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롯데아울렛 고양터미널점 1층 광장에서 ‘고양愛 꽃피우다’ 플라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고양특례시와 고양국제박람회재단, 롯데아울렛, 고양시화훼연합회가 협력한 민관 상생 프로젝트다. 특히 롯데아울렛 측은 지역 상생 차원에서 판매 부스 등 집기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절감된 유통 비용이 참여 농가의 수익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장에는 관내 화훼 농가가 직접 재배한 분화, 절화, 선인장, 다육식물 등 100여 가지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포토존을 조성하고,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사전 홍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대형 유통망과 연계한 온·오프라인 화훼 판매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농가 소득 증대를 최우선으로 삼아 침체한 화훼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지난 2·3월, 스타필드 고양, 위례, 부천점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도 ‘고양 꽃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사)북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북구청 중회의실에서 제8기 또바기 대학생 봉사 단원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롭게 합류한 봉사단원들의 소속감과 책임감을 고취하고, 향후 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신규 단원 20명과 기존 단원 6명을 비롯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기관 및 봉사단 소개, 자원봉사 기본교육, 봉사활동 운영 방향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선배 봉사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서로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여 참여 동기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강성환 센터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신규 단원들이 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성장하기 기대한다”며 “또바기 대학생 봉사단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센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또바기 대학생 봉사단은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매월 1회 모임을 통해 봉사 활동을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한다. 이들은 향후 지역사회 취약계층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는 2026년 3월 31일 창원중앙도서관 4층 다목적실에서 ‘진해아트홀도서관 공간구성 및 디자인가구 제작·설치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공간구성 및 디자인가구 설계안을 공유‧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서관사업소장을 비롯한 각 도서관 과장, 업무담당자 및 참여 업체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2026년 2월부터 7월까지 추진되며, 총 19억 7천 5백만 원이 투입된다. 자료실 및 열람공간 설계와 디자인가구 제작‧설치 등을 포함하며,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기준을 반영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보고회에서는 공간구성과 디자인가구 설계안에 대한 설명과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이를 반영해 사업 완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또한 진해아트홀도서관은 도서관리시스템 및 ICT 구축, 개관장서 구입과 자료정리용역 등 주요 기반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중이며, 아울러 7월 말 시범운영을 통해 시스템 안정화와 미비점을 보완한 후, 9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3월 31일 낮 12시, 울산 북구 소재 신천마트리테일을 방문해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종량제봉투 수급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 심리를 잠재우고, 현장에서의 실제 판매 현황과 유통 질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현장에서 시민들의 종량제봉투 사재기 여부와 판매량 변화, 끼워팔기 등 불공정 판매 행위가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김 시장은 시민들이 우려하는 공급 중단 가능성에 대해 “절대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라고 밝히고 “종량제봉투의 정상적인 제작·유통·판매는 시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환경정화에 큰 힘이 된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공급에 차질이 생길 경우 일반 비닐봉투에 구·군에서 발급한 스티커를 부착해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종량제봉투 공급의 안정성을 재확인하고, 향후에도 환경정화 활동과 쓰레기 배출 질서 확립에 지속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3월 31일 2026년 직업교육훈련 ‘실버케어 전문관리사’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평일 4시간씩 총 40일간 진행되며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본 과정은 고령 인구 증가에 따른 인지적·정서적 건강 지원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여 ‘치매 예방을 위한 놀이 및 인지 케어 교육을 실시하는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이다. 센터에서는 수료 이후에도 취업 알선과 사후 관리 등 체계적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취업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고령사회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교육 수료생들이 관련 분야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3월 28일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건강한 가족 문화 조성을 위한 제2기 서구 천마니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구 천마니 아빠단’은 서구가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난해 30명에서 20명이 늘어난 총 50명의 아빠들을 대상으로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숲 체험, 가족 운동회, 가족 캠핑,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천마니 아빠단이 지역사회 중심의 육아 공동체 형성과 가족친화적 양육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3월 30일 서대신1동 소재 국공립 푸르지오2차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선정된 위탁운영자와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위탁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계약은 공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위탁운영자를 선정하여 진행됐으며, 선정된 위탁운영자는 향후 5년간 어린이집 운영 및 시설 관리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 서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국가 창업 시대를 맞아 'AI 시대를 주도하는 아이, 창업교육의 힘'이라는 주제로 최근 창업 트렌드를 이해하고 자녀를 창업가로 키우기 위한 학부모의 역할에 대해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강의는 4월 20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되며 창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스타트업 교육 및 전문기업 컨설팅, 창업에 필요한 멘토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창업가(전 부산대학교 창업지원단 팀장 진성화)가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꿈하랑'을 통해 3월 31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보강토옹벽 보수공사에 따른 차로 통제로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대덕대로 큰마을네거리 ~ 연구단지네거리 구간과 한밭대로 중리네거리 ~ 갑천대교네거리 구간에 대해 버스전용차로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있다. 단속 유예 기간은 3월 30일 오후 6시부터 4월 30일 오후 8시까지이며,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원천육교 Ramp-B 보강토옹벽의 긴급보수가 필요함에 따라 원천교, 농수산오거리, 대화육교 하부 등 주요 구간에서 차로 통제가 진행되면서, 기존 버스전용차로 운영 시 교통 혼잡이 가중될 우려가 있어 시행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보수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단속 유예 기간은 변경될 수 있다”라며 “관련 사항은 대전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해 주시고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 남울주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청량지역대는 3월 31일 오후 6시 30분 울주군 청량읍 수문마을에서 마을주민 1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불 및 화재 초기 대응을 위한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불 및 마을 인근 화재 발생 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초기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남성의용소방대원 8명이 참여해 ▲비상소화장치 작동 원리 및 관리 요령 ▲점검 방법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실제 방수 훈련 및 활용 사례 ▲봄철 산불 예방 수칙 등을 안내한다. 박재용 청량지역 남성의용소방대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흡연 및 불법소각 등 위법행위를 예방하고, 국가적 재난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도로가 협소해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운 지역에서는 비상소화장치가 소방차 한 대에 준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라며 “지역 주민들이 화재를 예방하고 초기 진화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장성군이 ‘밀리언셀러’(백만 부 이상 판매 기록) 동화책 ‘사과가 쿵!’을 원작으로 한 어린이 뮤지컬을 선보인다. 4월 11일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어느 숲속 마을에 커다란 사과가 떨어지면서 시작된다. 사과를 옮기려던 개미와 악어가 만나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공연은 당일 11시, 오후 2시, 4시에 열린다. 관람료는 4000원이며, 어린이는 절반 가격에 볼 수 있다. 공연을 관람할 때마다 도장(스탬프)을 찍는 ‘스탬프 수첩 이벤트’도 열린다. 예매는 오는 2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다. 장성군 누리집 또는 문화교육과에 전화해 진행하면 된다. 장성군민에게는 예매 당일 오후 6~8시, 3일 오후 2시까지 문예회관에 방문해 표를 구입할 수 있는 특혜가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뮤지컬을 관람하며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장성문화예술회관과 함께하는 어린이 공연’ 두 번째 작품이다. 5월 9일에는 뮤지컬 ‘똥볶이 할멈’이 꼬마 관객들을 기다린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북교육청은 31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청탁금지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국민권익위원회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청렴 소통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면 방식과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병행해 진행됐으며, 교육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한 주요 쟁점과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청탁금지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한 고위공직자와 본청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교 관리자와 신규․승진자 등 약 1,100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청렴 실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 내용은 △청탁금지법 주요 쟁점 및 판례․유권해석 △교육기관 맞춤형 사례 중심 설명 △메신저․문자․SNS 등을 활용한 부정 청탁 등 최신 사례 분석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적용 방안을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임종식 교육감은 “청탁금지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남구 도산도서관은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기 위한 ‘역사특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영화로 읽는 역사, 왕과 사는 남자’ 강연을 31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도서관을 벗어나 보다 많은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으로 야음장생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강연은 부산경남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인문학 강사인 김종희 작가가 초청돼 깊이 있는 해설을 선보였다. 김종희 작가는 2022년 부산국제영화제(BIFF) 포스터 모델로 선정된 바 있으며 다수의 공공기관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 왔다. 이번 강연은 1,400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중심으로, 단순한 영화 감상을 넘어 역사적 사실과 인문학적 해석을 접목했다. 김 작가는 영화를 통해 조선시대의 정치적 격변기와 그 속에서 살아간 인물들의 선택과 삶을 조명하며 과거의 이야기를 오늘날 우리의 삶과 연결지어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강연에서는 ‘숙종실록’ 등 다양한 사료를 기반으로 계유정난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올해 위생등급 지정을 준비하는 관내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 40개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사전 컨설팅' 사업을 추진해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주요 지원 내용은 △음식점 위생등급 제도 설명과 평가 절차 안내 △식품위생 관련 영업자 준수사항 교육 △주방·객석 위생 상태, 식재료 관리 등 위생등급 지정을 위한 현장 모의평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위생등급 업소로 지정되면 지정증과 현판 교부, 종량제 봉투 등 위생용품 지원 혜택이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남구 대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남구청 위생과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다만, 최근 3년간 식중독 발생 이력이 있는 업체와 2025년 사전 컨설팅 대상으로 선정됐으나 중도 포기한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남구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사전 컨설팅을 통해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및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영업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 피로감을 치유하고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2026년 솔마루길 숲해설 프로그램’을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도심속 자연학습장인 삼산수목학습원, 선암호수공원, 울산박물관 등 4개 코스로 운영된다. 유아부터 학생, 성인 등 전 연령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유아에게는 숲에 대한 흥미 유도와 오감자극활동을, 학생들에게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산림교육을, 성인에게는 일상 휴양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12년 7월부터 시작하여 올해 15회째로 운영되고 있는 솔마루길 숲체험 프로그램은 지난해 244회 4,409명이 참여하는 등 매년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다. 남구는 공개 모집과 심사를 거쳐 전문성 있는 위탁운영기관을 선정하고 전문자격을 갖춘 숲해설가 2명을 배치해 연령층에 맞게 계절별, 장소별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솔마루길 숲해설 프로그램은 만 3세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솔마루길 누리집을 통해 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