회 회원 90여 명이 참여했다. 김창규 제천시장과 김창희 역전한마음시장 상인회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 방문객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방문객들은 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즐긴 후 의림지와 옥순봉 출렁다리 등 제천의 주요 명소를 탐방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3년 연속 3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지역 경제의 효자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는 4만 명 유치를 목표로 관광객에게는 즐거움을, 전통시장에는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30명 이상 타지역 관광객이 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명소를 관광한 뒤 전통시장에 들러 1시간 30분 이상 체류할 경우 관광버스를 무상 지원(거주지에서 관광버스를 임대해서 올 경우 임차보전료 40만원 지원) 해주는 사업이다. 이 외에도 청풍호 크루즈 및 청풍 문화재단지 탑승(입장)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강진소방서는 12일 오후 2시경, 강진군 작천면 갈동리 주택 마당에 설치된 캐노피형 가설건축물(간이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신속히 진압하고, 인근 주택과 후면 야산으로의 연소 확대를 차단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로 간이창고 1동이 전소되고, 내부에 보관 중이던 물품이 모두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15대와 인원 37명을 투입해 대응에 나섰으며, 오후 4시 19분경 완전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특히 화재 현장은 주택과 인접해 있고, 창고 후면으로 야산이 형성돼 있어 불길이 확산될 경우 주택 화재나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이에 소방대는 현장 도착 직후 산림 인접부를 중심으로 차단선을 구축하고, 주택 방향으로 집중 방수를 실시해 연소 확대를 효과적으로 저지했다. 화재 원인은 현재 전기적 요인(추정)으로 조사 중이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건조한 겨울철에는 간이창고와 같은 가설건축물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불길이 빠르게 확산될 위험이 크다”며, “이번 화재는 소방대의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주택과 산림으로의 연소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여수소방서는 1월 12일 본서에서 2026년 상반기 인사발령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타서 전입자 35명과 승진 전입자 5명 등 총 40명에게 임용장이 수여됐으며, 새롭게 여수소방서 가족이 된 대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임용장 수여 후 서승호 서장은 직원들에게 ‘직장근무를 슬기롭게 할 수 있는 8가지 법칙’을 예로 들며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세와 조직 내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여수소방서 근무를 진심으로 환영하는 뜻을 전하는 한편, 모든 업무의 중심에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있어야 함을 당부했다. 서 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동료와의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여수를 만드는 데 힘써 달라”며 “현장과 행정 모두 시민을 위한 안전근무에 최우선을 두고 책임 있게 임해 달라”고 말했다. 여수소방서는 체계적인 인사관리와 맞춤형 교육을 바탕으로 조직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과 행정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신뢰받는 소방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1월 1일부터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인 ‘K-패스’를 시행하며 군민의 교통편의 증진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시내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지출 금액의 일정 비율(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을 월 최대 60회까지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동 거리와 상관없이 대중교통 이용 횟수만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이 사업에 참여하는 전국 지자체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로써 군민의 교통비 절감은 물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도 크게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패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성군민은 K-패스 앱 또는 K-패스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카드를 발급받으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교통비를 아낄 수 있는 간편하고도 효과적인 사업인 만큼, 많은 군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노인복지 향상을 위하여 ‘2026년 상반기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상반기 지원 대상자는 지급일 기준 주민등록상 고성군에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1955. 12. 31. 이전 출생자) 노인으로 사회복지시설, 장기·요양시설, 기타 복지시설에 입소 중인 자는 제외된다.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상반기 지원금 5만 원은 신청일 다음 날 지급된다. 기존 대상자는 1월 13일에 전용카드로 지원금이 충전되므로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지원금은 상·하반기 각각 5만 원씩 총 10만 원으로, 목욕 및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성사랑카드 가맹점(65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 사용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기한 이후에는 잔액 사용이 불가능하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총 6,109명의 노인에게 목욕비 및 이·미용비를 지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북부소방서가 지난 12일 전의면 신협 연회실에서 전의면 여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 시의원, 의용소방대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이임 대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대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모두 20명으로 구성된 전의면 여성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 활동과 안전 교육 등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임한 김주연 대장은 오랜 기간 의용소방대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양경옥 신임 대장은 2020년 의용소방대 총무부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장에 취임했다. 최민호 시장은 “의용소방대는 지역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시에서도 전의면 여성의용소방대의 시민 안전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안전부가 발표하는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범죄·자살·감염병 3개 분야 1등급을 달성하며 특·광역시 중 가장 많은 1등급을 획득했다. 지역안전지수는 매년 각종 안전 통계를 바탕으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의 6개 분야별 안전 수준을 진단해 5개 등급으로 발표하는 지표다. 특히, 분야별 1등급은 특·광역시 중 안전지수가 가장 높은 1개 지방자치단체에만 주어진다. 시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교통사고와 생활안전 분야에서도 각각 전년 대비 1등급씩 상승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이는 세종시 시민안전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지역안전지수 관리 전담조직(TF)을 운영하고, 취약 분야 컨설팅과 지표 분석을 통해 취약지표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다. 지난해부터는 실무부서와 유관기관,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지역안전지수 전담조직(TF) 분과회의를 신설, 분야별 현안과 안전사고 원인에 대한 심층 논의를 통해 맞춤형 개선 방안 마련에 집중해왔다. 또한, 교통사고분야 개선을 위해 교통사고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기온 급강하와 한파 특보가 잇따름에 따라 농작물 동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 대응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해는 갑작스러운 기온 하강 시 발생 가능성이 높아 과수와 노지채소, 시설채소 등 전반적인 농작물 생육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특히 겨울철 관리가 소홀할 경우 생육 부진과 생산량 감소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동해 예방 요령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기상정보 수시 확인 △시설하우스 보온커튼 및 비닐 점검 △부직포 보온덮개 활용 △관수 후 보온 관리 △과수 줄기 보온 및 월동 관리 △동해 우려 시 조기 수확 등이다. 아울러 취약 농가를 중심으로 현장 지도를 실시해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 연락체계도 유지하고 있다. 김덕태 소장은 “동해 피해는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파 예보 시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이번 공모는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답례품을 확보해 기부자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와 기업의 유통 기반 강화와 판로 다각화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 기간은 이달 26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후 관련 서류를 갖춰 군청 자치행정과에 제출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증평군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둔 업체(개인 포함)로, 지역에서 직접 생산·제조한 제품을 보유한 업체라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가능 품목은 △농·축·수·임산물 △가공식품 △공산·공예품 △관광·서비스 등으로 폭넓게 열려 있다. 다만 세금 체납 업체, 휴·폐업 중인 업체, 관계 법령에 따라 제재를 받은 사업자는 공모에 참여할 수 없다. 군은 접수된 업체와 제품을 대상으로 지역 연계성, 상품 우수성, 품질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답례품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공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증평군 고향사랑기부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 답례품 발굴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지역 업체와 생산자들의 적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0,592건에 6억 8천만 원을 부과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등록면허세(면허)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법령에 규정된 인·허가 등의 면허를 받은 자이며, 면허는 종별에 따라 제1종에서 제5종으로 분류되며 최저 4,500원부터 최고 45,000원까지 차등 세율이 적용된다. 등록면허세는 1년 이상 휴업 중이거나 폐업 신고한 사업장은 부과 제외되나 폐업했더라도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이후에 폐업한 경우는 당해 연도 부과 대상이며, 세무서 사업장 폐업 신고와는 별도로 반드시 인·허가를 받은 행정기관에 면허취소 신청을 해야 한다. 등록면허세(면허분)의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징수율을 높이고 체납액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21개 읍면동 및 시청 게시대에 현수막을 게첨하여 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 납부 방법은 납세자들이 편리한 납부를 위하여 자동이체신청, 스마트폰, 위택스 인터넷 지로 납세고지서 없이 은행 CD/ATM 기기에서 현금카드(통장) 납부, 인터넷뱅킹, 시청 세정민원실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시는 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수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12일부터 2월 10일까지 ‘2026년도 해양수산분야 지원사업’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보조사업은 어업인 복지, 양식업, 수산물 가공·유통업 등 4개 분야, 총 3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사업비는 3,233백만 원이다. 신청받은 사업은 서류 검토 및 심의를 거쳐 3월 중 최종 결정되며, 선정된 보조사업자는 각 사업별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신청서 접수는 방문과 우편 접수 모두 가능하며, 방문 접수는 시청 해양수산과, 주문진읍사무소, 지구별 수산업협동조합에서 할 수 있다. 사업별로 지원 대상 및 신청 요건 등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세부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분야별 전화 문의(수산정책 분야 , 어선장비 분야 , 양식·유통가공 분야 )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해양수산분야 보조사업은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앞으로도 국도비 지원사업과 연계한 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시는 농업기술센터 청사 신축 사업과 관련하여, 14일 오전 10시 강릉시 농업기술센터 3층에서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을 대상으로 보상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상설명회는 사업 추진에 따른 보상 절차를 사전에 안내하고,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농업기술센터 청사 신축 사업 개요 ▲보상 절차 및 일정 안내 ▲감정평가 및 협의절차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릉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보상 절차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공정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 청사 신축은 지역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보상 대상자분들께서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설명회를 통해 성실히 안내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