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오산시가 관내 어린이집에 생애 최초로 입소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생애최초 입학준비금’ 1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어린이집에 처음 입소하는 영유아 가정의 초기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어린이집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지원 방식은 어린이집에서 아동 1인당 입학준비금 및 입학 관련 필요경비 등을 10만 원 범위 내에서 감면하면, 오산시가 해당 금액을 어린이집에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어린이집에서 감면할 수 있는 항목은 ▲입학준비금 ▲특별활동비 ▲현장학습비 ▲차량운행비 ▲부모부담 행사비 ▲급식비 ▲특성화 비용 등이다.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보호자는 어린이집 입소 후 신청서를 작성해 어린이집에 제출하면 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어린이집 생애최초 입학준비금 지원을 통해 입학 초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어린이집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양육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며 실질적인 지원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4일과 5일 양일간 부흥동과 관양동 일대에서 ‘치매 안심마을 나눔꽃밭 조성사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센터는 관양동(2019년 지정)과 부흥동(2022년 지정) 2곳을 우수 치매 안심마을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 관양동에 이어 부흥동까지 사업을 확대했다. 이번 치매 안심마을 나눔꽃밭 조성은 치매 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치매 안심마을 내 나눔꽃밭을 중심으로 연 3회 계절꽃 식재를 실시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마을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관양동·부흥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주민 등 40여 명은 관양동 LH1단지 입구 등 3곳과 부흥동 관악주공아파트 단지 내에 팬지, 비올라 등 봄꽃 3천여 본을 식재했다. 부흥동 관악주공아파트 권용환 관리소장은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안심마을 주민들을 위해 꽃밭을 조성한 것은 매우 뜻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강진소방서는 3월 9일 오전 9시 강진소방서 1층 ‘심심프리(心心FREE)’ 공간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소방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정용인 강진소방서장과 소속 여성 소방공무원이 참석해 현장과 조직 내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조직 구성원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근무환경 개선과 조직 내 권익 증진, 직무 수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자유롭게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근무 여건과 복지, 조직문화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보다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강진소방서에서 추진 중인 ‘꽃을 든 소방관’ 시책과 연계해 여성 소방공무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을 한 사람당 한 다발씩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꽃을 전달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되새기는 시간도 마련됐다. 강진소방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근무환경 개선과 상호 존중하는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일 한화토탈에너지스가 관내 축구 선수들의 안정적인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형버스 3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서산시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서산파이오니아FC 홈 개막식이 열렸다. 개막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 노성주 한화토탈에너지스 상무, 강명신 서산스포츠클럽 회장, 서산파이오니아FC 선수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 차량 전달식을 시작으로 격려사와 축사, 기념 시축 등이 진행됐다. 전달된 대형버스 3대는 총 1억 2천만 원 상당으로, 서산FC U15·U18, 서산파이오니아FC 선수들의 이동 차량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시는 해당 차량이 선수들의 훈련과 각종 대회 일정을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 체육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결정해 주신 한화토탈에너지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전달된 차량이 서산 축구 선수들의 든든한 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주시립예술단이 오는 3월 14일 오후 5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양주시립예술단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 공연을 앞두고 양주시립예술단과 협연하는 시민합창단들도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신춘음악회는 ‘양주, 다시 피어나는 울림(Bloom Together)’을 주제로 봄의 시작과 함께 시민들에게 희망과 설렘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양주시립예술단과 시민합창단인 양주호수합창단(단장 김용원), 양주둘하나합창단(단장 전옥)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시민합창단 단원들은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현정 양주시립합창단 지휘자의 지도 아래 발성, 호흡, 합창의 균형을 세심하게 맞추며 무대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단원들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인 만큼 더 큰 책임감과 기대감을 갖고 연습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신춘음악회는 전문 예술단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하모니로 봄의 희망을 전하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올해도 안전전세 관리단과 협력해 전세사기 피해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전세사기는 몇 해 전 전국적으로 피해가 확산되며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으며, 부천시에서도 다수 임차인이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이에 부천시는 2024년 8월부터 경기도 안전전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안전전세 관리단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원미구, 소사구, 오정구 각 지회장을 비롯한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63명으로 구성된 현장 중심 예방 조직으로, ‘경기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에 동참해 전세사기 위험을 계약 단계에서 사전에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임대차 계약 시 임차인이 계약 전 주요 사항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임차인 체크리스트’를 제공하는 등 안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확산을 위한 자율 실천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안전전세 관리단 참여 중개사무소에 명판을 배포해 부착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부동산 거래 당사자가 관리단 참여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중개 환경에서 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지난 6일 광명시를 방문해 국제연합(UN)대학이 인증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RCE)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고 수도권 지속가능발전교육(ESD)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부천시가 추진 중인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RCE) 인증 준비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일곱 번째로 RCE 인증을 받은 광명시의 운영 사례를 공유받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의에는 부천시 정책기획과와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가 참석해 민관 거버넌스 기반의 RCE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광명시에서는 탄소중립과 지속가능발전팀 관계자가 참석해 양 도시 간 지속가능발전교육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협의에서는 인접 RCE 지자체 간 협력 모델 구축과 권역 기반 협력 방향, 시민 참여형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례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부천시는 RCE 신청 과정에서 필요한 협력계획서 작성과 관련해 광명시와 협력 방향을 논의하고, 향후 협력 내용을 반영한 협력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이 직접 위험 요소를 신고하고 점검을 요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3월 13일까지 접수한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며 동결·융해 현상이 반복되는 시기로, 옹벽이나 사면 등의 붕괴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부천시는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점검은 해빙기 안전점검 기간인 4월 10일 이내 실시한다. 신청 대상은 붕괴, 전도, 낙석 등이 우려되는 옹벽, 석축, 흙막이, 사면 등이다. 다만 관리 주체가 명확한 시설, 공사 중이거나 소송이 진행 중인 시설, 법정 의무 점검 대상 시설 등은 제외될 수 있다. 점검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전신문고 앱 또는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김상수 부천시 재난안전과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붕괴 위험이 높아지는 재난 취약 시기”라며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3월 5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직장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의왕시시니어클럽 ▲안양동물병원 ▲더에이케이트레블 이상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직장체험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에 나가기 전 다양한 직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사회 진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의왕시 꿈드림 센터장과 실무진, 올해 신규 협약처인 안양동물병원을 비롯한 체험처 대표 및 관계자, 그리고 직장체험에 참여하는 청소년 등 총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및 체험처 소개 △협약 체결 △직장체험 일정 조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직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임유정 청소년지도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느끼는 경험은 사회로 나아가는 가장 단단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특히 안양동물병원과 같은 새로운 분야의 체험처 발굴을 통해 올 한 해 학교 밖 청소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의왕도시공사는 국민체육센터에 헬스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한 운동 환경 조성과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헬스기구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큐알(QR)코드 기반 영상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헬스장 내 주요 웨이트 기구 총 27종에 큐알(QR)코드를 부착해 이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기구의 올바른 사용 방법과 운동 자세를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업도미널(복부)과 로터리토르소(상체 회전) 기구에 대해서는 국민체육센터 소속 직원이 직접 시연과 촬영에 참여해 안내 영상을 제작해 눈길을 끈다. 실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영상제작에 참여한 만큼, 이용자들이 더욱 직관적으로 기구 사용 방법을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규택 생활체육처장 “큐알(QR) 영상 안내가 헬스장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의왕시가 3월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누구나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누구나 돌봄’ 서비스는 질병, 장애, 고령 등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생활지원, 동행지원, 식사지원, 주거안전, 일시보호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반 돌봄 서비스이다. 이번 협약에는 총 6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각 기관은 맡은 역할에 따라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생활돌봄 및 동행돌봄 서비스는 ‘비지팅엔젤스’, ‘가온재가방문요양센터’, ‘가가호호노인복지센터’가 주거안전 서비스는 ‘사회적협동조합 미소나눔’이, 식사지원 서비스는 ‘의왕시니어클럽’이, 일시보호 서비스는 ‘의왕시장애인단기보호센터’가 각각 맡는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앞으로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내 돌봄서비스 제공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실질적인 실질적 지원이 이뤄질수 있도록 통합 돌봄서비스 제공에 적극 협력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6일 오전 주민, 통장협의회 및 동 직원 등 40여 명과 함께‘망포1동 클린데이’를 맞아 마을 환경정비를 나섰다. 이번 클린데이에는 '새봄맞이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을 주제로 관내 3곳의 학교 인근 통학로와 어린이보호구역, 골목길 및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취약지역과 장기간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보행로 주변 낙엽 제거 등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참여자들이 힘을 쏟았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안내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한 올바른 분리수거 문화 정착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특례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6일 3월 1차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30여 명의 통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대상 각종 행정서비스 안내가 진행됐다. 특히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이 참석해 운영 취지와 주요 역할을 설명하고 주민들이 편리하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안내했다. 아울러 지난 4일 공고한 5·7·17통 통장 공개모집과 관련해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통장의 주요 임무도 함께 안내했다. 망포1동은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협력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 소통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양군은 정보소외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2026년도 사랑의 그린(중고)PC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은 사용 가능한 중고 PC를 수집해 정비한 뒤 정보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업으로, 디지털 접근성 향상과 함께 자원 재활용을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에도 기여하는 사업이다. 영양군은 올해 총 9대의 중고 PC 보급을 목표로 추진하며, 보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정보소외계층 개인과 장애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노인주거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이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정보 이용이 제한된 기초생활수급자를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보급되는 PC는 CPU i5 이상, RAM 8GB 이상 등 기본 성능을 갖춘 중고 PC를 정비해 제공되며, 키보드와 마우스, 스피커 등 주변기기는 신품으로 교체해 보급한다. 또한 Windows 운영체제와 기본 프로그램이 설치된 상태로 제공돼 수혜자가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4월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자체 제작한 주민 참여형 콘텐츠 ‘우리동네 한바퀴’가 CMB 지역 케이블 방송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돼 9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한바퀴’는 동구 16개 행정동을 배경으로 각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제작한 지역 이야기 콘텐츠로, 동네의 숨은 명소와 맛집, 주민들의 일상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정규 편성은 지자체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가 케이블 방송 지역채널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된 전국 최초 사례로, 지역의 이야기를 주민 참여 방식으로 제작해 방송 콘텐츠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구는 이번 방송 편성을 계기로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 제작을 더욱 확대하고, 동구의 관광 명소와 동네 이야기, 지역 문화 등을 담은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콘텐츠가 방송을 통해 소개되며 동구의 다양한 이야기를 알릴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역의 매력을 담아내는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