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공무원들의 현장 경험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창의적 정책과제 발굴을 위해 ‘2026년 공무원 연구모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연구모임은 행정직·기술직·소방 등 다양한 직렬의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9개 팀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약 9개월간 재난·안전, 문화, 교통,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 개발을 목표로 연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최우수 모임으로 선정된 울산시 소방본부의 ‘골든타임 시큐어(Golden Time Securer)’ 팀은 ‘긴급출동차량 현장 도착률 향상을 위한 최적 경로분석체계 연구’를 통해 시민 생명과 직결되는 정책 대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는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올해도 현장 중심의 정책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년 주요 연구 과제로는 ▲울산 습지자원 현황 분석 및 생태관광 활용 전략 ▲인공지능(AI) 기반 번호판 영치 대체 징수 개선 방안 ▲산불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통합 대응 시스템 구축 ▲인공지능(AI) 콘텐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주민 간 소통과 협력 문화를 확산하고 활기차고 따뜻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부터 시작됐으며,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공동체가 주도적으로 다양한 주민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해 이웃 간 유대감 형성, 갈등 해소, 살기 좋은 주거공동체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동주택 입주민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 또는 단체이며, 총 20개 이상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단체당 최대 500만 원 이내로 지원된다. 참여 연차에 따라 자부담 비율을 차등 적용할 예정이다. 1년 차는 10%, 2년 차는 20%를 부담해야 한다. 지원 가능한 사업은 ▲친환경 실천·체험 ▲소통·주민 화합 ▲교육·보육 ▲건강·운동 ▲이웃돕기·사회봉사 활동 등이며, 입주민 스스로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사업이 대상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 25일간 진행된다. 신청 방법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2026년 3월 새학기를 맞아 3월 5일 황지초등학교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안전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태백시를 비롯해 태백경찰서, 황지초등학교, 태백시 안전보안관 3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와 보행 안전 수칙 홍보를 진행했다. 시는 2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를 ‘새학기 어린이 안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아이 안전 먼저’, ‘아이 건강 먼저’, ‘아이 성장 먼저’, ‘아이 정서 먼저’ 등 4대 메시지를 중심으로 행정안전부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운전, 일시정지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기본 교통질서 확립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시민 공감대 형성에 힘쓰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아이먼저’ 문화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캠페인을 이어가겠다”며 “어린이가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해빙기를 맞아 겨울철 동결과 융해의 반복으로 지반이 약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오는 4월 10일까지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급경사지 111개소, 산사태 취약지역 60개소, 자연유산 1개소 등 총 17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붕괴·낙석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자연유산 점검 대상에는 용연동굴이 포함되어 있다. 태백시는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병행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응급조치 후 신속히 정비하고, 긴급 위험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사용 제한 및 통제 조치 등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이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신고할 수 있도록 주민 참여 신고제도를 운영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이 약화되면서 붕괴나 낙석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선제적인 점검과 신속한 조치를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횡성군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2026년 횡성군 청년도전지원사업’ 1기 과정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지난 5일 오전 10시 (주)더크리에이티브 청년교육장에서 교육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1기 과정에는 6개월 이상 미취업 상태이거나 취업 준비에 도움이 필요한 지역 청년 22명이 참여했다. 참여 청년들은 앞으로 주 3회(하루 4시간)에 걸쳐 ▲취업 역량 강화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기업 탐방 ▲청년 커뮤니티 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일정 요건을 충족한 참가자에게는 참여 수당이 지급되며, 프로그램 이수 후에도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취업 연계와 사후 관리가 지속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오는 5월 27일 개강 예정인 2기 참여자도 상시 모집하고 있다. 횡성군에 거주하는 18~45세 청년 중 6개월 이상 취업이나 취업 교육 이력이 없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운영기관인 (주)더크리에이티브 유선 상담 후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농업기술센터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 제빵 기초반 수료생들이 5일 지역사회를 위해 직접 구운 빵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제빵 기초반 수료생 20명은 교육을 통해 배운 기술을 활용해 직접 구운 머핀과 단팥소보루빵을 괴산군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수료생들은 지난 2월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제빵 교육을 이수하며 농촌 여성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키웠다. 이들은 배움에 그치지 않고 손수 만든 빵을 개별 포장해 복지관에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농촌 여성의 전문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제빵 기초반을 비롯해 바리스타 자격증, 셀프 네일아트, 홈패션 등 총 4개 과정으로 이달까지 운영된다. 안미숙 농기센터소장은 “교육으로 습득한 재능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농촌 여성의 잠재력을 깨우고 전문 역량을 키워 지역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다양한 교육 과정을 적극 지원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여성과 미취업 청년에게 맞춤형 단시간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일하는 기쁨 사업은 괴산군과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 협력하여 공동작업장 일자리를 발굴하고 인건비를 지원하는 구조로 총 1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신청일 기준 괴산군에 사업장을 둔 기업체, 개인사업자, 농업경영체, 소상공인이면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19~59세 여성 및 19~39세 청년 인력이 매칭돼 단시간 일감을 처리한다. 근로 시간은 일 최대 4시간, 주 최대 14시간 이내로 운영돼 근로자와 기업 모두의 부담을 줄였다. 참여 근로자 임금은 시급 10,320원이며 하루 만근 시 1만 원의 일경험장려금을 추가 지급한다. 기업은 참여자 기본급의 50%만 부담하면 된다. 특히 4대 보험 가입과 노무 관리 일체를 수행기관인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 전담하여 기업의 행정 편의를 돕는다. 군은 올해 참여 인력 20명, 작업장 1개소를 운영하여 지역 내 유휴 인력의 소득을 창출하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이 화재 예방을 위해 관내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화 시설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연이은 인명사고 발생으로 노후아파트 화재 예방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보급하여 초기 화재를 진압하고 군민의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 전액 군비로 추진하며, 3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가 있는 괴산읍과 불정면 관내 4개 단지 142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자력 대피가 취약한 고령자, 장애인, 독거노인, 어린이가 다수 거주하는 세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지역 의용소방대원들이 소화기가 없는 102가구와 화재감지기가 없는 142가구를 직접 방문해 해당 시설을 설치한다. 신인섭 과장은 “주택용 소화시설 설치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화재로부터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괴산군은 오는 3월 27일까지 보관·방치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최근 3년간 5억원을 들여 총 394개소에 보관·방치된 슬레이트를 처리했다. 올해는 2억원의 예산을 편성, 총 133개소에 가구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상한금액 초과분은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철거 또는 재해 등의 사유로 건축물에서 분리되어 보관 중인 슬레이트와 하천, 빈집, 국공유지에 방치된 슬레이트이다. 슬레이트 처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첨부해 3월 27일까지 해당 슬레이트 소재 읍·면사무소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김주석 환경과장은 "경제적 부담으로 처리를 미뤄왔던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슬레이트의 불법투기 및 불법매립을 방지하여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소상공인 경영 환경 개선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LED 간판 지원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2차 모집은 1차 공고 후 남은 잔여 물량 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기존에 주민등록과 사업장이 모두 관내에 있어야 했던 자격 요건을 완화해 공고일 기준 괴산군에 사업장이 있는 소상공인이면 거주지와 관계없이 신청하도록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다만, 선정 우선순위는 관내 거주자를 우선 고려하여 적용한다. 1순위는 공고일 기준 괴산군에 사업장과 주민등록을 모두 둔 소상공인이며, 2순위는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관외에 주민등록을 둔 소상공인이다. 2순위는 1순위 선정 후 잔여 물량이 발생할 경우 심사 기준에 따라 선정한다. 지원 대상으로 확정되면 LED 간판 신규 설치 또는 교체 비용의 80%(최대 150만 원)를 지원한다. 나머지 20%와 초과분은 사업자가 부담한다. 신청 기간은 6일부터 13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영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북 안동의 대표 맛집 골목이 모인 안동구시장연합(안동구시장, 남서상점가, 중앙문화의거리, 음식의거리)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K-관광마켓’ 2기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K-관광마켓’은 우리나라 전통시장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2기 공모에서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장 고유의 매력도, 인근 관광지와의 연계성, 지역경제 견인 효과, 글로벌 성장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대상지를 결정했다. 안동구시장연합은 지난 2023년 ‘K-관광마켓’ 1기에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2기 공모에도 경북 지역 유일의 대표 시장으로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따라 안동찜닭, 떡볶이, 안동갈비 등 전국적으로 인지도 높은 미식 콘텐츠를 바탕으로 브랜드 전략, 해외 마케팅, 미식 체험 프로그램, 디지털 인프라, 결제 편의, 체류형 콘텐츠 등 맞춤형 지원을 받으며 글로벌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만의 풍부한 미식 콘텐츠와 고유한 문화유산이 시너지를 발휘해 거둔 값진 성과”라며, “안동 원도심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3월부터 4월까지 관내 유아와 아동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라별 그림책 읽기와 만들기 놀이를 통해 다양한 풍습을 배워보는 ‘그림책 타고 떠나는 세계 여행(유아 6·7세)’ ▲오일파스텔을 활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보는 ‘오일파스텔로 그리는 나만의 세상(초등 1∼3학년)’ ▲로블록스 스튜디오를 활용한 디지털 창작 수업 ‘로블록스 속 도서관 마을(초등 4∼6학년)’이 각 6회씩 진행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지역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정서발달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제14차 원주시강소농협의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이 지난 4일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생명농업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원주시강소농협의회 제5대 회장으로 이학원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또한 조경일 전임 회장을 비롯한 임원에게 시장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우수회원 7명을 선발해 도지사 표창장 등을 전수했다. 이학원 신임 회장은 “작지만 강한 농업을 실현하고자 14년간 회원들이 피땀 흘려 일궈놓은 터전 위에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원주시강소농협의회 회원들의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어린이 방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센터 등록기관을 대상으로, 담당 영양사가 각 기관에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영유아 대상 교육으로 개인위생을 주제로 한 ‘반짝반짝 손 씻기’ 교육이 진행된다. 손 씻는 방법과 중요성을 보다 쉽고 재밌게 인지할 수 있도록 스티커, 팔찌 만들기 활동 등으로 구성했다. 또한 활동지를 가정으로 배부해 지속적인 위생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초·중학생 대상 교육으로는 ‘건강한 체중을 지켜요!’ 활동북과 빙고 게임 등 놀이 활동을 접목한 교육을 통해 흥미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위생·영양 지식 및 개념 습득, 올바른 개인위생 관리의 생활화, 건강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원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원주 대표답례품’ 확충에 나선다. 시는 공모를 통해 지역 특색을 잘 반영한 우수한 답례품을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공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부자에게는 만족도 높은 답례품을 제공하고, 관내 기업에는 새로운 판로를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모집 분야는 ▲농축산물 ▲가공식품 ▲공산품·공예품 ▲관광·서비스 ▲꾸러미 상품 등이다. 시는 원주만의 정체성을 잘 담아내면서 실용성도 갖춘 ‘시그니처 답례품’을 중점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특히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제공되는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이 기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 가격대에서 원주의 매력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전략적 상품군을 확보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는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플랫폼 ‘고향사랑e음’을 통해 전국의 기부자에게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얻는다. 또한 원주시는 공급업체의 물류 부담을 덜기 위해 답례품 배송비(건당 3,000원 정액)를 예산 범위 내에서 별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