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신원건설(대표 강범준)이 전주지역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한 142번째 ‘주거 희망 천사단’이 됐다. ㈜신원건설은 9일 전주시를 찾아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개선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하고, 민간 후원 캠페인인 ‘주거 희망 천사단’의 142호 천사로 가입했다. 전주시에 소재한 ㈜신원건설은 지난 1992년 설립 이후 다양한 첨단 자재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건축 및 토목공사 등을 펼쳐온 전문기업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전북지역 국가보훈대상자 주거 여건 개선 사업을 통해 보훈 가족의 주거 안정에 이바지한 공로로 지난 2024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보훈부 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142호 주거 희망 천사단으로 가입한 ㈜신원건설은 후원금 전달과 더불어 임직원들이 전주지역 주거취약계층 노인가구 등의 노후주택 주거환경개선 현장에 재능봉사로 참여할 계획이다.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센터장 오은주)가 주관하는 ‘주거 희망 천사단’은 민간의 후원금과 재능 나눔을 통해 주거취약가구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 후원 캠페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경산시는 식품 및 공중 위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 식품·공중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식품위생업소 분야는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좌식 형태의 영업장을 입식 형태로 개선하고자 하는 업소에 대해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입식 테이블 설치를 위한 시설 공사와 테이블·의자 등 구입 비용으로, 이용객 편의성을 높이고 음식점의 서비스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공중위생업소 분야는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영업환경 개선을 위한 간판, 도배 및 바닥 교체, 샴푸 의자 및 이미용 의자 구입 등 내·외부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사업 신청 접수 기간은 9일부터 25일까지이며, 신청 업소에 대해 현장 확인 및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일반음식점과 이·미용업소 각각 20여 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시설개선 비용의 70%를 지원하고 업소당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이번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업소의 열악한 시설 및 위생 환경을 개선하여 위생 수준 향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경산시는 관내 식품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도쿄에서 개최되는 '2026 일본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경산시 공동관을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주)한반도(대추 가공식품) ▲대본(주)(전통차) ▲아싸고기(주)(막창) ▲단미정(주)(앙금떡) ▲다원바이오(건강식품) ▲(주)에스팩토리(액상소스) ▲청사초롱(과일찹쌀떡) ▲승주농장(복숭아 가공식품) 등 8개사가 참여해 글로벌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경산시는 공동관 부스 임차·장치, 전시 물품 편도 운송, 통역 등 참가비 지원과 함께 현장 운영 지원을 병행해 기업들이 시장 공략과 바이어 발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의 실무를 총괄 추진한다. '일본 국제식품박람회'는 1976년부터 개최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전시회로 전 세계 식품·유통 관계자가 참여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이번 참가를 통해 경산시는 관내 식품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신규 거래선 확보와 수출 확대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상담 성과가 실제 계약으로 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은 지난해 여름철 수해 복구사업과 2026년 군민과의 대화 건의사업 반영 등 다수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예산을 대거 포함한 522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군의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추경으로 의령군의 올해 예산 규모는 본예산 5,387억 원에서 522억 원이 증가한 총 5,909억 원으로 확정됐다. 군은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주민 편의와 복리 증진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주요 현안사업에 재정 역량을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장례지원비 지원사업 2억7천만 원, 노인 이·미용비 및 목욕비 지원 3억 원, 다자녀가정 튼튼수당 5억9천만 원 등이 증액 편성되면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서비스 강화에 힘을 실었다. 또한 올해 2월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을 청취한 ‘군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123개 사업 가운데 51억 원도 이번 추경에 반영됐다. 농업 분야 지원도 확대됐다. 농어업인수당 10억 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7억2천만 원 등을 편성해 군민 대다수를 차지하는 농업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은 농기계 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13개 읍·면 125개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교육’을 3월 4일부터 9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등 소형 농기계를 대상으로 농가의 자가 정비 능력 향상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전문 정비사로 구성된 순회교육팀은 각종 부품과 정비 공구를 사전에 확보하고, 3월 중 13개 읍·면 32개 마을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육에 나선다. 현장에서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고장 진단과 부품 교체 요령 등을 교육하고, 경광등·야광 반사지·등화장치 부착 지원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3만 원 이하의 부품에 대해서는 무상 교체를 실시한다. 아울러 이번 순회교육은 ‘농작업 재해 예방 안전기술 능력배양 사업’과 연계해 농업기계 사고, 근골격계 질환, 온열질환 등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 농기계 순회교육은 지난해 114개 마을을 방문해 861대의 소형 농업기계를 수리하고 현장 교육을 실시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은 지난 6일 군수실에서 의령지역건축사회와 ‘재난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군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돕고, 보다 체계적인 복구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재난 발생으로 주택 신축이 필요한 경우 설계 및 감리 비용의 50%를 감면해 피해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계획이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피해 주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의령군은 피해 주민 대상 안내와 행정절차 지원을 강화하고, 의령지역건축사회는 설계·감리 분야 전문 인력을 통해 기술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복구 기간을 단축하고 주택의 안전성과 품질을 함께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설계·감리비 감면 지원을 통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부담을 덜고,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주거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오는 3월 11일부터 3월 18일까지 ‘딩동♬ 배달강좌’ 2분기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딩동♬ 배달강좌’는 학습자가 원하는 장소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줄여 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분기별로 운영되며, 이번에 선정된 강좌는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사상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직장에 근무하는 7인 이상 학습 모임이다. 학습 장소와 시간, 희망 프로그램을 정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상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상구 관계자는 “배달강좌는 학습자가 직접 신청하는 참여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라며 “더 많은 구민이 일상에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사상구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의료보건팀 | 부산 사상구는 증가하는 외국인 유학생의 건강권 보호와 초기 정착 과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건강검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방자치단체가 외국인 유학생의 건강검진을 직접 지원하는 것은 사상구가 처음이다. 지원 대상은 사상구에 체류신고를 한 외국인 유학생이며, 입국 및 취업 시 필요한 기본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가능하며, 사상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신분증 사본과 채용증빙서류 또는 재학증명서를 청부해 사상구청 6층 미래청년기획단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외국인 유학생 건강검진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정착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내 취업과 정주로 이어져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을 비롯한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서철모 서구청장은 9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주민 수용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송전선로 건설사업 추진에 반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서 청장은 "정부와 한전은 송전선로 건설이 안정적인 국가 전력수급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고 하지만, 해당 사업의 추진방식이 국가사업에 대한 불신과 지역 갈등을 야기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서 청장은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 운영기간이 단축되어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할 여지가 있고, 사업대상지역을 결정할 때도 관련 지자체가 광범위하게 지정되다 보니 최적 또는 최단 노선에도 해당되지 않는 지역이 포함되는 문제가 발생한다”며 우려를 표했다. 마지막으로 서 청장은 송전선로 건설사업으로 인해 우리 구민의 안전과 재산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대표회장, 김현기 청주시의회 의장은 3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0차 국민통합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주요 안건 심의에 함께했다. 이번 회의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민통합위원회(대통령직속 자문기관)가 개최한 본회의로, 국민통합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정부 장·차관, 지방4대 협의체장, 민간 전문가 위원들이 참여했다. 김현기 대표회장은 회의 발언을 통해 "국민통합은 중앙중심의 정책 추진이 아닌, 지역과 주민들이 자율성과 책임을 갖고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구조 속에서 실현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통합 정책이 실효성 있게 작동하려면 계획수립 단계에서부터 지방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국민통합위원회는 이번 심의를 바탕으로 향후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관계 부처 및 지자체와의 협의를 거쳐 본격적인 추진에 나설 예정이다. 김 회장은 "앞으로 국민통합위원회와 긴밀히 소통하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전주시는 9일 지역 미술관 운영 활성화와 문화예술 협력 강화를 위한 ‘사립미술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주시에 소재한 사립미술관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술관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구체적으로 이날 간담회에는 교동미술관을 비롯한 지역 사립미술관장 5명과 전주시 관계자 등 총 10여 명이 참석해 △미술관 운영 지원 방안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 확대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지역 미술관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시 프로그램 확대와 홍보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시는 현재 건립 추진 중인 전주시립미술관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시는 앞으로 미술관 개관 준비를 위해 지역 미술계와 사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지역성을 반영한 대표 미술관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사립미술관은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1월 정기인사에 6~8급으로 승진한 공무원 201명을 대상으로 9일부터 ‘상반기 승진자 직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4년에 처음 시작된 ‘승진자 직무교육’은 6・7・8급 승진자로 50명 단위 소규모로 반을 구성했으며 승진한 직급에 맞는 역량을 갖추어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한다. 과목은 △ 기획보고서 작성(문서 기획・구조화, AI 활용 보고서 작성), △ 예산・회계실무(규정・절차 이해, 감사 지적 사례), △ 법제 실무(법령체계 이해, 행정처분, 행정법해석)으로 직원들이 업무 수행 시 어려움을 느끼거나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내용으로 각 직급별로 수준에 맞게 설계했다. 특히, 학습 후 학업성취도와 개인의 역량을 평가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교육 집중도와 학습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승진은 단순한 직급 상승이 아니라 더 큰 책임과 역할을 수행하는 출발점”이라며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업무 이해도 제고와 실무 수행 능력을 강화하여 전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공직자를 지속적으로 양성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원장 이찬동)은 9일 오후 2시, 교육연구정보원 세미나실에서 2026학년도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 선발 교사 46명(초등 26명, 중등 20명)을 대상으로 개강식을 개최했다.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는 교육경력 10년 이상 교사에게 1년간 자기주도적 연구와 연수 기회를 제공해 전문성을 심화하고, 학교 현장에 필요한 교육정책을 연구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2026학년도 참여 교사들은 교육과정‧수업‧평가와 연계된 정책 연구 주제에 따라 연수‧실습‧체험학습에 참여하며, 연구 결과는 보고서와 결과 공유회를 통해 학교 교육활동 개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올해는 ▲서‧논술형 평가 활성화 방안 ▲느린 학습자 맞춤형 통합 지원 ▲학생 참여형 수업 활성화를 위한 교수‧학습 자료 개발 ▲중학교 학교자율시간 과목 설계 및 학습자료 개발 ▲사회정서 프로그램 개발 등 17개 정책연구 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추진한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장헌걸 교사(칠금초등학교)는 “현장에서 느꼈던 고민을 깊이 있게 연구할 기회를 얻게 되어 뜻깊다.”라며 “연구 성과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옥천군은 3월 9일 군수실에서 변압기 제조 전문기업 우진전기(주)와 300억 원 규모의 증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청북도와 옥천군, 기업 간 서면협약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우진전기는 구일농공단지 내 기존 부지 14,833.8㎡에 제조시설 6,600㎡를 포함한 총 7,260㎡ 규모의 생산시설을 증설하고 4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1996년 설립된 우진전기는 변압기 및 아몰퍼스코어 등을 생산하는 지역 기반 전력기기 제조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568억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지역 대표 유망기업이다. 이번 증설은 ▲전력 인프라 확충에 따른 변압기 수요 증가 ▲신재생에너지 및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고효율 전력기기 시장 성장 ▲노후 전력설비 교체 수요 증가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로, 생산라인 확대와 설비 고도화를 통해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를 넘어 해외 판로 확대까지 추진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우진전기㈜는 이번 투자를 통해 생산능력을 한층 확대하고 기술 혁신과 품질 고도화를 바탕으로 전력기기 분야 선도기업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청주시 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열리는 제2회 국회 동물복지특별전 ‘좁은 우리를 넘어, 넓은 우리로’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는 동물복지국회포럼이 주최하는 행사로, 2024년 ‘멸종위기종의 보호 필요성’을 주제로 열린 첫 전시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 동물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알리고 생명윤리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며 동물복지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의 필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청주동물원을 포함해 전국 7개 공공기관과 3개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특히 동물원 가운데서는 청주동물원이 유일하게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청주동물원은 전시 기간 동안 동물복지사와 수의사가 참여하는 ‘동물원 동물병원 진료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동물원 동물들의 건강관리와 복지 향상을 위한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전시 개막식은 9일 오전 10시 30분 전시회장에서 열린다. 전시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국회 출입증을 발급받으면 누구나