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행정동우회는 지난 5일 금산군행정동우회 회의실에서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결산과 2026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했으며 이어 제9대 최정민 회장 이임식과 제10대 이금용 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금산군행정동우회는 금산군 퇴직 공직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친목 도모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정민 이임회장은 재임 기간 회원 간 화합과 동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임사에서 “앞으로도 금산군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동우회가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로 취임한 이금용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배 공직자들의 행정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단체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기상여건 변화로 벼 병해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깨씨무늬병 예방을 위한 규산시비 지도에 나서며 농가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깨씨무늬병은 벼 잎과 이삭에 발생해 광합성 저하와 수량 감소를 초래하는 대표적인 병해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규산은 벼의 세포벽을 강화해 병원균 침입을 억제하고 도복 저항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어 적기·적량 시비가 필요하다. 센터는 현장 기술지도를 통해 규산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토양검정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시비 처방으로 병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금산군은 농가 경영비 절감과 고품질 쌀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해 규산 무료 지원 사업도 추진 중이다. 센터 관계자는 “깨씨무늬병은 사전 예방이 가장 효과적인 만큼 규산시비를 철저히 이행하는 게 중요하다”며 “안정적인 벼 재배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군에서 지원하는 규산 무료 공급 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요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오는 11월까지 관내 설치된 지적기준점에 대한 현황조사에 나선다. 지적기준점은 지적측량을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도로, 교량, 도로변 등에 설치한 표식으로 모든 지적측량의 기초가 되는 시설물이다. 조사 대상은 관내 설치된 지적도근점 등 1400여 점이다. 주요 조사 내용은 지적기준점의 소재 여부와 상태 등이다. 도로포장이나 각종 공사 등으로 인해 망실되거나 훼손된 기준점을 파악해 사용이 불가능한 기준점은 폐기하고 필요시 재설치 및 보수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측량에 필요한 기준점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 행정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복안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기준점은 시민의 재산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공공시설물”이라며 “각종 도로 공사나 건축 현장에서 기준점이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올해 추진하는 교촌1·신평1·성당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군은 마을별로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의 목적과 사업추진 절차와 동의서 제출 및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토지현황 조사 및 경계설정에 따른 주민 협조사항 안내 등에 나섰다.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구인 교촌1지구 외 2개 지구는 745필지 80만1000㎡로 국비 1억58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때 작성된 지적도를 최신의 측량기술로 실제 이용현황에 맞게 지적불부합 토지를 조사․측량해 현실 경계를 기준으로 새로운 지적공부로 작성하는 국책사업이다. 군은 토지소유자와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6~7월경 충남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사업지구로 지정이 되면 소유자와의 토지 경계 협의·확정, 조정금 정산 등의 절차를 거쳐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경계분쟁 해소, 토지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경주시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 1호기 유치를 위해 행정 역량을 결집하고 시민 공감대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주시는 지난 4일 시청 알천홀에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i-SMR 부지선정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i-SMR의 기술적 특성과 안전성, 경제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주 유치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행정 내부에서부터 공유해 체계적인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i-SMR 기술 개요와 국내외 추진 동향,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에 대한 교육을 이수하며, 경주가 연구·실증·제조·운영 등 원전 산업 전 주기를 아우를 수 있는 기반을 갖춘 지역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경주시는 이러한 행정 내부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유치 분위기 확산에도 나선다. 시는 오는 13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SMR 1호기 경주 유치 시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과 환경 단체, 전문가 등 4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i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과 한국수자원공사 금산권지사는 수도요금 납부 편의성을 위해 신용카드 자동납부 서비스를 오는 3월 고지분부터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기존 통장 자동이체뿐 아니라 신용카드를 통한 자동납부가 가능해져 군민들이 보다 간편하게 수도요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됐다. 신용카드 자동납부는 매월 지정 결제일에 수도요금이 자동 결제되는 방식으로 납부일을 놓치는 경우를 줄이고 고지서 확인 및 납부 절차를 간소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기존 통장 자동이체의 취약점이었던 잔액 부족에 따른 미납·체납 상황도 예방할 수 있다. 서비스는 한국수자원공사 홈페이지 방문하거나 한국수자원공사 콜센터, 한국수자원공사 금산권지사에 전화해 신청할 수 있다. 또, 한국수자원공사 금산권지사(금산군 금산읍 북사직로34)에 방문해 신청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신용카드 자동납부 시행으로 납부 선택권을 넓혀 고객 편의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수도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공공하수처리시설과 하수관로의 안정적인 운영과 수질 개선을 위해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주요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에 대한 기술진단을 시행한다. 이번 기술진단은 하수도법에 따라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의 기능과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시설 노후화 여부, 처리 효율,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전문 기술진단 기관을 통해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처리공정, 기계 및 전기설비, 계측장비 등의 운영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하수관로의 균열, 침하, 누수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또한, 진단 결과를 토대로 시설 개선 및 보수 계획을 수립해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안정적인 하수도 운영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하수처리시설의 운영 효율성을 높일뿐 아니라 문제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기술진단을 통해 공공하수처리시설과 하수관로의 문제점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하수도 운영과 깨끗한 수질 환경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지방하천 유지보수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6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보석천 유지보수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보석천 내 자연석쌓기와 옹벽블럭을 정비하며 상반기 중 편입토지 보상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보석천의 통수단면을 확보해 집중호우 시 상습적인 침수 피해와 제방 유실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5일 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봄철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업무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부산물 소각 등 행위가 일어나지 않는게 중요하다”며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각별하게 조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만약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헬기 지원 조치가 있어야 한다”며 “잔불정리도 철저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태세를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봄꽃을 보기 위해 금산군을 찾는 방문객을 위한 준비도 언급했다. 이와 관련해 “봄이면 군북면의 산벚꽃 단지에 많은 분이 찾아오신다”며 “산책길, 데크길 및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점검해 달라”고 말했다. 또,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예정된 보곡산골 산벚꽃축제도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며 “꽃축제인 만큼 개화시기에 맞춰 프로그램이 탄력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주민숙원사업, 농기계 임대 등 업무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군민의 독서 생활화를 지원하고 바쁜 일상에서도 책과 함께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금산군립도서관 아침독서 서비스를 3월 9일 시작한다. 아침독서 서비스는 매주 1회 분야별 추천도서 6권에 대한 핵심 요약본을 신청자에게 카카오톡으로 제공하는 비대면 독서 지원 프로그램이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책의 주요 내용을 접할 수 있어 직장인, 자영업자, 학부모 등 다양한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추천도서는 인문, 경제·경영, 자기계발, 문학, 사회·트렌드 등 분야를 아우르며 최신 도서와 화제 도서를 중심으로 선정된다. 도서별 요약본은 책의 핵심 메시지와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해 짧은 시간 안에 책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서비스 신청은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매주 정해진 요일 오전 카카오톡 메시지로 요약본이 발송된다. 자세한 일정 및 신청 방법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아침독서 서비스는 바쁜 일상으로 독서 시간을 확보하기 어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우수한 지역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3월 5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6년도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장학회는 총 348명의 지역 인재에게 5억 436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는 전년 대비 약 1840만 원 증액된 규모다. 장학생 선발 규모는 초등학생 34명, 중학생 42명, 고등학생 99명, 학교 밖 청소년 2명, 대학생 171명이며, 1인(팀)당 지급되는 장학금은 △초·중학생 및 학교밖 청소년 각 70만 원 △고등학생 100만 원 △대학생 최대 400만 원이다. 신청 자격과 제출서류는 영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자여 이사장은 “영주시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더욱 든든한 지원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자격을 갖추고도 신청 시기를 놓치는 학생들이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주시는 오는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서민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신규 업소를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청결한 환경,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업소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는 제도로, 지역 물가 안정과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 영주시에는 총 59개 업소(외식업 43, 이·미용업 7, 세탁업 8, 숙박업 1)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돼 운영 중이다. 신청 대상은 영주시에서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을 운영하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로, 영업 개시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업소다. 다만 △지역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최근 1년 이내 휴업 사실이 있는 업소 △지방세 체납 업소 △영업 기간이 6개월 미만인 업소 △가맹사업자(프랜차이즈 업소)는 신청이 제한된다. 시는 가격 수준, 위생·청결 상태, 품질·서비스 수준, 옥외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기준으로 현지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주시는 지난 5일 영주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 공동결의식'을 개최하고, 민·관이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공동결의식은 청렴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널리 알리고, 기업과 행정이 상호 존중과 책임을 바탕으로 협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이날 양 기관은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결의문에 서명하고,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청렴에 대한 공감대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앞서 영주시는 지난 2월 건설·건축 관련 협회와도 청렴 실천 공동선언·결의식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청렴의식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영주상공회의소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는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 실천에 공감한다”고 전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청렴은 행정과 기업이 함께 지켜야 할 공동의 가치”라며 “이번 공동결의가 지역사회 전반에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주시는 관광객들이 반띵 관광택시를 이용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역사 이야기를 따라 순흥 일대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추천 여행 코스를 소개했다. 이번 추천 코스는 조선 세조 때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한 금성대군의 역사적 발자취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어린 왕 단종과 그를 지키려 했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만큼, 영주 순흥 일대에 남아 있는 관련 역사 현장을 관광택시로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코스는 단종 복위운동과 관련된 비극적 역사가 전해지는 ‘피끝마을’을 시작으로, 사적 제491호인 ‘금성대군 신단’을 거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한국 최초의 서원 ‘소수서원’과 천년 고찰 ‘부석사’로 이어진다. 관광객들은 반띵 관광택시를 이용해 단종과 금성대군의 이야기가 깃든 역사 현장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다. 특히 금성대군 신단은 세종의 여섯째 아들이자 단종의 숙부였던 금성대군이 순흥부사 이보흠 등과 함께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한 뒤, 그와 함께 희생된 의사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제단으로 영주의 대표적인 역사 유적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문경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지역 청년을 위한 체계적인 취업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전국 37개 자치단체가 선정된 가운데 경북에서는 문경시를 비롯한 6개 지자체가 포함됐으며, 문경시는 문경시청년센터를 거점으로 ‘청년카페’ 공간을 운영하며, 취업 준비 청년과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직무설계, 취업 컨설팅, 현직자 멘토링, 커리어 교육,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까지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센터를 중심으로 고용기관 및 지역 기업과 협력하여 청년 취업지원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청년들이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문경시는 최근 지역 청년 유출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이 청년 고용 활성화와 지역 정착 기반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이번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단순 교육이 아닌 청년의 취업 준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