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강희)가 어르신 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지난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2월 19일부터 23일까지는 광석면사무소 등 10개 지역을 순회하며 안전 교육과 어르신 일자리 운영 안내를 진행했으며, 27일에는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소양 및 안전을 중점으로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소양 교육은 스트레스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명현숙 강사를 초청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강희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자리 활동 중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어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일자리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특히, 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르신일자리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역할과 보람을 이어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게 활동하시고, 건강과 활력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가 2026년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4개 분야 지정 강좌 70개와 시민 참여 교육 분야 제안 강좌 1개 등 총 5개 분야 71개 프로그램(강사 71명)으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강의 경력 3년 이상이거나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과 졸업자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3월 4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지원자는 강사 지원서와 강의 계획서, 증빙 서류 등을 갖춰 논산시열린도서관으로 3층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논산시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강사는 4월부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시는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의 질적 도약을 도모하는 한편,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강사를 선발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배움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가 2026년‘모바일(카드) 논산사랑상품권’의 적립금 환급(캐시백) 적립률을 기존 10%에서 12%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향 조정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사업과 관련한 국비 지원이 확정됨에 따른 것으로, 시는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시민 체감 혜택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적립률이 12%로 조정되면서 최대 적립 결제금액(70만 원) 기준은 그대로 유지하되, 적립금(캐시백) 지급 한도 기존 7만 원에서 8만 4천 원으로 상향된다. 또한, 다양한 시민 수요를 고려하여 월 충전 잔액을 이월할 경우, 보유 한도 140만 원 범위 내에서 월 최대 16만 8천 원까지 적립금(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단, 연간 총 적립 한도는 100만 8천 원으로 제한하여 예산의 안정적 운영과 소비 촉진 효과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로 시민들은 종전과 동일한 최대 결제금액 범위 내에서 보다 높은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단, 당월 배정 예산이 소진될 경우 적립금(캐시백) 지급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지류 상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논산시가 충남 관광의 해를 맞아 ‘2026년 논산 한달살기 관광’참가팀을 모집한다. ‘논산 한달살기’는 논산의 관광자원과 매력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모집 기간은 3월 18일까지이며, 논산시 누리집에서 신청서와 계획서 등 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팀은 지원동기와 여행 계획, 홍보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충청남도가 아닌 타 지역에 주민등록이 등록된 성인으로, 1팀 당 2명 이내 총 10여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참가팀은 오는 3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최소 7일부터 최대 30일까지 충청남도에 체류하며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으며, 숙박비를 비롯해 식비·교통비 등 부대비와 체험활동비, 여행자보험비 등이 지원된다. 단, 여행 경비 중 절반 이상을 논산시에서 사용해야 한다. 참가팀은 여행 후 충청남도 관광 누리집에 여행 후기를 작성하고 관광콘텐츠를 누리소통망(S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올해 국민권익위원회 컨설팅을 통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개선에 나선다. 컨설팅을 통해 조직 전반의 부패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제도개선과 조직문화 혁신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을 받은 대전시 중구를 멘토 기관으로 정하고 함께 개선책을 논의한다. 군은 올해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등급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청렴컨설팅을 계기로 내부 통제 시스템을 정비하고 공직자 스스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개선책을 마련하겠다”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군정을 만들기 위해 전 공직자가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봄 신학기를 맞아 오는 20일까지 지역 내 학교 및 유치원 급식소 10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 급식 재개에 따른 식중독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금산군청 위생부서 관계자 2명과 교육지원청 관계자 1명이 참여해 급식 위생관리의 전문성을 높여 현장 점검의 실효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재료 보관기준(냉장·냉동 온도관리) 준수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상태 △조리기구 및 급식시설 세척·소독 관리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교차오염 방지 여부 △보존식 보관 및 기록관리 적정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수칙 홍보 및 현장 지도·교육을 병행해 급식 종사자의 위생 인식을 높이는 데도 힘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은 식중독 발생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2026년도 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안내에 나섰다. 연납은 1년분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는 대신 법정 공제율을 적용받아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제도로 3월에 연납하면 자동차세 1년 세액의 3.76%를 할인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및 납부는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금산군청 재무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해서 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통해 인터넷으로도 가능하다. 납부 방법은 가상계좌 입금, 신용카드, 은행 자동화기기(ATM)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위택스나 금융결제원 지로 등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나 자동이체는 불가능하다. 2026년 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재무과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놓친 군민들께서는 이달 말까지 신청해 세금 공제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미국 동·서부 핵심 소비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한 해외 마케팅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3월 1일부터 7일까지 미국 뉴욕·뉴저지·로스앤젤레스(LA) 일원에서 현지 유통망과의 협업 및 수출 상담에 나선다. 이번 일정은 미국 동북부와 서부로 권역을 나눠 현지 유통채널·바이어·교민 네트워크를 동시 공략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퀸즈상공회의소 간담회를 통해 지역 경제단체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플러싱과 뉴저지의 에이치(H)마트와의 면담을 통해 신규 입점과 취급 확대 등 수출 실무 협의를 진행한다. 뉴욕에서는 한양마트를 통해 금산인삼 제품 판촉 및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리버티그룹의 뉴욕 케이(K)-인삼하우스 판매장·도매물류센터를 방문해 운영 여건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마케팅을 추진한다. 수출 성과로의 연결도 강화한다. 군은 금산인삼 제품 수입 의향을 갖고 있는 현지 바이어와 미팅을 통해 품목별 수요와 계약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뉴저지지회와의 협의를 통해 교민 기반 유통·네트워크 연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진산면 및 남이면 등에 사방댐 3개소를 설치한다. 이 사업에 총사업비 약 7억 원이 투입되며 우기 이전 주요 공정을 마무리해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달 착공해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나선다. 사방댐은 집중호우 시 상류에서 유출되는 토사와 유목을 차단 및 저감해 하류 지역의 피해를 방지하는 핵심 산림재해 예방시설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사전 예방 중심의 재해 대응 체계 구축이 중요해지고 있다. 군은 공사 기간 중 안전관리계획을 철저히 수립하고 이행해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사방댐 설치는 단순한 시설 공사를 넘어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방사업 추진을 통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주민들의 시간 절약과 편의 향상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및 정부24를 활용한 비대면 민원 발급 서비스 안내에 나섰다. 3월은 농사 준비와 이사 등으로 인해 각종 증명 서류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로 군은 군청 민원실을 방문하지 않고도 집이나 가까운 곳에서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현재 무인민원발급기는 군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금산등기소 등 주요 거점 13개소에서 운영 중이다. 이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 110여 종이며 신분증 없이 지문 인식만으로 발급받을 수 있고 최대 50%까지 수수료를 아낄 수 있다. 단, 농지대장은 해당 읍면 농지만 가능하다. 스마트폰이나 피시(PC)를 이용한 정부24 서비스를 이용하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대부분의 민원서류를 무료로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되면 군청을 방문하기가 쉽지 않다”며 “민원발급기 및 정부24 등 비대면 발급 서비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진산·추부초 2개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늘봄학교 교실 밖 농촌 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늘봄학교의 교육 및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어린이들에게 농업·농촌의 소중함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일깨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 및 장소는 매주 수요일 진산초, 목요일 추부초 내 늘봄교실 및 인근 텃밭교실이다. 교육 내용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농업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1학기 활동으로 나만의 미니 정원(다육이) 만들기, 반려식물(허브) 심기, 수경재배 식물 꾸미기, 개운죽 활용 수경식물 만들기 등 식물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한다. 이어, 2학기 활동으로 프리저브드 플라워 무드등 및 액자 만들기, 나만의 모스 정원 꾸미기, 인삼 화분 꾸미기 등 창의력을 높이는 공예 활동과 보리 소독 및 쌀 강정 만들기 등 농산물을 활용한 오감 체험이 이어진다. 군은 국가 정책인 늘봄학교의 내실을 기하고 학생들에게 농업이 단순한 생산을 넘어 치유와 교육의 가치를 지닌 소중한 자원임을 알리는 데 집중할 방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농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대 의무보험 가입 시행 안내에 나섰다. 이 제도는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시행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는 반드시 △임금체불보증보험 △농작업근로자안전보험 △상해보험 등 3종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의무보험 제도는 임금 체불 발생 시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농작업 및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질병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금체불보증보험은 근로자 1인당 최대 400만 원까지 보장되며 농작업근로자안전보험은 사망 시 최대 1억2000만 원, 실손의료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보험 가입 시기는 보험별로 다르며 고용주는 근로계약 효력 발생 또는 근로자 입국 후 15~30일 이내 가입해야 한다. 미가입 또는 지연 가입 시 500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와 함께 향후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제한 등 행정 제재를 받을 수 있다. 단, 산업재해보상보험에 가입한 고용주의 경우 일부 보험 가입 의무는 면제된다. 군은 제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한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등록을 오는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급되며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에서 실제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직불금 수령자 가운데 자격요건 변동이 없는 농업인은 온라인·모바일·자동응답시스템(ARS)을 활용한 비대면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신규 신청자나 관외 경작자, 농업법인, 자격요건 변동이 있는 경우는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기본직불금은 소농직불금, 면적직불금 두 유형으로 구분된다. 소농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농가에 대해 농가당 130만 원을 정액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농업진흥지역 여부와 논·밭 구분, 면적 구간에 따라 차등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금산군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공익직불제 통합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기본직불금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조성한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이 시설은 비대면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고 라이브커머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농업인 스스로 실시간 방송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고 제품을 판매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특히, 농업인이 전문적인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방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촬영·송출 장비와 조명, 음향시설 등을 갖췄다. 스튜디오는 농산물 및 가공품 판매를 위한 라이브 방송뿐만 아니라 제품 촬영, 홍보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센터는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농업인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방송 과정을 도울 수 있도록 담당 직원을 배치했다. 스튜디오 이용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경영홍보팀(041-750-3841~3842)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라이브커머스는 단순 판매를 넘어 농업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단골을 확보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많은 농업인이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스마트팜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2026년 스마트농업 실용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운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하고 다수확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오는 9월까지 센터 교육장 및 현지 농가에서 진행되며 스마트팜 공통 11회, 딸기 7회, 깻잎 5회 등 총 23회가 예정됐다. 딸기·깻잎 분반 과정 교육생은 공통 과정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공통 과정은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스마트팜 동향과 농업시설 설계, 온실 환경관리, 양·수분 관리, 사물인터넷(IoT) 시스템 운영, 작물 균형 및 세력관리, 병해충 관리, 양액 재활용 시스템 등 실용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스마트 육묘장 및 재배농가 현장견학을 통해 실제 적용 사례를 학습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과정별 20명이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금산군민으로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교육운영팀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