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4월 7일과 8일 양일간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순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동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고, 실무자들의 업무 이해도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번 팀장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동 행정복지센터 현장 담당자들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해, 실무 중심의 소통과 협업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기회가 됐다. 교육 과정은 구 관계자와 각 동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담당자들이 머리를 맞댄 가운데, 현장 여건과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2026년 보건복지서비스 운영 방향 및 추진계획 공유 ▲효율적인 사례관리 추진 방안 안내 ▲위기가구 사망 등 유사사례 방지를 위한 사각지대 발굴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 팔달구는 이번 순회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이 정책 방향과 업무 기준을 더욱 명확히 숙지함으로써, 현장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팔달구 관계자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공직자들이 직접 발로 뛰는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내놓았다. 팔달구는 지난 2월부터 구내식당 휴무일인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을 ‘착한 소비의 날’로 지정하고, 구청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관내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숨은 골목 맛집을 이용하는 '2·4 금요일의 약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일상 속 소비를 실천하여 지속 가능한 상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히 인근 식당을 방문하는 것을 넘어, 낙후된 골목 상권 내 숨겨진 맛집을 발굴하고 체험하는 데 주력한다. 직원들이 직접 경험한 맛집 중 이용 후기와 서비스가 우수한 업소를 매달 1개소 ‘이달의 지역 상점’으로 선정해 구청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유한다. 아울러 팔달구는 발굴된 우수 업소 중 아직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지 않은 곳을 적극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 요건을 갖춘 업소에 대해서는 수원시 지역경제과에 신규 지정을 추천하여 표찰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돌봄 역량을 강화하고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기 ‘헤아림 가족교실’을 4월 한 달간 총 8회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환자 돌봄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족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의 이해 ▲정신행동 증상 대처법 ▲치매환자와의 의사소통 방법 ▲돌봄 스트레스 관리 등으로 구성되며, 체계적인 교육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가족들의 심리적·신체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헤아림 가족교실을 통해 가족들이 치매를 보다 잘 이해하고, 돌봄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달 23일부터 8주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치매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1기’를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은 치매 발병 가능성을 낮추고 발병 시기를 지연시키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등으로 찾아가 운영된다. 이번 1기 프로그램은 상패주공경로당 이용자 중 치매를 진단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동두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치매예방교육을 비롯해 치매예방체조, 건강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주 1회씩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또한 인지워크북을 활용한 문제 풀이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 예방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어르신들이 보다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립도서관은 초등학교 돌봄교실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책 독서 프로그램 ‘시니어 은빛독서나눔’을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6개 초등학교 11개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그림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시니어 강사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강사인 어르신들은 오랜 삶의 경험과 따뜻한 감성을 바탕으로 아이들과 소통하며, 그림책 읽기뿐 아니라 이야기 나누기, 독후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업을 이끌 예정이다. 또한, 본 프로그램은 언어와 문화적 배경이 다양한 아동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상호작용 중심의 독서 활동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어린이에게는 정서적 안정과 공감 능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니어에게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세대 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와 어르신이 책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교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동두천시 사업 발주 담당자를 대상으로 도급·용역·위탁 사업 안전보건관리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르면, 제3자에게 자신의 업무를 맡기는 도급·용역·위탁 사업의 경우 종사자의 안전과 보건을 확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통일된 안전 및 보건 업무 절차를 마련하고자 자체적으로 ‘도급·용역·위탁 사업 안전보건관리 매뉴얼’을 제작하고, 이를 바탕으로 ▲안전보건관리 의무 적용 대상 ▲적격 수급인 선정 방법 ▲안전보건활동 이행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공공부문 역시 안전관리의 책임이 중요한 만큼, 실무자들이 매뉴얼을 숙지하고 체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이번 교육이 도급·용역·위탁 사업 업무 담당자들의 업무 혼선을 예방하고, 행정절차와 법적 의무사항을 준수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 보산새마을금고는 본사 ‘온정나눔행사’ 공모를 통해 확보한 사업비 500만 원을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사업비는 행복꿈터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보산새마을금고 황인숙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금고 보산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지원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선영 행복꿈터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은 “아이들을 위해 뜻깊은 지원을 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라며“지원받은 사업비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지난 7일 장애인회관 3층 대강당에서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지원하고 지역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흰지팡이 전달 및 1:1 후원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을 밝히는 50개의 희망, 동두천문화원 여성회와 함께 걷는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열려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참여의 의미를 더했다. 동두천문화원과 문화원 여성회,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사)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동두천시지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문화원 회원과 시각장애인을 1:1로 연결하는 결연 방식을 통해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속적인 정서적 교류를 도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50명의 시각장애인에게 안전한 보행을 상징하는 흰지팡이가 전달됐으며, 결연을 맺은 문화원 여성회원들은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에서 정서적 지지자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덕희 동두천문화원 여성회장은 “흰지팡이를 전하는 마음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서로의 삶에 밝은 불빛을 더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을 응원하고 동행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처음 운영한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 행사가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보산동 관광특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직원들은 월드푸드 스트리트의 다양한 이색 음식들을 즐기는 것은 물론,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체험, 인근 식당 및 카페 이용 등 관광특구 전반에 걸쳐 활발한 소비와 체험이 이뤄졌다. 시는 이번 첫 운영을 시작으로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직원들의 관광특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 이용을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열기를 이어 시는 오는 4월 11일, 뮤직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바람바람바람’ 등 많은 인기곡을 보유한 전설적인 인기 가수 김범룡과 지역 아티스트 김수정이 출연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무대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뮤직센터와 월드푸드 스트리트를 연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지난 7일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주관하는‘2025년도 출연실적 우수 시’로 선정돼 관내 기업들을 위한 보증 우대 지원 혜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 시군 선정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출연 실적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됐다. 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출연금을 적극적으로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에 따라 관내 기업들은 올해 12월 31일까지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용 시 보증 심사 과정에서 기업신용평가 가점 3점이 추가 부여되고, 기존 85%였던 보증비율이 90%로 상향되는 혜택을 받게 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 시 선정에 따른 보증 우대 혜택이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인들과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금융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충남취재본부 | 충남 계룡시는 8일 두마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 의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논산경찰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교통지도와 안전교육, 홍보 활동을 분담해 민·관 협력으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등굣길 현장에서 운전자 안전운전 유도와 학생 대상 교통안전 교육을 병행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은 2025년 12월 말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사업장이 위치한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하는 세목이다. 특히 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자체에 있는 법인은 연면적과 종업원 수에 따라 안분하여 신고해야 한다. 만약 한 곳의 지자체에만 신고 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에는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올해 진안군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 영위기업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실시한다. 법인세 납부 기한을 직권 연장받는 법인은 별도 신청 없이도 납부 기한이 3개월 자동 연장된다. 다만, 신고는 기존과 동일하게 4월 말까지 완료해야 한다. 납부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분납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일반 법인은 1개월(6월 1일까지), 중소기업은 2개월(6월 30일까지)이내에 세액을 나누어 내면 된다. 신고는 위택스(wetax)를 통한 전자 신고나 군청 방문, 우편 접수 모두 가능하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진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값진 기록을 세웠다.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운영 전반에 대한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로, 세수 실적 및 세정 운영과 관련한 14개 항목, 23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된다. 이번 평가에서 진안군은 지방세 징수율, 세무조사 실적, 체납자 채권 확보 등 철저한 세정 운영을 통해 우수한 점수를 얻어 기관 표창과 함께 8백만 원의 포상금을 확보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러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직원들의 세수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군민들의 성실한 납세 의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용담댐 건설 이후 20년 넘게 강력한 개발 규제로 묶여 있던 진안 용담호 수변구역의 일부 규제가 마침내 풀렸다. 진안군은 용담호 수변구역 일부에 대한 규제 해제가 지난 4월 7일에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최종 승인·고시됐다고 밝혔다. 오랜 기간 이어진 규제의 벽을 넘기 위해 중앙정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온 진안군의 끈질긴 행정력이 결실을 맺으면서 주민 재산권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이번에 해제되는 면적은 총 1.251㎢(약 38만 평) 규모로 축구장 175개 규모에 해당되며 주천·안천·정천·용담면 등 용담호 인근 7개 읍·면이 포함됐다. 이는 지난 2002년 수질 보호를 위해 지정된 수변구역(111.7㎢, 진안군 전체 면적의 14.2%) 가운데 일부가 23년 만에 일부 해제되는 것으로, 지역 발전을 가로막아 온 대표적인 규제가 완화된 상징적인 조치다. 지난 2001년 진안군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일원의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해 용담다목적댐이 준공됐다. 이 과정에서 2,864세대 1만 2천여 명의 주민이 삶의 터전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7일, 4월 주민자치회 월례회의를 열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주민 편의 증진과 안전한 마을 조성,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영화동 환경 개선, 향후 회의 및 교육 일정,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추진 방향 등이 주요하게 다뤄졌다. 특히 올해는 골목 안전 강화와 마을 환경 개선, 주민 참여 확대, 나눔 실천 등을 중심으로 한 주민자치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마을리빙랩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영화로운 밤길, 우리동네 안심빛’ 사업도 소개됐다. 해당 사업은 골목길 조명과 안전시설 확충, 주민 참여형 환경 정비, 안전 캠페인 등을 통해 더욱 밝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성대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월례회의는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주민자치회가 공동체의 방향을 만들어가는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긴밀히 협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