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농촌교육농장협회는 지난 1월 30일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풀피리농촌교육농장 ▲꽃오름농촌교육농장 ▲장군농장 ▲류진농원 ▲숲속밀크앤치즈스쿨 ▲누리봄이야기농촌교육농장 ▲물사랑농촌교육농장 등 7개 농촌교육농장이 참여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윤계자 물사랑농촌교육농장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등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매력적인 농촌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교육농장’은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농촌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농장을 말한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경기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 기업을 위해 서구 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의 공유재산 사용료를 60% 감면했다고 2일 전했다. 이번 조치는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소상공인 대상 사용료 경감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추진됐다. 서구는 2025~2026년 부과분 사용료의 60%를 감면해 초기 창업 기업의 고정비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감면 대상은 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18개사로, 총 감면액은 1천200만 원이다. 구는 설 명절 전 기업 운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행정 절차를 거쳐 지난달 29일 감면액 환급을 완료했다. 서구 관계자는 “창업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애로를 반영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지난 한 해 성인 도서와 아동 도서 두 부문 ‘2025년 서구에서 가장 사랑받은 도서 대출 순위'를 2일 공개했다. 서구 공공도서관의 지난해 총 대출 권수는 약 116만 권으로, 전년에 이어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서구민들이 가장 많이 대출한 성인 도서 상위권은 한강 작가의 작품들이 나란히 차지했다. '채식주의자'가 작년에 이어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가 각각 2위, 3위에 올랐다. 한 작가의 작품이 상위권을 대거 차지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작가의 작품에 대한 관심이 독서 수요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서 성인 도서 4~10위는 '모순(양귀자)', '불편한 편의점(김호연)', '홍학의 자리(정해연)', '희랍어 시간(한강)', '아버지의 해방일지(정지아)',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미예)', '바람이 분다, 가라(한강)'가 이름을 올렸다. 아동 도서 부문에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일상을 풀어낸 '흔한남매' 시리즈와, 루리 작가의 '긴긴밤'이 작년과 동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 관저주민건강센터는 이달 13일까지 맞춤형 건강 증진 운동 프로그램 ‘건강 챙기기! 따로 또 같이’ 참여자를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중장년층(40~64세) 남성을 대상으로 한 12주 과정으로,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된다. 체성분과 신체 기능을 측정하는 사전·사후 검사와 개인별 맞춤 운동 상담이 포함된다. 수업은 운동처방사의 정확한 운동 자세와 호흡법 안내 위주로 진행되며, 총 22회 과정으로 구성된다. 수업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며, 신청 등 문의는 관저주민건강센터로 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이 부족한 중장년층 남성 맞춤형으로 마련됐다”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 관리의 계기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관내 등록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들에 대한 결격사유 전수조사를 실시했다고 2일 전했다. 이번 조사는 부적격자에 대한 행정조치를 통해 전세사기 2차 피해를 막고, 불법 중개 행위를 사전에 근절하기 위해 진행됐다. 2025년 12월 31일까지 서구 관내에 등록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1,888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관련 근거는 공인중개사법 △제10조(등록의 결격사유) △제38조(등록의 취소) △제39조(업무의 정지) 등이다. 구는 해당 조사를 통해 사망자 및 부적격자 총 6명을 확인했으며, 해당 대상자에 대해 등록 취소 및 고용해지를 진행했다. 서구는 개업 공인중개사나 피고용인의 결격사유가 발생했음에도, 무지 또는 고의·과실 등의 사유로 무자격 상태 중개 업무 속행의 사례가 적지 않다고 보고 있다. 이는 곧 시민들의 재산권을 위협하는 중대한 불법 행위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구는 이번 전수조사에 그치지 않고, 결격사유가 발생한 중개업 종사자가 현장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사후 관리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특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달 18일까지 구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명절 분위기 조성 △물가 안정 △도시환경 정비 △취약계층 지원 △생활민원 대응체계 구축 △재난·안전 관리 △공직 기강 확립 등 7개 분야, 42개 과제로 구성됐다.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불편과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중점을 뒀다. 우선, 구는 취약계층 11,440세대와 아동복지시설 7개소를 대상으로 위문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명절 성수품 가격 안정을 위해 물가 안정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성수품 원산지 표시 및 가격 부당 인상 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을 할 계획이다. 또한 자연 재난 취약 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도로·하수·하천·조명 시설물 정비와 터미널 주변 식품접객업소 위생 관리도 강화한다. 불법 유동 광고물과 불법 노점상, 노상 적치물에 대한 단속도 함께 추진한다. 특히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재난, 방역,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전기차 충전 질서 확립과 충전 시설 이용 효율 제고를 위해, 이달 5일부터 전기차 충전 구역 과태료 부과 기준을 변경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해 8월 개정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의 6개월 유예기간이 종료됨에 따른 것이다. 개정 규정에 따라 완속 충전 구역에서 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PHEV) 차량의 주차 가능 시간은 기존 14시간에서 7시간으로 줄어든다. 일반 전기차는 종전과 같이 14시간 이내 주차가 허용된다. 또 완속 충전 구역 장시간 주차(전기차 14시간, PHEV 차량 7시간 초과)에 대한 단속 대상 공동주택 기준도 확대된다. 기존에는 완속 충전 시설이 설치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만 적용됐으나, 앞으로는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까지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완속 및 급속 충전구역에서 허용된 주차 시간을 초과할 경우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위반 사항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서구는 △행정 게시대 및 전광판 △구청 홈페이지 △공동주택 홍보물 등 다양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모집에서 선발된 단원은 학생 자치 캠프, 이야기 마당(토크콘서트), 진로 계획(프로젝트) 등 청소년의 생각(아이디어)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지역의 다양한 교육 주체와 연계하고 협력해 더 많은 청소년과 소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 또는 회관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김현미 관장은 “학생교육문화회관은 청소년의 다양한 생각과 활동의 기록들로 채워 온 공간”이라며 “많은 청소년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동부도서관은 2월 3일부터 24일까지 동구 어린이집과 유치원, 보육 기관 등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어주는 고양이’ 프로그램 참가 기관을 모집한다. 시민참여 예산 공모 사업으로 선정돼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고양이 모양의 단말기와 모니터를 연결해 카드북을 꽂으면 그림책 화면과 동화구연을 제공하는 독서 지원 서비스다. 디지털 환경이 익숙한 영유아에게 그림책 읽기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연 3회 운영되며(3월, 6월, 9월) 회당 5개 기관을 동부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선정된 기관에는 고양이 모양의 단말기 1대와 전래동화, 창작동화 등으로 구성된 카드북 80장을 제공한다. 기간은 대여일로부터 3개월간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6개 기관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도서관에도 2개의 고양이 기기를 비치해 어린이 3,488명이 이 프로그램을 이용했다. 김숙현 관장은 “이 프로그램이 어린이에게 책과 가까워지고 즐겁게 독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새 학기를 앞두고 강북・강남 지역 공립학교를 대상으로 ‘일반교실·특별실 재배치 지원 사업’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학급 증감, 학생 수 변동, 교육과정 개편 등으로 교실 이동이 필요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의 새 학기 준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학사 운영을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새 학기 준비가 집중되는 2월에는 위탁 용역과 직접 지원 방식을 병행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지원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책걸상 높낮이 조정 작업을 한시적으로 도입해 학교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두 교육지원청은 학교별 상황에 따라 발생하는 다양한 수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상시 신청-즉시 지원’ 체계를 강화해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사전에 수요조사로 희망 학교를 우선 선정해 지원하며, 추가 지원이 필요한 학교는 학교 지원체계(시스템)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강북 지역 42개 학교, 강남 지역 34개 학교를 대상으로 지원을 진행했다. 지원받은 학교를 대상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교육청 발주 공사 현장의 임금과 공사대금 미지급을 예방하고자 ‘공사대금 안심 설’ 대책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대책은 명절을 앞두고 공사대금 미지급으로 노동자와 협력업체가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대금을 신속히 지급해 지역사회 자금 순환을 원활히 하고자 마련됐다. 울산교육청은 ‘현장 안심’, ‘절차 안심’, ‘신고 안심’ 등 3단계 대책을 세워 설 연휴 전까지 추진한다. ‘현장 안심’은 주요 공사 현장의 대금 지급 실태를 직접 확인하는 현장점검 강화를, ‘절차 안심’은 노무비를 발주기관에서 직접 지급해 명절 전 공사대금을 신속히 집행하는 것이다. ‘신고 안심’은 미지급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지원과 조치를 위해 신고와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울산교육청은 2월 3일부터 6일까지 북구 울산미래교육관 설립 공사를 포함한 5개 주요 현장을 대상으로 자재와 장비, 노무비 등 대금 실제 지급 내역과 계약서 작성 여부를 확인한다. 아울러 노동자 면담 등으로 공사 임금 등 미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월 26~30일 목포대학교에서 학교급식 관계자 1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급식관계자 조리아카데미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조리아카데미 연수는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한 맞춤형 과정으로, 질 높은 학교급식 실현을 위해 연 2회씩 운영되고 있다. 급변하는 식생활과 최신 급식 트렌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과 전문 강의를 통해 급식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함께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저탄소·세계음식 등 최신 급식 트렌드를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ESG 개념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오븐 조리 실습, 세계 음식문화 이해 등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뤘다. 특히 템페 칠리, 토마토 살사, 비건 사워크림, 파래 오븐 찰떡 파이, 당근 라페, 니수아즈 샐러드, 마제소바, 연근 멘보샤 등 다문화·저탄소 메뉴 실습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븐을 활용한 후식 만들기와 미각 평가 과정을 통해 급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전라남도교육청은 학생의 마음건강과 관계 역량을 키우는 사회정서교육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2026학년도부터 도내 초등학교 1·4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사회정서교육 중점 학년으로 지정하고 사회정서교육 활성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지난해 처음 도입한 ‘한국형 사회정서교육’은 기존의 생명존중 교육을 확장한 개념으로, 학생들이 일상에서 타인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 협력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다. 학교에서는 교과 수업은 물론 창의적 체험활동, 학교 여건에 맞는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정서교육을 운영하게 된다. 이와 함께 전남교육청은 사회정서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 학생 교육자료 및 교원 연수 자료 제작·보급 ▲ 학부모 대상 ‘행복 더하기’ 영상자료 제공 ▲ 학생 마음 챙김 동아리 30개 내외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3월부터 사회정서교육 현장지원단을 구성해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찾아가는 컨설팅과 사례 확산을 병행할 계획이다. 교원의 수업 역량 강화도 핵심 과제다. 이와
코리아타임뉴스 윤경수 기자 | 천안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제2소회의실에서 장애인 거주시설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인천 지역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발생한 인권 유린 사건과 관련, 관내 시설 내 학대 예방과 인권 보호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의에는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충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 충남장애인권익옹호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거주시설 인권 점검 및 학대 예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예방 중심의 현장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해 장애인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인권 침해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며 “장애인 인권이 철저히 보장되는 안전한 생활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은 오는 12일부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53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개인 역량 강화와 인생 재설계를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오는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총 5개 분야 34개 강좌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드론 등 미래 기술을 다루는 ‘디지털로 미래로(자율비행과 현장실습)’ △중장년을 위한 ‘신(信)인생설계(전문 컨설팅)’ △미디어 기기 활용법을 익히는 ‘디지털스마트교육’ △예술적 감각을 키우는 ‘문화·예술공감토크’ △다양한 주제의 ‘특별강좌(원데이클래스)’ 등이다. 수강 신청은 ‘천안시 평생학습포털’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모든 강좌는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많은 시민이 참여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개인의 성장을 이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