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1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올해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가격(안)의 적정성 심의를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사·산정한 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지자체 의견을 제출하기 위한 절차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낙철 위원장(서구 부구청장) 등 위원 11명이 참석해, 관내 공동주택 135,913호의 가격 적정성 및 형평성 등을 심의했다. 그 결과 2026년 공동주택가격(안)은 최근 주택시장 침체와 거래 감소 등 시장 상황을 반영해 전년 대비 0.8% 하락한 수준으로 적정하게 산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 간 가격 균형 또한 전반적으로 유지됐다는 분석이다. 서구는 이번 위원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에 의견을 제출할 예정이다. 공동주택가격은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한편, 공동주택가격은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뿐만 아니라 종합부동산세,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등 다양한 행정·복지 분야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건축전공 대학생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과 참여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지역 대학 RISE 사업단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앞서 체결한 ‘지역 건축 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한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인턴십에 참여하는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실효성 있는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구는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RISE 사업단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대학 관계자들과 함께 인턴십 참여기업에 대한 인건비 지원 방안과 사업 연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대학의 RISE 사업 재원을 활용해 인턴십 참여기업에 대한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방안을 공유하고, 학생·기업·대학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협력 모델 구축에 뜻을 모았다. 구는 기업의 인건비 부담이 줄면 건축사사무소 및 건설업체의 참여가 늘고, 이를 통해 인턴십 규모와 취업 연계 성과도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이번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대학 및 참여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Wee센터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는 3월 30일부터 4월 27일까지 석포초등학교 5학년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총 10회기에 걸쳐‘보드게임을 활용한 대인관계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봉화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는 학생들이 스스로의 강점을 발견하고 건강한 관계 맺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상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집단상담 운영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며, 정서적 안정과 바른 인성 형성에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봉화교육지원청 이영록 Wee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활용한 상담활동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촘촘한 상담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청송군은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인한 원자재 수급 불안 우려 속에서 일부 군민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는 ‘종량제 봉투 사재기 현상’과 관련해, 차분한 대응과 구매 자제를 당부했다. 군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퍼지고 있는 ‘종량제 봉투 가격 급등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현재 비축 물량을 고려할 때 공급 부족 우려 또한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현재 청송군은 2026년도 사용 물량 전량을 지난 2월 이미 제작해 보관 중이며, 이는 최근 3년간 일평균 사용량을 기준으로 약 1년간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 수준이다. 또한 군은 유통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읍·면별 배부량과 판매소 공급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품절 사태를 예방하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현재 충분한 물량을 확보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만큼 군민들께서는 불안해하실 필요가 없다”며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사용해 주신다면 공급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과도한 사재기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원자재 수급 상황과 유통 흐름을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청송군4-H연합회는 지난 3월 31일 청송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제60·61대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4-H연합회 회원과 지역 농업인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난 2년간 연합회를 이끌어온 제60대 임원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제61대 신임 임원진의 출범을 축하했다. 이·취임식은 제60대 권오용 회장에 대한 감사패 및 꽃다발 전달을 시작으로 이임사, 연합회기 전수, 제61대 문용주 신임회장의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문용주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운 시기지만 4-H의 ‘지·덕·노·체’ 정신을 바탕으로 청년농업인들이 단합해 위기를 기회로 바꿔 나가겠다”며 “조직 활성화와 함께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청송군4-H연합회는 ‘지·덕·노·체’ 이념을 바탕으로 청년농업인의 리더십 함양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교육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청송군 농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조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송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는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오는 4월 22일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여 특별 체험형 이벤트 ‘슬기로운 새마을 생활: 금화를 찾아라’를 개최하고, 이에 앞서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18일 단 하루 동안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청도 새마을테마파크 일원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금화를 모으는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총 5가지 미션으로 미션을 성공할 때마다 금화를 획득할 수 있다. 모은 금화는 현장에서 운영되는‘금화 교환소’를 통해 한정판 새마을 굿즈로 교환이 가능하다. 또한 금화를 활용한 다양한 장난감을 획득할 수 있는 ‘꽝 없는 핀볼게임’ 을 비롯해 작가가 직접 그려주는 ‘도토리 캐리커처 체험’, ‘우드검·요술봉 꾸미기 체험’, ‘키다리아저씨 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이벤트 프로그램이 함께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와 색다른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3월 30일부터 150명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 인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된다. 신청은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홈페이지 접속 후 팝업창 또는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구 부평기적의도서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2월 28일부터 3월 29일까지 진행한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란다, 연결된다, 살아간다(Grow, Link, Live)’를 주제로, 어린이의 성장과 참여, 권리를 중심에 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지난 2월 28일 열린 도서관 개관 20주년 기념식을 시작으로 한 달여간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 기간 동안 최민지 그림책 작가와 협업해 도서관 내부에 벽화를 조성하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어린이들이 그림책과 창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어린이들의 그림을 모아 타일 형태로 제작한 ‘어깨동무담’을 조성해 공동체의 가치를 표현했으며,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부평구문화재단 이희수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기념행사는 어린이의 성장과 권리를 중심으로 지역과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지역을 연결하는 도서관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지역사회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청수에서 놀아볼까? – 4월 부청수 과학의 세계’를 운영한다. ‘부청수 과학의 세계’는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수련관 1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일정별로 ▲7일 간이 만화경 만들기 ▲14일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제작 ▲21일 종이 스피너 만들기 ▲28일 물풀 슬라임 만들기 체험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부평구 거주 9세~ 24세 청소년으로,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매주 진행되는 과학 체험 활동은 전주 화요일 온라인 사전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상시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흥미와 성장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청소년교육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식목일 주간을 맞아 지난 30일부터 이틀간 초등학교 1~3학년 아동과 양육자 20명을 대상으로 ‘힐링체험 원예교실’을 운영했다. 인천 소재 원예교육기관 ‘꽃놀이랑’과 협업한 이번 프로그램은 저학년 아동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시각·촉각 중심의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아동들은 또래 친구들과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 능력을 기르는 한편, 양육자와 함께 원예 작품을 만들며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이랑 같이 책도 읽고, 엄마랑 예쁜 꽃을 심는 게 재미있었다”며 “집에 가져가서 잘 키워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부모와 자녀가 식물을 매개로 눈을 맞추며 소통하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큰 정서적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신체·건강 등 다양한 영역의 맞춤형 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30일 아동·청소년 중독 문제 예방 체계 구축을 위한 ‘아동·청소년 4대 중독 예방 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부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성문화센터, 인천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인천스마트쉼센터,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인천함께한걸음센터를 비롯해 지역 내 초·중학교 교육복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청소년 중독의 저연령화 및 복합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기관별 아동·청소년 관련 사업을 공유했다. 또 교육 현장 실무자의 고충을 청취하는 한편 조기 발굴과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보호자 대상 중독 예방 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에서의 부모 교육 중요성을 강조하고, 중독 유형별 전문기관과의 예방 교육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협의체는 오는 6월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학교 관계자의 청소년 중독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유진희 부평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은 “복합적인 청소년 중독 문제는 한 기관의 자원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구는 지난 31일 ‘산곡2동 철길정원 산책길(산곡2동 266-14번지 일원) 야간경관’ 조성을 기념하는 점등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정치인,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구는 철길정원 산책길 야관경관 조성을 위해 기존 방음벽 시설을 활용한 조형물 조명 및 간접조명을 설치해 보행로 경관을 개선했으며, 고보조명을 활용해 주민들이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했다. 1억5천만 원의 예산이 들어간 이 사업은 지난 ‘2024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였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범죄 예방 및 주민들의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사람 중심의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여수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시립합창단인 여수시립합창단(상임지휘자 서형일)의 '봄봄봄 콘서트 〈상춘곡-청풍명월〉‘이 지난 31일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여수시 부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이 자리를 함께했으며 시민 관객들로 객석을 가득 채웠다. 공연 내내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된 분위기 속에서 높은 호응을 이어갔다. 1부 ’봄의 서곡‘은 서정적인 합창곡 〈먼 곳〉으로 막을 열고 최정연의 위촉 초연곡 〈상춘곡-청풍명월〉이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이어 유쾌한 무대와 솔리스트 공연까지 다채롭게 구성돼 관객들의 눈길을 집중시켰다. 2부 ‘봄의 화려함 속으로’에서는 합창단원들의 솔로 무대와 오페라·뮤지컬 명곡이 이어지며 공연의 열기를 이어갔다. 안무가의 퍼포먼스와 밴드, 색소폰의 연주가 어우러져 완성도를 높였다. 공연 종료 후에도 객석의 여운이 이어졌다. 클래식의 품격과 대중적인 친근함을 함께 담아낸 이번 무대는 여수시립합창단의 역량을 재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여수시립합창단의 다음 공연은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지난 3월 관내 하천·계곡·구거(도랑)·세천을 대상으로 무단 점·사용 실태를 1차 조사한 결과, 총 476개소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단속 범위를 확대해 허가받지 않은 모든 행위에 대해 점검했으며, 주요 적발 사항은 영농자재 적치, 불법 경작, 가설 건축물 설치 등이다. 시는 행위자 파악 후 오는 4월 30일까지 계고를 통해 자진 철거를 유도할 계획이다. 기한 내 이행하지 않을 경우 행정대집행, 변상금 부과, 고발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로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불법행위의 정도가 심하거나 반복 우려가 있는 지역은 중점관리 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다만, 주민생활과 밀접하고 법률상 저촉이 없는 사안에 대해서는 일정 요건을 검토해 합법적으로 인정하는 방안 등을 검토해 처리할 계획이다. 정현구 부시장은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휴양환경 조성을 위해 원상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규 불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 체험을 통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청소년 진로 체험 행복카드’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수시에 거주하는 중학교 1학년 재학생과 13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10만 원을 충전식 포인트 카드 형태로 지원한다. 지원금은 관내 129개 지정 체험처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청소년들이 관심 있는 분야를 자유롭게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시는 관내 중학교 1학년 재학생 2,231명에게 행복카드 교부를 완료했다. 학교 밖 청소년은 법정대리인(부모 등) 또는 시설 대표자와 함께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주민등록등본 등 기본서류를 제출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카드 사용 기간은 4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기간 종료 후 잔여 포인트는 자동 소멸된다. 카드 분실 시에는 관할 주민센터에서 재발급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다양한 진로를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찾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다양한 체험처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여수시는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남도 숙박할인 BIG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를 제외한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이 여수시 숙박업소를 이용할 경우 매월 최대 3박까지 총 12만 원 한도 내에서 숙박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용 방법은 전남 관광플랫폼(JN TOUR)을 통해 로그인 후 주소지를 확인하고 할인쿠폰을 발급받아 사용하는 방식이다. 지원 금액은 숙박요금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10만 원 이상은 4만 원, 7만 원 이상은 3만 원, 5만 원 이상은 2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으며,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일 경우 1만 5천 원의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참여 대상자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를 제외한 지역에 거주하는 개별 관광객으로, 전남 관광플랫폼에 등록된 여수시 숙박업소를 이용 시 금액별 숙박료를 지원하며 예산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여수를 찾아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관광자원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유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