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은 27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교육 현안 분석과 정책 실행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충북교육정책아카데미' 기본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 비전 실현을 위해 교육정책 현안을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사고력 함양과 정책 의제 발굴, 정책 수립 및 평가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본과정은 교육전문직과 교육행정직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 참여형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충북교육정책의 이해 ▲교육여론조사(KEDI POLL)를 활용한 교육현안 분석 ▲정책 수립을 위한 연구 방법론 등으로, 데이터 기반 정책 분석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운영된다. 아카데미는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을 분리 운영하는 모듈형 연수*로 구성되며 과정별 선택 이수가 가능하다. 4월 3일에는 심화과정이 이어질 예정으로 ▲정책 기획 및 개발의 실제 ▲정책 평가의 이해와 실제 ▲AI 플랫폼 및 공공데이터 활용 업무 효율화 등을 중심으로 정책 수립과 평가 역량을 심화할 계획이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홍의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21일 궁류면 압곡2구 마을회관에서 ‘사랑의 장수사진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올해 첫 사업으로, 회원 15여 명의 재능기부와 전문 사진작가 참여로 어르신 30여 명의 사진을 촬영했다. 메이크업, 헤어, 촬영, 보정, 액자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다. 완성된 사진은 액자로 제작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산림휴양과 소속 기간제 근로자 183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필수 과정으로, 현장 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업체 ㈜경남안전기술단 강사진이 △위험성평가 △재해사례 및 예방 △산업안전보건법·중대재해처벌법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등을 포함해 7시간 동안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군은 교육과 함께 현장 점검도 병행해 산업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영광군은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상반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교육생 33명을 대상으로 블루베리․딸기 농가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견학은 지역 정착과 영농기술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농업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블루베리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토양 관리와 묘목 선택 등 기초 재배 기술부터 판매까지 실질적인 영농 노하우를 습득했다. 이어 딸기 농가에서는 2단 재배시설과 스마트팜 운영 현황을 견학하며 시설 재배의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 현장견학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농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향후 작목 선택과 영농 계획 수립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광군 농업기술센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사)대한노인회 영광군지회(회장 김학실)는 3월26일 영광군노인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2026년도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광민 영광군 부군수, 김강헌 영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군의원, 김학실 대한노인회 영광군지회장, 박래학 노인대학장, 각 분회장과 입학생 등 총 88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올해 입학생은 전년도 참여자와 신규 참여자가 고르게 구성된 점이 눈길을 끌었으며, 작년부터 참여해온 어르신들이 전체의 절반가량을 차지했고, 새롭게 입학한 신입생도 40여명에 달해 노인대학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다. 노인대학은 입학식을 시작으로, 4월부터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 오전10시부터 2시간동안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진행되며, 건강증진을 위한 신체활동, ‘지혜로운 노년의 삶’을 주제로 한 명사 특강, 노래교실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며, 가을에는 문화탐방 프로그램도 병행 될 예정이다. 김학실 지회장은 “백두산(100살까지 두 발로 산에 오르자)”을 외치며 건강한 노후 실천의지를 강조함과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지난 26일 영광군청 광장에서 재활용품 분리배출 정착과 생활쓰레기 배출 문화 개선을 위한‘생활쓰레기 배출 문화 개선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우리동네 새단장’ 정책에 동참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며 생활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노인회, 시니어클럽, 이장단, 생활개선회, 명예환경감시단, 영광JC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 회원 약 400명이 참석해 생활 속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회단체장들이 생활쓰레기 배출 문화 개선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재활용 분리배출 취약지역인 상가와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홍보물 배부와 캠페인을 전개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소각, 매립 등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군민들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실천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nb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는 27일 포항시보훈회관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서해수호 55용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참배식을 거행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피격사건, 연평도포격전 등 서해에서 발생한 북한의 도발에 맞서 나라를 수호하다 희생된 장병들을 추모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매년 3월 넷째주 금요일로 정하고 있으며, 2016년 제정 이후 올해 11번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포항시 보훈단체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와 묵념을 통해 서해수호 55용사의 헌신과 애국정신을 기렸다. 김신 복지국장은 “서해수호 55용사를 비롯한 호국영령들의 희생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의 밑거름”이라며 “포항시는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앞으로도 보훈의 의미를 계승하고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지난해 종합우승을 차지한 포항시 선수단이 올해 대회 2연패 도전에 나선다. 포항시는 지난 26일 더퀸 갤럭시홀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포항시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했다. 출정식에는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이재한 포항시 체육회장, 최한용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종목단체 임원, 읍면동 체육회 관계자, 범시민 서포터즈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선수단 준비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단기 수여, 필승 결의문 낭독, 서포터즈 결연, 필승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종목별 서포터즈 결연이 함께 이뤄져 지역사회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가 됐다. 포항시는 30개 전 종목에 대해 시청, 시의회, 기업·단체, 읍면동 및 읍면동체육회 등 총 211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범시민 서포터즈 체계를 구축해 선수단 지원에 나서고 있다. 시는 대회 기간 동안 서포터즈와 함께 경기장과 훈련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한국화재감식학회가 주관하는 ‘2026 국제 화재감식 컨퍼런스’에서 ‘금속분진 화재의 연소 거동 및 열 노출 특성 재현 실험’ 연구 논문을 발표해 최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과학적인 화재감식 연구성과 공유와 국가 간 화재조사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국제 학술대회로, 미국, 중국, 카자흐스탄 등 국내외 화재 조사 전문가 및 소방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우수논문 발표대회에는 총 30편의 논문이 접수됐으며, 사전 심사를 거쳐 14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연구팀은 ‘금속분진 화재의 연소 거동 및 열 노출 특성 재현 실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본 연구는 금속분진 화재 감식이 가연물의 양 및 외관 손상 중심으로 이뤄지는 기존 접근의 한계를 제시하고, 화재 발생 메커니즘의 핵심이 ‘보이는 결과’가 아닌 ‘형성된 조건’에 있음을 재현 실험을 통해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에서는 금속분진이 반밀폐된 공간에서 부유하는 조건인 경우 화염과 접촉 시 급격한 연소 전이가 발생하는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대구소방교육훈련센터에서 응급처치 능력을 갖춘 화재진압대원을 양성하기 위해 ‘펌뷸런스대원 현장실무(1기)’ 전문교육 과정을 신설해 운영했다. ‘펌뷸런스(Pumbulance)’란 소방펌프차(Pump)와 구급차(Ambulance)의 합성어로, 소방펌프차가 구급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출동시스템을 의미한다. 현재 대구소방은 총 56대의 펌뷸런스를 운영하며 시민의 안전 골든타임을 지키고 있다. 교육 과정은 구급현장 리더십과 팔로우십을 포함해 심정지 및 외상환자 대응, 구급장비 사용법 등 현장 실무와 직결되는 14개 전문 과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구조구급과장 등 18명의 전문 교수요원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대원들은 70시간의 집중 훈련을 통해 중증도 분류와 분산 이송 등 구급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최종 종합 평가를 거쳐 전문 구급보조 인력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교육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교육 성과를 측정하기 위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서산시가족센터는 지난 26일 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 저학년 자녀를 양육 중인 아버지와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아버지교육 '통(通)하는 아빠, 단단한 아이'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버지들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역할 정체성 확립과 양육 효능감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초기 학령기 자녀의 발달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아버지들이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우리 아이 바로 세우는 훈육의 기술 ▲우리 아이와 통하는 대화법 ▲우리 아이 자존감·사회성 키움교실 ▲아빠랑 아이랑 플레이 타임 ▲아빠랑 조물조물 공방데이 등이 운영되며, 특히 아빠랑 아이랑 플레이 타임과, 아빠랑 조물조물 공방데이의 경우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부자간 상호작용을 증진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장 류순희는 “아버지의 양육 참여는 자녀의 성장과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26일 구청장실에서 회기장학회(이사장 박정철)로부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1억 5,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회기동 지역을 기반으로 저소득 학생 지원에 앞장서 온 회기장학회가 보다 폭넓고 체계적인 장학 사업을 위해 보유 중인 장학기금을 동대문구 장학기금으로 출연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는 지역 내 소규모 장학회가 구 차원의 공적 장학 체계와 연계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지속 가능한 장학 사업을 추진하고자 뜻을 모은 사례로 의미가 깊으며 지역 공동체 나눔 문화 확산의 귀감이 되고 있다. 회기장학회는 지난 2월 10일 임시 이사회를 통해 기금 출연을 의결하고, 2월 19일 회기동 주민센터를 통해 기탁 의사를 공식 전달했다. 구는 이후 기부서류 심의 및 기부금 심의위원회 등의 행정 절차를 거쳐 이번 기탁식을 준비했다. 구는 이번 기탁금을 바탕으로 더욱 내실 있는 장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지난해에도 총 144명의 학생에게 1억 3,67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특히 조례 개정을 통해 ‘성적우수 장학금’의 자격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는 27일 이학수 시장과 학부모,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공립 ‘푸르지오더퍼스트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공 보육 서비스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 마련을 기념하는 ‘열린 어린이집의 날’과 연계해 이학수 시장과 학부모·교직원·지역 주민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박일 시의회 의장과 지역구 시의원들도 참석해 경과보고, 축사, 기념행사, 시설 순회 순으로 이어졌다. 국공립 ‘푸르지오더퍼스트어린이집’은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의무 설치 규정에 따라 조성된 보육 시설이다. 보육 수요가 높은 단지 내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연면적 286.48㎡, 정원 49명 규모로 지어졌다. 내부에는 보육실 4개, 유희실, 교사실을 비롯해 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 등을 갖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시는 입주민 자녀와 지역 영유아들에게 최상의 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총 1억 1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이를 통해 공간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보육 비품과 완구류 등 필수 기자재를 구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6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2025년도 농촌진흥사업평가 분야별 우수사례 발표평가’에서 지도정책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발표평가는 지도정책분야·기술보급분야·농촌자원분야로 나뉘어 경기도 내 우수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양주시는 지도정책분야에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위기를 기회로 – 양주시 농업인단체 맞춤형 탄소중립 실천활동'을 발표 주제로 삼아, 기후위기와 식량안보 위협이라는 현시대 상황에서 행정 주도가 아닌 농업인 스스로가 변화를 이끌어 낸 현장 중심의 혁신 사례를 선보였다. 이번 사례에서 주목받은 혁신 사례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농약 폐기물 전용 수거봉투이다. 잔류 농약이 토양에 침투하거나 일반 쓰레기와 혼합 배출·불법 소각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주시는 농약 병과 비닐을 구분한 전용 수거 체계를 제안해 농가 보관 안전성을 높이고 침출수 유출을 줄이는 등 영농 폐기물 개선에 기여했다. 또한 양주시는 4개 농업인단체 1,752명을 중심으로 민관협력 3R(Review·Replace·Reduce)전략과 현장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해남군은 2026년 귀농·귀촌 우수마을 육성사업 대상지로 현산면 분토마을을 선정, 사업비 3,00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한 농촌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분토마을은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이 함께하는 공동체 활동을 활발히 추진해 온 가운데 사업에 대한 높은 참여 의지를 보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분토마을은 귀농·귀촌인과 원주민 간의 교류와 재능 기부 활동을 통해 마을 주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마을회관을 리모델링해 마을 식당 및 노래방, 영화관람이 가능한 마을 카페를 조성하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공동 식당과 놀이·여가 공간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귀농·귀촌인의 다양한 재능을 활용한 바리스타 교육과 쓰레기 재활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마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동체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분토마을 주민들은“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