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성현덕)는 고령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국제적 감각 함양을 위해 ‘2026년 고령군 원어민 영어교실’ 1학기 과정을 운영한다. 고령군 원어민 영어교실은 원어민 강사와의 지속적인 영어 노출 환경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스피킹 중심 수업으로 실용적인 영어 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들은 수준별 수업을 통해 개인별 학습 단계에 맞는 맞춤형 영어 회화 교육을 받게 된다. 이번 1학기 과정은 3월 ~ 6월 중 운영되며, 대가야교육원 본원과 다산원에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생 모집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신청 학생은 희망 교육장소에서 레벨테스트를 통해 반 배정을 받게 된다. 온라인 신청은 모집 안내문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각 교육장소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자세한 모집 일정과 교육 내용은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령군 관계자는 “원어민과의 정기적인 영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오승찬)와 지난 4일, 저소득층의 자가 주택 보수를 지원하는 '2026년 수선유지 급여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선유지 급여 사업은 자가 주택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48% 이하 주거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소득인정액과 주택 노후도, 긴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중·대 보수로 구분하여 지원하는 현물급여 사업이다. 경보수는 도배·장판·창호 교체 등을, 중보수는 창호·단열·난방공사 등을, 대보수는 지붕 및 주방·욕실 개량공사 등을 지원한다. 특히 장애인 가구에는 장애인 경사로, 미끄럼 방지시설 등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대 380만 원을 추가 지원하며, 고령자 가구에는 안전 손잡이 설치 등 주거약자 편의시설 조성을 위해 5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평창군은 지난 2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강원지역본부와 함께 총 18가구를 선정해 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며, 긴급한 수선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수립된 계획과 별도로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평창군은 주택 개·보수에 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은 지역건설업체 수주율 제고 및 지역 건설시장 건전화를 위한 2026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대책을 전면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 발주 2026년 건설공사 및 용역 시행에 있어 지역 제한 입찰제 등 법령에 규정된 지역업체 참여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나아가 입찰공고 시 권장 사항으로 공동도급 공사 지역업체 참여율 상향, 지역업체 하도급 및 지역 생산 제품․장비․인력 우선적 사용 등을 공고문에 명기하도록 했으며, 대규모 공사 분할발주를 적극 검토하고 민간 공사에 지역건설업체 참여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지역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는 지역 건설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하도급 관련 체납 방지를 위해 '하도급 지킴이' 시스템을 철저히 운영하고, 불법․부실 업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연중 수시로 실태조사를 진행하여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함께 건설시장의 건전성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창군은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업체 계약 실적 및 지역업체 하도급, 지역 생산 자재․인력․장비 사용 실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공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5일 계룡면 유평1리 마을에서 상반기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에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운영위원회에는 공공기관과 민간기관, 주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운영위원 9명이 참석해 치매 고위험군 발굴,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치매 안전망 구축 등 상반기 운영계획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새롭게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계룡면 유평1리를 비롯해 기존 치매안심마을인 금학동 e편한세상과 신풍면 산정3리 경로당에서는 치매 조기 검진, 치매 교육과 예방 프로그램 운영, 치매 인식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윤상 보건소장(치매안심센터장)은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치매 지원을 통해 치매에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 동안 월송동 행정복지센터 소통강당에서 관내 노인장기요양기관 시설장과 종사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장기요양기관의 예산 편성과 결산, 전반적인 회계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여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을 통해 질 높은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주시는 숭실사이버대학교 김병준 외래교수와 사회복지법인 선우노인복지센터 김미애 시설장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시설급여 및 주·야간 보호 제공기관과 재가급여 제공기관으로 나누어 각 기관의 특성에 맞는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재무회계규칙 적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지 조사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종사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으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최원철 시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힘써주시는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장기요양기관의 재정 관리 역량을 높이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요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공주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송전선로 건설대응 시민 추진단을 구성하고, 체계적인 공동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대응단 구성은 정부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지역 내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다수 추진되면서 시민 재산권 침해, 생활환경 악화, 자연환경 및 세계유산 훼손 등의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다. 민관 공동 협력체계인 대응단은 송무경 공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공주시의회 의원, 관련 분야 전문가, 시민대표, 공주시 송전선로 백지화 대책위원회 관계자, 언론인 등 총 23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4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송전선로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한국전력공사가 계획 중인 345kV 송전선로 5개 사업의 건설계획과 추진 일정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어 사업 노선 통과에 따른 주민 생활권 침해 가능성, 재산권 제한, 환경 훼손과 세계유산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한 우려가 종합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최근 주민 동향과 지역 여론을 공유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전남 완도군 신지 명사십리의 ‘어싱 로드(맨발 걷기 길)’이 문화체육관광부 ‘로컬 100(지역 문화 매력 100선)’에 선정됐다. ‘로컬 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문화 자원 100개를 선정, 대국민 홍보를 통해 국민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해당 지역은 생활 인구를 늘리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역 문화 공간, 문화 콘텐츠 등 2개 분야에 총 1,042개의 후보가 접수됐고, 대국민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00개가 ‘지역 문화 매력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신지 명사십리의 ‘어싱 로드’는 4km에 달하는 고운 모래 해변으로 아름다운 해안 경관, ‘공기 비타민’이라 불리는 산소 음이온이 도시에 비해 50배 이상 풍부해 많은 사람들이 맨발 걷기를 하러 찾고 있다. 또한 국제환경교육재단에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해수욕장에만 부여하는 인증인 ‘블루 플래그’를 8년 연속 받은 곳이다. 특히 지난 2024년에는 ‘대한민국 맨발 걷기 치유길 1호’로 선포된 이후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걸으며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직원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안전이 일상이 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안전보건관리체계 내실화 ▲유해·위험 요인 사전 관리 강화 ▲안전문화 확산 및 재해 예방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담았다. 세종시교육청은 모든 학교와 기관을 대상으로 반기별 안전보건관리체계 의무이행사항을 지속 점검하고 3년 주기 현장점검과 컨설팅을 병행하는 등 현장 밀착 지원을 강화해 안전보건관리체계 운영을 내실화할 예정이다. 또한, 매월 자체 ‘안전점검의 날’ 운영하고 매년 전문업체 위탁용역을 통한 정기 위험성 평가를 실시해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함으로써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에 앞장선다. 마지막으로 재해 예방 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확대하고, ‘안전 퀴즈 골든벨’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사립유치원의 감사취약분야를 사전에 개선하고, 예방 중심의 감사문화 정착을 위해 ‘사립유치원 유치원규칙 자체점검표’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앞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하반기 종합감사 대상 사립유치원 9개원을 대상으로 유치원규칙 개정 적정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고, 그 결과 일부 유치원에서 휴업일 규정, 유아 모집 및 입학 절차, 교직원 보수 기준, 사학기관 행동강령, 생활지도 및 특수교육대상 유아 인권보호 관련 규정 등이 미흡한 사례가 확인됐다. 이에 교육지원청은 단순한 사후 지적에 그치지 않고, 종합감사 현장에서 문제해결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구두 지도를 병행했으며, 유치원규칙 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요구 후 조치 결과를 확인하는 등 개선 중심의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향후 종합감사 이전 단계에서 유치원이 자체적으로 규칙을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사립유치원 유치원규칙 자체점검표’를 배포해, 감사취약분야를 사전에 예방하고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운영지원과 장미영 과장은 “유치원규칙에 대한 자체점검 기능을 강화하는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전시교육청은 기존 혁신교육의 성과를 토대로 개념 기반 탐구학습 중심의 수업 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대전혁신미래교육 3.0'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여 년간 대전시교육청은 '창의인재학교'를 중심으로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과 전문적 학습공동체 구축, 배움 중심 교육과정 운영 등 학교 혁신의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 '대전혁신미래교육 3.0'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수업 혁신을 모든 학교로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인재를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시교육청은 단위 학교의 자율적인 수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형 혁신미래학교 모델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현장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2026년 11월 대전형 혁신미래학교인 '창의인재미래학교+'를 공모해 지정하며, 선정된 학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해당 모델을 운영한다. 특히 매년 공모와 지정을 통해 '창의인재미래학교+'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학교 혁신의 방향과 기준을 현장에 지속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의성군은 지난 1월 30일 의성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관내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산업안전보건법'의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의 기본 개념과 근로자 및 사용자의 법적 의무를 설명하고,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근로자가 스스로 안전을 지키기 위한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며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을 유도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교육이 근로자들의 산업안전보건법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의성군은 한국자유총연맹 의성군지회(회장 김영식)가 지난 4일 오전 11시, 의성군종합지원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지회의 투명한 운영과 주요 정책에 대한 소통·의사 결정을 위해 마련됐으며, 김영식 회장을 비롯한 임원단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감사보고 ▲2025년 주요사업 추진실적 보고 ▲2025년 세입·세출 결산 승인 ▲2026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이 논의·의결됐다. 아울러 지회 운영 강화를 위한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김영식 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지회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사회 발전과 조직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한국자유총연맹 의성군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의성군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의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전국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 만족도 등 5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상위 10% 기관에 한해 ‘가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의성군은 민원 사전상담 운영, 현장 중심 민원 해결, 주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등 군민 편의 중심의 민원행정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대구·경북 기초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가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반복 민원 개선, 민원 처리 체계 고도화, 민원담당자 보호 강화 등 민원 전반에 대한 체계적 관리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의성군은 지난 2022년과 2023년 ‘나등급’을 받은 이후, 지난해 처음 ‘가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 다시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민원행정 분야에서 지속적인 개선과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김주수 의성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경남도립남해대학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일부터 5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지역 맞춤형 디지털·인공지능(AI) 공동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해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남해대학이 지역 거점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초중등 교육과 연계를 강화하고 미래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에는 중학생 47명과 인솔교사 13명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두 개 반으로 나뉘어 인공지능 기초 이해부터 토론과 체험, 프로젝트 수업까지 단계별 교육을 받았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핵심 기술 이해 △인공지능(AI) 기술과 책임 △사고 과정 중심 인공지능(AI) 학습 △인공지능(AI) 글로벌 이슈 토론 △기억을 새기는 디지털 공방 △인공지능(AI) 감성 디자인 및 창작 체험 △제주에서 만나는 항공우주 디지털 미래 등이다. 아울러 제주 바움하우스, 별빛누리공원, 빛의 벙커, 항공우주박물관 등 지역 특화 공간을 활용한 현장체험을 통해 디지털 기술과 미래 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남해대학은 이번 교육을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경상남도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 사업인 ‘진주 원도심 관광골목 명소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구 감소와 상권 쇠퇴 등으로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 진주시가 총사업비 213억 원을 투입하며, 2026년 사업비는 60억 원이다. 주요 내용은 진주시 망경동과 강남동 일원에 공방골목거리를 조성하는 것이다. 골목쉼터를 설치해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진주승무원숙사를 리뉴얼해 공예 문화 창작 공간으로 활용한다. 골목 경관 개선과 관광 편의시설 확충도 함께 추진된다. 이와 함께 진주의 레트로한 감성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이자 로컬투어의 거점공간인 전통문화체험관을 신축해 전통문화와 전통음식 및 전통생활교육관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촉석루와 남강, 진주성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개발한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진주 원도심 관광골목 명소화 사업은 원도심 쇠퇴에 따른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진주의 골목을 관광 명소로 만들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