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올해 12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마음건강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전문 인력과 초기상담 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진주정신병원 정경천)와 심층 심리상담을 진행한다. 또 전화 또는 산청군정신건강복지센터 카카오톡 채널 등 지역적·심리적 어려움이 있는 군민을 위한 비대면 상담도 마련됐다. 상담 후에는 정신건강 정보제공을 위한 문자 발송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을 통한 1 대 1 정기적 사례 관리(정신질환 진단자에 한함) 및 미등록 관리를 통한 지속 상담(정신질환 미진단자 및 등록 거부자), 필요시 의료·복지 서비스 자원 연계 등 사후관리가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농업용 유용미생물을 무료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작물 재배 환경개선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은 경종 농업인으로 2월부터 11월까지 총 20t을 무료로 배부하며 보급 미생물은 농업적 활용도가 높은 바실러스균, 광합성균 2종이다. 공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2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산청군은 신규사업인 유용미생물 무료 공급을 수요와 호응을 분석해 확대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농업용 유용미생물 무료 공급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와 신청으로 많은 농가가 혜택을 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용 유용미생물을 활용해 작물을 재배하면 토양 환경 개선 및 병충해 방제, 염류 장애 감소 등에 효과가 있어 농가의 농업 경영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지난 12일과 13일 성흥택 부군수 주재로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2개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사업, 2026년 신규 추진사업 등 부서별 핵심 현안을 점검했다. 또 군정 전반의 방향성과 우선 과제를 공유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성흥택 부군수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애로사항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면밀히 살피고 실행력과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 마련을 강조했다. 성흥택 부군수는“행복한 산청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하다”며 “모든 정책은 군민의 입장에서 검토하고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천상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인재 양성 특화,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마련됐다. 참여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즐겁게 몰입하면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역량을 체득할 수 있도록 과정을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창의융합 △피지컬 코딩 △미디어 창작 등 3개 테마를 중심으로 ‘AI 로봇큐브 교실’, ‘아두이노 스마트 랩’, ‘스톱모션을 활용한 숏폼 제작’ 등 4개 강좌를 4회차에 걸쳐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여 신청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0일 오후 6시까지 울주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천상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신고 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약 4.6%를 공제해주는 제도다. 연납 신청은 인터넷 위택스 사이트와 모바일앱(스마트위택스), 울주군청 세무2과,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납부는 금융기관 창구, CD/ATM기기, 공과금 수납기, 위택스, 가상계좌 이체, ARS간편납부(휴대폰 본인인증 필요, 법인 불가)등으로 할 수 있다. 기존 연납으로 신청·납부했던 울주군민은 별도 신청없이 울주군에서 일괄 발송하는 연납고지서를 수령 후 납부하면 된다. 연납 후 자동차의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말소하는 경우에는 이후 잔여기간의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타 지역으로 주소지를 변경하더라도 연납은 인정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자동차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가능하지만 1월 중 납부하는 것이 가장 큰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 20일까지 ‘2027년도 해양수산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해양수산사업은 해양수산부가 지원하는 각종 수산 관련 사업으로, 어업 생산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 조성을 통해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추진된다. 주요 사업은 △친환경 에너지절감 장비 보급사업 △친환경 어구 보급사업 △이상수온 대응 지원사업 △수산공익직불제(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등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어업인 및 수산 관련 단체는 사업별 자격 요건과 지원 내용을 확인한 뒤 울주군청 축수산과 또는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울주군은 접수된 사업의 사업성 및 타당성 검토를 실시하고, 울주군 수산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자금 지원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이후 선정된 사업을 바탕으로 울산광역시 및 해양수산부에 국가 예산 지원을 신청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하거나 울주군청 축수산과 수산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해양수산사업이 어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우곡면은 2026. 1. 12. 우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우곡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고,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년 우곡면 노인일자리사업에는 총 155명의 어르신이 참여하여 환경정비, 공공시설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군에서는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규모를 점차 확대해 더 많은 어르신들께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고령군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문화누리카드 자동 재충전을 시행한다. 문화누리카드란 경제적으로 소외된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고령군은 2026년 지원금을 전년보다 1만원 인상해 1인당 15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13~18세의 청소년기, 60~64세의 준고령기에 해당하면 1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2026년에는 문화누리카드 자동 재충전 자격 요건이 일부 변경됐다. 대상은 2025년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은 자 중 3만 원 이상의 사용 이력이 있으며, 2026년에도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자로 한정된다. 해당 조건을 충족하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충전되고 1월 중 완료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이용 기간은 2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되고 국가로 반환된다. 자동 재충전 여부는 관할 읍∙면사무소와 온라인 누리집, 고객센터 및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1월 12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 고령군지회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 고령군지회회장 최창락은 “우리 학생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기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고 있다.”며 “고령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고령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전달해 주신 기탁금으로 교육환경을 개선 함으로써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 고령군지회에 고마움을 표하고 “지역교육의 발전을 바라는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교육사업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고령군에 지역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한자리에 모였다. 1월 12일 군수실에서 관내 기업 및 단체 3곳과 함께 ‘사랑의 성금 기탁식’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뜻을 같이 했다. 이번 성금 기탁 현황은 ▲새천년관광(주)(대표 이재근) 500만원 ▲유진산림기술사사무소(대표 최홍규) 100만원 ▲동고령농협 여성아카데미 1기·2기 회원 일동 200만원 으로, 전달된 성금은 모두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자들은 “작은 정성이 모여 우리 고령군이 더욱 살기 좋은 동네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군 관계자는 “매 순간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고령군이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예·경보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올해 유지보수 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상시 점검과 예방정비를 강화하는 한편 장애 발생 시 신속 복구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난예·경보시설은 민방위 상황 및 각종 재난 발생 시 경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핵심 인프라다. 시는 장비 가동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표준화된 절차에 기반한 점검·복구 체계를 통해 재난 경보 대응의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동해시 재난예·경보시설은 5개 시스템군으로 구성되며, 주요 시설은 민방위 및 지진해일 경보시설, 자동우량 경보시설, 재해문자전광판, 지진가속도계측기, 마을방송시설 등이다. 점검은 월 1회 또는 분기 1회 실시해 장비 상태, 통신 상태, 전원 및 접지, 배터리, 설치 환경, 표출 상태, 경보 송출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동해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신속한 복구체계로 재난 대응 공백 최소화 및 시민 안전 확보, 정기점검·예방정비로 장애 사전 예방 및 안정적 운영, 예비부품·대체장비 활용으로 고가 장비 장애 시 긴급예산 투입 방지, 점검·장애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는 저소득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기본적인 위생권 보장을 위해 ‘2026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바우처 방식으로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26년부터는 지원이 한층 강화된다. 1인당 연간 지원금액을 전년 대비 12,000원 인상한 168,000원으로 확대했으며,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대상자 중 만 9세부터 만 24세(2000.1.1.~2017.12.31. 출생)의 여성청소년이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로, 기존에 신청 월부터 월별로 지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신청 시기와 관계없이 연내 신청 시 연간 지원금 전액(168,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또한 한 번 신청한 이후 자격 요건에 변동이 없는 경우, 매년 재신청할 필요 없이 24세에 도달하는 해의 말까지 계속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가 관내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을 대상으로 반려동물(개, 고양이) 동반 출입 음식점을 신청받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손님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하여 시행되며, 이에 따른 영업장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생·안전관리 기준이 마련됐다. 시는 개정 법률 본격 시행(2026. 3. 1.)에 앞서 사전 검토 단계를 추진하여 현재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을 운영하고 있거나 운영하려는 영업자 중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위생·안전관리 기준을 갖추어 신청하는 경우에 대하여도 절차에 따라 운영이 가능토록 추진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을 하려는 영업자가 갖추어야 하는 시설기준은 △식품취급시설(조리장 등)에 칸막이, 울타리 등 장치 설치 △음식점 내 전용 의자, 케이지, 목줄 고정 장치 또는 별도 전용공간 등 구비 △타 손님과 충분한 식탁 간격 확보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안내문 △예방접종 미실시 출입제한 안내문 △음식점 내부 반려동물 이동 금지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동해시는 관광객들이 주요 관광지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무릉계곡, 추암, 천곡황금박쥐동굴, 묵호, 시티투어버스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맞춤형 현장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25년도에는 약 7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약1,845건의 해설을 진행했으며, 문화관광해설 및 시티투어버스 이용객를 대상으로 실시 한 설문조사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음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관광지 홍보 강화와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에도 문화관광해설사를 관광지 등에 상시 배치해 운영한다. 특히 해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다양한 여행 형태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문화관광해설사 3명을 신규 선발해 인력을 보강했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은 각 관광지의 형성 배경과 역사적 의미, 지역 문화와 연계된 스토리텔링을 방문객 유형에 맞춰 제공하며, 개별·소규모 여행객부터 가족·단체 관광객까지 폭넓은 이용층을 대상으로 깊이 있는 해설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시는 동절기를 맞아 1월 한 달간 운행을 중지한 시티투어버스를 2월부터 재운행해 관광객 이동 편의를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정선군 고한읍 주민자치회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소)년 스키캠프 자격증 과정’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정착 기반 마련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청(소)년 스키캠프 자격증 과정’은 고한읍 주민자치회 제2기 교육정책개발분과가 운영하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청소년 15명과 성인 5명이며, 스키 강습을 통해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향후 지도자 및 관련 분야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고한읍의 대표 산업인 스키·레저 산업을 기반으로, 인구 감소와 청년층 유출이라는 지역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민 수요 조사와 의제 발굴 과정을 거쳐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일자리·교육·지역 문화 요소를 결합한 고한읍형 주민주도 일자리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고한읍 주민자치회는 대한스키지도자연맹 소속 지역 강사를 활용하고, 정암장학회와 고한읍 번영회, 지역 학교 등과 협력해 교육과정 운영과 수강생 모집을 지원해 왔다. 그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