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이 지능적으로 진화하는 가운데, 설 연휴 전후로 택배·가족·정부지원금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이 늘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민들의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를 위해 삼성전자와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하는 인공지능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알림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SAMSUNG - '전화' 앱 모르는 번호로 걸려 온 전화의 통화 내용을 분석해 '보이스피싱 의심', '보이스피싱 감지(경고)' 2단계에 걸쳐 알림 제공 ■ SK 텔레콤 - '에이닷 전화' 앱 의심 키워드, 대화 패턴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분석, '의심'과 '위험' 두 단계로 구분해 통화 중 경고 팝업, 알림음, 진동 제공 ■ KT - '후후' 앱 통화 중 실시간 문맥 탐지, 화자 인식, 딥보이스 탐지 기술을 결합한 탐지·알림 서비스 제공 ■ LG U+ - '익시오' 앱 대화 패턴 분석, AI 위변조 음성 판별, 신고된 범죄자 목소리(성문)일치 여부 감지 기능이 함께 작동해 의심 시 경고 팝업·알림음 제공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국민 아이스크림 기업 해태아이스와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해태아이스는 지난해 KBO와 함께 ‘탱크보이’를 활용한 브랜드 홍보를 전개한 바 있으며, 특히 KBO 올스타전에서는 현장 팬 대상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부라보콘’을 앞세워 KBO 공식 스폰서로서 KBO 리그와의 협력을 이어간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KBO 리그 경기가 중계되는 TV와 온라인 플랫폼 화면에서 ‘부라보콘’을 만나볼 수 있으며, 야구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 해태아이스 관계자는 “부라보콘이 국민 스포츠인 KBO 리그와 함께 국민 아이스크림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부라보콘은 KBO 공식 스폰서십 체결을 기념해 ‘부라보콘과 함께하는 2026 KBO 리그’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KBO 및 해태아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산청군은 오는 28일 시천면 곶감유통센터 일원에서‘제19회 지리산 산청 고로쇠 약수축제’가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산청군고로쇠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리산의 봄기운을 담은 고로쇠 수액의 우수성을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 축제는 산청군민의 안녕과 고로쇠 약수의 풍성한 채취를 기원하는 약수 제례와 합수식으로 막을 연다. 이어지는 기념식과 함께 △약수마시기 대회 △고로쇠 무료 시음 △초청가수 및 지역 공연행사 △주민 및 방문객 노래자랑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고로쇠 수액은 행사 당일 20%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축제는 28일 하루지만 고로쇠 판매장터는 3월 1일까지 열어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고로쇠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승영 산청군고로쇠연합회장은 “산청 지리산 고로쇠는 해발 1,000m 내외의 지리산 고산지에서 자생하여 맛이 맑고 깊은 것이 특징”며 “올해는 큰 일교차덕분에 수액의 품질이 더욱 뛰어난 만큼 많은 분이 현장을 찾아 고로쇠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청도군은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청도천 둔치에서 '2026 정월대보름민속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최대 규모의 달집태우기 행사로, 높이 20m에 이르는 대형 달집을 점화하며 군민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청도의 대표적인 전통 민속행사다. 매년 수천 명이 찾는 이 행사는 지역 전통문화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 당일 낮 12시부터는 소원문 쓰기, 민속놀이 체험, 세시음식 나누기, 농특산물 판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되며, 오후에는 읍·면 풍물단이 참여하는 풍물경연대회가 펼쳐진다. 풍물경연대회는 청도군 각 읍·면을 대표하는 풍물단이 참여해 기량을 겨루는 행사로, 경상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차산농악 으로 유명한 청도군의 수준높은 풍물단 공연이 행사의 흥과 참여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현역가왕2'에서 활약중인 초청가수 김수찬의 공연과 달맞이 의식이 진행되며, 월출 시각에 맞춰 기관·단체장과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달집 점화가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병오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군은 관내 버스 노조가 2월 20일 파업함에 따라, 주민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철원군은 1개 운수업체가 하루 39개의 노선을 222회 운행하고 있다. 철원군은 파업 등으로 운행 공백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대체버스(무료셔틀)와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기업노조 인력을 활용해 대체 운행체계를 가동함으로써 결행(미운행) 노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철원군은 대체차량 운행시 특히 고령 이용자가 혼란을 겪지 않도록 주요 승강장에 대체버스 차량(전세버스) 안내문 및 차량사진을 부착하는 등 현장안내를 강화하고, 비상수송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운행정보 제공과 불편신고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파업영향이 주민생활에 미치는 수준을 최소화하도록 비상수송체계를 차질없이 운영하겠다.”며 “노·사간 갈등이 조기에 해소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중재·조정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철원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년 관광두레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관광두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관광 기반 강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2026년 관광두레 사업 지역으로 강원 철원군을 비롯해 경기 광명시, 충남 서천군, 전남 해남권, 울산 중구 전국 5개 지역을 선정하고, 지역별 관광두레 PD 5명을 2026년 1월 19일자로 확정했다. 이번 협약은 철원군 관광두레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협약기간은 서명일로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이다. 협약에 따라 철원군은 ▲관광두레 PD 활동 거점공간(사랑방) 및 기타 시설 지원 ▲관광두레 사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지원(관광두레 PD활동, 신규 주민사업체 발굴·창업 및 육성 지원, 지역관광 콘텐츠 진단 연구 및 콘텐츠 개발)▲관광두레 사업 홍보 지원 등을 담당한다.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두레 PD 활동 및 역량강화 지원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발굴 및창업·육성 지원 ▲주민사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의성군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충족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독서문화강좌'를 2월 24일부터 6월 1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의성군립도서관에서는 ▲캔버스 유화 ▲초등영어 ▲스마트폰 100% 활용하기 등 총 14개 강좌를 운영하며, 봉양 온누리터 도서관에서는 ▲똑똑한 주산암산 ▲어반 스케치 ▲타로 기초 등 총 19개 강좌가 개설된다. 또한, 금성, 다인 작은 도서관에서는 ▲두뇌쑥쑥 보드게임 ▲패브릭아트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강좌에는 ▲캔버스 유화 ▲어반스케치 등 감성을 자극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새롭게 편성돼 주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울러 ▲타로 기초 강좌는 최근 TV 예능프로그램의 인기에 힘입어 높은 참여가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즐겁고 유익한 문화 체험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는 복합문화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의성군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를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읍면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의 시공설명회를 지난 12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금성면 대리3·4리, 산운2리, 탑리3리 경로당 4곳에서 진행됐으며, 위탁기관인 한국LPG사업관리원과 시공사인 신진종합건설이 참여해 사업 취지와 상세 공정 계획에 대하여 설명했다. 해당 사업은 2023년 예비타당성 심의를 통과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사업으로,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 중심지에 LPG 저장시설과 배관망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첫 대상지인 금성면 일원에는 총 5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45톤×4기 규모의 LPG 저장탱크와 더불어 총 9.77km의 공급배관이 매설될 예정이다. 특히 외부 배관망만 구축에 그치지 않고, 각 세대 내부 배관 공사와 노후 가스보일러 교체도 병행 지원해 주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의성군은 지난해 부지 선정과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올해 3월 착공해 10월까지 안전 검사 및 준공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금성면 4개 마을 약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의성군은 군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3월 24일 오후 2시, 의성종합체육관 광장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 의성군 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BS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이 의성을 다시 찾는 것은 2023년 5월 개최 이후 약 3년 만이다. 당시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된 데 이어, 이번에도 의성의 끼와 열정을 전국에 알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예심 참가는 기성 가수를 제외한 의성군민, 지역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이며, 선착순 300명으로 마감한다.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관광문화과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의성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 예심은 3월 22일 오후 1시 의성문화회관에서 진행된다. 1·2차 예심을 통해 가창력과 끼를 겸비한 15팀 내외의 본선 진출자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본선 무대는 인기 MC 남희석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꾸며지며, 초대가수로는 진성, 김용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양산시는 관내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활동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양산시 청년 면접비 지원사업'을 오는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면접에 필요한 교통비, 헤어·메이크업 비용 등 구직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질적인 비용을 지원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것이다. 지원대상은 양산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2026년 1월 1일 이후 워크넷, 양산시 일자리센터, 지역 신문 등 공개된 채용 공고를 통해 관내 사업장 면접에 응시한 경우다. 단, 주 30시간 미만 근로자, 단순 아르바이트, 공무원 채용 면접 등 일부 유형은 제외된다. 지원인원은 200명이며, 면접 1회당 5만원을 1인당 연 2회까지 지원한다. 지원금은 현금이 아닌 ‘양산사랑카드’포인트로 지급되며, 카드 미소지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따라서 신청 전 카드 발급이 필수다. 신청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격월로 총 5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접수는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이후 5월·7월·9월·11월에 순차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양산시는 2026년 3월부터 영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운영되는 '2026년 First리더 양산인문학 과정' 교육생을 3월 1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양산시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65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인원은 35명이다. 교육비는 시에서 1인당 90만원을 지원하고, 개인 부담은 30만원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수준 높은 인문학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교육과정은 인문학 기초부터 심화과정까지 총 8개월, 100시간 과정으로 구성되며, 3월 중순부터 시작하여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인문학 교양을 쌓을 수 있는 강의와 현장학습 등을 포함하며, 교육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은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영산대학교는 양질의 교육 콘텐츠와 전문 강사진을 통해 교육생에게 폭넓은 학문 탐구와 실질적인 리더십 개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영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문의사항은 영산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웅상출장소 총무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양산시는 2월 23일부터 납세자가 언제 어디서든 쉽고 간편하게 지방소득세(양도소득)를 신고할 수 있는 카카오톡 신고 채널을 경상남도 내 최초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부동산, 주식 등을 양도 후 양도소득이 발생하면 양도소득세(국세)와 지방소득세(양도소득)를 별도로 신고해야 한다. 지방소득세(양도소득) 신고는 그동안 위택스, 방문, 팩스, 우편 등을 통해 이뤄져 왔으나, 국세에 비해 납세자의 신고 의무 인지도가 낮고, 인터넷 사용 및 방문 신고의 어려움으로 기한 내 신고율이 타 지방소득세에 비하여 저조하여 가산세를 납부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양산시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하여 카카오톡 “양산시 지방소득세(양도소득) 신고창구”를 운영하여, 즉각적으로 민원 접수할 예정이다. 납세자들이 양도소득세(국세) 신고 후 바로 지방소득세(양도소득)를 신고할 수 있도록 양산세무서 민원 창구에도 큐알 코드를 비치했다. 카카오톡 신고 채널 이용 방법은 납세자가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카카오톡에“양산시 지방소득세(양도소득) 신고창구” 채널을 검색하여 친구 추가한 후 작성한 신고서를 사진으로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양산시는 초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스마트위치관리 서비스” 홍보 및 안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지난 2025년 4월, 양산경찰서 및 양산소방서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협약을 통해 치매노인 및 휴대전화가 없는 어린이 등 실종 고위험군의 안전을 확보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기관 간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가동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특히 해당 서비스는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되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각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지역사회 안전망을 한층 더 촘촘하게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스마트 위치관리 서비스”는 학생들이 이동하는 경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혹시 모를 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로써 학부모는 자녀의 위치를 파악해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으며, 만약의 사고 발생 시 축적된 위치 데이터를 바탕으로 경찰과 소방이 즉각적인 수색 및 구조 활동에 나설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아 휴대전화가 없는 어린이들이 범죄나 사고 걱정 없이 학교에 다닐 수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시 승격 30주년과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을 대표할 관광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양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양산의 매력과 정체성을 담은 공식 대표 관광기념품을 처음으로 선정하는 사업으로, 생활용품·문구류·패션·잡화·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완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지난해 신규 선정된 시 관광 캐릭터 '양산프렌즈'를 활용한 상품이나 양산의 자연·문화·역사 자원을 반영한 작품을 우대한다. 응모 자격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개인 또는 업체로, 선정 이후 실제 상품화 및 유통·판매가 가능한 자다. 작품 접수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이며, 양산시청 관광과 관광마케팅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은 일반인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7개 작품을 선정하며, 총 85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시상 내역은 △대상 1점(300만원) △최우수상 1점(200만원) △우수상 2점(각 100만원) △장려상 3점(각 50만원)이다. 특히, 수상작은 20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일 방림면 시내 면 소재지 및 인근 지역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 요인을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유해환경 점검·계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지역 내 술·담배 판매업소와 유해업소,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고용·출입 금지 의무 위반 여부에 대한 점검과 단속 안내를 진행했다. 또한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19세 미만의 청소년 고용·출입 금지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고, 방림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 인식 제고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상가 및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안내문을 배포하고, 주민들에게 유해환경 신고 요령을 안내했다. 학교 주변과 마을 일대를 순회 점검하며 청소년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예방 중심의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박금성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농촌 지역은 주민 모두가 아이들을 함께 살피는 생활 속 보호망이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는 곳”이라며 “청소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