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7일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경방신약㈜’의 기업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남동구민 우선 채용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일자리 협약도 함께 추진됐다. 경방신약㈜(대표이사 김충환)은 자연원료를 기반으로 한방과 현대기술의 장점을 집약시켜 한방과학화를 선도하고, 이를 토대로 한방 의약품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자연 유래 성분의 우수성을 현대 과학기술과 접목하여 제품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엄격한 품질관리 체계(Total GMP System)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원료 확보와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연구 개발을 통해 다양한 질병 예방 및 치료 관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체험 기회를 통해 천연물 제품의 가치를 확산시키며, 천연물 식·의약품 대중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경기 침체와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체육고등학교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7일간 서울체육고등학교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 ‘제4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종합 4위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인천체고는 금메달 23개, 은메달 24개, 동메달 33개 등 총 8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16개 체육고등학교 중 메달 집계 종합 4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육상을 비롯한 12개 종목에 165명의 학생 선수가 출전했으며, 특히 체조 종목의 윤한결·차예준·김태양(3학년), 황서현(2학년) 선수와 사격 신수진(2학년), 육상 한지혜(1학년) 선수가 각각 2관왕에 올랐다. 또한 유도 여고부와 레슬링 그레코로만형에서 단체 우승을 차지하며 팀이 종합 4위에 오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정의한 교장은 “지난 동계 훈련 기간 동안 지도교사, 지도자, 학생 선수 모두가 함께하며 피땀 흘린 결과의 산물이 결과로 나타나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의 좋은 성과가 다가오는 전국체육대회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의 정서적 안정과 독서 경험 확장을 위하여, 종합자료실 내 참여형 필사 코너인 ‘당신의 마음을 내려놓는 공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필사 코너는 기존 서가 재정비를 통해 마련된 유휴 공간을 이용자가 머물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감성·참여형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해당 공간에는 ‘오늘을 버티게 한 한 문장’, ‘누군가에게 전하는 위로의 문장’ 등 따뜻한 안내 문구를 배치해 누구나 부담 없이 필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방문객들은 비치된 용지와 붓펜을 활용해 자유롭게 문장을 필사하거나 도서관에서 지원하는 시집 등 도서에서 문장을 선택해 필사하면 된다. 특히, 이용자들이 작성한 문장들은 현장에 전시되어 다른 방문객들과 공유되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 참여형 독서문화 공간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필사 코너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공간”이라며 “도서관이 지식 제공 뿐만 아니라 시민의 정서적 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오는 25일, 지역 주민이 작가와의 소통하며 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최진영 작가 북토크’를 운영한다. 최진영 작가는 '구의 증명', '내 주머니는 맑고 강풍', '단 한 사람' 등 화제작을 통해 인간의 내면과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작가다. 특히 신트리도서관은 이번 행사에 앞서 주민들이 작가의 작품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장편소설 '단 한 사람'을 함께 읽는 사전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대감을 높였다. 북토크는 ‘소설이라는 선물’이라는 주제 아래, 소설을 쓰고 읽는 과정에서 변화하는 삶의 모습과 작품 속에 담긴 진솔한 메시지, 창작 과정의 뒷이야기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4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내 봄누리홀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토크가 작가의 작품을 보다 깊이 이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4월 6일부터 7월 1일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상설 언어학습 프로그램인 ‘다배움 학교’를 운영한다. 지난 2023년 첫선을 보인 ‘다배움 학교’는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6일부터 주 2회씩 총 22차시에 걸쳐 진행된다. 학습 과정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총 6개 외국어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외국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수준별 맞춤형 수업을 하게 된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다배움 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동부교육지원청과 인천남부교육지원청에서는 초등학교 늘봄지원실장을 대상으로 ‘초등 방과후·돌봄(늘봄학교) 지구별 협의회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먼저 동부교육지원청은 7일부터 14일까지 관내 늘봄지원실장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협의회를 운영한다. 협의회에서는 사전에 제출된 학교별 운영 점검표를 바탕으로 학생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구성, 초등학교 3학년 대상 프로그램 확대, 선택형 돌봄 운영 등 학생 참여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학교별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관계자 대상 청렴 교육을 병행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할 계획이다. 이어 남부교육지원청은 8일부터 1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관내 늘봄지원실장 26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한다. 특히 지역 특성과 늘봄지원실장 겸임교 현황을 고려해 지구별 공동협의체를 구성하고, 교육지원청 실무자들이 현장을 방문해 학교 간 네트워크를 통한 협력적 문제해결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컨설팅 범위 또한 프로그램 운영 현황 점검부터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8일 민원실 근무자와 비상대응팀을 중심으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를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특이 민원 발생에 대비하여 민원담당 공무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제고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민원실 내 CCTV, 휴대용 보호장비, 비상벨 등 안전 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등 현장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시민과 민원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정기적으로 모의 훈련을 실시하여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과 3월 두 차례에 걸친 ‘일하는 방식 개선 회의’를 통해 조직문화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회의는 행정지원국장을 포함한 16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부서 간 경계를 허문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총 5가지의 핵심 개선 과제를 도출했다. 주요 개선 과제는 ▲‘찾아가는 인사상담’의 선정 기준 합리화(결원 학교 우선 선정 등) ▲신규 공무원 엑셀 연수 확대 ▲선후배 소통을 위한 ‘성장 프로그램’ 운영 ▲소그룹 중심의 ‘행정이음공동체’ 재편을 통한 업무 공유 ▲현장 지원을 위한 ‘학교 자율감사 소통협의회’ 신설 등을 핵심 내용으로 담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직급과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수평적 토론을 통해 실무 중심의 체질 개선안이 마련됐다”며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여 우수한 인재들이 머물고 싶어 하는 따뜻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계양나루Wee센터는 오는 12월까지 계양구 관내 학교폭력 가해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계양나루Wee센터는 청소년범죄심리예방센터와 4월 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해학생의 학교폭력 재발을 방지하고 학교 적응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별교육은 매월 둘째 및 넷째 주 화·목요일에 계양나루Wee센터 또는 청소년범죄심리예방센터에서 운영되며, 상담 인력이 배치되지 않은 학교 소속 학생을 우선 지원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가해학생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진정한 변화와 재발 방지를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부모 특별교육을 통해 자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훈육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북부Wee센터는 8일부터 부평구 소재 초등학교 고위험군 학생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맞춤형 놀이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놀이 중심의 접근법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도록 돕고, 이를 바탕으로 일상 속 스트레스 완화와 원만한 또래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언어적 소통만으로는 내면의 감정을 전달하기 어려운 아동들이 다양한 놀이 활동을 매개로 마음을 드러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아동 개별 특성에 맞춘 지원으로 정서적 위기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여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참여 대상은 각 학교에서 심리·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모집 후 Wee센터의 다각적인 협의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놀이치료는 아동에게 가장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소통 방식”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이해하며 건강하게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비상을 위해 현장에서 체감하는‘2026년 반부패·청렴 정책 계획’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시교육청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청렴 인천교육 구현’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정체된 종합청렴도 등급을 끌어올리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반부패·청렴 체계 재구조화 ▲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 ▲참여·소통 중심 청렴 문화 확산 등 3대 핵심 전략과 21개 세부 과제를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지난 2월 실시한 설문조사와 외부 전문가 및 노동조합이 참여한 ‘인천교육청렴위원회’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반부패·청렴 체계 재구조화를 통해 기관장 중심의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교육청-교육지원청-학교 간 협업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하며, ‘청렴 마일리지 제도’를 신규 도입해 자율적 참여를 확대하고 전 기관이 함께하는 청렴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데이터 기반 부패위험 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부패방지경영시스템 도입 기반을 마련해 사전 예방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다. 특히 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유아의 인성 및 시민성 함양을 위한 ‘세대공감 향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치원 3~5세의 유아가 인천향교와 강화향교를 방문해 우리 전통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하며, 예절과 공동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향교와의 협약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유치원 단체 체험과 가족 중심 체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총 32개원, 약 1,400명의 유아와 가족이 참여해 지역 내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을 경험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유아들이 전통 예절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바른 인성과 공동체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 중심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7일부터 1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교육청 및 학교 교육활동 보호 업무 담당자 17명을 대상으로 ‘교육활동 보호 업무담당자 갈등 중재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갈등 상황에 조기 개입하여 사안의 확산을 예방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담당자들의 전문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과정은 실제 학교 현장의 갈등 사례를 중심으로 총 4단계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중재자의 핵심 역할 및 효과적인 소통 기법 ▲사례별 갈등 조정 프로세스 안내 ▲갈등 당사자 간 입장 조정 및 해결 방안 도출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 담당자들이 갈등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안목을 기르고, 당사자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실질적인 중재 역량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이 학교 현장의 갈등 대응 역량을 높여 교육활동 침해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 현장자문단의 학교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난 7일 ‘2026 교육활동보호 현장자문단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현장 지원을 목표로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장, 교감, 교사와 교육전문직원 총 62명의 교육활동 보호 현장자문단을 구성해 운영중이다. 이번 연수에서는 자문단을 대상으로 교육활동 침해 관련 법률, 사례분석 및 사안대처방안에 대해 다뤘으며, 학교급별 특성에 맞춘 교육활동 보호 방안 및 자문단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자문단은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 강의 지원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교수·학습 자료 제작 ▲교육활동 보호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영상 및 카드뉴스 제작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예방 중심의 교육활동 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실질적인 자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활동 보호는 교사의 권리를 지키는 것을 넘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의 기반을 만드는 일”이라며 “현장자문단이 중심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시가 시민들의 식물 관리 역량 강화와 건강한 반려식물 문화 확산에 나선다. 익산시는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센터'에 참여할 아파트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센터는 식물 전문가가 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반려식물의 생육 상태를 진단하고, 치료·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생활밀착형 도시농업 서비스다. 운영기간은 4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10~12시)과 오후(2~4시)로 나눠 진행된다. 모집 규모는 교육 장소 제공이 가능한 아파트 12개소로, 단지별 30여 명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1인 1식물을 대상으로 식물 진단, 병해충 관리, 분갈이, 관리 요령 등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아파트 단지 대표가 신청서를 구비해 익산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가 모집 규모를 초과할 경우 무작위 추첨을 통해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서류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누리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