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영월교육도서관은 오는 4월 11일부터 25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본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그림’이라는 주제로 △독서권장 공연 ‘책 읽는 마술사의 마술책방’ △독서문화프로그램 ‘책이랑 무비(Movie)랑’ △‘비밀스런 독서여행 '블라인드 북'’ 등 총 7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권예순 관장은 “책과 도서관의 가치를 되새겨보고자 도서관 주간 행사를 준비했다.”며, “도서관에 방문하여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교육도서관 누리집 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삼척교육문화관은 4월부터 10월까지 어린이와 가족이 그림책 원화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총 4회에 걸쳐 ‘이야기가 있는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그림책 4권에 담긴 삽화를 원화 형태로 전시하여 이용자들이 그림의 섬세한 표현을 직접 감상하고,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더욱 깊이 이해하며 상상력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 대상 그림책은 △잘했어, 쌍둥이 장갑!(4월) △버찌 잼 토스트(7월)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9월) △나의 사랑스러운 할머니(10월)이며, 해당 도서는 전시 기간 동안 어린이자료실에서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장병진 삼척교육문화관장은 “그림책 원화 전시는 그림책 속 이야기를 시각 예술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이용자들이 원화 관람을 통해 창작 과정을 느끼고 독서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원화 전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삼척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교육도서관은 4월 1일, 지역서점인 ‘문어책방’과 손을 잡고'이루리 작가 북토크: 내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 행사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지역 서점과 연계한 독서문화 행사를 통해 서점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점이 지역사회의 문화 거점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태백교육도서관의 ‘지역서점 상생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출판사 북극곰의 편집장이자『까만 코다』,『지각대장 샘』,『언제나 네 곁에』 등 다수의 그림책으로 유명한 이루리 작가와 함께 ‘내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이라는 주제 아래 좋은 그림책 고르기,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노는 법 등 그림책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정미라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서점이 단순한 도서 판매처를 넘어 시민들과 소통하는 문화 공간임을 재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서점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생활 밀착형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교육도서관은 4월 12일 도서관의 날과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오늘은 책과 빵이 만나는 날, 동해교육베이커리 오픈(OPEN)!’을 주제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책과 빵을 결합한 이색 콘셉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빵과 관련한 도서를 전시하는 ‘빵빵한 북큐레이션’ △신간도서를 대출하면 빵을 제공하는 ‘오늘 갓 나온 신간빵 코너’ △생일인 이용자를 위한 ‘생일 빵! 데이’ △책 속 문장을 필사하는 ‘손끝의 쉼표! 마음 필사’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션형 프로그램 ‘담아라 책을 모아라 퍼즐’ 등이 운영된다. 또한 사서가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과 컵케이크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이용자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위해 도서관 인근 빵집 ‘빵 만드는 남자’ 할인 쿠폰을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안은희 동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문막교육도서관은 2026년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여 4월 한 달간 학생, 학부모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이용자의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작가 강연 ▲과월호 잡지 무료 나눔행사 ▲문막 인기 대출 도서 전시 ▲세계의 아름다운 도서관 사진 전시 ▲대출 권수 2배 확대(매주 수요일) ▲연체자 해방의 날! 바로 대출(4. 23.)이 있다. 특히, 작가 강연은 ‘책의역사와힘–인공지능(AI)시대와인문학의역할’이라는 주제로 강무홍 작가를 초청하여 진행하며, 지역 학생 및 학부모 15명을 대상으로 문막교육도서관 1층 문화교실에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4월 2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문막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은영 관장은 “이번 ‘세계 책의 날’ 기념 행사를 통해 독서의 가치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강릉교육문화관은 지역 내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2026년 독서마라톤 리턴즈’를 운영한다. ‘독서마라톤 리턴즈’는 기존에 교육문화관에서 운영됐던 인기 독서 프로그램을 재개하는 것으로, 독서와 마라톤을 결합하여 책 1쪽을 거리 10m로 환산하고, 참가자가 신청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의 연간 독서 장려 사업이다. 독서코스는 참가 연령과 독서량에 따라 △초등 저학년을 위한 ‘걷기코스(8km)’ △초등 고학년 대상 ‘단축코스(16km)’ △청소년 및 성인을 위한 ‘하프코스(21km)’와 ‘풀코스(42km)’로 나뉘며, 참가자는 정해진 기간 동안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을 작성해야 한다. 또한, 각 코스의 반환점을 통과한 참가자에게는 간식 꾸러미를 제공하고, 완주자에게는 완주증서와 기념품을 수여한다. 박기현 관장은 “독서마라톤은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꾸준한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지역주민은 강릉교육문화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2026 강원소년체육대회가 ‘마음껏 펼쳐라! 지금 여기 삼척에서’를 대회 구호로, ‘DREAM CITY 삼척, 이루자 나의 꿈’을 대회 표어로 내걸고 4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삼척을 주 개최지로 춘천, 강릉, 동해, 양구, 화천, 양양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에 펜싱과 근대2종이 새롭게 신설돼 총 31개 종목에 학생선수 3,868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운영되며, 교육지원청 순위점수제(종합채점)를 통해 각 부별 1위, 2위, 3위와 성취상을 시상한다. 입상한 교육지원청에는 깃발, 트로피, 상장과 함께 특별훈련비가 지원된다. 1부는 춘천, 원주, 강릉, 속초양양, 동해, 태백, 삼척, 홍천, 철원 등 9개 시·군으로 구성되며, 2부는 횡성, 영월, 평창, 정선,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8개 군으로 구성된다. 앞서 3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배드민턴, 태권도, 유도, 씨름, 사격, 자전거, 역도, 근대3종 등 총 8개 종목은 사전경기로 치러졌다. 아울러 이번 강원소년체육대회는 오는 5월 23일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을 돕기 위해 재해 발생 대응절차 안내 포스터를 제작하여 4월 1일부터 도내 공립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에 순차적으로 배포한다. 이번에 배포되는 포스터는 중대산업재해 또는 급박한 위험 발생 시 필요한 대응 절차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문구와 도식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재해 발생 시 즉시 수행해야 할 초기 대응, 신고 및 보고 절차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포스터에서는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보고 연락처와 지역별 고용노동관서 정보를 함께 수록하여 실질적인 대응 체계가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포스터 배포를 통해 재해 발생 초기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교육 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여 인명 피해 및 사고 확산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복 안전복지과장은 “중대산업재해는 산업재해를 기반으로 판단되는 만큼, 평소 대응 절차를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포스터가 교육현장에서 재해 대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태백시는 지난 3월 31일 부시장 주재로 ‘2027년(2026년 실적) 정부합동평가 대비 목표 달성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정부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부서별 담당 지표에 대한 목표 달성 방안과 지난해 부진지표에 대한 실적 제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정량지표의 목표 달성을 위해 매월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진 지표에 대해서는 수시로 대책회의를 실시할 방침이며, 정성지표는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부서 간 공유 보고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정부합동평가에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평가에서도 우수기관 선정을 기대하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정부합동평가는 지자체의 행정 역량을 평가받는 중요한 평가인 만큼 부서 간 협조를 통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태백시는 최근 국제정세 불안과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심리에 대응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탄탄페이’인센티브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탄탄페이 인센티브를 평시 12%에서 20%로 상향하고, 월 구매한도는 50만 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인센티브 확대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시민 체감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이다. 앞서 시는 설 명절과 신학기 소비가 집중되는 2월과 3월에도 인센티브를 20%로 확대하고 월 구매한도를 75만 원까지 상향해 운영한 바 있다. 그 결과, 올해 1분기 탄탄페이 사용액은 약 28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억 원 증가하며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태백시 관계자는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민생경제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탄탄페이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상권 회복에 실질적인 도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는 4월 1일 개청 46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산업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의 전환 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시상과 기념사 등 공식 행사에 더해 기획영상과 홍보 전시막을 함께 선보이며, 동해시만의 색다른 개청 행사로 마련됐다. 기념 연설에 나선 심규언 동해시장은 지난 46년을 “항만과 산업에서 시작된 동해시가 관광과 미래산업, 복지와 인구정책까지 아우르는 도시로 성장해 온 축적의 시간”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의 10년은 시민이 머물고 정착하며 자부심을 느끼는 도시로 체질을 바꾸는 전환의 시기”라며, 수소산업과 KTX 고속화, 체류형 관광, 인구정책을 축으로 새로운 도약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념식장에서는 1980년부터 현재까지의 동해시 46년을 8분에 압축한 개청 스토리 영상이 상영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청사 로비에 조성된 스토리형 홍보 전시존도 눈길을 끌었다. 전시존은 항만·산업도시로 성장해 온 동해시의 기반 위에 체류형 관광, 미래산업, 복지, 인구정책을 더해 ‘머무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시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은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 공식누리소통망서비스 채널을 개설하고, 시민 및 교육 가족과의 실시간 소통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식 누리집을 중심으로 소식을 전달해 온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는 이번 SNS(인스타그램·틱톡 등) 추가 개설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욱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센터 SNS 채널은 핵심 정보를 요약한 ‘카드뉴스’와 생동감 넘치는 ‘숏폼 영상’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콘텐츠로는 ▲AI·SW 학생 체험 프로그램 안내 ▲교원 대상 인공지능 역량 강화 연수 정보 ▲학부모 및 지역주민 대상 AI·SW 관련 행사 및 대회 ▲국내외 최신 에듀테크 동향 등이 포함된다. 특히 정보 습득 시기를 놓치기 쉬운 학부모를 위해 주요 AI·SW 프로그램 안내 및 신청 방법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실시간 질의응답 창구를 마련해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또한, 교원들이 필요로 하는 연수 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학생문화센터는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체험 프로그램 ‘2026 움직이는 상상 미술관’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과 현대를 잇는 ‘K-ART’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학생들이 교실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창작해 보는 과정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전시 연계형 체험수업’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감상 – 핵심체험 - 시각언어 발견 - 나만의 창작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학습 구조를 바탕으로 운영되며, 교실 안에서 전통과 현대를 모두 포함하는 미술관을 경험하는 새로운 형태의 찾아가는 예술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교내에 설치되는 전통 회화 레플리카 전시에서는 민화(책가도, 십장생도), 풍속화(김홍도 '씨름', '무동', 변상벽 '참새와 호랑이'), 산수화(정선 '인왕제색도', 심사정 '산수도') 등 우리 미술사의 대표 작품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현대 협력 작가 4인의 작품 세계를 통해 전통 미술이 현대적으로 재해석되는 과정도 경험할 수 있다. 이이남 작가는 전통 산수의 이미지를 디지털 미디어 아트로 확장하며,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대명초등학교는 1953년 개교 이후 70여 년 만에 추진한 공간재구조화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기존 교사동 2개 동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4월 1일(수) 오후 2시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에는 총 149억 원이 투입됐다. 2025년 4월 착공하여 후관동(연면적 3149.7㎡의 지상 3층 규모) 리모델링을 먼저 완료한 후, 본관동(연면적 4789.71㎡, 4층 규모) 리모델링을 마무리해 2026년 2월 최종 준공을 완료했다. 교실·복도·도서관·공용 공간 등을 학습과 휴식이 공존하는 복합 교육공간으로 개선했다. 또한 두 건물 사이 중정(中庭)은 조경 공간으로 조성해 학생들이 사계절의 변화를 체험하고 야외 수업 및 학습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인근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도 개방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교사·학생·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했다. 구성원들은 사업 추진 전 학교 공간을 직접 살펴보고 학습 공간·휴식 공간·공용 공간 등 미래 학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공유하는 과정을 거쳐 사업 방향을 함께 결정했다. &n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시교육청은 평소 근무성적이 우수하고 대구교육 및 학교발전에 기여한 교육공무직원 120명을 선발하여 울릉도 및 독도 일원에서 ‘국토문화탐방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오는 3월 31일부터 5월 1일까지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1연수단은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2연수단은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각각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울릉군청 독도박물관에서 운영하는 ‘독도 아카데미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울릉도 및 독도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국토 수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업무 현장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기를 진작하는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국토문화탐방 연수는 교육공무직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국토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교육현장의 동기부여와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