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관내에 사업장을 둔 12월 말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 귀속 법인 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할 것을 독려했다. 시는 신고·납부 대상 법인과 세무 대리인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현수막 게시와 홈페이지 홍보 등 적극적인 안내를 추진하고 있다. 신고는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 또는 시청 세정과 방문, 우편 접수 등의 방법으로 가능하며, 전자신고를 이용하면 자치단체 방문 없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각각 안분해 신고·납부해야 하며, 한 곳에만 신고할 경우 10%의 가산세가 부과된다”라며 “또한 첨부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무신고로 간주하여 20%의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시 대표 음식 브랜드 ‘와구리맛집’으로 지정된 51개 업소를 대상으로 ‘와구리맛집 방문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와구리맛집’을 방문한 시민이 인증을 통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기존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기반 온라인 인증 행사에 더해 올해는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을 새롭게 도입해 운영한다. 사회관계망 서비스 인증 행사는 ‘와구리맛집’ 방문 후 음식 또는 매장 사진을 촬영해 개인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게시하고 인증자료를 제출하는 방식이며, 도장 찍기 여행은 도장 책을 활용해 업소에서 식사 후 확인 도장을 받아 인증사진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구리시 곳곳의 맛집을 직접 방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참여는 두 가지 방법 모두 가능하며, 인증사진을 촬영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도장 책은 ‘와구리맛집’ 참여업소와 시청 민원실,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으며, 구리시 누리집(홈페이지)에서도 출력할 수 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참여자 중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3월 27일 호원1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주민센터 2층 창작실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숙면을 돕는 나만의 향 만들기, 아로마 테라피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의결을 거쳐 마련된 ‘2026년 주민맞춤형 원데이 클래스’의 첫 번째 순서로,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수업은 이론 강의를 넘어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에센셜 오일의 기초 이론을 배운 뒤, 다양한 오일을 직접 시향하며 본인에게 맞는 향을 찾는 ‘후각 열기’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각자의 취향과 숙면 상태에 맞춰 오일을 배합하는 ‘블렌딩 실습’을 통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숙면 롤온 및 스프레이’를 직접 제작했다. 특히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참가자들은 “평소 접하기 힘든 아로마 테라피를 이웃들과 함께 체험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전했다. 최원영 회장은 “주민들이 정성스럽게 향을 만드는 모습에서 깊은 활력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생활취미, 건강힐링 등 주민들이 원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월 12일부터 3월 30일까지 ‘2026년 제1차 70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전수 방문조사’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라 올해 3월 27일 본격 시행에 발맞춰 신곡2동 보건복지팀이 자체 기획한 조사다. 2026년 한 해 동안 4차에 걸쳐 70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조사할 예정이다. 대상자의 돌봄 실태 조사와 종합상담을 통해 돌봄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대상자의 욕구 및 필요도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한다. 이번 1차 조사 대상자 101명 중 공적급여, 노인장기요양보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식사배달서비스, 기타 복지서비스 등 61명에 대해 총 72건의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했으며, 발굴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할 예정이다. 이상현 동장은 “저소득 독거노인 대상 방문조사를 통해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살피겠다”며 “또한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가정에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3월 30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가 뜻모아 후원회와 공동으로 ‘북한이탈주민과 전통 K-소스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봉사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북한이탈주민, 뜻모아 후원회 회원,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3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3년째 이어온 사업으로 지역사회와 북한이탈주민 간 신뢰 형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고추장을 직접 담그는 체험을 중심으로 활동을 진행하며 서로의 생활과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진숙 뜻모아 후원회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최백운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국민의 공감과 참여를 이끄는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을 전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화합을 통해 국민통합과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해 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3월 27일과 28일 용현동 소재 도시농업과 2층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도시텃밭 원데이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도시텃밭 원데이 클래스는 도시텃밭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계절별 적기 작물 재배 요령과 도시텃밭 이용 시 주의사항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틀간 행사에 참여한 150여 명의 텃밭 이용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전문 강사가 봄철 적기 작물 소개와 재배 요령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도시텃밭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텃밭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해 주신 시민들을 통해 도심 속 텃밭 가꾸기 등 도시농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시텃밭을 비롯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리는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각종 재난 및 비상 상황에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민방위 대원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상반기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의정부시 1~2년 차 민방위 대원 7천6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집합교육은 4월 14일부터 5월 17일까지 의정부시 민방위교육장(의정로 48, 4층)에서 진행한다. 대원들의 편의를 위해 지정된 일자 외에도 별도 신청 없이 수강할 수 있으며, 대원들의 교육 참여율을 높이고 생업에 지장이 없도록 주말 및 야간 교육도 병행 운영한다. 자세한 일정은 의정부시 누리집 및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3년 차 이상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교육은 4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스마트 민방위 교육 누리집을 통해 수강할 수 있다. 본인인증 후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수강이 가능하다. 다만, 지방선거 기간인 5월 21일부터 6월 3일까지는 교육이 일시 중단되며, 선거 종료 후인 6월 4일부터 재개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 안전을 위한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교육의 중점을 뒀다”며 “가족과 지역사회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 의정부여자중학교 핸드볼부와 가능초등학교 핸드볼부가 3월 21일부터 29일까지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열린 ‘제81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 대회’에서 각각 여자중등부 우승과 여자초등부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강팀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졌다. 의정부여자중학교는 예선과 준결승을 안정적으로 통과한 뒤 결승에서 강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가능초등학교는 준결승을 거쳐 결승에 진출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 같은 결과는 그간 전국 무대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온 의정부 지역 핸드볼의 저력을 보여준다. 학생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실로 의미를 더했으며, 특히 의정부여자중학교 핸드볼부는 1993년 이후 33년 만의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학교 운동부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우수 선수 발굴과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확대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의정부시는 3월 31일 의정부시사회복지사협회가 의정부시사회복지회관에서 ‘2026년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30일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시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사들의 공로를 기리고, 그 사명과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는 사회복지사 입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지역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100여 명의 사회복지사와 내빈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을 비롯한 기념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교류의 시간도 마련됐다. 이날 표창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명에게 수여됐다. 훈격별로는 의정부시장 2명, 국회의원 4명, 의정부시의회 의장 2명,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 2명, 의정부시사회복지사협회장 5명이다. 사회복지사의 날은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을 기념해 마련된 날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4월 7일부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건강하고 영예로운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기억이음사업’을 시행한다. 기억이음사업은 전쟁 트라우마로 치매 발병 위험이 높은 참전유공자와 65세 이상의 고령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정서‧신체 등의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12월까지 총 3기(각 3개월)에 걸쳐 매주 화요일마다 1시간씩 의정부시통합보훈회관에서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전문교육기관의 건강 프로그램을 도입,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방침이다. 보훈회관은 그간 국가유공자들에게 보훈 관련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회원 간 친목 도모 공간으로 활용돼 왔다. 앞으로는 기존 단순 회원관리 기능에 더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국가유공자의 노후 삶의 활력 증진과 보훈회관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49명을 모집하며, 65세 이상 국가유공자는 국가유공자증을 소지하고 월남참전자회 의정부지회(의정부시통합보훈회관 4층)에 방문해 신청할 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2026년 재산세 정기분 부과에 앞서, 사무용 오피스텔을 실제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재산세 과세대상 변동 신고를 오는 6월 16일까지 접수한다. 오피스텔은 원칙적으로 업무시설에 해당해 건축물 및 토지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된다. 그러나 실제 사용 용도가 주거용인 경우 재산세 변동 신고를 하면 주택으로 분류돼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다만,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변경할 경우 재산세 절세 효과는 있으나 주택 수에 포함됨에 따라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등 다른 세금 부담이 달라질 수 있어 신청하기 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시는 이러한 제도를 알지 못해 절세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산세 과세대상 변동 신고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신고 대상은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오피스텔을 실제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이며, 신청 희망자는 6월 16일까지 주거용 수도‧전기‧가스 요금 고지서와 신분증 사본 등을 첨부한 재산세 과세대상 변동 신고서를 팩스, 이메일, 문서24 또는 의정부시청 세정과 방문을 통해 제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3월 30일 개최한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심사위원회’를 통해 사업승인 대상 9개소, 건축허가 대상 22개소(시 지원사업 14개소, 도 지원사업 8개소), 휴게시설 개선사업 11개소 등 총 42개 단지를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신청한 총 106개 단지(아파트 41개소, 다세대주택 등 65개소) 가운데 예산 4억9천400만 원 범위 내에서 31개 단지를 선정‧의결했다. 아울러 경비‧청소 노동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총 15개 단지를 심사해 5천500만 원 범위 내에서 11개 단지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앞서 2월부터 3월까지 약 2주간 101개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번 심사위원회에서는 사업 필요성, 시설 노후도, 기존 지원 실적, 주민생활 밀접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선정 결과는 시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계획이며, 선정된 단지는 4월부터 순차적으로 사업에 착수해 보조금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또한, 향후 선정 단지의 사업 포기, 낙찰 차액 등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만가대 교차로 일대의 교통 혼잡 해소와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만가대 교차로 교통환경 개선 공사’를 예정대로 3월 중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상습 정체 구간으로 시민 불편이 잦았던 만가대 교차로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고, 보다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교차로 내 교통섬 면적을 축소해 도로 공간을 재배치하고, 이를 통해 차량 통행이 가능한 차로 1개를 추가로 확보한 점이 있다. 이에 따라 차량 흐름이 개선되고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 완화가 기대된다. 아울러 교통섬에 가로등, 신호등, 도로표지판, 한전주 등 여러 지주로 인해 각종 현수막이 난립했으나, 하나로 통합해 현수막 거치를 차단하고 보다 정돈된 도시 경관을 조성했다. 안중현 도로관리과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차량 흐름 개선은 물론 도시 미관까지 함께 향상되는 효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사 완료 이후에도 교통 운영 상황과 주변 환경을 지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시민 누구나 쉽고 정확하게 분리배출을 할 수 있도록 ‘알기 쉬운 종량제봉투’ 디자인을 새롭게 도입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종량제봉투는 기존의 문자 중심 표기에서 벗어나, 직관성과 활용성을 크게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개선 사항은 ▲누구나 한눈에 배출 금지 항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문자(픽토그램) 도입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무늬(QR코드) 삽입 ▲외국인 주민을 위한 다국어 병행 표기 ▲음식물봉투와 혼동하기 쉬웠던 재사용 종량제봉투 색상을 연회색으로 변경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의정부시 마스코트 ‘의돌이’와 ‘랑이’ 활용 등이다. 새로운 디자인의 종량제봉투는 기존 재고 소진 이후 순차적으로 판매점에 공급될 예정이며, 이미 구입한 종량제봉투는 별도 교환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종량제봉투 디자인 개선으로 시민들이 보다 쉽고 정확하게 분리배출에 참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최근 국제 정세에도 불구하고 종량제봉투 물량은 충분히 확보돼 있으니, 불필요한 사재기는 자제하고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3월 30일 회룡홀에서 부시장 주재로 ‘의정부역세권 개발사업 공간재구조화계획 수립 추진 점검 회의’를 열고, 계획 수립 추진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의정부역세권 개발사업’은 의정부역 동측 역전근린공원 일원에 도심 비즈니스 기능과 상권 활성화, 교통‧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랜드마크를 조성해 도시의 새로운 성장 거점을 마련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 회의는 해당 사업의 도시계획 기반 마련을 위한 공간재구조화계획 수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계획 수립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도출해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회의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과 실무진,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워킹그룹 위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계획 수립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과 문제점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환승센터 연계 ▲교통처리계획 ▲국유지 사용권(권원) 문제 등 다양한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워킹그룹 위원들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정한 공간 배치를 위한 대안 제시와 비교 분석의 필요성, 교통체계 개선 방향 등을 제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