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는 지난 13일, 적십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시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적십자사는 재난 구호와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파주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파주시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특별회비는 긴급 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파주시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적십자사의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위기 극복에 기여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는 2026년도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납부하는 경우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납부를 2월 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2회에 걸쳐 부과되는 후납적 성격의 세금이나, 1월에 연세액을 한번에 납부하는 경우 4.5%를 공제받을 수 있어 납세자의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특히 1월 연납은 연중 가장 높은 공제율이 적용돼 절세 효과가 크다. 자동차세 연납은 1월 외에도 3월, 6월, 9월에도 신청이 가능하지만, 공제율은 각각 연세액의 3.7%, 2.5%, 1.2%로 점차 낮아진다. 또한 연납 후 차량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말소되는 경우에는 소유 기간을 제외한 잔여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은 신고·납부가 원칙이지만, 파주시는 납세 편의를 위해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별도의 신청 없이 연납 납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다만, 지난해 연납하지 않았거나 차량을 새로 취득한 경우에는 ▲위택스를 통해 신청하거나, 파주시청 세정과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할 수 있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파주시가 혐오를 조장하는 정당 현수막에 대한 엄정한 행정 집행을 예고했다. 시는 타인을 모욕하거나 인권을 침해하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은 정당한 정치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금지 광고물’로 판단하고, 이에 대해 정비하기로 했다. 이는 무분별한 현수막으로 인한 폐해에 대한 시민들의 개선 요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공적 공간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거리가 갈등의 장이 아닌 쾌적한 일상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의지 아래, 혐오 표현이 포함된 현수막을 최우선 정비 대상으로 분류했다. 특히 행정 집행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옥외광고심의위원회 개최 전 변호사의 법률 자문을 반드시 거치도록 했다. 전문가의 법리 검토를 통해 행정 처분의 정당성을 확보한 뒤 관련 절차에 따라 엄정한 집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비 절차는 법리 검토 후 옥외광고심의위원회의 신속한 심의를 거쳐 시정명령과 강제 철거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판단 주체를 독립된 심의기구로 전환해 행정의 공정성을 확보함으로써 특정 이해관계와 무관하게 시민 정서에 위해를 가하는 요소를 신속히 제거하는 데 행정력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군포시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는 2026년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관내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누리천문대 2026년 겨울방학 특별관측회'를 오는 1월 25일(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개최한다. 이번 특별관측회는 겨울철 밤하늘을 주제로 한 천문학 강좌와 실제 천체관측 체험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의미 있는 겨울방학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에서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 군포시민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인원은 총 40명 이내로 제한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일식과 월식, 오늘의 관측성을 주제로 한 천문학 강좌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천체관측 및 별자리 관측 ▲천체투영실 견학 ▲가족이 함께 하는 천문퀴즈대회 등이 마련되어 있다. 참가 신청은 2026년 1월 20일(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누리천문대 홈페이지를 통한 접수 후 추첨 방식으로 참가자를 선정한다. 최종 선경 결과는 다음날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겨울방학 특별관측회가 청소년과 가족에게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군포시 관내 6개 공공도서관이 2026년을 맞아 시민들이 더 가까이 더 편하게 책을 만날 수 있도록 장서를 한층 더 풍성하게 확충한다. 이에 따라 도서와 비도서, 정기간행물 등 총 4만 2천여 점의 자료가 새롭게 도서관 서가를 채울 예정이다. 군포시 도서관은 시민이 직접 신청하는 희망도서를 비롯하여 비도서 자료, 정기간행물, 다문화 도서, 정보접근취약계층을 위한 더책·큰글자도서·점자도서 등 특수도서까지 폭넓게 수집하여, 다양한 연령과 관심사를 지닌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장서 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도서관의 자료는 관련 법령과 기준에 따라 유해 간행물은 제외하고,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의 시민이 폭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출판 및 이용현황과 각종 매체의 추천도서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고 있다. 또한 군포시 공공도서관은 지역서점과 협력해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운영하여 시민들이 가까운 서점에서 신속하게 책을 빌릴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내 서점들은 ‘군포독서대전’과 같은 행사에도 함께하며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군포시는 1월 21일 오후 2시부터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경기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진흥공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FTA종합지원센터 등 8개 기관이 참석하여 자금·금융, 수출, R&D 등 분야별 지원시책을 소개할 예정이며 동시에 기관별 개별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 지원시책이 수록된 책자도 제공한다. 군포시 중소기업 대표, 임직원 등이 참여 가능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군포시 기업포털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1월 16일까지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시는 참석하지 못한 기업들을 위해 군포시 기업포털에 시책설명회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군포시는 오는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및 납부를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2회에 나눠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납세자의 신청에 따라 1월에 미리 납부하고 2월 이후의 세액에 대해 5%를 공제받는 제도이다. 기존에 연납한 차량은 소유권 변경이 없으면 별도의 신청 없이 1월 중순 경 연세액의 약 4.6%가 공제된 납부서가 주소지로 발송될 예정이며, 새롭게 차량을 취득하여 연납을 원할 경우에는 신규로 신청해야 한다. 위택스사이트와 모바일앱(스마트 위택스), ARS를 이용하면 신청과 납부까지 가능하며 민원콜센터와 시청 세정과에 전화 또는 방문해서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차량 소유권 변경이나 폐차할 경우 이후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승계를 원하는 경우 군포시청 담당부서에 신청하면 가능하다. 또한 연납 후 타 시·군으로 주소를 이전하는 경우에는 자동차세를 다시 납부할 필요가 없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군포시는 이달 12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경기주택도시공사(GH)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를 모집한다. 60가구가 선정되어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을 공급받을 예정이며, 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군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가구 구성원으로 희망자는 거주하는 동의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1순위는 생계·의료 급여 수급자, 보호 대상 한부모 가족,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인 장애인, 65세 이상 차상위계층 등으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신청접수일로부터 약 3개월 이후 GH로부터 개별 통보받은 입주 대상자가 지원 한도액(1억3천만원) 범위 안에서 거주 희망 주택을 직접 찾으면, GH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입주자에게 재임대하며 기간 2년이 종료 후 2년 단위로 재계약이 가능하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안군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관내 10개 읍면을 순회하는 2026년 읍면 연두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두방문은 새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역점사업을 군민과 공유하고, 읍면별 현안과 주민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형식적인 보고를 넘어 현장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조 군수는 13일 칠원읍, 칠서면, 칠북면 방문을 시작으로 ‘세계유산 도시, 살고 싶은 함안’을 만들기 위한 군정 주요 시책을 설명하고, 각 읍면의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꼼꼼히 살피며 군민과 열린 대화를 이어간다. 또한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을 위해 노력하는 읍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 사항은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할 예정이다. 조 군수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함안군 가야읍은 지난 13일 (사)소비자교육중앙회 함안군지부가 지역 내 공유냉장고에 식료품 12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공유냉장고를 이용하는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원아 지회장은 “부쩍 추워진 날씨 속에 주변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주민들이 끼니 걱정 없이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환영 가야읍장은 “공유냉장고는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의 상징이다”며 “이번 기탁으로 그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이웃들이 겨울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소비자교육중앙회 함안군지부는 1971년 설립 이후 교육사업, 소비자 권익 보호, 환경 보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장학금 전달, 어르신 한글 교실 운영, 조손가정 반찬 나눔 등 꾸준한 자원봉사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이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교통사고와 화재, 감염병 등 주요 분야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감염병, 자살 등 6개 분야의 안전 수준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1등급부터 5등급까지 산출하는 지표로, 1등급에 가까울수록 해당 지역의 안전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을 의미한다. 이번 산출 결과에서 양구군은 특히 화재 분야의 안전 지표가 크게 개선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 화재 발생 건수가 감소하고, 화재로 인한 사망자 수가 0명을 기록하는 등 위해 지표가 뚜렷하게 개선되며, 정부가 발간한 ‘2025년 안전등급 개선 우수사례집’에 군 단위 대표 지자체로 수록됐다. 이 같은 성과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드론감시단을 운영하고, 소방서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화재예방시설을 보완하는 한편, 화재 상황별 대피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온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과 점검 활동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양구군이 군장병이 우대업소 이용 후 직접 인센티브를 신청하고 지역상품권으로 환급받는 방식으로 ‘군장병우대업소 인센티브 지원사업’ 신청 절차를 개선해 군장병의 이용 편의성과 소상공인의 행정 부담을 동시에 낮춘다. 양구군은 국방개혁 2.0 추진과 위수지역 확대 등 변화하는 군 환경에 대응하고, 접경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군장병 소비 유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장병우대업소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오는 4월부터 인센티브 환급 신청 방식을 개선해 사업의 실효성과 편의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기존에는 군장병우대업소가 인센티브 지급 신청서와 나라사랑카드 매출 영수증을 첨부해 군에 신청하고, 이후 업소에 인센티브가 지급되는 구조로 운영돼 왔다. 앞으로는 군장병이 우대업소 이용 후 네이버폼을 통해 직접 신청하면, 이용 금액의 일부인 20% 상당을 카드형 또는 모바일 지역상품권 ‘배꼽페이’로 환급받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군장병은 보다 간편하게 인센티브를 신청하고, 사용이 편리한 모바일 지역상품권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체감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서울 성동구가 정부 주관 최고 권위의 상을 잇달아 석권하며 독보적인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성동구는 송준명 행정관리국장이 인사혁신처 주관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훈장)’을, 이정희 기획재정국장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15회 지방행정의 달인(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혁신적 리더십 아래 공직자들이 각 분야에서 쌓아온 탁월한 전문성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송준명 국장은 전체 포상자 66명 중 단 3명에게만 수여되는 녹조근정훈장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그는 전국 최초로 스마트폰과 NFC 기술을 활용한 ‘슬리핑 차일드 체크 시스템(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를 개발해 아동 안전사고 예방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성동형 스마트 쉼터, 횡단보도’를 전국 최초로 도입해 교통약자 보호와 사고 예방에 앞장선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정희 국장은 재정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정교부금 교부 비율 제도 개선을 이끌어 자치구의 안정적 재원을 확보하고, 현장과 데이터를 잇는 재정 혁신을 통해 성동구의 재정력을 전국 2위 수준으로 끌어올린 성과를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간편한 집수리를 지원하는 '착착성동 생활민원기동대'를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착착성동 생활민원기동대'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긴급 지원 대상자 등 주거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집수리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가구별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 가구별 1회당 재료비를 기존 18만 원에서 올해는 20만 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로 상향 조정했다. 방충망 설치와 보수, 전등 교체, 가스타이머 설치 등 간단한 집수리 서비스를 연간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 2018년 처음 운영을 시작해 올해 8년째를 맞는 '착착성동 생활민원기동대'는 지난해까지 총 3,020가구에 4,849건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지난해에는 560가구에 총 821건의 집수리 서비스를 지원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착착성동 생활민원기동대 전문 인력이 탑승하는 작업 차량을 기존 노후 승합차에서 친환경 소형 전기트럭으로 교체했다. 이를 통해 기동대 출동 시 필요한 물품 적재량이 확대되어 더욱 원활하고 신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서울 성동구가 출자하여 설립한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에서 사단법인 루트임팩트와 손잡고 지역사회 임팩트 조직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임팩트 워크랩' 사업의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비영리법인 등 임팩트 지향 조직이 체계적인 제도와 건강한 조직문화를 구축해, 인재가 성장하고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성동미래일자리는 총 1억 원을 후원하며, 이를 통해 최대 7개 조직이 각각 1,000만 원에서 1,500만 원까지 차등 지원을 받게 된다. '임팩트 워크랩'은 6개월간 진행되는 현장 실행 중심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참여 조직은 ▲역할과 책임 명확화 ▲인재 성장 및 유치 ▲리더십 및 권한 위임 ▲소통 및 피드백 문화 등 7개 핵심 주제 중 최대 2개를 선택해 맞춤형 혁신 과제를 추진한다. 프로젝트 수행비 외에도 전문가 코칭, 실무 템플릿 제공, 참여 조직 간 경험 공유 및 네트워킹 기회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프로그램 신청 대상은 성동구 소재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비영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